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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넘 감사합니다.[16]
by 저는용 (대한민국/여)  2011-12-13 08:51 공감(0) 반대(0)
감사합니다.

큰 위안과 위로와 용기가 되었습니다.


복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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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누  2011-12-13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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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일이라고 100프로 확신이 드네요. 그냥 솔직히 말하세요. 자신의 일이라고. 이런 경우에는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결혼을 진행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길게 말할것 없습니다. 남자가 참 어이없네요. 계획성 없는 남자로 보여서 임신한걸 말하지말자?ㅋㅋㅋㅋㅋ 질내사정한건 치밀한 계획성인지요? 솔직하게 어른들에게 이야기하고 진행바랍니다. 한번의 싸대기로 신고식한다고 생각하면 일은 편할것이지만 싸대기피하려고 주춤거리다가는 훗날 자녀들에게 싸대기 맞게 될 것이리라....
서누  2011-12-13 0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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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성없고 준비성 없는 남자로 보인다고 생각이 된다구요?ㅋㅋㅋㅋㅋ 하하 대리부가 피임하는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ㅋ  2011-12-13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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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본인 이야기 아닌가요?ㅎㅎ
ㅋㅋㅋㅋ  2011-12-13 10: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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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닌척 하지말고 걍 솔직하게 말하세욯ㅎㅎㅎ
바른생활  2011-12-13 1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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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 만이라고 하니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제 생각엔 남친 부모님이 다 아는 상황이고 결혼이야기 까지 오고 갔다면 불안해 하지 말고..
적절한 상황과 때를 맞춰 여자분 부모님께도 잘 말씀드려서 두분이서 행복한 결혼씩 하시면 다 해결될 문제일 듯...
왜 요즘은 혼전 임신 후 결혼하는게 크게 문제되지 않잔아요...심지어 애기가 혼수라는 말까지도 하는 세상인데~~~
너무 불안해 하시면 애기한테도 좋지 않을테고...암튼~~화이팅입니다~~^^
불나방  2011-12-13 13: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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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간 정신차리다간 맨 정신으론 결혼이 좀 힘든거 같애요.
일치셨을때,하심이 현명한것 같네요.

전혀 챙피한 일도 아니고, 당연 엄마한테 얘기해야죠,맞아 죽기야하겠어요?
결혼식장 먼저 예약하고, 진행하셔요.
부러운 1인^^
동네북  2011-12-13 1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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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애인이 임신을 했다면... (여기와있다면 서로 결혼은 확고하다고 생각하는 나잇대라고 보니..)
우선 같이 병원을 가서 확인하고.. 우리쪽 부모님께 손자생겼다고 말씀드리고 주말쯤 소개시켜주고..
애인쪽(장인어르신쪽)엔 병원가서 확인한날 바로 찾아뵙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지방분이라면 그주 주말이쯤)

나 임신했어.. 라는 말을 여자분이 그부모님께 하게 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전후가 중요한게 아니라.. 소중한 둘만의 새생명이 찾아온것이 축복받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나에 대한 이미지? 그건 중요한게 아니죠.. 내가 열심히 사랑하고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고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을 부모님은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좋아하십니다.

그러니. 당장... 남친의 멱살을 잡고(?) 부모님앞에 가서... 큰(?) 작은(?) 사위왔다고 인사시키시고.. 자초지정을 남자보고 논리적으로 말씀드리라고 하세요.
그리고 결혼하더라도.. 나중에 후회없게 프러포즈건 뭐건 받으시라고 말씀하시고..

남자는 아이때문에 결혼하는게 아니라 사랑해서 결혼하는것임을 명확하게 해줘야.. 둘간이.. 행복하니깐요..
금슬상화  2011-12-13 15: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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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애가 혼수긴 한데
지금 남친분에 대한 확신이 있으신가요?
두달이면 그런 확신을 가지기엔 좀 짧지않으신지요?
두달만에 임신할정도의 확신은 가지고 계실지몰라도 평생 같이할 확신은?
선택은 님의 몫입니다.
써니  2011-12-13 15: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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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좋은 소식 아닌지요..^^

음,,모르긴 몰라도 임신 되신건 길어도 1달 반은 되셨을 것 같네요..
그럼 1월 중순경에 알리자고 하는 건 늦은 소식은 아닌듯 하고,,
뭔가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건 아닌지요..

무엇보다 상대에 대한 확실한 믿음을 갖기엔 너무 짧은 시간인 듯 싶지만,,
남성분 부모에게 사실을 알린 걸 보면 책임감은 있는 분 같습니다..

평생 함께해야 할 사람을 선택하는데,,
모쪼록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런지걸  2011-12-13 16: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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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에 ..아기라..인연아닌가요 ??

이왕 엎지러진거 ..뻔뻔하게 털어 놓는수 밖에 ...너무 좋아서 그랬어요 라면서 ㅋㅋㅋ
기부금  2011-12-13 2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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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남자분 여자분 신체 건강한 분이시네요.. 뭘 걱정하세요.. 바로 결혼하믄 되지..부럽다..
냥이  2011-12-13 21: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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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이렇게 된거 그냥 양쪽 어른들께 빨리 말씀 드려야 진행이 빠르지 않을까요..?
이제 2주정도 되셨다면 내년 2월~3월 중에는 결혼 하셔야 할것 같은데...웨딩드레스도 신혼여행도 가시려면~
아 신혼여행은 언제쯤 갈수 있는지 의사선생님께 미리 여쭈어보시구요. 임신 초기에는 장거리 여행 피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제주변에도 만난지 2달만에 임신하신분이 있는데...임신하자마자 양쪽에 알리니 축복해주고 서둘러 준비 하더군요.
어찌되었건 아이는 축복이니 예쁜 결혼 하시고..행복하세요. 밝은것만 생각하시고~~
태양금  2011-12-13 2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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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애들도 아니고...
인연  2011-12-13 23: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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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준비된 결혼식은 아기죠 ㅋ
손주 보여주는 것만큼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것도 없는 거 같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나이도 있으면 결혼하세요.
써니  2011-12-14 14: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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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글쓴님!!

남친이 얼마전에 글 올리신 그 전문대 출신의 데이트비용 많이 쓴다는 그분 아닌지요??
그분 아파트도 있다면서요..
그럼 이미 결혼할 준비는 되신분인데 무슨 준비가 필요한건가요??
그분이라면,,,,남친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써니  2011-12-14 14: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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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잘 된네요~~^^
전문대면 어떤가요?
능력 좋은 남자에 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면 결혼해야죠..
남친을 신뢰한다면 잘 설득해서 임신소식은 가능한 빨리 알리세요~~^^
축하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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