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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yourself a merry little xmas[24]
by 미리미리882 (미국/남)  2011-11-22 01:47 공감(0) 반대(0)
감기약을 먹고자서 늦잠을 잤네요.
30분 정도 늦은 상황에서 차에 주유 경고등이 들어오고..

허겁지겁 일터에 도착하니 FM 에서 캐롤이 흘러나오네요.
조금씩 천천히 불안감이 밀려오는 이기분은 멀까요.

ㅎㅎㅎ

내년에 장가 가려면 올해에 애인이라도 만들어 놓아야 하는데
막판 뒤집기리도 해볼양, 오늘도 프로필 검색을 해봅니다.

모두 화이팅 합시다!! ㅅ ㅅ

ps 글제목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캐롤입니다.
엘라 핏제랄드 버젼을 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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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Deep Sunday  2011-11-22 0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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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올리시는 거죠?
쳇.
Soul Deep Sunday  2011-11-22 0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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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2시가 다 돼 가니 배고파요.
학생들이 어디 컵라면을 사다놓는 거 같던데 ㅠ_ㅠ
호돌이  2011-11-22 0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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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참 빠르네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이 더 빨리 가는듯... 캐롤 없이도 오늘 낮에 좀 약간의 불안감이 있었는데,,,
미리미리882  2011-11-22 01: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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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감기약 기운이 오르긴 하는데 ...제가 약올리다니요??
미리미리882  2011-11-22 01: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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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 경험상 이때가 솔로들의 연애 관심도가 피크로 치닫는 시기인데 호돌님도 프로포즈 일발장진!
호돌이  2011-11-22 01: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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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 완전 열공이시네요. 난 열게(시판)인데...
Soul Deep Sunday  2011-11-22 01: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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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그러고보니 약올리는 게 아니라 약오르시는 중 -.-;
호돌/ 열공해야 하는데 저도 이러고 있으니 ㅎㅎㅎ 내일 1교시 수업인데! ㅋㅋ
호돌이  2011-11-22 0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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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때는 사람들이 약간 포기하는 때인것 같아요. 얼마전에 참바람이 부니까, 생전 안오던 큐피팅이 몇개씩 오더니
이제는 그때의 불안함에 노처녀들이 적응을 했는지, 요즘은 뜸하네요. 저도 힘들어서 매칭 닫아 놓고 있어요.
보고싶은 사람도 없고요 ㅎㅎ.
Soul Deep Sunday  2011-11-22 02: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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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찾는 거 실패하고 학생들이 꿍쳐놓은 쫀득쫀득~ 참붕어빵 과자 두 개와 빼빼로 먹는 중.
쫀득쫀득~ 참붕어빵은 첨 보는 과자. 나름 맛있네요. -.-;
빼빼로는 막 먹어도 되나 몰라. 빼빼로데이에 받은 걸텐데 -.-;
호돌이  2011-11-22 02: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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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좋은밤 되시길..
미리미리882  2011-11-22 0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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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새벽에는 생식을 해요.

생라면 오두둑 씹어먹는 gilty -pleasure 가
쏠쏠하다는 하지만 아침엔 얼굴이 붕어 아니 아구가 되기도 한답니다.ㅋ
가루  2011-11-22 03: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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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생각은 어떤 면에서는 한도끝도 없이 다른것 같은데 어떤 면에서는 또 참 다르지가 않은듯 하내요.
미리미리882님 / 저는 미 동부에 있습니다
미리미리882  2011-11-22 06: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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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저도 동부입니다. 반갑습니다. ^^
별다방  2011-11-22 06: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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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Thanksgiving 지나면 바로 집집마다 정원에 클쑤마쑤 장식이 놓이고 지붕에 전등 달릴텐데... 찹찹합니다.
한 30년 안한 양말을 걸어볼까요? 디따 큰넘으루다가...ㅋㅋ
나름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산타할아버지는 선물도 안주고.... 코드가 안맞나...

감기 조심하세요.
태양금  2011-11-22 08: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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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엘라와 넷킹콜 젤 좋아하는데.
전 클수마수 이브날 하얏트에서 여친과 놀고 있을듯...
coco:p  2011-11-22 1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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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좋으시겠어요 ㅋ
혼자인 분들에게 일부러 그러시는 거죠? ㅋ
크리스마스패키지 가시나봐요 좋으시겠어요
전 일때문에 크리스마스끼고 한국에 없을듯 ㅠ
미리미리882  2011-11-22 12: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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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비행기 타시네요. 부럽당.

태양금님 엘라 넷킹콜 두분다 참 해피하게 노래 하시는 분들이죠. 긍정적인 성격이신듯. ^^
ken burns 의 다큐멘타리 추천 드립니다. 제목이 머였더라...엘라는 겉과 다르게 속으로는 내성적이고 상처도 많이 안고 사셨는데
그래도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셨더군요.

별다방/전 완전 감기가봐요. 드거운 치킨슾에 칠리안토와 양파 파슬리 할라피뇨와 라임즙을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땀 질질~~
달땡  2011-11-22 1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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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모 특별한 뭐는 없는데...이번 크리스마스는 뻬루에서의 마지막을 보내겠네요.
아마 산골마을 가정방문 하고 있을지도..ㅋㅋ 앗~~빨간 주머니 만들어서 선물 돌리고 올까봐요^^;;;
에공 감기 걸리셨구나...어여뿐 그분이 간호해 주시면 곰방 나으실텐데~~언능 쾌차하세요. 무튼 아프면 서러워요...ㅠㅠ
미리미리882  2011-11-22 12: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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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땡/ 감사합니다. 아프면 못 노는데.. 목금 이렇게 이틀 쉬그던요. 그곳도 추수감사절에 사람들 모여서 같이 식사하고 그러나요?
별다방  2011-11-22 15: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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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님, 이번 Black Friday에 사려고 찜해논 거 있으세요?
달땡  2011-11-22 23: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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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모르셨구나..저 리마왓어요. 추수감사절에 레드불먹고 밤샌다고 랍톱 껴안고 밤샜어요..ㅋㅋㅋ
아~~너무 피곤해서 죽을거 같아요..
오늘밤 비행기타고 한쿡으로 쓩~~마무리 못한 일때매 여전히 랍톱이랑 친밀한 관계를 유지중!므하하

빨리 좋아지셔야할텐데!!ㅎ
미리미리882  2011-11-23 04: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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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corea!!
좋은 여행 되시길....,
미리미리882  2011-11-23 07: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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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없어요. 플포나 하나 사볼까요?
혹시 찜해 놓신 것 있으세요?
별다방  2011-11-23 1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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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그래서 남들은 뭐 사나 궁금해서..ㅎㅎㅎ
이러다 당일 충동구매할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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