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12]
by 사랑이야 (대한민국/여)  2012-01-02 14:57 공감(5) 반대(2)
저 남자친구 생겼어요..
대기업 공기업 다니는 남자들 숱하게 만나봤지만
사람이 안 좋으니까 안 끌리더라고요.
결국 제가 만난 남자는
제가 좋아하는 남자였어요.
저보다 학벌도 안 좋고 능력도 그냥 아버지 사업 물려 받아서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남자니까 그런 게 안 보이네요.
남자친구는 훈남인 편이에요.
전 못생긴 남자랑 결혼할 생각하면
제가 팔려가는 느낌 들더라고요.
확실히 얼굴을 안 볼 수는 없나 봅니다.
잘 사귈게요.
올해 결혼까지 골인하길 바라며...
작년에... 80번은 소개팅을 한 것 같네요.
참 인연 만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제가 좋으면 그 사람이 날 싫어하고
그 사람이 날 좋아하면 제가 싫고
그것의 연속이었어요.
정말 짝은 있나 봅니다.
어렵게 만난 소중한 인연 지켜나가고 싶네요.
뜨거운 감자의 고백이란 노래처럼
믿어지지않을만큼 사랑하고 싶네요.
여러분도 힘내세요. 파이팅^^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행복행운사랑  2012-01-02 15:57:37
공감
(6)
반대
(0)
가업물려받는 남자 만나셨네요..우리 아버님이 선호하시는..ㅎㅎ축하합니다..남자의 외모도 중요하죠,,사람이 일단 첨볼때 보이는게 키, 얼굴, 관상인데, 이걸 무시할순없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자식을 낳아도 엄마 아빠둘다 닮죠...ㅎㅎ그리고 살다보면 생긴대로 논다는 말도 맞는거같더라구요
회원 중  2012-01-02 16:33:07
공감
(9)
반대
(0)
제 생각으로는 아무것도 물려받을것 없고, 깐깐한 대기업 공기업 다니는 남자보다는 정 많은 학벌딸리는 부잣집 도련님이 나을듯...
우리처음만난날  2012-01-02 21:38:41
공감
(0)
반대
(0)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뜻이 통해 만나게 되는 것 만큼 기쁜일이 또 있을까요~
축하드립니다^^ 예쁜 사랑 하세요~~
홀가분  2012-01-02 21:49:27
공감
(0)
반대
(0)
축하해요. 80번이라....... 난 작년에 8번도 안 만난거 같은데.. 노력이 부족했나봐요. ㅠㅠ
Lindengreen  2012-01-02 22:24:28
공감
(0)
반대
(0)
이럴때 꼭 제가하는 질문! 남자친구 어디서 만나셨어요? +.+
운운  2012-01-02 22:45:50
공감
(0)
반대
(0)
80번이라 저도 적극적이어야 겠네요..
태양금  2012-01-02 22:51:14
공감
(4)
반대
(0)
학벌, 직업보다는 부잣집 아들이라는 여자들의 세태가 잘 드러나는 사례.
썸데이..  2012-01-02 23:44:50
공감
(0)
반대
(0)
80번이라... 우와!!
저도 아직 의기소침해질 때가 아니네요 ~~
축하드려요^^ 만나긴 다 만나지는군하...^^
행복  2012-01-02 23:52:46
공감
(2)
반대
(0)
부모를 잘 만나야해~
외모는 부모 닮는거고
능력은 부모 사업 물려받으니...
대기업, 공기업 다니는 남자들은 안좋은 사람들 뿐인가~
사랑이야  2012-01-03 12:46:24
공감
(0)
반대
(0)
소개팅 사이트에서 만났어요 잘 안들어갔는데 어느 날 어떤 분이 오케이해주셔서 들어가보니까 지금 이 사람이더라는... ㅋㅋ
이 사람 선우 이런 사이트 몰라요. 그래서 때묻지 않고 순수한 것 같아요. 저에 대해 조건 아무 것도 안물어보더라고요..
다들 좋은 만남 하세요... 인연이 만들어지지않고 엇갈리기만 해서 밤에 소리죽여 운 적도 있는데... 다 잘 되려고 그랬나 봅니다..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면 꼭 글 올리겠습니다. 그 전에 틈틈이 조언 들을 거 있으면 글 올릴게요. 여러분들도 좋은 짝 만나세요^^
omg  2012-01-03 15:34:02
공감
(0)
반대
(2)
학벌은 부족한 부잣집 도련님....그런 집안에서 아들 공부 안시켰다는게 더 이상한데...
부잣집 도련님들 학벌이 더 좋은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동동이  2012-01-03 16:44:57
공감
(2)
반대
(0)
참 꼬인사람들 많네.. 글쓴이글 어디에도 부잣집 아들이라는 글 없네요. 가업을 물려받는다는것일뿐.. 가업이란게 조그만 가게도 될수있고, 공장, 회사 종류가 참 많은데... 모두들 그냥 부잣집 아들이라고 단정해버리니...아무튼 사랑이야님 부럽네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