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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었던 저녁![55]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15 22:54 공감(0) 반대(0)
오늘 따라 수술이 많은 하루 였습니다.
눈트임,쌍꺼플,지방흡입,주입 등 진이 다 빠져서 저녁을
혼자 먹기에 우울모드.
이런 날 혼자 저녁먹을려면 웬지 우울증 걸릴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광화문가서 친한친구들한테 저녁사달라고 해야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광화문 갈생각으로 왕십리 지하철역으로 갔는데

5호선 타야하는데 바보같이 용산행 중앙선을 타러갔습니다.


그런데 중앙선 기다리면서 음악듣고 있는데 어떤처자가 앞에
오더군요. 168정도의 키
무릎까지 오는 치마입은 처자인데 너무 마음에들었다는 서른살초반
정도 되어보이는 외모.

지하철 오는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꽤 길더군요.
이때부터 매초가 갈등이었다는

말걸까 말까
명함이라도 주면서 나중에 커피한잔하자고 해볼까


가슴이 계속 콩딱콩딱 뛰었는데 결국 지하철을탔고 지하철타고 보니
광화문 갈수 없다는것을 알았네요.

옥수에서 갈아타야지 하고 생각하는데 그녀도 그역에서 내리더군요.

하지만 총총걸음으로가길래 결국 말 못 걸었네요.

친구들이랑 저녁 먹으면서 친구들이 하는말들이

넌 고딩때랑 모습이 똑같다 변하지 않는것 같다.

이 말을 들으니 왕십리역에서 그녀에게 말 걸어볼걸

후회막급

명함이라도 줬다면 일말의 기대를 갖고 잠자리에
들텐데 너무 아쉬웠네요.


그래도 설레는 저녁이었습니다.오랜만에요.
지하철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이쁜 사람많은듯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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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2012-02-15 2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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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지만,,,, 그렇게 가슴 뛰는 사람이라도 만났으면 죠케써용,, 아쉬움이 있어도 잠깐이래두 설레 잖아요^^

부럽네용 ^^ 지하철에 예쁜 여잔 많은데 멋있는 남자는 못본거 같아요 ㅠㅠ
aREs  2012-02-15 23: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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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멋없는 남자중에 하나라 할말이 없네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02-15 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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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어요! 아레스님은 성형을 집도하면서, 성형으로 예쁜 사람 보면 어떤생각 드시나요?
아님 성형미인도 상관없이 그냥 예쁘게만 보이시나요~ 또는 다른생각이 듦과 동시 자연미인만 추구하게 되나요?
DANA  2012-02-15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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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님 댓글에 반대 꾸욱,, 눌러써요!!!!!

제가 님 프로필이나 사진을 뵌적이 없지만.. 글쓰신거 보면,,, 솔직하시고,,

싱글남자 입장에서 쓰시는건데.. 싱글 여자 반대 입장에서 읽을때 잼있는거 같아요 ㅋ..ㅋ 동네 오빠 같은 ㅋ
aREs  2012-02-15 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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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날님 저 그냥 성형하면 한거지 이런 느낌들지 더 생각해본적없고요.
종종 외모 너무 아닌분 보면 내가 여성이면 이뻐지려할텐데 왜 손 안댈까 이런 생각
이네요. 여성에게 외모가 무기인데 무기없이 전쟁터간다고 생각해요. 성형미인도 좋아하는것 같네요.
이쁘면 좋은가봐요.

곰탱이님 지하철타면 누군가가 저의 눈을 즐겁게 해주죠. 참 기분좋아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5 23: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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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소개팅보다 헌팅이 더 생산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찔러서 아니면 말고 하면 된다고.
근데 여자 입장에서는 왠지 괜찮은 사람이라도 꺼려져서요.
이 사람 어쩐지 다른 사람에게도 이럴 것 같다, 하는 생각 혹은 쉽게 연락처를 주면 쉬운 여자같이 보일거라는 생각?
지난번 신촌에서 키크고 멋진 남자가 연락처를 물어왔는데, 그냥 도망갔거든요ㅠㅠ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우리처음만난날  2012-02-15 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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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궁금했어요^^

얼마전 읽은 기사에서, 길거리 헌팅시 "이성"보다는 "친구, 우정"을 앞세워 연락처를 따면 훨씬 수월하다고 읽었어요
담에 맘에드는 여성 만나면 참고해보세요^^
aREs  2012-02-15 23: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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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여기글에서 약간 유머를 더하면 저 모습입니다. ㅎ

계절님그땐 지금 시간없어서죄송하다고 연락처주시면 생각해보겠다고하셨어야죠.
aREs  2012-02-15 23: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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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우정? 친구 소개팅 시켜준다고? 감이 잘 안오네요.
곰탱이  2012-02-15 23: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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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aREs  2012-02-15 23: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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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저 꽤 퓨어할걸요 100프로인지는 몰라도

