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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지갑을 여는가?[63]
by 쓸쓸한의사79 (대한민국)  2012-03-02 20:16 공감(1) 반대(2)
아쉬운 사람이 지갑을 열게 되더군요....................^^

상대 여성이 마음에 쏙 드는데 밥값내기 싫으신 남성분 계세요?

반대로 남성이 마음에 안들거나 매너 똥이면 여성분들도 커피값 내기 싫을 겁니다.

개인마다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겠죠? 밥값 차값 펑펑 쏴주는 상대가 좋으신분도 있을 거고...

적당한 선에서 주고 받는 스타일이 좋은 분도 있을거고...

능력 있으니 내가 펑펑 쏜다는 여성분도 있겠죠. (...화장실 가신다더니 밥값 계산하고 심지어 저를 집까지 BMW로 데려다 준 여성분도 있었어요....ㄷㄷㄷ 근데 전 그게 별로 마음에 안들었지만요....)

남녀 간에 꼭 이래야 한다! 라는 건 없습니다. 아쉬운 분이 내는 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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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의사79  2012-03-02 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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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쥬스 /
그런 경우 뻥! 차버리세요...
쓸쓸한의사79  2012-03-02 2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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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쥬스 /
워워~ 진정하세요. 그 남자가 잘못한거 맞아요.
근데 제가 안그랬어요............흑흑 ㅜㅜ
aREs  2012-03-02 20: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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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이 여자가 술했나 왜 또 날 물고들어가남

미친 못 생긴 괴물아!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0: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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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이랑 딸기님 너무 웃겨요
용서받지못한자  2012-03-02 2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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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난 여때까지 그런여자 한번도 만난적없는데 거지들만 만났는데 전부다 밥값 영화 식사비 모두다 내가다냄 심지어 할인권 쿠폰모두다 여자가 챙김 의사면 얼굴이 못생겨도 왠만하면 이쁜여자 얻는ㄷ 내친구도 대머리에다 배불뚝인데 결혼할여자는 더럽게 이쁩니다 쓸쓸의사는 얼굴이 완전찐따인가봐요 여기서 노닥거리것 보면 안타깝네요 대부분여기서 죽치는 여자들은 찐따가 많다구 하던데요
밍밍  2012-03-02 20: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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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솔직히 맘에 안들면 커피값 내거든요
다시 볼 사이도 아닌데,
밥 얻어먹고 커피까지 얻어 마시기 미얀해서요
첫 만남에서 굳이 낸다고 합니다 ㅎ
레몬트리  2012-03-02 20: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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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하고 딸기님하고 정말 정말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캐릭터로 만들면 무조건 살 듯. 서로 욕하는 댓글까지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0: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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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맘에 들든 안들든 커피는 제가 사는게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남자가 식사계산하고나면 바로 " 잘먹었어요. 커피는 제가 살게요" 하고 미리 말해요
에휴. 남자들 이런거 신경많이 쓰시구나.;;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0: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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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트리님/ 그쵸 ㅋㅋ 아레스* 딸기 저두 귀엽게보여요 ㅎㅎ 귀요미님들 ^^
