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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목표 3가지 중에 첫번째 시작했습니다.[15]
by 쓸쓸한의사79 (대한민국)  2012-02-08 20:38 공감(0) 반대(0)
1. 의학과 관계 없는 학위 따기

2.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여 ′군바리스타′되기

3. 운동해서 몸짱되기


1번부터 시작!

군바리인 관계로........가능한 곳이 별로 없더군요.

결국 오늘 방송통신대학교 편입했습니다. ^^

저도 이제 풋풋한 새내기 대학생이랍니다. (34살의...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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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2012-02-08 20: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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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무슨과 지원하셨나요??
방통추가 모집이 오늘까지죠. 저도 응시원서까지 쓰고 전형료 결제하려다가..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 그만두었는데...ㅎㅎ
님~ 방통대 이야기에 뿜었어요. 하하하..
너무 심심했는지 저도 학원 다니는 샘 치고 배울까했는데..
거의 독학으로 공부해야 하는 강한의지가 없는 관계로..ㅠㅠ
냥이  2012-02-08 20: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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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은 관심 없고..
저도 바리스타도 재미있을 것 같아..관심 있었는데..
제가 하려던걸 다 실천하고 계시네요..부럽~

다른건 다 접고..전 그냥 올해 시집만 가렵니다..ㅋㅋ
지겹던 만남 조금 쉬었더니 이제 다시 시작할 맘 생겨요.
앞으로 3건정도 잡혔는데..이중에 저 좋다는 사람 있으면 바로 가려구요..쩝
초혼뇨자  2012-02-08 22: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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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만큼 하셨을텐데 뭔공부를 또...
다 너무 좋은것들인데,
′재미′ 와 ′놀이′에 포커스를 좀 맟추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총각으로 신나게 놀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을수도 있거든요..
꼭 뭔가를 따고.이루어야지 하면서 자신을 피곤케 하지 마시고
좀 가볍고 웃기고 신나고..뭐 그런거요...야메요리 좋아하시니까 그 특기를 살려도
되게 잼있을것 같아요..또 무슨 한식자격증. 제과제빵 자격증. 이런 자격증을 따야지!! 생각치 마시고..
어차피 사회 나오시면 의사들은 일도 정말 많이 해야하고 사람상대 많이 해야해서
엄청 피곤할텐데 소위말해 ′격′이 좀 떨어져 보이는 취미 일지언정, 님을 즐겁고 웃기게 해줄수
있는 그런 취미를 갖는것도 참 좋을것 같아요^^
말이 좀 두서 없는데 맥주 마셔서 그래요..
알아서 새겨 들으셔여^^
aREs  2012-02-08 22: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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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따기는 쉬움 100만원(이보다 싼던 것으로 기억함) 정도 있으면 학원 다니다가 금방 땀.
종로에 그런 학원 있음 종로2가 일겁니다.
쓸쓸한의사79  2012-02-08 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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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
의대 오기 전에 제 희망이었던 과목입니다. 자세한건 비밀 부끄 *^^*
뭐 이제 겨우 간신히 미루고 미루다가 1개 시작한거에요 ㅜㅜ

초혼뇨자 /
1년동안 맘 잡고 마구 놀았거든요......2년 남았으니 이제 조금 더 건설적으로 놀려구요...^^

aREs /
대전에도 1개 있더군요. 어떤 곳인지 입질하고 있습니다. 배울건 별로 없고 결국 돈주면 자격증 띵! 떨어지는 그런곳인 거 같아서...ㅜㅜ
aREs  2012-02-08 23: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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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 자격증은 한달 정도 다닌다음에 시험 치나 그럴 겁니다. 운전면허 시험 같은 것..생긴지도 얼마 안됐을 겁니다.
우리처음만난날  2012-02-08 23: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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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전에, ′소말리아 파병!ㅋㅋ′ 이글 너무 웃겼는데 왜 지우셨대요? 웃겨서 큭큭대는 사이 사라짐ㅋ
반전  2012-02-08 23: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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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초혼뇨자  2012-02-09 06: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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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음만난날// 저도 그 글보고 완전 빵 터졌는데 순식간에 사라졌네요..
이건 그냥 제 느낌인데 아레스님 글과 나란히 있어서 지우신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 보아요..ㅋㅋㅋ 아닌가??ㅋㅋㅋ
공보의가 군의관보다 좀 더 낫다는거 처음 알았음..음.......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09 09: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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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행복하실 듯
목표 세울 때가 가장 행복하더라고요. 학위는 내 손안에 있는 것 같고 ^^
저도 작년에 사이버대 편입했는데, 생각보다 이것저것 오프 모임도 많고 과제도 많고...
학점 관리 안 되서 자퇴했습니다 ㅠㅠ
분석남  2012-02-09 0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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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 바리스타 자격증 같은 학원 다니면 여자 많지 않나요? ㅎㅎ
낭자  2012-02-09 10: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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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세요~
화이링입니다!
저도 두가지 중에 하나라도 시작해야쓰것는데...
결포 할망구  2012-02-09 17: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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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통대나 사이버대 관심이 많아서요. 어느 쪽이 더 나으려나? 학비나 교육 수준, 편리성 이런 거(학교에 가는 빈도),
들어가기는 쉬운지 어떤지...
지금 당장은 안되더라도 60세가 되든 70세가 되든 언젠가 들어가고 싶거든요.
떠나고 싶은 계절님, 학점 관리 안 되면 계속 좀 오래 길게 다니는 방법이 있지 않나요?
돈이 많이 드나요? 전에 한 번 찾아 본 적이 있는데 사이버대학마다 조금씩 달랐던 것 같은데...
(제가 본 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같이 배우는 과였다는, 외대였나?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09 20: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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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포 할망구
사이버대 경험자로서 (방통대는 모름) 들어가기는 쉬워요. 학비는 120~150만원가량(입학금+학점당 8만원) 되고요.
사실 인터넷으로 강의 듣다보면 무지 졸리고, 그래서 잘 안듣게 되고... 생각보다 그룹 모임 많고 과제 많고 시험 잦고...
정말 최소한의 학점 9학점, 즉 3과목만 들었는데도 버겁더라고요 ㅠㅠ
열심히 하지 않으면 그냥 낙방이에요. 이대로 가다가는 학점 바닥이다 싶어서 재입학 할 생각으로 그만뒀습니다. 학사관리하시는 분도 그렇게 하라고 했네요. ㅠㅠ
(환불 일부금액 가능해요!!)
그래서 이번 학기에 다시 입학하려고요 ㅠㅠ
결포 할망구  2012-02-10 00: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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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님, 쿠쿠 님, 감사요!!!
발동 걸린 김에 질러 버릴까 싶어서 여기 저기 봤는데 가고 싶은 데는 많네요.웰빙귀농학과도 있더라는...
근데 수업 계획서 보다가 생각한 것, 네 과목 시험과 리포트를 과연 낼 수 있을지(제가 가고픈 곳은 최소학점 12학점),
최소학점 3학점 이렇게 됐음 좋겠구만... ㅜㅜ
어쨌든 의사79님, 계절 님, 쿠쿠 님 존경스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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