새로간 병원 간호사들이 나 술담배안하고 여성 손도 거의잡아
본 적없다니깐 안 믿어요.
오늘 주변에 괜찮은 사람 소개팅해달라고 부탁해놨어요.ㅎ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5 23: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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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에 대한 안 좋은 추억이 있어요.
시청앞지하철역에서~~ 신문을 사려다가 헌팅을 당했어요.
석간을 사려는 제게 내일 날짜 신문을 사라고 알려주시며 자연스럽게 말을 시키시는 것 같아요 - 헌팅의 기술 1, 자연스럽게
그리곤 지하철을 함께 타고 가며 이야기를 시작했죠 - 헌팅의 기술 2, 함께 가라
영화 이야기, 시사 이야기 등을 나누었는데 이야기를 할 수록 이 남자 실체는 없고 허풍만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연락처를 가르쳐드린 후였어요. 내리면서는 후회했죠. 다행히 연락이 안 왔는데...
정확히 1년 후에... 전화가 온겁니다. "저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만난 남자인데..."
당시 남친도 있고 해서 모른다고 했더니, 정말 스토커처럼 ㅠㅠ 하루에 백통 전화를 ㅠㅠ
안받으니 공중전화 친구전화 다 동원해서 ㅠㅠ

aREs  2012-02-15 23: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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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그 헌팅맨 한명이 모든 남자를 대변하지는 못해요.
그사람만 그럴뿐이에요.
곰탱이  2012-02-15 23: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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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맨은 일단 1차탈락이죠 들어오지도않지만 ㅋㅋㅋㅋ
외모만보고 말거는남성분 ...
일단 제외 ㅋ
aREs  2012-02-15 23: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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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을 너무 봐서 더 보기싫은데
짝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계속잡네요. 토나와요.
2주후까지 다 잡혔어요. 이게 뭐하는짓인지
곰탱이  2012-02-15 23: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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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딱 반대시네요
전 일년에 한두번 정도인데 ㅋ
aREs  2012-02-15 2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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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로 마음에들고 만나서 성격까지 마음에들어야 사귀죠.
말걸으면 진짜 용기내서 거는거에요.
곰탱이  2012-02-15 23: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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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만나봐야 잘선택한다는 이론에 개인적으로 공감못하는 1인이라서요
요즘 마음을 못잡아서 이곳에 자주오게되네요
그래도 님같은 대화상대가있어서 조으네요
곰탱이  2012-02-15 23: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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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들었어요
정말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일이라고
대부분은 못하는일이라고 ㅋ
aREs  2012-02-15 2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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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부터 수술대박
터졌어요.
그런데 하고나서 이뻐지는 분들보면 기분 뿌듯해진다는
어머니가 절세미인 상담받으러왔다가 딸 데려왔는데
엄마만 미인 ㅎ 재미있는 일도 많네요.
aREs  2012-02-15 23: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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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만나고 선우에서 다른분 만나요.
잘되면 좋겠어요.
태양금  2012-02-15 23: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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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나 버스 타면 가끔 따라가고싶은 여자가 보이죠.
대중교통 이용 안한지가 너무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곰탱이  2012-02-15 23: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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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ㅋㅋㅋ그분은 님이 아레스님인지 알까요 ㅋㅋㅋㅋ
aREs  2012-02-15 23: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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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님 만나면 만나봤다고 글 올릴께요.
연님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고요.
곰탱이  2012-02-15 23: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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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세요 ,,아무튼 맘이따뜻하신아레스님 잘되셨음좋겠어요 진심 ㅋ
곰탱이  2012-02-15 23: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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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출근때문에 ...굿나잇 수술잘하세요 ㅋㅋ
aREs  2012-02-15 23: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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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요. 저도 잘 됐으면 하는
남자여우  2012-02-15 23: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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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좋은 저녁이셨네요. ㅋㅋㅋ
가끔 지하철을 타면 참 맘에 드는 외모를 가진 분이 보이기도 하고 훈훈한 기분 좋은 퇴근길이 되기도 하죠
행복  2012-02-16 00: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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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플이 왼쪽,오른쪽이 다른데 쌍꺼플을 풀어서 예쁘게 쌍꺼플 다시 만들 수 있나요?
초혼뇨자  2012-02-16 00: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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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헌팅 정말 정말 정말 싫어하는데....
그게 주는 사람 입장에서야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지만
받는 입장에서는 그닥 신뢰가 가지는 않거든요.....

여튼 명함 안주길 잘하신것 같아요~~
분석남  2012-02-16 01: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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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저한테 한수 배우셔야 할듯 ㅎ
분석남  2012-02-16 01: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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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다시볼 사람 아니라면 밑져야 본전 입니다
aREs  2012-02-16 10: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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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님
아쉬운 저녁이었어요. 지하철 탈때 이런 재미가 있죠.

/행복님 절개한게 아니라 매몰법으로 시술하신거면 다시 집어주면되요..
올린것은 내리는것은 어려운데 내린것을 살짝 올리는건 쉬워요.

/뇨자님 어릴때 말걸었던 사람은 연락처 다 받았어요. 지금 나이만
안들었어도 그때 이성들이 했던말들이 나쁜 사람 같아보이지 않았데요.
예전여친들 전부 그렇게 사겼어요.

