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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람이 없는데도[30]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16 22:08 공감(1) 반대(2)
발렌타이 데이? 이런것 신경 안쓴지 몇년된것같네요.

남들이 뭐라 떠들든 별로 신경 안 쓰였는데

엄마랑 형수가 택배로 초코렛을 한박스?씩 보내와서 초코렛이 터질듯이
많네요.

출근 했더니 간호사들이 뜻없이주는 초코렛들

사귀는 사람이 없는데도 이렇게 많은 초코렛이 있는것보면

기분이 너무 좋네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영화보는 것 좋아하는데 최근 영화다봤고

드라마 좋아하는데 보고싶은 드라마 다 보고

일할때마다 개원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생겨나고 이것에대한
의욕은 넘치는 지라.

결혼만이 문제인데 지금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네요.

왜이리 기분좋은지
오늘밤도 기분들떠서 글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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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2012-02-16 22: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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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으네요 님의행복이 보기에 ㅋ 만나시는분께도 나누어주세요 ㅋ
크랜베리쥬스  2012-02-16 23: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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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을 보세요 전신거울로요 사귀는 사람 없잖아요~ 이유아실듯 ^.~
허브 Re  2012-02-16 23: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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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장도 동료들이 챙겨 준 쵸콜렛이 넘치는데
최근 소개팅하신분께 좀 받으셨냐고 물어보면
왜 다들 우리 직장은 아줌마밖에 없어서 또는 차도녀들이라 자기 남자친구들 것만 챙긴다는 둥 못 받았다고 하는지
남자분들의 내숭인가 하고 귀여웠어요 ^^
우리함께같이  2012-02-16 23: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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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람 없어도 행복하면, 결혼이 더 늦춰질듯..... ^^:;;;;;;훗
인연  2012-02-17 0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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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초콜릿 받아도 크게 기쁘진 않지만 못 받은거 보단 나은거같아요 ㅋㅋㅋ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09: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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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겼으니깐 이제껐 여친이 없지 거울 좀 보세요. 여자 남자 외모도 봅니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09: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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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잘나가는 남자 나한테 죽자살자 한적 있었는데 내 스탈 아니라서 찼었음...-0-
aREs  2012-02-17 09: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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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너 얼굴이나 보세요.저 눈 높음
/어디에 너 얼굴이나 보세요. 저 눈 높음,예전이나 지금이나 잘나가는 여자 죽자살자 매달리는 여자 천지임.마음에 안들면 다 거절이고
한번 매달린것 가지고 생색은 지나가는 개가 웃을 듯

/인연님 그렇죠 ㅎ 없는것보단 백배 나음
/허브리님 직장동료끼리 주는 것도 기분 좋더라고요.
/곰탱이님 예...제가 받은것 일하는데 가서 나누어 먹어요..ㅎ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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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발끈하는 건 여전하균... 울엄마한테 아레스 얘기 해더니 울엄마 왈, "미 친 X"ㅎㅎㅎㅎㅎㅎㅎ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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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 멀쩡해요, 개나소나 다 나 좋타해서 골아픔.. -.-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0: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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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수가 눈높으면 뭘 어쩔껀데? 당신이 좋탄여잔 당신 안좋아하니 문제지,, 일주일이 멀다하고 선 보는거 같던데.. 아직까찌 결혼소식 없는거 보묜 당신도 정상은 아닌듯...여기 게시판에 맞선본 이야기만 해도 100개는 넘을걸...-.-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1: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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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맞선만 보시요!! 그래요 그렇게 살다 죽으시요!!!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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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에요.
aREs  2012-02-17 1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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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그건 그분이랑 잘 안 맞다는 말이죠.

어디에 그딸에 그엄마네
일부러 건드리고 발끈하는걸 즐기는듯
누가 짝 될지 성질머리하곤 남자 엄청 피곤할듯
말하는 것도 쌍스럽고
니 얼굴이 멀쩡해서 남자가 없다고 생각하니?
남자랑 여자 잣대도 다르지 너가 그 기준을 못 맞춰니 결혼못하지
어떻게 여자가 말을 이렇게 함부로하지
난 내 능력이나 더 키울테니 넌 얼굴이나 다듬어라.
무식한티는 다듬기 어려워 보이지만 ㅎㅎ
써니  2012-02-17 12: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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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아레스님도 참 똑같으시네요..ㅠ..ㅠ
눈살을 찌푸리는 댓글은 "지나가던 똥개가 짖고 있다..."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갈 수 없나요??

