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서글프다는 생각...[3]
by 파란들 (대한민국/여)  2012-02-14 08:03 공감(0) 반대(0)
아침부터 찌푸덩했던 몸을 이끌고 회사를갔습니다. 오늘까지 끝내야 하는 일땜시로...오후쯤이 되니 열이나기 시작하고 어지럽기까지...도저히 앉아 있기도 힘들어 조퇴하며 집으로 왔습니다. 한 두시간 누었다 일어나니 조금 괜찮아진거 같네요.

아~하~ 어른들의 말씀. 공감합니다. "나이드는데 아프기까지하면 서러어진다는..."
젊어서 아플때도 있었죠 하지만 오늘은 왠지 서글퍼집니다. 이것을 그냥 나이탓이라 돌려봅니다. 어르신들 들으면 뭐라하실라 ㅎㅎ

겨울의 막바지, 님들 모두 감기조심하고 건강하시길...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푸른바다전설  2012-02-14 08:33:09
공감
(0)
반대
(0)
나이들어서도...그렇지만...
저처럼 혼자 사는데 아프면 더 서러워요...
언능 기운 차리시고 일어나시길..
보통 여자에요  2012-02-14 11:48:57
공감
(0)
반대
(0)
힘내세요 아프면 맘이 더 힘들잖아요
약 챙겨 먹고 기운 내세요 토닥토닥 *@@*
우리함께같이  2012-02-14 16:29:09
공감
(0)
반대
(0)
저두 어제 체하고 오늘 속이 쓰려서 게비스콘 (광고보고 생각나서).. 사먹었어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