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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더 말많은 그녀 ㅎㅎ[17]
by aREs (대한민국/남)  2011-11-15 23:27 공감(2) 반대(2)
제가 수다스러운 것은 이 게시판의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연락하는 그녀는 저보다 말이 더 많습니다.

ㅎㅎ

제가 말이라도 끊으면 버럭 화를 내기 때문에..
늘 쥐죽은듯 조용히 있다가..

"말해도 되요?"

-끄덕끄덕 그녀의 신호가 떨어지면 말합니다.


처음 저 만났을 때 제가 말이 너무 많아서 답답해서 미칠뻔 했다네요..자기도 말 많은데 조용히 하고 있으려니

저번에 어떤 분이 리플에 지적해 주셨죠? 제가 자기중심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그 여성분이 그러더군요. 상대의 감정을 고려하기보다는 내 감정을 먼저 표현해버리는 스타일이라고..
깊게 반성하고 있습니다.

선물도 적당히 하라네요..너무 많이 해서 주변에서 자꾸 보니깐 부담된다고..
그래서 좀 자제하려고요..

그냥 하루하루가 너무 재미있고 신나네요..참 말을 잘해요..지금껏 살아오면서
아는 여성 중에서 다섯손가락안에 들정도로 말을 잘하네요.

상당히 잘합니다. 상당히.. 결혼하면 가정에서 저는 조용한 남자로 변할지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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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2011-11-15 23: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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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하루키  2011-11-15 23: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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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더 말이 많아진다는 것... 좋은 신호지요 ^^
관심 없으면
"아... 네...."
"......"
"......"
런지걸  2011-11-15 23: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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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냥반 ㅋㅋㅋㅋㅋㅋ배아파 ㅋㅋㅋㅋㅋㅋ
coco:p  2011-11-15 23: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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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잘 통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결혼소식 들음 홈피가서 봐야겠어요 ㅋㅋ 이제 싸이를 안하지만 ㅠㅠ
저도 좋아하면 한없이 퍼주는 스타일인데 주변사람들은 적당히 밀땅을 할줄도 알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상대 마음을 알수있다고 ㅠ
앙 부러워용 ^^*
칼리프  2011-11-15 23: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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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여기 선우는 짝이 없어 외로운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님 드디어 운명의 짝을 찾았으면 이제는 게시판에서 여자친구
애기는 좀 자제를 하셨으면 하네요. 싱글들 놀리십니까? 이 게시판이 님 일기장도 아니지 않습니까?
태양금  2011-11-15 23: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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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어 가신다니 좋네요.
쭈~욱 잘되서 결혼까지 가시길...
aREs  2011-11-15 23: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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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님 과연..저도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하루키님 그런거군요..선물의 힘인지도..^^
/런지걸님 부러워하실것 없어요..최종버전이 좋아야 부러운거죠 뭐..이런 과정은 뭐..언제든자주 생기잖어요.
/코코님 나중에 결혼하게 되면 싸이에 글 쓸께요^^
/칼리프님 죄송합니다.
/태양금님 고맙습니다. 저도 꼭 그렇게 하고 싶어요..제가 너무 김치국을 빨리 마시는지라..앞서가는것 같다는 느낌도 있어요.
행복한사람  2011-11-16 00: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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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아가씨네요~(본적은 없지만ㅋ)
얘기만 들어도 사랑스럽군요.

아레스님도 지금 잘하고 있다는~
게시판의 조언도 귀담으실 줄 아시고.
여튼 종종 스토리 올려주세요.
aREs  2011-11-16 00: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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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사람님
안되면 어떻게 하나 늘 걱정이에요..제 속마음이 이렇게 타는줄 잘 모를것 같아요.
이렇게 마음에 쏙 드는 사람 본적이 없어서요.
태권브이  2011-11-16 01: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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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레스님처럼 올인하는 짝꿍 만나고파~~
그 여자분 넘흐넘흐 부럽부럽^^

아레스님!!제가 결혼 날짜 잡아드릴께요 내년 3월 3일 이요~ㅋㅋ
꼭 결혼 골인하세요~
넘 신나하시니까 저까지 기분 좋네요^^
동네북  2011-11-16 01: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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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아레스님 부러울 따름입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1-11-16 0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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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서로 사귀기로 하신건가요? 부러워요 ㅠㅠ
행복한사람  2011-11-16 01: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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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들은 여자분 얘기 자중하라고 하시긴 하지만,
게시판에 진지하고 간절하고 혹은 우울한 얘기만 보기 보단,
해피바이러스와 같은 글 보면 저까지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야할까요?

여튼 가끔은 스토리 올려주세요~
별다방  2011-11-16 02: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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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닭살... 넘 눈꼴시렵고 배아파요.
이런 염장질 보면 전투력은 상승하는데 어데다 쓰나... --;
계속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처녀  2011-11-16 11: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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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의 작성글을 보기 위해 매일 출석하는 아레스님 팬입니다.
봄햇살처럼 마음이 따뜻하신 분..그런 휼륭한 인품을 가지신 분..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해피바이러스가 퍼지게 기운을 북돋아 주시는 분..
그런 그낌을 지니신 분 같습니다..
물론..안티분들도 있지만 저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아레스님의 장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현재 만나고 있는 그녀와 좋은 결과 있기를 가슴속에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ps. 아레스님을 계속 게시판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까꿍  2011-11-16 11: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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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레스님 글 보러 게시판 봐요ㅋㅋ
종종 소식 들려주세요^^
aREs  2011-11-16 12: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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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님 저도 이렇게 변할줄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마음에 드니 사람이 돌변하네요..
/동네북님 아직 진행중이라..결정 난것은 아무것도 없어요.결혼까지 가면 부러워해주세요^^
/계절님 아직 아니에요..만나고 있어요 오늘도 만나네요.일주일에 한번 이상 꾸준히 보기로 했고요. 사귀는것은 언제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전 만날때마다 사귀고 있는듯이 말합니다. ㅎ
/행복한사람님 고맙습니다. 안그래도 여기서 노는게 너무 재미있어서요.^^그렇게 할거에요.갑자기 언제 헤어졌다는 말을 적을지도.ㅎ
/별다방님 만나면 그정도로 닭살스럽게하지는 않아요..저도 계속 들려주고 싶습니다.^^
/노처녀님 와~ 너무 과찬이십니다. 안티팬도 많은데.ㅎ 그래도 몰래 숨어서 안티하는 사람 엄청 궁금해요..ㅎ 누굴까하고요..
상황하고 맞지도 않게 안티 누르잖어요 ㅎㅎ 응원 고맙습니다. 잘되면 좋겠습니다.
/까꿍님 예 잘되든 못되든 이벤트성 내용 있으면 종종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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