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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by blueryu  2004-05-26 23:05 공감(0) 반대(0)
신앙생활을 해본적은 없었고 크게 관심을 가져본적은 없었는데 요즘은 무엇이든 붙잡고 싶은걸까? ~^^~
부처님이 오신날에 그냥 쉬면서 그자비로움과 마음의 평정심을 내게 좀 주셨음 좋겠다아~ 생각하면서..
결혼을 위해 여기에 왔지만 사랑까지 기대하기는 무리일까.
점점 어느선에서 타협해야할지만 생각하게 된다.

친했던 직장언니가 재테크(아파트)를 했는데 때(시기)가 맞아 성공을 하더니, 한결 더 마음의 여유가 생긴것 같다.
하나의 매듭이 풀리니까 더 긍정적인 마음이고 그래서 두개의 매듭은 더 자연스럽게 풀려나간다. 부러워하면서 많이 외로워지는 내모습과 다르게 차츰 자신을 찾아가는 언니의 낙관적인 모습이 보기좋다.

<내가 바라보는 사람>은 다른사람을 보고 <나를 바라보는 사람>에게 나는 등을 돌리면서 결국 여기까지 왔는데 왜 그때는 그마음을 못느꼈을까 후회스럽기도 하다.
<이상적인 그>를 기다리고 애태우다 결국은 <좋은사람>들 다 떠나보내고 그래서 참 많이 외로워진다.
남자보는눈이 이렇게도 없는건가. 아직도 너무 이상적인가~

하지만, 결국 해결은 <나>를 다시찾고 좋은일이 분명있을거라 긍정적으로 믿으면서,, <현재>의 나를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생각은 굳게 한다. 문제는 행동이다! 행동! ^^
직장생활에 스트레스 받다가도 이정도쯤은 아무것도 아냐~하고 훌훌털어버릴수 있는 여유로움과 자신감을 회복하기위해서~ (홧팅하자!)

종교는 없지만 부처님의 자비로움 온세상에 촉촉히 적셔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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