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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글 죄송합니다. 흔들리게 하는 한가지.[26]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1-09 14:59 공감(0) 반대(1)
오늘 도배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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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09 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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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중하세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해요. 아레스 씨.
너무 좋아~ 절망이야~ 된장녀!! 이런 식으로.
아이 같은 마음은 잘 알겠으나.


내가 잘 닦여져 있어야 좋은 사랑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말에 일본에 온천이나 다녀와 마음을 싹 비우시고,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여우 같은 남자가 안달안달하던데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09 15: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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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8세 연하 이소연 판박이 그녀나 닭고기집 그녀가 아닌
당신입니다.
aREs  2011-11-09 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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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빨리 결혼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뭐든 진행하고 싶어서 그래요.
더 늦기 싫어서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09 15: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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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수록.. 천천히 돌아가라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중요한 건 빠른 결혼이 아닌, 행복한 결혼 생활이잖아요.
그러니 더 신중하고, 신중해야 하죠.

일전에 제가 게시판에 부모님 문제로 결혼을 서둘러 했다가
정말 맞지 않아서 3개월 만에 남남이 된 커플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급히 먹는 밥이 체하는 법입니다.
결혼식이 아닌, 결혼 생활이 중요한 거고요.

이럴수록 차분히 자신을 돌아보세요.^^
아레스님, 화이팅!
분석남  2011-11-09 15: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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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안날나고 초조해지면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워 지는 법이죠.
연예든 비지니스든 어떤 곳에서도 적용되는 룰 오브 떰인거 아시면서 ㅎㅎ
느긋하게 생각하시고 자신에게 투자하세요.
코난  2011-11-09 15: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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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끝 부분 글을 제대로 못 보았군요...;;

음, 선택과 집중 아닐까 싶어요.

아무튼 많은 고민 하시고 좋은 선택 되시기를...
촌구석전문직  2011-11-09 15: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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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나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나 많이 순수하신 거 같습니다 ~ 어떤분들은 아레스님이 잘난척한다고 비난하는 분도 계시지만 제가 봤을 땐 그냥 사실을 가감없이 자기 자신에 대해서 말하실려고 하다보니 그런 오해를 받으시는 듯 ....주제넘게 평가할려고 그런건 아니구요 예전에 그래서 오해받은 착한 동생 하나가 떠올라서 ~
서누  2011-11-09 15: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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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인 여자분이 하신 조언이 맞습니다. " 자중하세요." 입니다. 당신은 쉬운 남자입니다. 누구에게? 스스로에게요..자기 자신에게 너무너무 쉬운 타입입니다. 스스로에게 어려운 사람이 되세요. 남자로 태어난걸 다행으로 여기시길 바랍니다. 아주 예쁜? 글래머 미녀로 태어났으면 아주 남자들이 엄청 갖고 놀고 막...그러면서 힘들었을 타입니다. 왜냐하면 쉬우니깐요. 남자라는 사실에 감사하세요. 그리고 오늘 결정지으세요. 대체 뭘 망설이는겁니까! 어차피 다 그냥 포유류이자 생명체일뿐입니다! 솔직하게 말하세요. 마음에 있는데 교제하고 만날지 아니면 끝!
서누  2011-11-09 15: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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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aREs 님은 사람이 참 착하고 순하고 때묻지않았는데.. 대한민국의 연애정서와는 맞지 않습니다. 여기는 전쟁을 하다가 잠시 쉬고 있는 휴전국가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아주 이상한 나라입니다. 이 국가 환경에서의 연애와 맞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참 착하고 순수하신 분이기에..앞으로 산전수전 좀 더 겪다보면 알게 될것 입니다.
뉘른베르그  2011-11-09 15: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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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65206번글에 제가 단 마지막 댓글을 참고해서 그대로 해보세요. 제가 써먹었던 방법입니다.
ㅋㅋㅋㅋ  2011-11-09 15: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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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래 공부만 한 사람들이 착하고 순수하고 세상물정을 몰라요!! 아이쿠>.. 원.. 답답해해서리 학교,집,도서관 오직 공부,일 뿐이 몰라 연애를 안해봐서 이성의 심리를 전혀 몰라서 항상 이성한테 이용만 당하고 잘 차입니다.
ㅋㅋㅋㅋ  2011-11-09 15: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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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장사하는 사람들이 여우에요, 산전수전 다 겪어가 연애박사에 사람도 잘 요리하죠! 오히려 직업 별로인 사람이 결혼은 더 잘하는거 같아요
aREs  2011-11-09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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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지금 너무들이밀어서 오늘 들이미는것은
미친짓같아요

