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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른 고민[29]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1-28 23:32 공감(0) 반대(11)
얼마전까지 좋아하던 여성을 내일 만나기로 한 가운데..(히스토리 모르시는 분들은..뭔 말인지 전혀 모르실듯)


기존에 잡혀 있던 선을 봤습니다..

그런데..성격도 너무 좋고 외모도 상당히 뛰어나네요..제가 좋아하던 여성보다 많이 순하게 생겼네요.

외모가 거의 연예인급에 가까울 정도입니다.

처음 본거라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외모나 성격 모든게 기존에 친구보다 낫네요..
학교는 더 나쁘고요..직업도요..

하지만 외모랑 성격은 휘얼씬 나은 것 같아서..애프터 신청을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얘기 했더니 기존에 저 마음고생 시킨 사람은 차버리고 오늘 만난 여성 만나라고 다들 그러네요.

기존에는 다른 대안이 없어서 좋아하던 여성 만나라고 한거였는데..

새로운 대안이 나타났는데 뭐하러 마음 고생 시키던 여성 만나냐고 그 성격 결혼해도 안 바뀐다고
..

오늘 만난 처자는 저를 엄청 좋게 봤나봐요..문자 보내면 1분 이내 답장이 오고 카톡보내면 거의 반사적으로 답변 오네요.

내일 저녁이 큰 고비가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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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2012-01-28 23: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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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럴줄 알았어~~~
좋아하는 여자 놔두고 첨보는 여자한테 반해 맘이 흔들릴정도면
결혼하고나서도 멋진여자만남 바로 바람필 스탈~~~
피부과에 오는 여자들이 맘에들면 다 껄떡대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
써니  2012-01-28 23: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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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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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에 제 글 읽어 보셨나요?

그렇담,,,
잠깐 양다리 걸쳐보세요...
솔직히 님이 잘 못한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녀 바쁘다면서요..
그럼 자주 못 만날텐데,,,
양다리 가능할 것 같네요...
지금 여성도 나중에 어떻게 변할지 알 수도 없고,,,

기본 3번 만나봐야 방향이 잡힐 것 같은데,,,,,,,

양쪽 다 만나시면서,,,

일단,그녀를 만나며 저의 조언도 참조하시고 그녀의 반응을 보세요...

분명 마음이 한쪽으로 기울게 될거에요~~~
곰탱이  2012-01-28 23: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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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양다리같은건 못하실거같은데 ㅋㅋ
텔레반  2012-01-28 23: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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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보고는 몰라요 ㅋ 윗분 말도 나쁘진 않은듯합니다
aREs  2012-01-28 23: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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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다른 친구들은 아예 그쪽은 연락 끊으라네요..제가 뭐가 아쉽냐고.지금 여성도 그럴 가능성이 있겠지만..그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저랑 선보기 전부터 자기가 나 만날수 있냐고 걱정했다는데요..제가 좋게 보고 만나자고했으니 만남은 진행될듯 싶습니다. 양다리는 도저히 못하는데..
/곰탱이님 제가 양다리 같은것 못하는 스타일이라..흐흑..

/텔레반님 써니님 말대로 한버 해봐야 할것 같네요..아 결혼 힘드네요..
aREs  2012-01-29 00: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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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인기는 없어요...그냥 혼자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지도 몰라요..

/쥬스 ..몇년전에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 미 했던 분이세요..외모는 이쁘네요..
aREs  2012-01-29 00: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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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기존에 분은 자신이 만나자 하고선 연락도 거의 안되고 문자 보내면 답장이 한 4시간 후에나 오고..앞으로 만나게 되서
연애를 한다고 해도 제가 이런것을 버틸수 있을까 아무리 좋아한다고 하지만요..
그녀 일하던 곳에 몇번 가봤는데 문자 답장 못할 정도로 바쁘지는 않거든요..
외모도 더 이쁘고 성격도 더 좋아보이니 흔들리네요..그런데 기존분에게 매몰차게 돌아서면 해서는 안될짓 같기도 하고..아 힘드네요.
써니  2012-01-29 00: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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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녀가 만나자고 했는데 그렇게 무성의하게 나온단말인가요???
정말 그녀가 먼저 보자고한거 맞나요??
그녀 못됐네요~~