클립  2012-03-02 21: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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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다하고 카페 갔는데 점원이 계산서를 남자 옆에 둔 경우,
일어나면서 이 남자 그 계산서 내앞으로 쭈욱- 밀어놓는 센스발휘
멍미, 안그래도 낸다고!
살면서 1번 겪어봄ㅋㅋㅋ
밍밍  2012-03-02 2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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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같이 님 그런가요??
아까 얼핏 봤는데 경상도 분이신데 경상도 분 만난적 없다구 하셨죠??
전 거의 반반이에요 부산에만 있었는데 이제까지 만난사람이 서울사람 반 부산사람 반 정도 인듯
근데요~~ 부산에서 제가 소개랑 선 보다보니까 제가 낼게요 그런말 하기도 전에
앞으로 쭉쭉 걸어가서 계산 하던데요? 뒤따라가는 제가 민망할 정도였어요
만약 남친이었다면 같이 좀 가쟈 이렇게 버럭 했을 듯 ㅋ
쓸쓸한의사79  2012-03-02 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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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못한자 /
글게요...저 아무래도 찐따인듯....ㅠㅠ
그래도 뭐 미코도 사겨봤구...400억녀도 사귀어봤구...그래요...(과거지만...)
근데 결혼하는데 이쁘고 돈 많은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요.....그래서 결혼을 못했다고.....스스로 위로중... ㅠㅠ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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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 ㅎㅎ그러게 ;; 미리 산다고 말까지했는데, 뭐 그리 쭈욱 밀어놓을것까지야.. 싫다. ㅋㅋ
맞아요 그렇게 안해도 알아서 낼텐데 으이구 센스없어--;;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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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님/ ㅎㅎ 네 저 경남사람인데.. 경상도 사람은 한번도 못사겨봤어요;; 쭉쭉 앞으로 걸어나간다는 표현이 웃기네요 상상이되요 ㅎㅎ
전 밥먹고 카페로 옮기기전에 미리 말해버려요. 커피는 제가 살게요 하고 ㅋㅋ아 글구 밍밍님 경상도 남자랑 서울남자랑 비교하셨는데, 사람많고 복잡한 서울에서 살려면 사람들이 이기적이게 되는건 어쩔수없나보다해요..ㅠㅠ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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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의사79님/ 찐따아니세요 힘내세요~ 전 그냥 용서받지못한자님 글. 흘려들었어요 ㅋㅋ
빙호추월  2012-03-02 2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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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마다 스타일도 생각도 다 다르네요. ^^;;
저도 마음에 안 들면 얻어먹는 것조차 불편하고 싫어서 그냥 제가 냅니다.
얻어먹고남 뭔가 신세졌단 마음이 들어서 불편하던데, 내고 나면 그냥 후련하고 빨리 잊게 되는 거 같아요.
애프터 들어오면 거절하기도 덜 미안하구요. ㅎ
스치듯 안녕  2012-03-02 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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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사람 만나보고싶다ㅠㅠ
밍밍  2012-03-02 2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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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거 은근히 되게 민망하거든요
앞으로 진짜 쭉쭉쭉~ 걸어가요
속으로 외친경우도 많음
"같이 좀 가쟈고~!!!"
서울남자들은 그렇게는 안하더라구요 ㅎㅎㅎ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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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님/ ㅎㅎㅎ 웃겨요^^:; 서울남자들은 어떤거같아요? 여자를 앞세우나요? ㅋㅋ
aREs  2012-03-02 21: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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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못할자 그건 님의 얼굴과 외모가 너무 못 생겨서 그래요.

