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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는 직업과 찌질함의 상관관계?[43]
by 차~미 (대한민국/남)  2012-02-03 01:23 공감(32) 반대(1)
가입자 중 의사 비율이 그렇게 높지 않음에도,

게시판에 찌질한 글들을 반복적으로 올리는 남자들 대다수가 의사인 것은

유독 선우에 가입한 의사들이 특별히 더 찌질하기 때문인가?

원래 의사들 상당수가 찌질하기 때문인가?


나름 잘난 척이라고 하는 거 같지만, 대다수가 찌질하게 보는 글들을 자꾸 올리는 것은,

그게 찌질하다는 것을 스스로 모르는 건가?

알면서도 멈출 수 없는 또 다른 찌질함인가?


짜증을 유발하는 반복적인 찌질 글에, 지속해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는 몇몇 여자들은

덩달아 찌질해 보이는 것을 모르는 건가?

아니면 원래 찌질함의 수준이 비슷해서 코드가 잘 맞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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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2012-02-03 01: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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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션션하십니다~ㅋㅋ
후니™  2012-02-03 0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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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이라 담아갈께요^^
우헤헤  2012-02-03 0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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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래글 읽어보니1000%공감!
우리함께같이  2012-02-03 08: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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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찌질글들에 좋은반응보여주고있는 사람들도 덩달에 찌질에 보이는것을모르는가.....
젤 공감되네요 ㅋㅋㅋ
써니  2012-02-03 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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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이란 직종에 쓸데없은 반감을 갖는 것도 찌질한 처사임..
그런 찌질이도 많아야 30명 내외인듯,,,ㅋㅋㅋ

내님은 어디에  2012-02-03 13: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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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은 뭘 몰라도 한참 모르시네요... 지금 여기 아레스 안티분들이 단순히 전문직이란 직종에 쓸데없는 반감을 갖는 것이라 보십니까? 직업을 다 떠나서 전 지금 단순히 아레스란 사람의 글들만을 보고 냉정히 판단을 한것 뿐입니다. 서누, 아레스 같은 사람들은 나이만 먹고 몸만 컷지 정신이 성숙하질 못한 사람들입니다. 한마디로 우쭐대고 허세부리기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한번 아레스가 자기 연봉 2억 받는다고 여기에 썼는데-.- 지금 경제난으로 전세계 대다수가 실업자이고 굶주리며 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럼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아레스가 생각이 있는 사람같으면 자기연봉 이야기도 함부로 말하는거 아닙니다. 만약 자기가 직장을 잃었거나 시련을 당했다면 과연 여기에 힘들다고 하소연 했었을까요? 만약에 아레스가 부족한 부분을 보였을 떄에도 써니님은 지금처럼 아레스님을 존경 할 수 있을까요? 지금 써니님은 아레스가 직업도 좋고 잘나가는거 같으니깐 아첨? 하는걸로 밖엔 안보입니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03 13: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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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은 어쩜 그렇게 생각이 짧으신지...그래서 아레스랑 잘 맞나봅니다. 하긴 유유상종 이라잔아요.
써니  2012-02-03 13: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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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은 어디에//

말씀 잘 하셨네요..

난,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있고,머리좋고 똑똑한 사람,,

그리고 솔직하고 가식없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아레스님은 천진할 정도로 솔직한데,,눈치가 없고 연애에 서툴러요..

그래서 안쓰럽네요..

그분의 연애스토리 듣는게 전 좋습니다.

알고 싶고, 잘 될 수있게 조언해 주고 싶고,,,

게시판친구가 변호해 주고 편 들어줘야지

누가 해주나요? ㅎㅎ
내님은 어디에  2012-02-03 13: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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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법입니다.....
써니  2012-02-03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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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40도 안 됐고, 아직 결혼도 안 했으면 어른도 아닌데,,,

고개 숙이고 살기는 힘들겠죠...

내님은 어디에  2012-02-03 13: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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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있고 머리좋고 똑똑한사람... 에디슨의 명언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염감이다" 란 말 들어보셨죠? 자신의 분야에서 능력있고 똑똑한것은 전적으로 본인하기에 달려있습니다. 머리가 좋다라는 것은 그닥 큰의미 없습니다. 저역시 무엇을 하던 자신의 분야에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분을 존경합니다. 제가 배우자로 절대 포기못하는것이 성격, 성실함 입니다.
써니  2012-02-03 13: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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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마디 표현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한도 끝도 없어요..

