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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 가입하면 이런남자 만나서 결혼 할 수 있는건가요?[27]
by 질풍노도의29살 (대한민국/여)  2012-02-19 20:17 공감(0) 반대(9)
29살 여잔데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많네요..
이런 남자분 소개시켜 주는 결혼정보사 어디 없을까요?

1. 나이는 위로 5살정도까지, 키는 170이상 (저보다만 크면 되요..전 169)

2. 책임감 있고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
안정적인 직장, 직업 이런거 다 좋은데요 그것보단 적어도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라면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는 그런 사람?
나중에 애들한테 공부해라 공부해라 이런 잔소리 하는것보단 애들이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클 수 있도록 인성교육이 더 중요하단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신중한 그런 사람

3. 마누라가 바깥활동 (회사를 다니든, 시험을 준비하든..)하는 것을 응원해주고 이해해주는 사람
일 때문에 정신 없어서 가끔 연락 못받아도 이해해 주는 그런 남자 말하는 겁니다.

4. 그러니까 결국 오손도손 소박하게 행복하게 사는게 가장 행복한걸 아는 그런 사람이요...


지금까지 만난 남자친구들은 하나같이 다 전문직이었는데 회사다니는 것도 못마땅해하고 권위적이고 이런태도여서 결국엔 그만 만나자고 항상 먼저 말하게 만들더라구요..그리고 또 뒤끝도 매우 심하시더이다.. 자기는 잠 잘 시간도 없다는 사람이 1년 동안 밤마다 전화하고 집에 찾아오고..오죽했으면 저희집 바로 앞 종합병원 놔두고 좀 더 먼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받았을까요.. 그 분 만날까봐 무서워요.
공부조금 더 해서 60되서도 일하고 싶다고 하면 내가 돈 버는데 넌 그냥 집에서 애나 키우고 외모나 유지해.. 이런 사람도 있었고, 재테크 강의들으러 다니고 소액(10만원)으로 주식연습하는 것도 이해 못하고 그 흔한 코치백조차 없다고 넌 센스가 없는 여자라는 폭언도 들어봤고 가계부쓰고 돈 아끼는건 구질구질한 행동 이라는 소리도 들어봤어요.

명품 아니어도 튼튼하고 좋은 가방은 많고, 굳이 데이트때마다 비싼 레스토랑가서 고기 안 썰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가방이 어느 브랜드인지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어느 셰프가 만들었는지가 뭐가 중요하나요,, 사람이 싸구려 같으면 다 소용 없는건데...

그렇다고 또 일반 회사원 소개팅 받아보면 머리굴리는게 너무 티나요.
여자 직장은 안정적인지 집안은 얼마나 사는지 부모님 뭐하시는지... 날 만나러 온건지 우리 집안 세무조사 나온 분인지 분간이 안되더라고요.


그냥 소소한 일상과 소박한 행복에 기쁨을 느끼고 매일매일 열심히 희망갖고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정신을 가진 그런 사람은 어느 결정사에 가면 소개시켜 주는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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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2012-02-19 20: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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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인적으로는 정말 저거밖에 보시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저 4가지 다 해당하지만 아직까지 여기서 이러고 있습니다.
피글렛  2012-02-19 2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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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님은 왜 다 전문직 남자들만 만났을까요? 우연의 일치로? 정말 저 네가지 조건에 연봉 및 집안등을 봤기때문에 못만나는거 아닌가싶습니다. 비꼬는건 아니구요
호돌이  2012-02-19 20: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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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심각하게 다음 사항들을 자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사람은 굉장히 좋다고 가정하고,
1)키는 170넘는데 얼굴은 못생겨도 되는지, 2)연봉 3000정도 받아도 되는지,
3)집안 환경은 별로여도 상관없는지, 4) 학력 별로여도 되는지 혹은 본인보다 안좋은 대학나오도 되는지,..