/뉘른베르그님 한번트라이 해볼께요
반가워요  2011-11-09 16: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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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거의 님의 글이 많네요. 대체 뉘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이 분 저분 생각하시기 보다는 좋아하는 한 분에 올인하시면 더 좋으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맥스  2011-11-09 16: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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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혹은 몇 주 후에 어떤 글을 올리실까 참 궁금해지는군요.. 기다려집니다. ㅎㅎㅎ
..  2011-11-09 16: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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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글을 읽어봤는데 심지나 줏대가 많이 부족하신 분 같으십니다
본인의 생각을 갖고 행동하세요~
닭 업체 딸에게 다시 연락해보시려던 생각이 강하셨다면 선을 봤다하더라도 현재 고민하시는 여자분에게
더 맘이 가지는 않았을텐데.. 뭐 잘 반하시는 스타일이시면 할 수 없습니다만
참 많은 분들은 만나시는 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힘내십시오
그릴드쉬림프  2011-11-09 16: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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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들 한번 훑었네요. 이슈맨이시군요.^^
글쎄요.. 오늘까지 사실상 사건이랄 게 있나요? 뭐가 잘못됐고 뭐가 문제인거죠? 전 도통 잘 모르겠는데..
그냥 어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맘을 듬뿍 표현했다, 그냥 여까지 아닌가요? 근데 왤케 심각하세요..
요즘 세태니 트렌드니 다 차치하고, 모름지기 남자가 맘에 드는 여자한테 많이 표현한 게 뭐가 문젠가요.
지금까진 잘하셨고 지금부턴 님의 조바심만 좀 더 다스리심 될 듯.. 쳐다보고 있는 냄비는 절대 끓지 않는다죠.ㅎ
그리고 이 글에 등장한 제2의 그녀는 아직 맘 속 깊이 묻어 두셨으면..지금까지 글들에서 비춰지는 쥔공 여성분 괜찮아 보여서요.^^
행복한출발  2011-11-09 17: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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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너무 많은곳에서 고르면 변별력을 잃게 마련이죠.
여성을 그리 많이 만나다 보면 이여성보다 앞전의 그여성 놓친게 발등을 찧게 되죠.
이 좋은 여성도 역시나 끝내는 페스로 끝나게 되고~~

8살연하 그 이쁘다던 분과 그리 썩 잘 안되는 모양이구려..

내눈 돌게 만든 여성이라면 이미 딴 남성들 눈도 돌게 만든 여성이랍니다.

그리 인물좋고 나이까지 어리다면 전문직종의 같은 나이또래를 찾고 있을 걸요?
병원친구들 유난히 여성 많이 만나고 다니시는 분들 결혼 식장 가보면...저여성분 만나려고 그난리 쳤나??
이상하게 생긴 여성이 좋다고..하드만..
그래도 그분 성격은 좋겠지 라고 격려차원위로를 보낸 답니다.
태양금  2011-11-09 17: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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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여자 돌아보지 마시고. 일단 진정하고
맘가는 사람에게 진심과 끈기로 노력하시길...
aREs  2011-11-09 17: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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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님 님 생각이 너무 정확하신것 같아요..
/출발 님 생각만큼 그 여성분은 그런 속세에 찌든 여성 아닙니다. 전문직종의 같은 나이또래? 본인 생각으로
주변을 한정 짓지 마세요. 그 여성은 절대로 그런 사람 아닙니다. 말할때 느낍니다.
/태양금님 예 고맙습니다. 주변에서 지금엄청나게 도와주고 있어요.
행복한출발  2011-11-09 18: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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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고 등 돌리기 시작한 친구에게 여기저기서 들이대기 시작하면 완전 등 돌릴 겁니다.
진중판단하세요...
그리고 숨을 크게 들이쉬고 일단 냉각기를 한번 가져 보세요..
열심히 들이 밀다가 소식을 딱 끊어버리면 상대 여성분이 의아스럽게 생각하면서 도로 관심을 가질수도 있어요.
coco:p  2011-11-09 19: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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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기 그분은 지나간 인연이니 지워 주시고
그여성분에게 잘해주세요
한결같은 아레스님이 되시길 ㅋ
허브 Re  2011-11-09 2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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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운동다녀 왔더니 manic해지셨네~ 이 글이나 빨리 지우삼~
분홍머리띠  2011-11-09 22: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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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아래 답글로 유추해 보건대 좋은 감정으로 사귀셨던 분은 아니셨나 보네요. 결혼 얘기까지 오갔던 분이라면서 좋은 감정으로 사귀었던 분 목록에 넣지 않으셨다니. 무슨 생각으로 결혼까지 생각하셨던건지요?
aREs  2011-11-09 23: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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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머리띠님 좋은 감정으로 사겼어요..그런데 집안끼리 충돌생겨서 사소한거였는데 문제 생겨서 헤어지게 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카톡으로 새로운 친구 떠서 흔들려서 관련된 글 올렸던 겁니다.
분홍머리띠  2011-11-10 08: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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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딴지 거는 건 아니지만...저기 아래 글 답글에서 aREs님이 여친 정식으로 사겨본 게 6-7년 전이라고 하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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