제가 볼 때는 님이 찐따임

용서받지못할 얼굴을 가지니 전부다 쓰지 ㅎㅎ
친구들이 다 찐따인듯 ㅎ
친구들이 이렇게 표현하는것 알까 ? 분노에찰듯
용서받지못할얼굴을 가진 그대가 진정 진따임

성격도 엉망이고
말하는게 경망스럽고 못생긴 게시판 삼총사 중 한명!
쓸쓸한의사79  2012-03-02 2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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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같이 /
감사합니다. 남자가 훨 빠른데 보조는 맞춰야죠.....저도 어렸을 땐 잘 몰랐는데 좀 경험이 생기니 보조 맞추는거 잘해요.
밍밍  2012-03-02 2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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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자들은 ^^
되게 잘해주구요
너는 전혀 돈쓸 필요 없어~
요렇게 이쁘게 말.은. 잘하죠ㅋ
아름다운 그녀  2012-03-02 21: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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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의사님 귀엽게 잘생기셨네요. 왜 여친 없는지 이해불가..ㅋㅋ 내가 몇살만 어렸어도 데쉬해볼텐데 아깝네요.^^
aREs  2012-03-02 21: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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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하면 마음껏 써 안 말려 이러는데 ㅎ

물론 속으로...
쓸쓸한의사79  2012-03-02 21: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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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분 있어요. 아직은 사귀는건 아니지만...^^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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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댓글이 빨리빨리 달리니깐 다들 모여서 이야기하고있는느낌이에요 ㅋㅋ 밍밍님.. 제가 그 말에 혹해서 서울남자들을 만났나봐요^^;;
전 저한테 말 이쁘게하고 자상하게 하는 남자가 좋더라구요 ㅋㅋ 남자가 밥사면 제가 커피사고, 남자가 3번정도 밥사면 제가 밥한번사고 이렇게 했었는데..이런거 너무 신경쓴다는게 정이 없는거 같기도하구.. 뭐 씁쓸하네요 ㅠㅠ
밍밍  2012-03-02 21: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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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고~
아레스님 깬다 ㅋ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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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러게 아레스님 마지막댓글은 안귀엽네요 ㅋㅋㅋ
밍밍  2012-03-02 2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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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예전엔 그런거 생각 안하구 만났어요~
대학땐 남자친구 집이 형편이 좋지 못해서 제 용돈 나눠서 쓴적두 있구요
서울 남자 만날땐 KTX비용.. 내가 반은 내주면서 만난적도 있고
근데 만나는 사람이 많아지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만나다 보니
저한테 진짜 잘해주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런 사람한텐 저도 맛있는거 사주고 싶고 좋은거도 사주고 싶고
그래서 아레스님 말처럼
원하면 맘껏 쓰게 되더라구요 ㅎㅎ
근데 사탕발림에 속으면 안되요
역시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이 최고인듯^^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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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근데 돈이 없어서 못쓰는거랑.. 돈이 있는데 안쓰는거랑.. 다른거 같아요 ;;
쓸쓸한의사79  2012-03-02 2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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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내 글이 이렇게 흥하다니!!!! 이건 모두 아레스님과 딸기쥬스님 덕분이예요 감사합니다. ^^
aREs  2012-03-02 21: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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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댓글 놀이하면 수십개는 금방인데 ㅎ
Ktx연애피곤한데 비지니스카드랑 할인권 40회 6개월짜리
끊으면 최대 15인가 30프로까지 디시해줘서
분홍머리띠  2012-03-02 2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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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지갑 한 번 못 열게 하고
엄청 잘해줬던 사람이 있는데
알고 보니 제가 부자인 줄 알고 투자했던 것이더군요.
밍밍  2012-03-02 21: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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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의사님 / 아쉬운 사람이 낸다는게 아니라는 말 하려고 댓글 단건데^^ 전 두번다시 보고 싶지 않으면 첫만남에서 항상 내거든요
밍밍  2012-03-02 2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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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오늘 완.전.
깨시는데요^^;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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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님/뭔가 씁쓸--′′진심으로 다가오는남자 알아볼수있게 해달라고 기도라도 ;;
클립  2012-03-02 2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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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다양한분을 만나셧던듯. 호랑이한테 함부로들 까불었어.ㅋ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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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 ㅎㅎ 웃겨요
클립  2012-03-02 21: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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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우리/저 낼 딴 데이트잡았어요. 괜히 그러네요. 말라깽이가 남친도 아닌데 그가절 여친으로 생각하는한 바람피는 묘한기분.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1: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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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깽이님께 선언했다면서요 ㅋㅋ 괜찮아요 ^^:; 즐겁게 놀아여 ^^
aREs  2012-03-02 21: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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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깨는데 새삼
용서받지못한자  2012-03-02 21: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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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난당신을 너무잘알아요 자신이 의사라는것 티엄청내는사람 무슨과의사냐구 내가 물어보니까 뜨금했을겁니다 어디병원에 내가 당신과 학회장도 안다니까요 보통 제친구도 의사고 내가아는형님도 떔방인데 원래 의사티티 팍팍내는애들이 찌질이가 대부분입니다 한다리건너면 쓸쓸한의사79님은 다 내가알고있는사람입니다 말조심하세요 나랑몇마디 나누면 당신이여기서 지자랑하는 말 구라진 진짜지 다압니다
스치듯 안녕  2012-03-02 21: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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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게시판이용한지 얼마안됐는데
너무너무 궁금한게있는데

쓸쓸한의사님은
왜 글쓴이가 파란색이죠??
다들검정색인데

굵은글씨파란색 어떻게한건가여?

혹시
저에게만 그렇게 보이는거 아니죵??
쓸쓸한의사79  2012-03-02 2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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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안녕 /
프로필 공개를 찍으면 파란색이됩니다. ^^
본인 프로필 공개를 꺼리기 때문에 다른분들은 프로필 공개를 안누르죠...
스치듯 안녕  2012-03-02 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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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제가 쓸쓸한의사님 프로필을 볼수있나요??
혹시나 저한테만 그렇게 뜨나
선우에서 이런연결시스템이 있나했어요크크크ㅡ크ㅡ
aREs  2012-03-02 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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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데 ㅎ 용서받지못할얼굴가진 자여.

