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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7;;8....[58]
by 곰탱이 (대한민국/여)  2011-12-06 23:10 공감(0) 반대(4)
일의끝이 시작보다낫고
참는마음이교만한마음보다나으니
급한마음으로노를발하지말라 노는우매자의품에머무느니라
형통한날에는기뻐하고 곤고한날에는생각하라
하나님이이두가지를병행하신것은사람으로그장래일을능히 헤아려알지못하게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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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2011-12-06 23: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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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어왔어요...ㅎㅎㅎ
aREs  2011-12-06 23: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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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렛 먹으면 좋아요..페닐에틸아민 분비가 늘어나서요..기분 좋게 해줘요.
그래서 발렌타이데이때 초코렛 해주는 거죠..
실연당한 사람한테도 해주는데 갑자기 분비양이 주는 것을 막아 주려고 준다고 하네요.
오늘은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왔네요..ㅎ
 2011-12-06 23: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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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어떤 영화 보고 오셨나요?
aREs  2011-12-06 23: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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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츠요..
압구정에서요..
그냥 킬링 타임용 영화입니다.
시사회로 본거라 돈 아깝지는 않았어요..돈이 안 드니..ㅎㅎ
영화는 굉장히 자주 봐요..청량리 롯데시네마, 압구정 CGV,왕십리 CGV가
주로 가는 영화관이에요.

롯데는 영화보면 주차비가 무료라서 자주 가네요. 언제가도 자리가 있어서 좋고요.^^
압구정은 주차 불편해서 버스 타고 간다는 ㅎㅎㅎ
왕십리는 주차비가 저렴하지만 3시간 이내에만 적용되서 영화보고 부리나케 나옵니다.

와서 부산 어묵 으로 어묵당 끓여먹었는데..역시 맛나네요..ㅎㅎ
서누  2011-12-06 23: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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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오늘 영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아 아레스님 인지도가 정말 최강인걸요. 거의 강용석급! 자 평일 소개팅 휠윈드는 몰아쳐주세요. 여기 계신 분들중에 휠 윈드를 아실 분이 있으실지요..디아블로의..
곰탱이  2011-12-06 23: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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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요거트초컬릿이제일맛있어여 다크고머고다필요없어 ㅋㅋㅋㅋㅋㅋ와인이나원샷하고자야지살찌고피부조아지라고 ㅋㅋㅋ
aREs  2011-12-06 23: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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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진짜 이번주까지만 뛰고 좀 쉴래요..ㅎㅎ 금요일까지 뛰고 주말에 고향에 갔다오려고요.
집에서 못 먹는다고 몸 보신하고 가시라고 하시네요..
홍삼즙인가 그것 많이 사놨다고 들고가라는..ㅎㅎ
맛은 진짜 없죠..우웩
 2011-12-06 23: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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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블리츠보러가야겠네요. 청량리 롯데시네마는 저도 좋아하는 곳이라.^^
aREs  2011-12-06 23: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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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보지 마세요..딱 킬링 타임용이에요..
차라리 스티븐스필버그의 틴틴을..
롯데시네마 자주 간다고요?...전 병원 간호사들이랑 단체로 자주 가기도 하는데.ㅎㅎㅎ 늘 트레이닝 복이라는..ㅎ
후드티에..
aREs  2011-12-06 23: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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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피부 관리 받으러 갔더니..아주머니들이 자기 딸 소개 시켜준다고..두명이나 저한테 말 거셨어요..ㅎㅎㅎ
여성 볼때 뭐 보세요? 하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대답했죠..외모요!!!
그리고 아주머니들이 자기딸 연예인급은 아닌데 하면서 걱정하시는...ㅎㅎ
피부관리사 친구들한테 코메더인가? 주석같이 된 것인데 끝에 갈고리 모양 쇠로 된것 여드름 짤때 쓴다고 하더군요..

