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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냥이 (대한민국/여)  2012-01-12 00:36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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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포 할망구  2012-01-12 00: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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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부럽다는...저희 엄마, 예전에 선 들어오는 것마다 이 사람은 이게 안돼, 이 사람은 저게 안돼 하고 다 자르더니,
지금은 그런다는...야, 다 가서 사람이 없다...ㅋㅋ
분위기에 억눌리지 말고 잘 찬찬히 보고 오세요!!!
딸기쥬스  2012-01-12 0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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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 않은 직장이 어디 있나요? 대기업은 대기업대로, 전문직은 전문직대로(다 케이스바이케이스예요), 아까보니까 로스쿨졸업변호사 월 200만원 받는다고 해도 안 써준다고.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죠~ 님이 또 그분 디테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도 아니니까요.
한번 만나보세요~ 만나보기 전까진 저희도 뭐라고 말 못하죠~
딸기쥬스  2012-01-12 0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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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처럼 예전엔 어떤 직군이면 어떤 직군 어떠냐가 물어보고 궁금해하곤 했는데
이젠 별로 그러지 않습니다. 저의 감을 믿습니다. 거의 적중하더군요~
어떤 직군이 좋고 그 분야가 호황이어도 나중에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니까요~^^
딸기쥬스  2012-01-12 0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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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떤 경우가 있었냐면 직업이 잘 나가고 돈 잘 벌어도 제 맘에 안드니까 또 싫더군요.
전 솔직히 남자 경제력 무지 따지는 사람인데. 그래도 절 좀 존중하지 않는다거나 자기 맘대로 하려는 사람 싫더군요.
선 보실 때 님도 최선을 다하고 좋은 모습 보이세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도 달라집니다.
예전엔 제가 넘 무성의했구나 반성중입니다.
aREs  2012-01-12 0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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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시길 ㅎㅎ 신기하네요 어머니가따라 나오신다니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1-12 10: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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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이런 구도를 막으셨으면 좋았을 텐데. (요즘 어느 시대인데 양가 부모가 나오나요? 하면서)
이왕 이렇게 된거, 마음 비우고 나가보세요. 저 같으면 아마 물만 마셔도 체할듯 ㅠㅠ
낭자  2012-01-12 1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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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선자리라도 들어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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