과랑 하는일도 다 밝혔구만 본것같아서 삼일후에 지웠고


뭐가 뜨끔하다는거지 과랑 하는일 다 밝혔는데
못 생겨서 돈다내고 다니면서 의사친구들 찐따라고 글 쓰면
친구들이 좋아하겠다.

걔네들은 못생긴당신 친구라고 안 여기는데 본인만 친구라는것 아님?

알면 뭐할건데? ㅎ 거짓말이라도 했을까봐? 당신한테 거짓말하는것도 웃기고
나 알아주면 나야 좋지

못생긴용서받지못할얼굴을 가진 당신.
저 많이 알아보세요. 학회장 이랑 친구하세요. ㅎ

혹시 성형학회장 알음? 친한동생 아빠인데 ㅎ엄마가 소아과학회장이고
다 안다고하니 웃겨서 ㅎ
못생겨서 용서받지못할자여 ㅎ ㅎ 글 보면 웃김

쓸쓸한의사님 신분조회해서 뭐하게?
못생긴용서받지못할얼굴아 딴데가라. 진정찐따는 You!
쓸쓸한의사79  2012-03-02 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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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안녕 /
이성의 경우만요...그 파란 이름 누르면 프로필 열려요...
전 익명을 악용하는 사람이 안되기 위해서 항상 공개로 글을 써요.
쓸쓸한의사79  2012-03-02 22: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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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못한자 /
프로필 다 공개로 글쓰는 저를 신분조회 들어갈테니 말조심 하라니...무슨말씀이신지.......제가 나쁜짓...했나요? ㅠㅠ
aREs  2012-03-02 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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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의사님 저애 돌았나봐요 ㅎ
제약회사 영업사원같음 ㅎ 글진짜 개그임

프로필 공개 했는데 한다리건너면 다 안데
안 걸쳐도 다 알겠네 바보도 아니고.
쓸쓸한의사79  2012-03-02 2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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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
제약회사 영업사원이면 한다리 건너 전국 의사 다 알긴 하겠네요.^^
aREs  2012-03-02 22: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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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어쩌구 저쩌구하는것봐서 제약회사 영업초짜인것
같아요.

맡은병원 알면 저런애들 직장 그만두게하는건 일도 아닌데
똘끼 있다고 거래 끊으라고하면 다음날 짐싸야 할겁니다.
우리함께같이  2012-03-02 22: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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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님 같은남자라서 쓸쓸한의사님 프로필이 안보이나봐요 ㅋㅋㅋ
용서받지못한자  2012-03-02 22: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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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제약회사영업사원아니다 아레스너의글을 어디병원무슨과인데 그것만 말해봐라 그러면 내다안다니까 너의연봉부터 너의 실력 정말이다 농담아니다 어린것이 누구보고 애라니 너보다형님이다 아레스 너보면 여기저기 연봉자랑 의사인것 자랑 되게하더구나 내주변에도 그런형님이 있다 유달리 찌질이 의사들이 너처럼 그렇게 많이하지 왜 난다안다 제약회사영업사원아니야 남자끼리는 몰라 프로필은여자만 볼수있어 멀공개해
aREs  2012-03-02 22: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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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랑 연봉 다밝혔는데 뭔 뒷북이노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거야? 뭐가?
병원명은 밝힐수 없다. 그병원에 피해갈수 있으니
그리고여기서 금지다. 너부터 다 밝혀봐라. ㅎ

뭐가 그리 의심이많노 거짓말해서 너한테 잘 보일 일도 없고
한다리건너서 알면 기분 좋아지면 조사해봐라.

그리고 거짓말 없다는걸 알면 게시판에 까댈글도 쓰기어려울거다.

너친구들한테 배불뚝이에 못생기고머리벗겨져도 이쁜여자얻는다고
쓰는게 친구야? 미치지않고서야 어떻게 자기친구들한테 그런말
쓰는지

너가 못 배운것은 안다만 의심부터하는 버릇 고쳐라.
다 똑같지는 않다. 연봉제에 금액이 다 같다면 누가 열심히
일하냐 대충해도 똑같은데

아는척하지마라. 너는 이세계에 주워들은 일부만아는거다. ㅎ
어이 없어서
쓸쓸한의사79  2012-03-02 22: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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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못한자 /

