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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갔던 너의 두 눈 속에 있지도 않았던 눈물이 생각났어[10]
by Soul Deep Sunday (대한민국/여)  2011-11-12 17:09 공감(0) 반대(0)
장기하 지난번 앨범의 노랜데,
요새 자꾸만 생각나요.
몇일 잠잠하다가 또 그러네.
최근 제 심리적 상태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ㅋㅋㅋ

장기하와 얼굴들 - 정말로 없었는지
http://www.youtube.com/watch?v=jrxlkVZM6ds



*
이번 주말은 데이트도 못 하고 마감입니다.
지난 주까지는 어떻게든 시간은 내 봤는데,
이제는 더이상 미룰 수가 없어서.
마감이 11월 15일에 몇 개 몰려있어서
그것만 지나면 좀 나을 줄 알았는데,
일정은 또 우후죽순처럼 잡히네요.
어제도 학회 가서 지인들에게 "나 좀 구해달라"고 ㅋㅋㅋ
제 힘으론 이 일의 블랙홀에서 못 빠져나갈 것 같네요 ㅠ_ㅠ

다른 분들 제 몫만큼 더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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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3 11: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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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시네요 ㅠㅠ
저도 회사에 갇혀 있어요 ㅠㅠ
Soul Deep Sunday  2011-11-13 14: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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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무플 방지, 감사의 마음 ㅠ_ㅠ
호돌이  2011-11-13 15: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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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막 출근했네요. 오는 길에 캬라멜 카페라떼 한잔 사가지고... 이것 너무 맛있어요. 근데 회사에 아무도 없으니
더 일하기 싫어 죽겠네요.
Soul Deep Sunday  2011-11-13 15: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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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창한 일요일에 다들 일하시네 ㅠ_ㅠ
저는 주로 카페 라떼에 시럽 넣어서 먹는데.
캬라멜까지는 +_+

저도 여기 사람이 없으니까 같이 밥 먹을 사람 없어서 -.-;
오늘도 샌드위치 사갖고 출근했어요. 저녁은 어떻게 시켜먹어야 하려나;;
호돌이  2011-11-13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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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원래는 까페라떼에 시럽넣어 먹는데, 자주가는 커피숍에 가면 저의 식성을 알아고 보고 말안해도 시럽넣어줘요,그것도 조금. 그런데 오늘 아침 눈뜨니 갑자기 캬라멜 라떼가 생각나더군요. 맛있기는 한데 단게 좀 부담 스럽기는 해요. 아 오늘도 나의 운명은, 일 하나도 안하고
게시판에 놀다, 밤늦게 집에 가면서 후회의 몸부림 속에서, 전봇대를 드리 받고 싶은 심정---- 아 이러면 안되는데...ㅎㅎ
Soul Deep Sunday  2011-11-13 1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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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운명이란 느낌이 듭니다 ㅠ_ㅠ
호돌이  2011-11-13 21: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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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그리고 SDS// 난 목표량 끝내고 집에 가요. 울지들 마세요~~^^ 예전에 어렸을때 다른 사람들 다 집에 가는데 학교에 혼자 잡혀있으면 울고 싶었던 기억이 ㅎㅎㅎ
Soul Deep Sunday  2011-11-13 2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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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나잇 앤 스윗드림스 :)
호돌이  2011-11-14 0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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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들도 안녕히 주무세요^^
Soul Deep Sunday  2011-11-14 0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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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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