이중에서 몇개나 허용할 수 있을까요?
레몬트리  2012-02-19 2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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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린다면, 님께서는 전문직이면서 아니면 그 정도로 부유해서 여자의 수입에 대해 머리굴리지 않는 남자 중에서, 여자의 꿈과 커리어를 지지하고 밀어주면서 가정적이고 아이들을 제대로 사랑할 줄 알며, 동시에 여자에게 미모나 패션센스를 과하게 요구하지 않는 남자를 찾으시는 거에요.
이건 꿈이죠. ㅎㅎㅎ
여기서 키와 얼굴과 외모 느낌 목소리까지 보기 시작하면.... --;;
솔직히 남자의 하이톤 목소리 감수하기 어렵잖아요. 결국 또 한번 확률은 희박해집니다..


돈을 따지지 않으면서 연상을 만나주는 순수한 열살 연하의 청순글래머를 찾는 남자분이랑 비슷하신데...
자기들은 잘 모른다는 거죠. 자기가 얼마나 눈이 높은지..

비꼬는 건 아니에요. 저도 거기서 거기인 인간이니까요. ㅎㅎㅎ 이러면서 다들 눈 내려가고 철 들고 하겠죠.
태양금  2012-02-19 2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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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사고에 거품이 많이 보임. 스스로에게 답은 있나니 바깥에서 아무리 찾아도 못찾을 것임다.
인디  2012-02-19 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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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수입에 머리굴리지 않는 남자만나는것만도 부럽습니다. 윗분들 댓글에 많이 공감하는데, 결국은 괜찮은 조건이
충족된 위에 사고나 태도까지 본인한테 최적인 사람은 말그대로 "이상형"인거지요.
질풍노도의29살  2012-02-19 21: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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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글렛님/ 정말 전문직 아니어도 상관없지만 소개팅 들어오면 다 전문직이었을 뿐입니다..
호돌이님/ 1) 네.. 같이 다니기 싫을 정도 아니면 되요 2) 네.. 저랑 합치면 그래도 1년에 7천 되겠네요. 3) 환경 별로가 만일 아버지의 폭력, 불륜 이런거는 싫습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연봉은 3천이어도 무방하지만 가족 다 먹여살려야 되면 그건 싫다고 말하는게 솔직한거겠죠? 4)학력은 정말 중요치 않은것 같네요. 학력안좋은거에 컴플렉스 가진 사람은 싫고요 안좋아도 자기 일에 자부심 있고 얘기통하면 오케이입니다.
질풍노도의29살  2012-02-19 21: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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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님/ 부유해서 수입에 머리굴리지 않는 남자라.. 그런 남자보단 돈은 열심히 노력해서 벌면 되고 정 안되면 택시 운전이라도 하겠다는 책임감 있는 남자. 가정적이고 아이들을 제대로 키울 수 있는 남자, 여자가 밖에서 힘들게 돈벌어오면 고마워 하는 남자를 찾는겁니다. 잘 이해를 못하신 것 같네요.
칸들메스  2012-02-19 21: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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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후에 오세요 다시가입
지금은 좀 이른것 같네요
동네오빠  2012-02-19 2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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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네 가지 모두 해당된다고 생각해보지만...왜 이렇게 힘들까요..
하지만 프로필을 클릭하고 조회하는 순간 다른 눈을 가진 ′나′로 변하지 않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질풍노도의29살  2012-02-19 21: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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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인디님/ 대부분의 결정사에 가서 제가 원하는 조건을 말하면 다들 당연히 조건을 갖추고 저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찾는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전 조건보단 마인드를 우선으로 봅니다. 그렇기에 결정사에선 제가 원하는 분 만나는게 거의 불가능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소개팅을 받아도 주변 사람들이 니 연봉은 얼마니까 그래도 이정도 버는 남자 만나야지, 이정도 직업은 만나야지, 이러면서 자기들이 스스로 걸러내고 소개시켜 주더라구요.. 이게 당연시 되고 이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기도 하구요. 그놈의 스펙, 고정관념 이런거에 연연하면서 계산하는거 정말 질색입니다. 저는 백설공주, 신데렐라 보다는 평강공주 처럼 살고 싶네요 ㅎㅎㅎ
