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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넓은 버스에 혼자 앉은건 저뿐이네요[8]
by 쓸쓸한의사79 (대한민국)  2011-11-18 21:38 공감(0) 반대(0)
고속버스 탔는데 커플 이거나 부부이거나 가족이거나

혼자 탔더라도 옆에 누군가다른 사람이 앉는데

유독 제자리만 표가 안팔렸는지 혼자네요

음...이런것조차....

근데 편하다 헤헷!

가끔 KTX나 고속버스 타면 멋진 이성과 우연하게 같이 앉게 되는걸 상상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근데 전 한번도 그런적 없더라구요... 진짜 제 이상형 본적 있었는데 한칸 빗나가서 앞에 앉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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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8 21: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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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적 있죠 ㅎㅎ 영화를 많이 봤나~
암튼 오래 전 고속버스에 탔는데 고속버스가 텅텅 비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제 옆에 앉아 자기소개를
했던 기억이.. 그 때가 그립네요
태양금  2011-11-18 21: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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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런일 없슴. 아줌마- 아저씨- 남학생- 할머니- 초딩애- 아저씨- 회사원 총각- 할아부지...
끝이 없슴. 절대 옆에 젊은 여자 앉은적 없슴. ㅠ,.ㅠ
雨煙  2011-11-18 2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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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는 그냥 타고 자는게 제 맛 ㅎㅎ
 2011-11-18 2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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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옆에 앉아서 가는 내내 불편했던 기억이;;;ㅠ.ㅠ
식신  2011-11-18 23: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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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유부남과 대화하면서 간 적 있었어요 안타까울뿐 ㅜㅜ
딸기쥬스  2011-11-19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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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의사 79님/ 다시 플포 들어온 분 만나셨나요?
어떻게 됬는지 궁금해요^^(그냥 그런 경우 어떻게 결말이 지어지는지 궁금해서.)
답변 달아주심 감사하겠어요^^
쓸쓸한의사79  2011-11-19 13: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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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쥬스 // 결국 이러지도 수락도 못 누르고 거절도 못 누르겠고 못하고 시간만 흐르네요...모르는척 하는게 더 나을거 같기도 하네요.
Soul Deep Sunday  2011-11-19 15: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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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옆자리 총각이 휴게소에서 캔커피 사다준 적 한번.
나이 차이 좀 나는 싱글남이 전화번호 주고 내린 적 한번.
그러고보니 지갑 잃어버리고는 버스값 없어서 버스정류장에 서 있는데,
어떤 분이 차로 저희 집까지 태워다주시고 전화번호 주고 가신 일도 있었네요.
근데 그게 다 십 몇 년 전 일 -.-;;;

뉴욕에서 바르셀로나 가던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잘 생긴 남자분이 앉았는데,
왜 그랬는지 도착할 때까지 이야기도 한 마디 안 하고 갔네요.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그 분을 또 보고는
아 이거 운명이었나 하는 생각 -.-;
외국인만 아니었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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