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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 및 옷 처분..[14]
by 푸른바다전설 (대한민국/남)  2012-02-18 22:35 공감(0) 반대(0)
어제 부터 1박 2일로 워크샵을 다녀와서....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잤기에...
오자마자 한숨 잤습니다.
그러구서 목간을 다녀왔지요..

와서 보니 옷들이 여기저기 널려있어서
새로산 옷들도 많고....
옷 정리들을 좀 했죠..

한참 살이 쪘을때 입었던....
지금보다 4인치 큰 바지들.....

윗도리들은 회사다닐땐 그래도좀 많이 커도 아직 겨울이고 해서 입고 다녀도 봐줄만 했는데..
바지는...4인치 큰거는 당췌 못입고 다니겠더라구요...

그래서 싹 정리했습니다.
그당시 꽤 돈주고 산것들인데....
아깝지만....
다시는 그때로 안돌아가기로 위해서.....
그냥 의류 수거함에 집어 넣었습니다.ㅠㅠ

아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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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2012-02-18 22: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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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목간" 이라는 단어 정말 간만에 듣네요.ㅎㅎㅎ
몸도 주변도 정리를 대대적으로 하셨으니 기분은 상쾌~ 하시겠어요.
푸른바다전설  2012-02-18 22: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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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상쾌합니다.ㅋㅋ
우리처음만난날  2012-02-18 22: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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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ㄷㄷㄷ
혹독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ㅋㅋㅋ
푸른바다전설  2012-02-18 22: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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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처음님은 모르실듯..ㅠㅠ
우리처음만난날  2012-02-18 23: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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눙무리~~ 콩무리~~~ㅋㅋㅋ
푸른바다전설  2012-02-18 23: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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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훌쩍....ㅠㅠ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8 23: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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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해서 옷사러 다닐 때, 정말 신남.
10킬로 빠졌을 때 55도 헐렁거려서 살옷이 없었는데도 점원의 "날씬하시네요"라는 말에 날아갈 것 같았음 ^^
큰 옷들 버리는 건 아깝지 않더라고.
푸른바다전설  2012-02-18 23: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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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 / ㅋㅋㅋ 한때 GUE..나 CK 같은 브랜드..디X 이나 이런 청바지....못살때의 그 상실감이란......
그리고 백화점 가서 제일 큰치수 (백화점은 젤 큰치수가 생각보다 작음) 가 딱 맞을때의 그 상실감.....
그땐 마음만은 홀쭉 했는데..ㅋㅋㅋㅋㅋ
지금은 몸도 홀쭉 해졌슴돠..ㅋㅋㅋㅋㅋ머 그래봐야 보통 사람들로 돌아간거고
대학교 다닐때의 몸으로 돌아간것일 뿐인걸요...
대학원때 워낙.....많이 쪘어서....ㅠㅠ
냥이  2012-02-18 23: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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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너무 말라서 걱정...사람이 신경질적으로 보이는 것 같아서요.
나이 어느정도 먹으면 살점 있는 사람이 보기 좋은것 같아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너무 말라서 그런지 약간 건장한 느낌의 곰돌이 푸~ 만 찾나봐요 ㅎㅎㅎ
푸른바다전설  2012-02-18 23: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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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 근데...그래도 몸무게가 완전 평범 보단 좀더 나가는듯요..ㅋ 워낙 쪘었어서 급 홀쭉해 보이는거지요....
예전과 비교하게 되니깐요. 대학때 입던 정장에 롱코트 입고 친척 돌아가신 상집에 갔었는데.....
어머니 왈 / 옷이 터질라 그런다.....그때의 충격이란....
설연휴에 이제 살 그만 빼라시더라구요..
근데 그래도 저는 어디가면 곰 인상이라는 말 많이 들어요...^^예전부터..ㅋㅋ 살은 빠졌는데 등치는 그래도 아직 있는.ㅋㅋ
냥이  2012-02-18 23: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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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어머님 너무 솔찍하시다.

저희 어머니도 너무 솔찍하심.
한껏 멋부리고 냥이 - "엄마~ 나이뽀~?"
어머니 왈 - " 하나도 안 이뻐~!"
친구분들이 "딸 이쁘네" 라고 하시면 "안이뻐요. 예전엔 조금 나았나 몰라도.."ㅠㅠㅠ
부모님 눈에도 안이쁘면 어디가서 이쁘단 소리 듣나요..쩝(울 어무이 고슴도치 아니심)
푸른바다전설  2012-02-18 23: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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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런게 좋아요..ㅎ 전 그래도 충격보단 부모님눈에 까지 그렇게 보인단게 그런 느낌인거죠..ㅋ
전 떨어져 지낸지 오래고(약 15년) 1년에 4,5번 정도내려가다보니...오랜만에 보면 확 눈에 띠잖아요 변화된게.ㅋㅋㅋ
냥이님 어머님께선...고슴도치 아니고..그 무슨 동물이죠? 호랑이인가요? 독수리인가요..강하게 크라고 새끼를 절벽에서 밀어버리는..ㅋ
아...어머님 안좋으신 분이라는걸 말하는건 아닌건 아시죠?ㅎ
인디  2012-02-19 12: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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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조금씩 옷을 사고 막상 입을게 마땅치않다는거. 바지통이나 코트같은건 해마나 조금씩 패턴이 바뀌니
옷걸이에 걸어두고 안입는것도 부지기수네요.
댄스걸  2012-02-19 17: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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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저도 20키로 뺐다가 다시 몇키로 쪄서 50kg대인데요^^
큰 옷들 다 버리나요? 나중에 임신하면 입을수 있지 않을까요?
굳이 버려야 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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