머, 능력있고 착하고 솔직하면 좋다는 얘기죠...
분석남  2012-02-03 13: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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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똑똑한 사람들이 의사가 되려고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공대에 가서 외화벌이의 역군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도 엔지니어가 존경받는 사회가 와야 할텐데 말입니다.
결국은 편하게 돈 잘버는 의사, 판검사가 최고인 나라...
써니  2012-02-03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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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느 특정 직업군을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선우에 오기 전,의사라는 직군에 관심조차 없었구요.

그냥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면 됩니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아요..

다양한 직군에 다양한 인재들이 나와야죠..

그 속에서 저의 반쪽을 찾고 싶을 뿐,,,
내님은 어디에  2012-02-03 14: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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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ㅓ니님과 이야기 하려면 밤샘 하겠네요.. 그만하시죠. 뭐 사람마다 다 성격도 틀리고 생각도 차이가 있는 법이니.
써니  2012-02-03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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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석남님과 말한건데,,ㅋㅋㅋ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03 14: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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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왜 써니님 같은 분 놔두고 연님한테 삽질하시는지.
천생연분이신것 같은데.
coco:p  2012-02-03 14: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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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과 알레스님 두분 만남 해보세요 :)
분석남  2012-02-03 15: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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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이 서로 아시는거 같던데
분석남  2012-02-03 15: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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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궁금하다 ㅎㅎ
아레스님이랑 써니님 외모가 제일 궁금함 ㅋㅋ
분석남  2012-02-03 15: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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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자나요 저 완전 평범한거 ㅎㅎ
평균 살짝 밑인가? ㅎㅎ
그래도 자신감 하나는 대통령급입니다. ㅎㅎ
분석남  2012-02-03 15: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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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 제가 아닐수도 있자나요 ㅎㅎ
분석남  2012-02-03 16: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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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거 하면 걸리는거 아닌가?
번호 확인은 아니니까 상관 없나?
근데 저만 확인하면 억울하자나요.
서로 공개해야지 ㅎㅎ
분석남  2012-02-03 17: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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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딱걸렸다 ㅠㅠ
제 프로필 한번만 방문해 주세요 ㅎㅎ
초혼뇨자  2012-02-03 18: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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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이 쿠쿠님께 걸리고나서 글이 좀 얌전해 지셨네요..
저도 찾아보고 싶으나 매칭창을 닫아놓은 상태라 볼 수 없다는게 아숩네용~~~~ㅋ
초혼뇨자  2012-02-03 18: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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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분석남님 스닥이 뭐예요??
조기 아래글에도 계속 스닥스닥 하는데 그게 대체 뭐예요???
k  2012-02-03 18: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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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뇨자님, 스닥은 스카이닥터의 약자이고요 웹 주소는 www.skydoctor.com입니다. 의사선생님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의사라는 직업이 찌질한건 절대 아니고 의사직업을 갖고 있는 선우에서 활동하는 극소수의 멘탈적 돌팔이들이 문제이고,
그를 추종하는 극소수의 여성광팬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흙탕물 일으키는 미꾸라지 같은분(?)들.. ^^
태양금  2012-02-03 2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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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을 잘 모르시네.
써니님은 솔직하고 담백한 사람을 좋아할 뿐이죠.
여기 가만보면 전문직에 대해 자격지심 가진 또는 경쟁의식 팽배한 숫컷들의 질시.
전문직을 선망 하나 좌절되고 있는 암컷.
어떻게든 전문직 엮어보겠다는 암컷.
사회적 가정적 분위기에 세상을 왜곡되게 보고 사람을 보는 전문직 숫컷.
각종 상처투성이의 군상들이 어울어져 물고물리는 형상임.