그렇담,, 얘기가 달라지는데,,,
아레스님 왠지 바보같당~~~ㅋㅋ

그럼 내일 약속은 어쩔 수 없이 만나야 하겠지만,,,
그녀에게 미련가질 필요없을 것 같은데,,,,

일단 약속은 정해진거 그녀의 반응을 보시고,,,

오늘 만난여성도 3번 만나시고 판단하세요~~^^
전 그게 순리일 것 같아요~~~

아름다운이별  2012-01-29 0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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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정말 대단하다 ....피부과 성형외과 전문의도 아닌데 너무너무 실력이 뛰어나서 연봉 2억 받고
만나는여자들은 왜 다들 그렇게 이쁘고 성격좋은 여자들인가?

그런데 전기 요금 20만원 나왔다고 징징거리는....
돈 많아도 나는 아반테 타면 행복하다 ??

어디 드라마 주인공 이야긴가 ㅋㅋㅋ
aREs  2012-01-29 00: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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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저도 약간 못 마땅한게 그런 면입니다. 이 여성이 과연 날 잡을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건가해서요..끌려 다닐것 같아서
그냥 이선에서 거긴 그만 접을까 고려중입니다. 친구들은 단호하게 다 끊으라는데요..

/쿠쿠님 딱 말씀대로입니다. 자기 멋대로 행동하는..제가 그 여성분의 속사정을 모르니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하자니
그렇게 밖에 생각을 안 할것 같습니다.
조언하는 친구들 절반은 기혼 절반은 미혼입니다..
새롭게 만난 분은 저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제가 오늘 기존에 여성분 때문에 신경 쓰여서 선장소에서
약간 시큰둥하게 반응 했어요..자기 싫어한다고 생각할지도.
그런데 약간 웃긴게...제가 근무하기로 한 병원이 기존에 좋아하던 분 여성 집이랑 같은 동네에 있습니다..처음에는
인연이라고 생각했는데..일이 어떻게 꼬여가는건지..아 괴롭네요.

/이별 글좀 띄엄띄엄 읽으시고 비난하고 싶은 글 하나에만 달랑 생각적었네요.
저 징징이입니다. 온풍기 전기세 때문에 다시 도시가스로 보일러 켭니다. ㅎㅎㅎ

아반떼 타도 행복한게 아니라. 아반떼타도 신경 안 쓴다는 말이죠..참 해석도 나름대로 잘하시네요.ㅎ
곰탱이  2012-01-29 0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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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리에지장줄정도면 예전에사귀던분이랑 진지하게사겨보세요
님정도면 어지간한여자분이면 호감있어할거에요
님이의사라는거밖에모르지만
인성적인부분도 따뜻해보이시니
aREs  2012-01-29 00: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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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선 그렇게 많이 보면서 마음에 들은 여성 만난 적은 진짜 손가락으로 셀 정도입니다. 그리고 그런 감정을 느낄만한 사람을 과연 앞으로 몇명 더 만날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고요..

2주안에 전부 쇼부 봐야할것 같습니다.흐흑..
써니  2012-01-29 00: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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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정말 줏대가 없는 분 같아요..

팔랑귀~~ㅋ

친구는 그녀가 당연히 싫겠죠..
저도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글만 봤을땐 비호감인데,,,
제 친구라도 그만 만나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전 한번 더 생각합니다.
그녀와 내 친구가 일명 궁합이 좋은지? 나쁜지?

우리 흔히들 말하잖아요~~
남들은 이해 안 되는 커플이지만,,
둘이 서로 잘 산다고,,,

찬바람이 도는 차가운 이미지의 그녀라면 둥글둥글 이해심많은 남자라면 좋은 인연이겠죠....
서로 강하면 부러지게 되어 있으니깐요.

세상에 완변한 인연이 어디있을까요?
아레스님이 정말 좋아하는 여성을 선택하시면 되죠...

