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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 I feel close to you[13]
by 태양금 (대한민국/남)  2012-03-04 01:09 공감(0) 반대(0)
Saturdays, Cut Copy

A quien le importa, Thalia

Battle without honor or humanity, Hotei Tomoyasu

Woo Hoo, 5.6.7.8′s

Tonight I feel close to you, Kuraki Mai(倉木麻衣) with Yanzi(孫 燕姿)



나는 눈을 감고, 당신의 마음을 느껴요.

시간은 흐르고 있죠.

나는 그림자처럼 걷고 있어요.

결코 알지 못했죠

내가 어디를 지나가고 있는지.

당신은 내 마음을 건드렸고, 나를 숨쉬게 하였죠.


부드럽게 바람은 속삭였죠.

사랑과 함께 우리의 꿈을 빛나는 별로 채워봐요.

당신의 손에 닿고(당신은 나의 열쇠를 붙잡고)

당신은 나에게 길을 보여주었죠.


오늘밤, 나는 당신과 가까이 있음을 느껴요.

당신은 나의 문을 열고, 저 높은 하늘을 비춰주어요.

내가 친구가 필요할 때, 당신은 바로 내 곁에 있어줘요.

나는 우리가 하나로 머물길 바래요.

나는 우리가 영원히 하나로 머물길 바래요.


내 과거는 언제나 우는 모습 뿐이죠.

당신은 맹세했죠.

내일은 더 나아질거야

노래를 부르고

당신과 내가 들으면

우리의 아픔도 나아질 것이라고.


푸른 하늘에서 부드러운 비가 내리고

꽃들은 만개하며, 삶은 정말 신성하죠.

개울 위에 햇살 같이 (당신은 나의 열쇠를 붙잡고

당신은 나에게 세상을 보여주었죠.


오늘밤, 나는 당신과 가까이 있음을 느껴요.

당신은 나의 문을 열고, 저 높은 하늘을 비춰주어요.

내가 친구가 필요할 때, 당신은 바로 내 곁에 있어줘요.

나는 우리가 하나로 머물길 바래요.

나는 우리가 영원히 하나로 머물길 바래요.


이 아름다운 세상에 수많은 사랑.

하늘에 빛나는 별을 찾아

당신은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낼 것에요.

두려워하지 말아요.(두려워 말아요), 자기 자신으로 (자기 자신으로)

우리는 이 사랑이 필요해요... 우리는 결코 알지 못하는


오늘밤, 나는 당신과 가까이 있음을 느껴요.

당신은 나의 문을 열고, 저 높은 하늘을 비춰주어요.

내가 친구가 필요할 때, 당신은 바로 내 곁에 있어줘요.

나는 우리가 하나로 머물길 바래요.

나는 우리가 영원히 하나로 머물길 바래요.
 

오늘밤, 나는 당신과 가까이 있음을 느껴요.

당신은 나의 문을 열고, 저 높은 하늘을 비춰주어요.

내가 친구가 필요할 때, 당신은 바로 내 곁에 있어줘요.

나는 우리가 하나로 머물길 바래요.

나는 우리가 영원히 하나로 머물길 바래요.



오늘 사랑하는 그녀와 화해의 저녁식사했어요.
남산 독일문화원 옆 일 비노로소 갔었어요. 
하우스와인도 좋았구요. 디너B코스(랍스터+등심스테이크) 괜찮네요.
버즈알아랍의 디너보단 못하지만 이탈리안으론 우리나라 세 손가락엔 꼽힐 정도는 됩니다.

그녀와의 갈등은 최종접점은 아직 찾지 못했지만
서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는 사랑확인의 기회가 되었네요.
난 그녀없인 안될 것 같고, 그녀도 말로는 사랑하지 않는다지만
나에대한 눈빛과 태도에서 이미 깊이 사랑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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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  2012-03-04 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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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요!(부럽다요^^)
우리함께같이  2012-03-04 01: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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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시게 될 것 같았어요^^
태양금  2012-03-04 01: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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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 사고의 차이가 있어 결과는 알 수 없네요.
워낙 물질지향적이고 권력과 돈에 집착하고 세계경제와 세계권력에 대한 욕구가 강한 그녀라.
하지만 그녀도 나 아님 안될 것 같나봐요.
쉬운 사랑 피해 어려운 사랑 쫓는 것도 팔자인가 봅니다.
응원해주신 님들 감사요.
당장 화이트데이 선물을 걱정해야하는군요. ㅋㅋㅋㅋ
빛소리  2012-03-04 01: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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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행복한 결과가 꼭! 있기를~~^^
어려운 사랑으로 인해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견고해질거예요.^^
어려운 사랑은..어려운 사랑 나름대로의 축복이 있답니다..
저는 어려운 사랑을 지지합니다! 팟팅!!
태양금  2012-03-04 0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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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빛소리님 안주무시네요. ^^
혼전순결문제로도 서로 상당한 이견이 있어서...
그녀는 지나친 순결주의에 스킨십도 어느선을 못넘게 해서
트러블이 심해요. 어찌어찌 절충되겠지만 힘겨운 시간들이 될듯.
빛소리  2012-03-04 01: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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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주말이니깐..ㅋㅋ 좀 늦게자도 모..낼 일 안하잖아요?^^
음...여자친구분이 20대 중반? 정도인가요?
아..저도 여자이기때문에 그런 부분을 어떻게 이야기 할지 조심스러운데..
뭐랄까.. 두려움. 여자들은 보통 거의 다 그럴거예요.
두려움이 있어요. 결혼 전 관계에 대해서요.
태양금  2012-03-04 01: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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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대한 신뢰가 가고 육체와 정신이 건강하고
보수적이라 내아이의 엄마로선 최고라는 생각이지만
남자로선 힘들긴하네요.
빛소리  2012-03-04 01: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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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태양금님께서 저 보다 인생선배이시고.^^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ㅎㅎ 저도 제 주변 친구들. 또는 여자후배들한테 이런 부분에 대한
상담을 꽤 해 줬었거든요..^^ 여자에게는 아주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이기때문에..
그리고 그 사람과의 처음의 느낌이 어떠하냐에 따라 남자도 그렇겠지만 여자는 더
예민하답니다..^^ 어찌어찌 절충되겠지..란 생각보다..좀 더 근본적으로 대화를
해 보세요..도움이 될 수도 있을거예요.
빛소리  2012-03-04 01: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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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렇죠..^^
남자로선 힘들긴 하다는 말씀. 충분히 공감합니다.
태양금  2012-03-04 02: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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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래도 예뻐보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
루이뷔통 신상 투명백 나왔던데...^^
태양금  2012-03-04 0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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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잘께요! 즐밤여! ^^
빛소리  2012-03-04 02: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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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태양금님 눈에서 하트 뿅뿅 발사되는거 같네요^^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은..저절로 알 수 있죠.
정말로 감출수가 없거든요..ㅎㅎ
화이트데이 선물로..찜 해 두신거?^^
빛소리  2012-03-04 0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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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즐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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