질풍노도의29살  2012-02-19 21: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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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결혼정보사에서는 절대로 찾을 수 없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스스로 찾아봐야지요. 조언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어리버리  2012-02-19 22: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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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것만 보신다면 주변에서도 수두룩 할 텐데... 제 아는 분을 소개시켜주고 싶군요..아쉽다.
JON12  2012-02-19 23: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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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댓글로 말씀 많이하셨지만. 전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1,2,3,4 만족하는 분들 많습니다.(물론 일반적인 선에서 만족되는 분들..)
특히 1,3,4는 절대 어려운게 아니고, (+170) 이상인 남자 분들 중에서 건전한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이런 분들 굉장히 많을 것 같에요.
물론 2번은 님께서 보고 판단하실 문제일 것 같긴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다른 부분이 걸리는 거겠지요.
밍밍  2012-02-19 23: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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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이라고 그렇고 일반 회사원이라 그렇고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밤에 잠 못자는거 정말 힘든데 여자친구분이 그거도 이해못해주셨나요
님한테 최선 다하신분인거 같구요
일하지 말고 집에서 쉬라고 자기가 힘들어도 돈벌겠다는분
그분은 권위적인게 아니라 책임감이 강하신분이네요
다들 좋으신 분이신거 같은데요
님의 마음이 열리지 않은 탓이지..
저는 좋아 보이시는데요
좋은 분 만나셨었네요 지금 저한테도 그 두가지 다 하시는 분 있는데
왕 부담이라 생각했는데.. 저도 놓치지 않게 조심 해야겠어요
마음을 열고 보면 좋았을듯
인연  2012-02-20 00: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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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님이 찾는 부분은 연애나 소개팅으로 찾으세요. 결정사는 내부적인 것보다 외부적인 것을 체크해 줍니다.
행복한출발  2012-02-20 1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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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님 실질적으론 남성분의 조건을 많이 보실 분 같아요.
선본이들이 전문직들 이었다고 적었네요.
저라면 사윗감으로 좋은 성품에 좋은 부모밑에서 자라나고 부모 유산 정도는 다소 받을수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이었으면
좋겠단 생각듭니다....전문직 남성분들은 많이들 자기 고집이나 주관들이 강해서 여성이 자신을 받들어 주길 바랄 것입니다.
아닌 경우도 있겠지만...인생사가 전부 장점으로만 올인되는 경우는 없으니까요.
누구와 결혼해도 양보가 우선한다면 큰 무리없이 잘 살아질거라 믿습니다.
분석남  2012-02-20 10: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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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 좀 성격이 이상하신거 같아요...
ca va bien  2012-02-20 12: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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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글쓴 분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저도 20대까지 자연스럽게 만난 사람들이 다 전문직이었고,
30대가 된 지금도 주변에서 해주는 소개팅은 다 박사이상, 전문직이 많으니까요.(저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말이죠)