왜 애들처럼 일일이 다 상대하시는지,,,,ㅠ..ㅠ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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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전 종교는 없지만.;예전에 우연히 기독교 방송을 봤어요. 외국인 목사가 나와서 영어로 설교하는.
설교문장의 끝에 자주 들어가는 말이 있었어요 ...just ignore it. ^^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2: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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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아레스가 하도 한심해 보여서요..난 남자를 만날기회가 없어서 남친이 없는거고..당신은 많잖수~ 역쉬!!!! 여전하군.. 학력,무식한티 운운하는건.. 무식한티 얘기 안하면 아레스가 아니G 그렇G ㅋㅋㅋㅋㅋㅋ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2: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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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ㅠ,,ㅠ 요표정 캐안숩 입니다, -..-^
aREs  2012-02-17 12: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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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사귀는 사람도 아니고 글 내용과
관계없이 공격해오는데 대꾸 해드려야죠.
당하고 사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좋아하는 여성이 그런다면 웃고 넘기고 미안하다 할텐데 사귀는여자도아니고
저렇게 못된 여자 사귈일도 없고 만나주지도 않겠지만 엄마도 저렇다니
저런여자 만나면 딸이랑 장모 이중으로 시달릴듯 오전부터
분노게이지 올리는 여자네요.
저 여자는 밑도끝도 없이 공격하고 심보 고약하고 벌받을거에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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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아레스님이 대부분의 댓글에 응답을 해주시는게 사람들이 아레스님을 유독 기억하는 이유중 하나겠죠? ^^;;
저두 여기 게시판 온지 몇주 안됐지만, 몇 기억남는 사람에 아레스님이 포함되어있어요 ㅋ ㅋ
전 오히려 사귀는 사람이 저한테 저런 장난 치면 혼내줄거에요 ^^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2: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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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한테나 못됐지,, 근데 사실인걸 어쩌나,,,내 없눈말 한 것 같진 않은데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2: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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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준다? 라고라.... 아레스가 왜 욕을 먹게? 뭐든 자기기준으로 판단하고 저래 지만 잘나고 지 위엔 없눈 줄 아니 욕을 먹는게요~~ 너만 안 만나주냐? 나도 안 만나준다. 어디가서 당신이 만나주네 마네 소리 함부로 하지 마쇼~~ 열라 밥맛 재수없는 사람 대붕꼐
aREs  2012-02-17 12: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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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님
무시하기 진짜 쉽지않은데
저런 여자는 속에 뭐가 들었기에 남 공격하는게 취미인지 고약한
심보 때문에 분명 댓가를 치를거에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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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맞아요 쉽진않을거에요 ^^
내님은 어디에  2012-02-17 13: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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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나준다,, 라고 생각하기전에 상대방이 과연 날 만나줄까? 라고 한번만 더 생각하고 남을 배려한다면 벌써 결혼소식이 있었을게요...뻔하지, 아레스가 좋아하던 여자한테 3척동자,척척박사 행세 했을텐데,,, 그러니 아직까지 싱글인게요. 사람이 외모나 조건보담도 성격, 마음씀씀이, 가치관에 끌려서 결혼하는 거거든요.. 외모는 첨봤을떄 혐오스럽지만 않으면 되요, 요즘세상에 이쁜사람보다 못생긴사람 찾아보기가 더 힘들더이다. 하도 성형들을 해싸서리...
에네마의 여왕  2012-02-17 1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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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는 해당과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
가정의학과 의사가 피부 성형하다가 문제되면 책임질겁니까?
여러분 조심하세요 다들
리버풀  2012-02-17 16: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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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말참 이쁘게 허신다~~ 똥개란다..ㅋㅋㅋ 님도 아이+돌로 접어드신듯??ㅋㅋ 멍멍~~
aREs  2012-02-17 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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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 미쳤소? 문제되면 책임 안지면 하겠소?
이 여자는 앞뒤 상황 안맞게 싸질러놓고 내가 맡은 환자는
끝까지 책임지니 걱정마쇼.
한국인 환자는 없으니 안심하시오. 진료비도 다른데
3-5배요. 당신같은 사람은 못 오니 그나마 내가 안심된다오.
미친 여자 두명이 분노게이지를 끝까지 올리네.
에네마의 여왕  2012-02-17 17: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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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성형 피부 시술하다가 문제 생기면 비전문의들은 책임을 못지죠
결국 대학병원이나 성형 피부과 전문의에게 찾아가야 됩니다
4년동안 수련받는거랑 귀동냥으로 배운 시술이 같을까요??
실력있는 무자격자들도 잘합니다만 우리는 그들에게 안하죠
이유는 다 아실거지만^^
aREs  2012-02-17 17: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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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을 못지면 수술을 어떻게 하죠?
사년동안 성형외과에서 미용성형 배우는지 아시오?
로컬 나와서 새로 익힌다오. 하지만 수술경험이 다른과 의사
보다 많으니 흡수하는 속도가 빠르긴 하겠지요.
강남 압구정에서 큰 규모의 몇몇 병원 제외하고는 유명한사람
다 비전공자임
모르면서 아는척 떠드는 모양새보면 참 대책없는 여자일세
몇몇진료는 그과외에는 청구할수 없어서 안 하는거라우
몰라서 안 하는게 아니라.
실력은 손기술 의학적지식 많은케이스에서 나오는거라는게
내 생각이오.
당신같은 어줍잖은 비의료인은 계속조심하시구려.
무슨 여왕이야 ㅎ 나이들었나보네 ㅎ 공주라하지 ㅎ
모르면 그냥 좀 찌그러져 있었으면 좋겠네. ㅎ대학병원에서 미용하면 얼마나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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