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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한 반응들 관심 감사드립니다.[14]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1-20 09:04 공감(3) 반대(13)
어제 밤 에 바빠서 안 들어왔더니 다양한 댓글들이

재미 있네요.


웃긴 댓글은 열살차이 아니었다면 그런 별볼일 없는

여자 만났겠냐고 하시는데

제가 나이 차이 많이 나는걸로 만나기 부담 스럽다고 했더니

그 여성분이 진정 결혼하고 싶어서 그런거라고

매달려서 만난 겁니다. 오해마시길 ㅎ


연님 고대열람실 가시는건가요? ㅎ 전 고엑스 3열람실 86번 자리
이용했는데 요즘 안가네요. ㅎㅎ
바쁘신가봐요?

언제한번 뵙게 되겠죠 ..ㅎ

속에 없는데 끌려다니면서 한달 가까이 만났더니
시간이 너무 아깝더군요. 속으로 이렇게 만나야하는지에

대해 늘 고민했던것 같고요.

정리하길 잘 한것 같아요. 추운데 몸관리잘하시길


쥬스 닉네임 두분 게시판의 탕아 입니다. ㅎ

정상적인 분들이 님들한테 버티시기는 어려울겁니다.ㅎㅅㅊ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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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중  2012-01-20 1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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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말남 ㅋㅋ
크랜베리쥬스  2012-01-20 11: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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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고

게시판에 글안쓴다고 하셔놓고 은근슬쩍 다시 컴백할 생각이신 모양인데

노망난거 아니심 조용히 꺼지세요

님이 쓴 글 이제 지겹다못해 토할지경이라구요 우웩

다시는 게시판에 글안쓴다고 큰소리 떵떵 치셨죠?

써니  2012-01-20 13: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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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아레스님^^
소식 궁금했었는데,,,,

남들은 뭐라해도 전 아레스님의 좋은 면을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요...ㅠㅠ
이런 생각 해 보셨어요??
쌔드하지만 부모님은 먼저 가신다는거,,,ㅠㅠ
아마 진정으로 효도하는 길은 내가 행복하게 사는거 일겁니다..

나의 사랑하는 반쪽이 8살 이하일 필요도 없고 형수님보다 어릴필요도 없어요..
형수님 보고 살것도 아니고, 형님을 위해서 결혼생활하는 거 아니잖아요..
나와 그녀가 함께 있어서 행복하다면,나이,조건은 그렇게 상관없을 것 같은데,,,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난다는 건 누구에게는 쉬운 일이 될 수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아주 힘들 일이 될 수 있어요...
수백번을 시도해도 잘 안 될땐 좀 멀리 떨어져서 자신을 제3자의 눈으로 객관화하여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지금 아레스님에겐 그런 자아 성찰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aREs  2012-01-20 15: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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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한달정도 글 안 쓴다고 했는데 남들글 대충 읽고
나름 짐작쓰지마시길 공부 못 하는 사람들의 전형적인 케이스
대충읽고 틀리고 실수로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의 표본.누가 데려갈지 ㅎ

/써니님 잘 지내시죠? 만나는 나이는 한살 올렸고요 ㅎ
아래로는 8살 차이 이상 이런것 없어요 주로 7-9살 차이 선이 많이들어와요

그런데 또 나이가 많으면 만나기 싫은것은 어쩔수 없나봐요
스스로 제약을 두네요. 그나마 선보면 위에 쥬스같은 몰상식한
여자는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선 나오는 여자랑 비교하면 본인이
얼마나 처량해질지 ㅎ
저도 약간 더 씨니컬 해진것 같아요.
너무너무 바쁘고 재미있는 하루하루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가득하시길
써니  2012-01-20 15: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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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도 해피구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도서관 자주 가시구요~~ ㅋㅋ

아름다운이별  2012-01-20 21: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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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아직도 탈퇴 안하고 여기서 놀고 있냐?
제발 잘난척 자랑질 하지 말고 결혼을 하던 멀 하던
니 갈길 제대로 가길 바란다

10살 어린여자 만나는게 자랑질인가 허참 이러니 의사들 욕 듣지
aREs  2012-01-20 22: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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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넌 탈퇴 안하냐?
말 그따위로 하니 의시가 욕 먹지,
무슨 그게 자랑질이야 그게 그렇게 보이디?
말좀 곱게해라 성격 뭐 같은 자식아
보드맨이야?

던트 때 밑에 애들 잡았을 듯 ㅎ 성격 진짜 뭐 같네
우리병원에는 너 같은 똘아이 없어서 다행이다.
aREs  2012-01-20 22: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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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내가 뭘하든 너도 너 갈길 제대로 가길 바란다.

말 함부로하는 놈아. 웃긴놈 ㅎㅎ
k  2012-01-20 23: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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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이! 이거 확마 궁디를 쭈~~~우차삐까?
보헤미안  2012-01-21 17: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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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아레스님과 어떤 두 사람..삼인일각 플레이 하실 댄 눈이 찌푸려 지던데요...
그 뒤에 님은 안 뵈시고 나머지 두 사람 한 두어 번 서로 비난조로 막 주고받으며 제얼굴에 침뱉기 하는 모습 구경하니..걍 웃겼습니다~
보헤미안  2012-01-21 18: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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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레스님은.
처음 몇 개의 글들 봤을 땐 이 사람 뭐래~ 순 지 자랑질이가~ 이 생각했었거든요,
좀 지나고는...그냥 악의없이 있는 그대로 단순하고, 그렇지만 생각이 없으신 분은 아니고 나름 현명하게
남에게 해 안 끼치고 살아가시는 분인거 같아요.
제일 좋아보이는 점은 정말 제가 본 최고의 긍정의 에너지가 충만하신 분 인거ㅎㅎ
전 한 달에 한 두 번의 소개팅에도 잘 안 되니 초조하고 짜증나고, 회의감과 자괴감이 드는데,
이 분은 정확히 생각은 안 나지만 몇 백 번은 하셨다고 읽은 거 같아요. 그 정도의 횟수와, 시간과 또 만날 때 마다 상대방에게
성의를 보이신다고 봤는데 그 열정을 쏟고도 아직 짝을 못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개팅을 진행시킬 수 있으시다는 건 정말
대단한 긍정의 마인드와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누가 뭐래도 여기 게시판 최고의 인기남.
쓰신 글 댓글을 보면 알 수 있지요..아레스님도 은근히 안티와 논란과 비판을 즐기시는 듯~ 더해서 비난까지도~~~^^
앞으로도 님 소개팅 중계해 주시고요~근데 게시판 일인플레이 추천요^^
빨랑 이쁘고 좋은 분 만나셨음 합니다~
런지걸  2012-01-21 18: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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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긍정적인 성격은 최고이신듯 ㅋㅋㅋㅋ

소개팅했던 경험담들 잼있는데요 ~ aREs님 다른 경험담도 계속 올려주세여
aREs  2012-01-21 23: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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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헤미안님 좋게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걱정거리가 없으니
결혼말고는 관심 가는게 없어서 관련글을 적게되네요.
그리고 만나면서 느낀것도 적게 되고요. 다음주도 엄청 달립니다.
그중에 한 명과 잘 됐으면 좋겠는데 잘되길바라네요. 좋은짝 만나시길

/런지걸님 마인드가 너무 긍정적이라 ㅎ 선 그만보고 한명에게
올인하고픈데 올해는 일이 잘 풀리면 좋겠네요. 좋은 짝 만나세요.
내님은 어디에  2012-01-23 1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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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 골떄리는 아레스 또 나타낫네, 아레스 노친네야 넌 할일이 그리도 없냐 아주 이 게시판에서 사는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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