용서받지못한자님 님께서는 뭔가 아는 형님한테 별거 다 알아낼 수있다고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된것 처럼 착각 하시는데
님께서 aREs 님 뒷조사 하시면 그 형님 & 못하자님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23조
②제11조의 규정을 위반하여 개인정보를 누설 또는 권한없이 처리하거나 타인의 이용에 제공하는 등 부당한 목적으로 사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렇게 되십니다. ^^ 당연히 형사처벌로 전과자가 되시는것 외에 민사 소송에 의해 배상금도 토해내셔야 한답니다.
쓸쓸한의사79  2012-03-02 22: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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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굴 말 따라 흥신소가서 aREs 님 연봉에 1/100 만 내도 그런 정보는 1원단위까지 정확하게 알아다 줄겁니다.
쓸쓸한의사79  2012-03-02 22: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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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꼭 좀 aREs 님 뒷조사 해주세요. 고소미 먹는거 보고 싶네요.
aREs  2012-03-02 22: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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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왜그리 내연봉 궁금할까요 ㅎ 흥신소에 돈좀 많이주세요.

인센티브까지 정확히 알아달라고 ㅎ
초혼뇨자  2012-03-02 22: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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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님 전에 방통대 들어갔다고 하시더니 법학과 가신거죠? 변호사 자격증 따려고 하시죠??
맞죠 맞죠?? 와...변호사 자격증이랑 의사 자격증 있으면 세상에 무서울게 없을듯..ㅋㅋ
내친김에 CPA까지 도전해 보세요!! ^^
용서받지못한자  2012-03-03 00: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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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니가 하두구라를 까대니까 내가 어이가없어서 그런다 미쳣구나 내가 머하러 너희들같은 하바리 의사들돈줘가면서 연봉이 캐내냐 너히들여기서 연봉어쩌구 저쩌구 떠드는것 보고 그래서 하는말이다 아레스 너 교수하다가 봉직의 하냐 아니지 솔직히 이야기해라 말하는거보면 너희들 찌질이 의사다 내다안다 내주변에 많다니까 대가들은 여기와서 노닥거리지 않아요 좀이해가 안간다 좀불쌍하기도 하구 측은하기도 하구 어디서 주워다가 법률 읆는것 보면 어리긴 어린 풋내기 의사들이 구나 미코를 사겻다느니 사백억녀를 사겻다는니 크크ㅡㅋ하하 정말 우습구나 우리집에 금송아지 있다
남자여우  2012-03-03 0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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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재미난 글에 제 댓글이 빠졌군요. 아쉽
전 오늘 띠동갑 이하 여자 동생들과 저녁 먹고 수다 덜고 맛집 가고 신나게 놀다가 왔어요.
아 정말 사소한 얘기를 해도 애들 빵빵 터지고...
이래서 어린 분들 만나나봐요
제 얘기에 빵빵 터져주실 저랑 비슷한 또래를 찾습니다.
또 연봉때문에 직업 때문에 서로 싸우시네요.
아 즐겁게 살자니깐요...
살면 얼마 산다구 우리 솔로들끼리 왜 이러세용~~~
내일 골프에 모레에는 하루에 3개 선보는데 잘 되 ㄹ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브런치라는 좋은 제도가 유행을 해서 이젠 하루 세개도 가능...
aREs  2012-03-03 00: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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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못한자 믿지마시구려 ㅎ 내주변샘들은 나보다 많이 받는데

교수커리어도 없고 그럼 그런 사람들은 뭔가? ㅎ

의심 많고 무조건 거짓이라 생각하는 못배운자여

대가들은 결혼다했고 인터넷에 관심없다. 인터넷 의료상담도
싫어하지

주변에 한두명으로 전부를판단하지마라.

너가못배우고적게벌고 못생긴것을 불특정다수의 의사를 깐들
기분좋아지냐?
너가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면 생각해라. 그리고 대체로 의사들은
남일 신경안쓴다. 끼리끼리노는것 좋아하지 가서 좀 싸질러봐라 그형님의사들이
뭐라 답할지. 의심덩어리 그래야 안속지 ㅎ
한달에 백도 못버는 찔찔이다 만족하냐? ㅎ 진실로 믿겠네.
근데 해명하기도 귀찮다.
쓸쓸한의사79  2012-03-03 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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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지못한자 /
주변에 의사 참 많은데 본인만 아니시네요. 의사만 보면 거품 무는 이유를 알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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