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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설 연휴에...[7]
by 증권맨 (대한민국/남)  2012-01-22 03:34 공감(0) 반대(0)
어디 놀러갈데도 없고..

애인도 없고..

소개팅도 없고..

하아.. 깝깝합니다

일단 불토는 없었음.. 집에서 티비..

선우님들은 모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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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2-01-22 11: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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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커피숍으로 피신해있는 저도 참,, 답도 없죠,,
연휴 지나서 소개팅 있는데,, 그 동안 집중하지 못하고 가끔씩 딴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젠,, 멍때리지 않고,, 소개팅남에게 집중할 생각이에요~ 흠,, 근데,, 그게 내맘대로 될지는 모르겠음~ㅠㅠ

마음이 구멍이 난 듯,, 시린 연휴인 거 같음,,

뭐,, 그래도 어딘가 내 짝이 있을 거라 믿듯 증권맨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연휴 잘 보냈음 합니다~
雨煙  2012-01-22 12: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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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오니 2월부터 결혼식들이 쭈~욱 있네요 ㅋㅋㅋㅋ
비키니 & 란제리~  2012-01-22 12: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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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이다 모다해서 토,일 출근해 새거빠지게 일하네요.
설날을 2월 중순에 고정시키던지 원~~
증권맨  2012-01-22 17: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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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음에 구멍이 난것 같네요 ㅎㅎ 바쁘게 일하면 또 까먹는데.. 연휴를 맞으니 뼈저리게 느낀다는
아뒤 증권맨 이거 좀 바꾸고 싶은데 오그라들어서.. 혹시 방법을 아시나요?

전 고향이 서울이라서 어디 갈데도 없고...

연휴에 일하신다니.. 비키니 님은 여자분이신것 같은데 더 속상하실듯..
비키니&란제리.. 저 만큼 아뒤 바꾸고 싶으시겠어요 ㅎㅎㅎ
후니™  2012-01-22 19: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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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오후1시경부터 혼자 멍하니 있자니 그래서 갈비찜을 해볼려고 시도했는데...
ㅋㅋ 무려 6시간이나 걸려 이제 막 완성해서 저녁먹었다는....

요리하는 분 존경스럽습니다. 아니 여성분들 모두다 존경스럽네요~

내가 6시간동안 주방에서 뭘 했는지... 그릇이란 그릇은 다 내놓고
온갖재료 다듬고 삶고 데치고 자르고 주물럭거리고 재워두고,,,ㅋㅋ 일요일 오후를 요리하느라 다 보냈네요.

특히나 울 엄니가 젤 존경스럽습니다. 아직까지 엄니만큼 맛있게 요리하는 음식점을 본적없거든요.
살아계실때 식당이나 차리자 할껄... 그럼 대박일텐데~

나름 열심히 엄마손맛에 따라갈려고 노력했는데도 영~ 아니네요.
그나마 오늘 한 갈비찜은 맛이 괜찮았습니다.
6시간동안 고생해서 만든거 한 두어끼로 다 먹어치울려니 아깝긴하지만...

명절연휴에 혼자서 뭐하는건지...ㅋㅋㅋ
내일도 종일 혼자 집에있을텐데 뭐 해먹을까 고민이나 해야겠어요... 쩝~
아~~ 연휴가 싫다~~~
인디  2012-01-23 12: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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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엄니가 역귀성 설전까진 장보고 어젠 전 좀 부치고했더니 오늘이 설! 아침에 영화′리얼스틸′ 다운받아
봤는데 극장에서 보지못한게 아쉬운 정도로 좋은 영화네요. 강추
연휴가 야금야금가는데 아쉽다~~~
낭자  2012-01-23 12: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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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회사 나가고 싶어요....
지금...부모님은 시골 가셨는데..이제 오시면 잔소리를 어떻게 감당할지...지금 두근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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