제가 학회가서 받은게 많아서 하나씩 다 돌렸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ㅎㅎ 오늘 인기 폭발이였음.ㅎㅎㅎ
 2011-12-06 23: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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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전 청바지에 블랙가죽점퍼, 8센티 하이힐.^^ 이런 복장으로는 안 갑니다.^^
aREs  2011-12-06 23: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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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3cm 이상 신지 마세요..척추에 무리 줘서 현재는 이상 없을지 몰라도 나이들면 추간판 탈출증이나 디스크 생겨요..
그럼 진짜 많이 아프니..젊을 때 늘 주의하세요.
 2011-12-06 23: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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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호호 전 평소에 플랫 신어요. 하이힐은 기분전환용으로 잠깐만 신어요.^^
aREs  2011-12-07 0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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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플랫도 그리 좋지는 않아요..2cm~3cm사이가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2011-12-07 0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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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장에 어울리는 구두 찾기 힘들어요 ㅠ.ㅠ
aREs  2011-12-07 0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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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청바지 입고 오면 제가 말 걸수도 ㅎㅎㅎ ㅎㅎ KFC할아버지 같이 생긴 사람이 후드티 입고 지나가면 저에요..ㅎ
 2011-12-07 0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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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65887 번 글에 댓글 좀 달아주세요. 플리즈~~
 2011-12-07 0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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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잘 생긴 남자랑 같이 가야겠네요. 잘생긴 남자=내동생, 아버지 ㅠ.ㅠ
aREs  2011-12-07 0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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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달았어요..ㅎㅎ 어이 없어 할실 수도..ㅎ
서누  2011-12-07 0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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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개팅 주선 계속 성사만 시키는데 정말 여기 계신분들 몰아서 다 주선해드리고 싶네요. to be or nat to bee..
 2011-12-07 0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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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도 65887번 글에 댓글 좀 달아주세요. 남성분들의 솔직한 댓글을 참고해서 ′어장관리녀′로 거듭날까 합니다.
서누  2011-12-07 00: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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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서른 넘으셨는지요/ 그 답부터 플리즈. 글보면 연륜..한 79년생정도? 느낌에. 솔직히 몇년생이시죠. 그래야 조언드리지요.
 2011-12-07 0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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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하하 숙녀에게 나이를 묻는 건 신사의 예의가 아니에요.^.~.
aREs  2011-12-07 00: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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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79년생이면 나랑결혼 할수 있겠네요..ㅎㅎㅎㅎ
 2011-12-07 0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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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사는 별로에요. 업무량도 많고 집에 오면 피곤해하고 주변의 유혹도 너무 많고요. 너무 잘 알아서 오히려 부담되요.
aREs  2011-12-07 0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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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선입견은 버려요. 다 같지 않아요..ㅎㅎ 주변의 유혹? 그게 뭔데요?
 2011-12-07 00: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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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이 아니라 집안에 의사가 좀 되어서. 의사인 친구들도 많고요. 대학 때 의대 친구들이랑 시험공부도 많이 해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요.
aREs  2011-12-07 00: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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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다 똑같지만 않다는 것만 알아두면 되요..제가 비슷하게 보여요? ㅎㅎㅎ
 2011-12-07 0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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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유혹은 많쟎아요.
aREs  2011-12-07 00: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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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뭔 유혹요?...전 유혹은 보드게임 뿐입니다. 그리고 미니어처 인형들..^^ 취미생활인지라..너무나 건전한 유혹이죠.
여자친구가 원하면 항상 데리고 가서 같이할수 있고요.
너무 자주한다고 뭐라고 하면 한달에 2번 정도로 제한하면 되고요.지금도 한달에2번 정도 하거든요.
술? 술 너무 맛 없어서 싫어해요.
여자? 여자가 많으면 결혼 했겠죠..
뭔 유혹이 있나요? 선입견이에요..