태양금  2012-02-03 2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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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누른 숫자만큼 위에 언급한 사람들 숫자임.
몇명이나 되는지 세어봅시다! ㅋㅋㅋㅋㅋㅋ
호돌이  2012-02-03 22: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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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은 누가 반대 눌렀는지 다 아시는가 봐요?ㅋ. 귀신이 따로 없네...
올인  2012-02-03 22: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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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좋습니다. 의사분들 존경합니다. 하지만 자기 권위만 믿고 사람들 아래로 내려다보며 깝죽데는 사람들이 문제고 그런 사람들 좋다고 뭐 떨어 질꺼 없나 싶어 옆에 붙어 알랑방구 끼는 사람들이 문제죠.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길 바랄뿐이죠. ㅎㅎ
태양금  2012-02-03 2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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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난 안눌렀는데요. ㅋㅋㅋ
..  2012-02-03 22: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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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속 시원하게 말씀하시네요~ ^..^
호돌이  2012-02-03 22: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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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이 정말로 그런 능력이 있으면 일거리을 맞길려고 그랬는데... 바로 밑에 겨울님 글에 저의 댓글에 반대가 3개나 달렸는데,
원래 하나정도는 예상은 했는데, 누가 반대 눌렀는지 범인 색출을 부탁하려고 했는데 ㅋㅋ..
태양금  2012-02-03 22: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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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이 내 댓글에 반대 누른 사람 중에 하나라는건 알겠군요.
전문직을 선망 하나 좌절되고 질투중인 암컷.
어떻게든 전문직 엮어보겠다는 암컷 중 하나?
호돌이  2012-02-03 22: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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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감사요^^. 쿠쿠님은 글쓰는 걸 보면 참으로 귀여운 스탈인것 같아요. 좋은 사람 만날거에요^^(공감한표에 대한 답례 ㅎㅎ)
태양금  2012-02-03 23: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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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막말은 막말이 아니고 남의 막말만 막말이죠.
끝만 존대로 끝난다고 존대가 아니란건 알 정도로 국어교육받았겠죠?
여성들의 심리에 대한 정곡을 찌르니 확실히 뜨끔들 하시네요.
써니님이 전문직에 대한 호감은 솔직해 보이고
예전 어느 한 여자회원님은 내숭떨며 아레스님에게 접근하시더군요.
또 나머지는 질투하고. 난 그런 가식이 싫어 막말한 것임.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
태양금  2012-02-03 23: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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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들 돌아보시길.
써니님이 아레스님 편이되어주는 것 같고 점점 친해져가는것 같으니
질투하는분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보세요.
전문직 거드름으로 보여 질투하고 경계하는 남자분들도 꽤 되고.
너무 솔직해서 그게 가치관에 안맞는 분 소수랑.
결혼 정보사이트에 가입한 사람이 모인 곳이니 경쟁과 다툼, 질투는 동물의 왕국의 그것과 진배없슴.
우리처음만난날  2012-02-03 23: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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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참 재밌게 쓰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리플처럼, 그야말로 표현이 신선하네요ㅋㅋ

리플 보다보니 정리되는데
재미삼아 게시판 커플 이미지 엮어보자면^^

연-아레스-써니
쿠쿠-분석남
태양금-빛소리

그리고...

k-서누 (흐흐흐 장난인거 아시죠?)




k  2012-02-03 23: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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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서누? ㅋㅋㅋ
이렇게라도 만나서 얼굴 보구 확...
우리처음만난날  2012-02-03 23: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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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빵터졌어요 "얼굴 보구 확..."ㅋㅋㅋㅋ
죄송해요 ㅋㅋㅋㅋㅋ
태양금  2012-02-03 23: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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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어린님께서 좋게 말해주셔서 감사하고 몸둘 바를 모르겠군요. ^^
S  2012-02-04 0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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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분 동감합니다.
그건 천진한 게 아니라 덜떨어진 건 줄도 모르고 호응하는 여성 몇몇이 더 어이없다는 입장(저도 여자).
전문직에 대한 열등감 같은 게 정말로 아니란 걸 (동시에 진심으로 찌질해 보인다는 걸)
전혀 상상할 수도 이해할 수도 없는 그 모자란 머리통들이 참으로 귀엽소!
자기객관화가 안 되는 인간,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은 답이 안 나옴.
영원히 그렇게 사는 바보가 되는 것도 본인으로서야 나쁘지 않겠지.
인간다움을 포기한 無知의 행복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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