/분석남님 부럽네요. 배우고싶어요.
분석남  2012-02-16 10: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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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제가 예전에 썻던 글이 있는데
지금 온라인 상이시라면 5분뒤에 올리고 10분뒤에 삭제하겠습니다.
aREs  2012-02-16 10: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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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중요한게 나이차도 적당해야하고 쉬운게 없어보여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6 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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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몇살이세요? 글 중에 ′처자′라는 표현이.. ㅋㅋ ^^;;;;
곰탱이  2012-02-16 1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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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글은날이지나도댓글이ㅋ 진정한선수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6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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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레스님 만나면 편한 오빠나 친구 같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여자들하고 수다도 잘 떠는~ ㅋㅋㅋ
편하게 지내는 여자친구들, 많으시죠?
초혼뇨자  2012-02-16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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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레스님과 곰탱이님이 만나시면 참좋을것 같아요..
두분다 의사시죠??
개인적으로 저는 저와 동종업계 남자는 싫어하는데
이쪽은 좀 멋내고 개성강한 사람들이 많아 남자로 사귀기엔 감당이 안되는거고...
두분이 만나보시는건 어때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6 11: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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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뇨자님, 곰탱이님은 의사 아니고,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이세요. ㅎㅎ
그럼에도 두 분,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플필도 오픈한 경력이 있으니, 아레스님 곰탱이 님 어떠세요?
곰탱이님도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곰탱이  2012-02-16 11: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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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아니게 푼수를떨어서 일은오픈하고싶지가 ㅋㅋ 애써주심은감사하지만 모든게정도가있겠죠
aREs  2012-02-16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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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저 선수 아니에요. ㅎ

계절님 알고지내는 여성은 대부분 동갑 유부녀에요 초딩동창들 .동네오빠같은 느낌이죠.

뇨자님 전 그냥 사무직 여성분 만나고 싶어요 아이 가지면직장 그만두고
자기하고 싶은것 하라고 하고요. 의사는 그동안 배운게 아깝잖아요.
차라리 간호사면 몰라도 개원후에 같이 있기좋으니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6 1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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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평소에 환자 이야기 많이 하고 있으시잖아요 ㅎㅎ
그런데 의사는 아닌 것 같고... 간호사, 물리치료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병원에서 일하는 인력 중 하나시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분명한 것은 곰탱이님, 꽤 미인이라는 점! ㅋㅋㅋ
Florence  2012-02-16 1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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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라고 본거 같은데 성형수술도 하시나봐요. 환자들도 다 알고 하는걸텐데 얼마나 실력이 출중하시면 가정의한테 쌍거플 수술을 할까 놀랍네요. 그림도 잘그리신다더니 손재주가 훌륭하신 분인가 봅니다.
aREs  2012-02-16 12: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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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님 쌍꺼플 쉬워요. 성형외과에서 수련중에 쌍꺼플 수술하나요?

전문의따고 로컬나와서 미용 배우죠.
손재주 그닥없는데 얼굴 망치지는 않아요.
대칭적으로 해놓고 본인이 보기에 만족하면되요.
그리고 수술전에 수술후에 바뀌는 모습 미리 가상으로보여주고
그대로 해주면되요.
써니  2012-02-16 13: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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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도 아닌 분이 성형을 한다는게 좀 놀랍네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6 13: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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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씨지비에서 영화본다는 글 없어졌넹. 왕십리 씨지비? 이렇게 답글달려고했는데 ^^:;
써니님. 아레스님은 성형 배우시는 단계인 것 같으신데~? 단독으로 집도 하시나??
aREs  2012-02-16 13: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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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것들만해요.
ㅎㅎ 그냥 전 멀티플레이어라 통증부터 성형 등
조금씩은 다해요. 원래그렇게 할려고 일부러 가정의학 간거라
마지막까지 내과랑 갈등했었네요.
코수술. 눈수술은 쉬운데 얼마나 그분들의 만존도를 채워줄수 있는가
하는게 중요한 문제죠.
우리함께같이  2012-02-16 13: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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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보세요?? 답글 엄청 잘 달아주신다..^^;;;;;;;;;;;;;;;;
우리함께같이  2012-02-16 1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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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아레스님 얼굴 몰라요?? 싸이 홈피아신다면서요?
써니  2012-02-16 14: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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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데 그날짜를 몰라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6 14: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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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전 생일 아실려고 한게 프로필 검색해보려고 그러는지 알았어요;;; 아.아레스님 프로필 닫아두셨댔나?; 모르겠따~
생일알려고 하는 다른이유가 있구나 ^^;;
써니님 아레스님 아까 스타워즈 포디 보러간다고 했었어요. 지금 답글 못다실걸요? ㅋㅋ
aREs  2012-02-16 14: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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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어요 무역연합이 나부를 침공했고 무역독점권 먹고

다스몰도 나오네요. 시디어스랑 ㅎㅎ
aREs  2012-02-16 14: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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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스타워즈에서는 말락,탈론.다스몰
좋아해요. 시스족 최강 삼인방!
우리함께같이  2012-02-16 14: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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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시면서 답글 다시는거에요? 완전 웃겨요 ㅎㅎ
저두 스타워즈 보고 싶어요~나탈리 포트만 완전 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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