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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에는 바른길로 갈수 있었으면~[2]
by 좀비콜라 (대한민국/남)  2012-01-10 23:45 공감(1) 반대(0)
오늘 칼퇴근하고 이것저것 정리 하다가 여기는 오랫만에 와보네요. 사실 북마크는 되어 있어요.

어릴때는 부단히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곤 한거 같은데

저만 그런지 몰라도 점점 나이를 먹어 갈수록 아주 초단기적인 계획만 세우게 되더군요.

사실 누구를 만난다는것 자체의 의지도 조금씩 다른것들로 희석이 되가는듯 하구요.조금 아쉽죠..

타사의 결혼정보업체에 가입을 해서 작년 12월을 마지막으로 딱 1년을 소개를 받아 보니 알겟더라구요.

그저 그런것들은 약간의 가능성을 열어 두엇을 뿐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것을요.

그리고 인생을 조금 다른 방향으로 배웠다라는 느낌 보다는 그러한 시간이 나에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그런 느낌정도?

모든것의 결정에 앞서 생각이 드는건

나에게 닥쳐진일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나 스스로가 하고 싶은 것인가의 고민이 옵니다

나에게 보내는 올해 메세지는..그래도 여전히 전 가능성을 가지고 성장중~ 그리고 바른길로 갔으면...

늦엇지만 모든분들께 새해엔 복들이 많이 찾아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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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2012-01-11 00: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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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콜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결혼정보업체에서 몇몇 분들을 만나봤지만,
뒤돌아보면 허망함이 더 크게 돌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앞만보고 가려구요~
초단기 목표라...저는 회사에서 중장기 목표를 주고(자격증 하나, 청첩장 하나)
올해안에 해내라고 하네요...휴~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1-11 09: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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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가능성을 열어 두었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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