언제나 주위에서 조언은 해 줄 수 있고 받을 수 있지만,,,
진실은 자신에게 묻고 정답을 찾으셔야 해요..
aREs  2012-01-29 00: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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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내일 저녁이 되면 거진 모든 베일이 다 벗겨질것 같습니다...저도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aREs  2012-01-29 01: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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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제 친구랑 비슷한 추측을 하시네요..제 친구는 동시에 만난 분이 아니라 만나다가 헤어졌는데
저 만날 때쯤 연락와서 다시 만나기 시작했을 거라고 추측하던데요..
그래서 저랑 헤어졌는데 구정때 결혼 문제로 집에서 꾸중 듣다가 너 따라다니는 의사얘기 해보라고 했을 것이고
들어보니 조건 좋은 편이고 목숨 걸고 매달리니 여성 집에서 부모님이 잡으라고 난리 쳤겠죠..
그래서 부모님 때문에 등밀려서 마지못해 연락 해놓고선 생각해보니..마음은 안 생기고 고민하는게 아닌가
그 와중에 기존에 만나던 남자는 여성 집에서 반대해서 깨졌을 거라는게 제 친구들 추측입니다..ㅎ
그래서 소설 그만 쓰라고 진행상황 알려주겠다고 하니깐 ..
애들이 웬만한 드라마보다 더 긴장감 넘친다고..저보다 저 연애에 관심이 더 많네요..카톡이 계속 와서 일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ㅎ
aREs  2012-01-29 01: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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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오늘 만난 여성과 잘될것 같은데 학력이랑 직업이 기존에 여성분(이분도 좋지는 않았음)보다 좋지 않아서 반대하실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약간 걱정되기도 하네요..

/쿠쿠님 쿠쿠님 의견대로 순수하지 않았다고 친구들은 단정짓더라고요..그래서 자존심 상해서 자기네들은 그런 여성 못 만난다고..
전 좋아하는 여성앞에서는 자존심 없는 편이라..중요하지 않은데 팔랑귀로 주변말에 약간 흔들려요..
써니  2012-01-29 0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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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정말 맴매해주고 싶네요...
정말 줏대없어~~

여자 착하고 이쁘다면서요~~마음에 든다면서요~~
근데 여자 학력이나 직업이 뭐가 중요한가요~~

제가 보기에는 아레스님은 2인자 밖게 안 되시겠네요..
어디가서 개원하시면 운영자로 사업 잘 하실 수 있겠요? 그렇게 줏대가 없어서!
정말 맴매해주고 싶네~~~
aREs  2012-01-29 0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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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중요하지 않은데..여성분이 기존분에 비해서 좀 많이 쳐져요..그래서 그이유로 반대할까봐 약간 걱정되기는 해요..
몇번 더 보고 다 결정해야 겠어요..성격이나 이런것 잘 모르니..

/쿠쿠님 친구들이 정말 많아요..결혼한 애들도 많고 미혼도 꽤 많고..그래서 3~4개월에 한번씩 정기 모임하면 진짜 재미있어요..
평일에도 같이 영화보러 가자고 우리집에 오기도 하고..ㅎㅎ 그 중 한명은 사각턱 보톡스랑 필러 하러 자기 병원와달라고 전화왔다는..ㅎㅎ
반가워요  2012-01-29 11: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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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고 한번 본 사람이 마음에 든다고 옛사람을 차버린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가네요. 사람 한번 봐서 잘 모르는데.
예전 사람이 더 나을 수도 있잖아요^^ 다음에 또 선 보셔서 더 좋으시면 계속 옛사람은 차여야 하는건지.
선택은 아레스님께서 마음 가시는대로 하시는거지만 제 생각은 그렇다는거죠^^
촌구석전문직  2012-01-29 12: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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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그냥 아디 공개하시면 여기서 더 수많은 여자들이 대쉬하고 선택 범위가 넓어져서 맘에 드는 분 찾기가 더 수월할텐데 왜 비공개로 활동하시나요 ?? 그나마 선우가 결정사 풀중엔 전국구 아닙니까??의사들조차도 피부과 보드도 아닌분이 미용하시면서 연봉 2억이나 받으시면서 차같은 남자들의 대표적인 로망은 초탈하시고 여자의 조건보다 그 사람의 마인드를 더 중시하는 의사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합니다
aREs  2012-01-29 15: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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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약속 며칠 후로 미뤄졌어요..몸이 너무 안 좋아서..도저히 못 움직이겠다고 너무 죄송하다고..
그래서 집에서 놀고 있네요..ㅎㅎ
/반가워요님 옛사람을 사귀기라도 했다면 다르겠는데 저만 좋아서 쫓아 다니고 그녀는 늘 툴툴 거리고 그랬기에..사귄것도 아니고..외모는 둘다 마음에 들어서 성격 더 좋은 사람이랑 사귀다가 결혼하려고요..