서누  2011-12-07 00: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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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파이팅 계속 그 자세로 끈질지게 집착 바랍니다. 받을때까지 안길때까지 계속 바로 그겁니다.화이팅!
 2011-12-07 00: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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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라는 유혹이 많쟎아요
aREs  2011-12-07 00: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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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누구에게요?...그 여성요?..ㅎㅎ
/연님 사귀면 선을 왜 봐요? 안 사귀니깐 보는거죠..
한번 만나면 6~7만원..일주일에 4~5회 거의 30만원 이상..한달에 선보는 비용만..120만원 정도 쓰네요.
이 돈으로 데이트하는게 휠씬 낫죠..뭐하러 선봐요..한번보고 안볼 사람들인데..
 2011-12-07 00: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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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정말이세요? 누굴 사귀면 절대 선 안 보시나요?
서누  2011-12-07 00: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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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연님에게요. 최대한 신상 오픈하고 연락처 자발적으로 오픈하게끔 설득해보세요. 말 계속 걸면서 지금 그 노력이면 뭐든 가능하다고 확신합니다. 연님이 마음 움직인듯합니다. 제가보기에. 계속 물어보세요. 연님 글마다. 잘맞을듯합니다. 감동 시키는거 전문인듯. 연님 되게 예쁘다고 합니다. 이수경스타일.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그 스펙 외모로 마음 움직이는거 확신함!
aREs  2011-12-07 0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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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누구 사귀면 왜 선봐요?...제가 미쳤나요? 선보면 수백명 중에 겨우 한명 만났는데 수백명 또 어떻게 만나요?
생각만으로도 토 나오는데..
좋아하는 여성 만나면 그 여성에게 왜 세상을 사는게 재미있다는 것을 늘 알려주고 싶고요.
왜 사는지 그리고 어떤게 행복한건지 늘 만들어 주고 싶은데요..
 2011-12-07 0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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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저 이수경보다 눈 커요 ;;;;
 2011-12-07 01: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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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분들은 누굴 사귀어도 부모님이나 친척분들이 계속 선보라고 들이대시쟎아요. 제 친구들도 그런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aREs  2011-12-07 01: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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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아침에 눈뜰때 천장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느껴보신적 있나요?..
전 제가 자주 그런것 느끼거든요..그래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재미있고 행복하기에도 늘 시간이 부족하구나 이런것 느끼게 해주고 싶은데.
전 요즘은 잠자기 전에 내일 어떤일 벌어질까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너무 좋거든요.
제 주변 사람이나 가족들이 전부 그렇게 될 수있도록 만들어 줄거에요.
aREs  2011-12-07 0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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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전 나이 좀 있어서 빨리 델고 오라고 그러는데요..ㅎㅎ
 2011-12-07 01: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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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얼른 잠깼으면 하고 바라는 적 많아요.
aREs  2011-12-07 01: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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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전 사귀는 사람 있으면 선 우선 중단이고요..주말에 뭐하는지 다 보고하고요..
그것 증명하려고.. 그 장소에 가서 수시로 사진찍어서 카톡이나 마이피플로보고 하는 사람이에요..ㅎㅎ
너무 자주 와서 짜증날걸요..뭐 이애는 수시로 글 보내네...ㅎㅎ 깜놀할지도 ㅎ
 2011-12-07 0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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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레스님 정말 사랑하는 분 만나서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요. 그리고 꼭 만나실거 같아요.^^
aREs  2011-12-07 0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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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감사합니다.^^ 연님도요~ ㅎㅎ 근데솔직히 선 보기 토 나와요..이번주는 무용하는 분, 승무원, 첼로하는 분 , 은행원, 전문의
5명 잡혔어요..진짜로 당분간 안 만나고 올해는 여기까지만 보려고 합니다.
 2011-12-07 0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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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주말에 하루쯤은 선 그만 보시고 학교도서관에 가서 책이라도 좀 보시는건 어때요?
aREs  2011-12-07 0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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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졸업생은 대출이 안되서요. 안에서 봐야하거든요..그런데..차를 가져갈수가 없어서..주차비 대박이라서.
