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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연말연시...[4]
by 낭자 (대한민국/여)  2011-12-27 17:12 공감(0) 반대(0)
무섭고도 두려운 연말...

일 : 회계팀이라..일이 쏟아져내린다. 마감이 두렵다. 야근해야하는데 야근은 하기 싫고, 휴가내고 싶지만 짤릴까봐 못낸다. 올해는 30일이 금요일이구나...올해는 다행히도 집에서 새해를 맞겠구나...그거 하나 좋은건가.

나이 : 2011년에 해 놓은게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면서 이제 내년이 되면 사람 만나기가 더 힘들어질텐데, 이노므 나이는 왤케 쉴세없이 먹어가지는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 혼자 살까...아니야...남편이랑 토끼같은 자식이랑 오순도순 사는게 내 꿈이었는데, 꿈을 접을 수는 없어..!!!근데 남자가 안생긴다.

잔소리 : 어김없이 날라오는 잔소리...엄마의 잔소리는 언제쯤 사라질까. 혼자 살까하다가도 부모님의 잔소리에 안절부절 고민된다. 언제쯤...집에 제시간에 들어갈 수 있을까..하하~1월1일에 새배하면서 나올 얘기가 벌써부터 생생하게 들리는구만~(만회를 위해 상품권을 두둑히 넣어야지!)

그.래.도!!!

2012년엔 모두 좋은 일이 있으시길 빌면서~
미약하나마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렵니다^^
화이팅이에요!(근데 전혀 힘이 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ㅠㅠ)

(위에랑 지금 글이랑 읽어보니 뭔가 싸이코틱한 것이...죄송합니다.
원래 글을 잘 못 써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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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煙  2011-12-27 17: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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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뭐 있나요 ㅋㅋ
어디서나  2011-12-27 17: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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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순서가 잘못됬어요.

나이>잔소리>일 순서로..
낭자  2011-12-27 17: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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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우연님 반가워요~

어디서나님~저도 그 순서 생각은 했으나 제일 그나마도 나은 것먼저 쓴거에요....저는 나이보다 잔소리가 더 싫어요!
사랑이야  2011-12-27 18: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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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내년에 시집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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