/전문직님 여기서 누구 만날 생각 없어요..선우는 커플매니저 매칭을 버린 순간 결혼정보회사의 본연의 목적은 버렸다고 보면 되요.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미팅 온라인 사이트랑 차별화된것이 뭔가요? 몇명의 커플매니저? 거기도 다 있어요.
그렇다고 광고를 해서 신규 회원을 끌어들이는 것도 아니고..풀도 적고..30대 초반 여성은 거의 없어요..광고를 해야 선우를 알죠..
버스나 지하철 티비 어디를 봐도 선우 광고는 없어요..예전에 선우를 알던 분들이 들어오는 거죠..이제는 단지 온라인에서 게시판 놀이하는 결정사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봐요.여기서는 누구 만나보고 싶지 않아요. 연님 한분은 뵙고 싶었는데..전화해서 알아보고 불편해요.선이 안 들어오면 몰라도 하루에 평균 3~5개는 들어오거든요.
aREs  2012-01-29 15: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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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그녀가 약속 미룬 겁니다..제가 아니라..글 쓰고 나니 제가 미룬것 처럼 보이네요..ㅎㅎ
랄랄라  2012-01-29 1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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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돌고돌고돌고.. 리바이벌하시네요.
써니  2012-01-29 18: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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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왠지
그녀는 변덕이 좀 있을 것 같네요...
일요일 아침에 늦게 일어나 움직이기 싫고 다시 만날려고 하니 귀찮아서 핑계되는 건지 모릅니다.
그런 여성같네요.
그녀에겐 남주기 아깝고 내남친 만들기는 좀 거시기한 그런 존재네요..아레스님이,,ㅠ..ㅠ

연락은 하지마세요..
카톡 만약 오면 답변 늦게 주든가 하고,
절대 먼저 연락하지 마세요...
그리고 만나서도 말 많이 하지 마시고,, 그냥 조용히 듣기만 하세요...

한마디로 님이 시시한겁니다.
비키니 & 란제리~  2012-01-30 15: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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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 애인 ′연′님이 매우 서운해 하시겠네요. 만나나 주시지...
게시판에서 적극구애도 하시고, 의사님이라서 뭐든 다해줄 준비가 되어 있던거 같은데...
써니님도 님이 의사님이어서 조금 관심을 가지시는거 같기도 하구,,
우선 게시판 안티 팬들부터 만나주세요. (프로필 오픈 부탁,,)
인연은 선우에 있으니 멀리가지 마시고 여기서 찾아요.
그러면 언젠간 제 차례도.. (1년이든 10년이든 기다리죠) ㅋㅋ~
aRes를 매우 사모하는 선우 이쁘니 여성팬으로부터~~~
사랑이야  2012-01-30 1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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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도 풍년이다
aREs  2012-01-30 22: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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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적극성 없어보이기는 해요.
아쉬우면 연락오겠죠 뭐 ㅎ ㅎ


/비키니님 갑자기 왜이러세요ㅡㅡ
k  2012-01-31 19: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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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bird talent는 서누 bird talent처럼 빨리 좋은짝 찾아 가시길..ㅋㅋ
....  2012-02-01 0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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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분 아직 까지 이쁜 여자만 만나시고 후기 올리시네(반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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