그돈으로 책사는게 나은데..택시 타고 책보러 가는것도 좀 어색하고요..
전 책 그렇게 안 좋아해요..만화책 좋아하는데..도서관에 만화책 있을리 만무하고요..
열혈강호, 킹덤 뭐 이런 만화 좋아하는데..무슨책 읽어요?...
오늘 가서 오랜만에 문구점 들려서 색색들이 색연필이랑 싸인펜 사왔네요..ㅎ
서누  2011-12-07 01: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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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가 이겼구나 하핫. 역시 아레스! 직종별로 다 만나다가 킬러 나오면 어쩌려고;; 아뇨 멈추지마세요. 아레스님. 끝장 봐야 합니다. 후회없는 삶을 위해서. 나이는 85~82 사이로! 무조건!
aREs  2011-12-07 01: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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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올해는 좀 자제하고 못 만나면 내년에 보려고요..
종각, 가로수길, 압구정 블루밍 가든에서 거의 살다시피 합니다..
 2011-12-07 0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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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이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추천합니다.
aREs  2011-12-07 01: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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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이원복교수님은 잘 알아요. 한국인 한국사회 한국경졔 인가? 자본주의 공산주의,부자국민 일등경제 같은 책 있죠?
송병락교수..병락이 아저씨가 친척이라서요..이원복교수랑 몇번 같이 얼굴 보고 책도 선물 받았어요^^. 그래서 여러번 봤어요.
그런 만화책은 어릴때부터 신간 나올때마다 나오자마자 다 사서 보는 편이에요..
서누  2011-12-07 01: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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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진중권의 아이콘 어떤지요. 레프트적인 시각 확보도 소개팅시 유용한 지식이 됩니다 친북좌파들을 이해하는데 있어서는..
 2011-12-07 01: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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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만화계의 고전 ′베르사이유의 장미′!
aREs  2011-12-07 01: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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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님 전 꼴통보수라서 친북좌파 이해하기 싫어요..친구들이 진보가 너무 많아서 만날때마다 설득 당해요.
법조계 있는 애들 2/3는 진보라서 친구들 만날때마다 들들 볶여요..
진중권 똘아이잖어요..
aREs  2011-12-07 01: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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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베르사유의 장미 안 읽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어릴때 만화영화로도 나와서 몇번이나 봤는데..
취향은 들장미소녀 캔디였지만...캥커루가 뛰어노는 푸른 벌판은 들장미 소녀 캔디의 낙원~ 어릴때 매일마다 부르던 노래 기억나네요.
수요일 저역 6시 반부터 7시반까지 했는데..일요일 오전에 하던 안쏘니의 캔디 말고요..들장미소녀 캔디..
 2011-12-07 01: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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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저는 일요일 오전에 하던 ′안쏘니의 캔디′ 팬이었는데!
aREs  2011-12-07 01: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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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그 만화체는 너무 올드했고요..그애는 너무 의존적이였어요..그래서 좀 싫었고
당시부터 제가 꽃미남을 안 좋아해서..ㅎ 그리고일요일 오전에 하면 늦잠 자서 못 보는 날이 많았어요.
은하철도 999할때는 꼭 깨서 다 봤는데..
왜냐면 메텔을 좋아했거든요 ㅎㅎㅎ
 2011-12-07 01: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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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갑자기 메텔코스프레하고 싶어지네요.(농담입니다.)
aREs  2011-12-07 01: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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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저 자야 겠어요..졸리네요..피부관리 받다가 막 졸았음 ㅎㅎㅎ 아주머니들이 제 자는 모습이 귀엽다네요..ㅎㅎ
..ㅎㅎㅎ 아줌마들한테는 인기 대박 많은데..젊은 처자들한테는 인기 제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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