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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에 까이고.. 다시 이곳에 오네요.. 결국[11]
by ? (대한민국/여)  2012-02-07 17:17 공감(0) 반대(0)
오프라인으로 만나
행복해질줄 알았고 모든 사람들 다 정리 했는데...
거기나 여기나 다 같나 봅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한달밖에 안되었어도
이사람이 인연이다 생각하고 너무너무 잘해주었는데, 남자는 잘해주면 도망가 버리나 봐요..
같이 서로 사랑한다 생각했는데
조금 걸리는게 있다면 남자가 29이라 혹시라고 진지한 마음이 아닐까.. 하는..
도대체 제가 뭘 잘못한걸까요.
아무렇지 않던 사람이
주말도 회사에서 일해야 한다해서 금요일날 만나고 (늘 주말에 만남)
토요일도 회사일이 늦게 끝나 끝나고 통화하고
일요일에 출근전화(모닝콜) 해주고 난후
4시쯤 전화하니 전화를 안받고
6시쯤 이제퇴근ㅠㅠ 이렇게 퇴근한다 문자왔고 30분후에 전화했는데 안받고
카톡은 보면서 전화는 안받고
11시에 취했엌ㅋ 이렇게 문자오고
12시에 전화하니 내가 화나서 좀 서로 쌩하고
아침 일어나
화내지 않고 카톡 보냈는데 (바빠? 속 갠차나?) 이렇게

그 이후로 연락이 없는 그..
전화도 안받고 카톡만 읽고 답문없고..
오후 여섯시 카톡하나 보냈는데 (ㅋㅋ응 이따 연락할게)


참..
이렇게 하루가 지나갔네요..
연락없네요

사귄지 한달 되었는데 이게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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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2-02-07 17: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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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Prime 시간대에 절반 이상을 못 만난다는 것은 당신은 First가 아니라는 증거 입니다.
주말 Prime time은 금요일 저녁, 토요일 오후~밤늦게, 일요일 낮 입니다.
분석남  2012-02-07 17: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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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하게 말씀드리면, 당신은 밀당에서 이미 많이 졌고, 금요일저녁에 만나는 원오브뎀이였습니다.
물론 주말에는 다른여친 또는 다른 소개팅을 했겠죠.
다 잊고 새로 시작하세요.
댄스걸  2012-02-07 18: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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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른분을 만나세요 다른 여성분이 계셔서 전화를 피하시는듯하네요...
탈퇴남  2012-02-07 23: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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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혹시 연상이었나요??

순진하신 분 같아요.. 안됐습니다. 아무래도 여자는 본인을 많이 사랑하는 남잘 만나는 게 행복합니다. 그 전까진 허락하시면 안됩니다.
shalala  2012-02-07 23: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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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일이 있었기에 더 와닿는 글이네요.
분석남님이 정확하게 말씀하신듯해요,,
빨리 마음정리하시는게 나을듯~
혹시 다시 연락오면 남자가 했듯이 똑같이 해줘버리세요..
레알  2012-02-08 07: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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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면 도망가는게 아니라.. 억매이는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저도 여친이 잘해준다고 챙겨준다고 하는게..오히려 숨막히게 하는 느낌이더라구요..
전에 통화할때 보니..나만큼 풀어준 사람이 어딨냐구 하더라구요..
근데..나중에 지나고 보니..전화 안오고, 연락 잘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해지더라구요..은근 섭섭하다고 해야하나??
여튼..사랑하고 좋아하면 챙겨주고 싶어지는 건 당연하고..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스스로의 화를 참고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전 다시 연락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남자라면.. 제가 그랬던 것처럼..ㅋ
분석남  2012-02-08 11: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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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락이 오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댄스걸  2012-02-08 12: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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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다시 연락이 오는 이유가 뭔데요?? ㅋㅋㅋ
분석남  2012-02-08 12: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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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검색해 보세요 ㅎㅎ
?  2012-02-08 22: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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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연락이 왔어요 어제 밤 12시 40분에..
그:자니?
나:왜?
그:어딘데?
나:밖이야
그:응
나:어딘데?
그:집
나:낼 출근해야지 언능자 피곤해 그리고 오늘 추우니까 이불잘덮고 나도 집이야
잠시후
그에게 전화옴
"어디니? 집이야? 집이니까 됐다" 로 시작하여 이래저래 얘기하고.. 너가 카톡차단해서 그렇다 이런얘기하다.. (그날 그 부분은 상세히 얘기 못나눔) 제가 피곤할테니 어여 자/ 그랬고 먼저 끄너 그러길래 끄넜습니다..
그 이후 또 오늘 연락이 없네요 --
나 참고 있는중ㅠ
바람핀건 아닌것 같고(필시간 없었음)
?  2012-02-08 2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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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주말을 그남자 집에서 보냈었고
회사일이 바쁜거 알고 있었기에..
(같은 계열사라 메신저에서 알수 있음)
핸드폰도 서슴없이 보여줬었고..

저의 분석으로는

질린거죠 뭐/ 한마디로.. 잘해줘서.. 사랑하니까 잘해준거고 그사람도 사랑주니 잘해준건데..
앞으론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사랑하고 사랑받아도.. 시간이 흐른후 잘해줘야 겠다는생각 했습니다.

정말 지금도 전화하고 싶네요..

나이는- 동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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