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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려는 이유?[16]
by 雨煙 (대한민국/남)  2011-11-14 22:31 공감(0) 반대(0)
혼자 살 자신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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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2011-11-14 22: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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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보니........ 싫어요.
제가 몸이 차서......겨울에 손 잡아주고
잘때는 팔배게도 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남편 있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혼자 살면서 제일 싫은게 자려고 불끄고 났을 때의 그 적막
이걸 평생한다면............ㅠㅠ

그리고 나이 들어서 아빠도 안계신데, 엄마마져 돌아가시면..정말 혼자잖아요. 오빠가 있긴 하지만.......
푸른바다전설  2011-11-14 22: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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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손잡아주고 팔배게도 해주고 겨울엔 꼭 안고 다니고...
해주고 싶음....ㅠㅠ
홀가분  2011-11-14 22: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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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전님은 넘.. 우정,관심을 남발하셔서 관심이 떨어졌어요!!!!!!!!
雨煙  2011-11-14 22: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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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씀하신분은 관심있어서 밥 두번 정도 먹은 분이신디
경제적 이유 70+ 기타등등 30 해서
저 말씀을 남기시고 결혼하시드만요 ㅋ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여자분들은 혼자 사는것도 나쁘건 아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


홀가분  2011-11-14 22: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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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시러요! 로또 1등 되어도 결혼할끄양! 훈남이랑.. ㅋㅋㅋ 차사주고 집 사줘서(뭐, 요즘 이게 불가능하다지만..1등 되어도)
푸른바다전설  2011-11-14 22: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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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우정 관심 남발....이 아니죠....

지금 우정은 계절님 밖에 안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밑에 참해님과는 예전에 몇번 그런 이야기를 해봐서 하는 이야기이구요...ㅎㅎ
푸른바다전설  2011-11-14 22: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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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렇게 그런거 남발할 만큼 주제 모르지 않구요.

훈남도 아니구요...사실 훈남이 아니라서 더 불안한....ㅠㅠ
런지걸  2011-11-14 22: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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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욕조에 남편 담궈 놓고 때 빡빡 밀고 이뿐 잠옷입혀서 재우구 좋은 향기 맡으면서 겨드랑이 파고들고 자다가..

나 가위 눌릴때 나 깨워주는 누군가 있으면 좋을꺼 같아서 결혼하고 싶음 ㅋㅋㅋ
홀가분  2011-11-14 22: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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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반대로 내가 뜨거운 욕조에 담겨지고, 남편이 빡빡 때 밀어줬음 좋겠다...ㅋㅋㅋ
잠옷은 필요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해.. 뭐 걸치고 자는거.........
겨는.. 싫고 가슴 파고 들다가...........ㅋㅋㅋ
가위 눌리때 꺠워주면 좋겠지만
내가 가위 눌리는걸..남편이 알까............ㅠㅠ
푸른바다전설  2011-11-14 22: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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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내가 팔배게 해주고 손 따뜻하게 해주고.....

그렇게 해주고 싶고 해줄수 있는분은 진정 안계시단 말인가...
식신  2011-11-14 23: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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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전님은 여기말구 차라리 동호회를 나가보세요~
푸른바다전설  2011-11-14 23: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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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ㅠㅠ
식신  2011-11-14 2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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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죄송;;제 생각에는,,여기는 외모가 내 조건에 안맞으면
잘 안만나잖아요,,님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고 소개해도
한계가 있을거 같아요
푸른바다전설  2011-11-14 23: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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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이제 안되면 게시판에서만 놀려구요.ㅋㅋㅋㅋ
식신  2011-11-14 23: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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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분 나타날거에요~
별다방  2011-11-15 02: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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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팔배게 해줘봐서 아는데요(-_-;), 그러고 걍 자믄 팔 저려 고생해요...
그래도 저린거 풀고 또 머리 밑으로 팔을 집어넣지요. 팔 끊어지는건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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