그런데 한 가지.
남자를 보는 눈이 까다롭다는 것만 깨달으셔야 합니다.
하나를 취하면 하나를 버릴 줄 알아야 한다는 거죠..

정말 님의 글에 공감하는 이유 중 하나는
저도 전문직을 선호하지는 않으나
제가 가장 싫어하는 직업군이 대기업 종사자거든요.
물론 주변에 별볼일 없는(?) 동기들이 다 S모 기업에 다니고 있어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그네들이 여자를 볼 때 더 까다롭고 많은 걸 바라는 걸 느꼈기 때문이지요..

암튼 문제는 남탓 할 게 아니라 본인도 한 번 돌아보시길 조심스럽게 조언드립니다.
저도 멋모르고 인성과 사고만을 더 따지다가 훌쩍 나이 들어버렸거든요...
서른이 되기 전 꼭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랄게요~ ^^
촌구석전문직  2012-02-20 12: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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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이 소소한 행복 찾는 분이 쓰는 글은 아닌 거 같아요 너무 조건이 까다로우시네요 자기 일할땐 열심히 하고 일 외에는 순둥이같이 자기 말 잘 들어주는 남자가 자기 이상형이라고 말했던 예전 소개팅녀가 생각나요 오프라인에도 그런 사람 거의 없어요 그런 남자들은 주위에서 호구라고 놀려요 그리고 전문직, 일반 회사원 나눠서 일반 회사원은 경제력이 약하니까 여자쪽 경제 조건에 기대를 갖고 있다는 늬앙스도 보기 안 좋네요 전문직이나 일반회사원이나 다 바쁘고 어느 정도 내조를 받고 싶어해요 원글분의 스펙이 궁금해요 그냥 전업주부하겠다는 남자 찾는다는 마인드가 더 좋을 거 같아요
 2012-02-20 17: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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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전문직 님께...왜 남자들은 여자의 내조가 필요한거죠? 자기 스스로 자기를 돕지 못 하나요? 전문직까지 되었으면 어느 정도 능력이 있다는건데 왠 내조? 정말 이해가 안 가서 여쭙는겁니다.
분석남  2012-02-20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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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남자들은 여자들의 내조, 여자들은 남자들의 보호가 필요한거 아닌가요?
안 그럴거면 결혼할 필요 없잔요.
 2012-02-20 17: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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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분석남님 생각이십니다. 요즘 여자들 중에 누가 남자들의 보호를 기대하는 여자가 있나요? 제가 보니 남자들 자체가 나약하던데..^^. 결혼을 남자는 여자의 내조를 여자는 남자의 보호가 필요해서 하는게 아니라 커플마다 다 다르겠죠. 분석남님 닉네임대로 냉철한 분석 부탁드려요.
분석남  2012-02-20 19: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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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모든 여자가 남성의 보호를 기대하지 않을까요? 비단 위험으로부터의 보호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보호도 포함한다고 봅니다. 또한 남 녀가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결혼하는것 아닐까요? 물론 사회적인 압력에 의해서 하기도 하죠. 커플마다 다른건 당연한거고, 일일이 그걸 나열할 수는 없는거죠
촌구석전문직  2012-02-20 20: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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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왜냐면 남자가 능력이 있으면 있을 수록 그에 대한 보상으로 아내의 내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남자가 능력이 없고 여자가 경제적인 능력이 있으면 남자가 외조해야죠(외조란 표현이 맞죠?) 잘난 남자일수록 여자의 경제적인 능력을 그렇게 바라지 않아요 ~저는 남자와 여자는 결혼하면 여자가 무조건 내조해야한다고 한게 아닌데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보네요 저 역시 맞벌이 하면 서로 가정일은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뭐..저도 결혼안하고 혼자 살거면 혼자 알아서 잘 살겠죠.. 하지만 한 가정의 경제적인 걸 모두 책임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면 달라지지 않겠어요? 다만 원글쓴 분이 남자에게 경제적인 능력과 자기 자신의 장래를 위해 폭넓은 이해심을 동시에 원하고 있기에 쓴 글입니다 원글분은 소소한 이해심이라 생각할 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입장에선 결코 소소하지 않아요.. 경제적인 능력있는 남자라면
 2012-02-20 23: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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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전문직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는 경제적능력이 있는데 남자의 도움을 바라지 않거든요. 내 능력이 충분한데 굳이 남자의 도움은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이건 제 생각이고요. 저는 현상을 질문한게 아니라 현상의 원인을 질문한겁니다.
촌구석전문직  2012-02-21 0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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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의 원인은 사회학, 남성 심리학 여러가지가 포함되는 거겠죠 거기까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남녀간의 관계에는 이해하는 것보다 외우는 게 많다고 생각해서 ㅋ 통상적으로 남자는 여자가 5000원짜리 커피마시는 거 이해못하고 여자는 남자가 하룻밤에 몇십만원 술값으로 쓰는 걸 이해못하는 것처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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