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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i Minaz - Starship[7]
by 푸른바다전설 (대한민국/남)  2012-03-11 22:23 공감(0) 반대(0)
니키 미나즈..

요즘 미국 pop계에 가장 핫한 가수중 한명..

이 노래는 가사보다는...

노래 자체가 너무 좋더라구요..

달달한 댄스로 시작해서 중간중간 LMFAO 삘의 일렉으로의 반전..

아 이런 반전있는 노래 좋아요..ㅋㅋ

저도 학창시절에 아마츄어 작곡가 활동을 잠깐 했지만..(동아리가 작곡 동아리라..ㅋ)

이런 곡들.....작곡가들 존경스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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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소리  2012-03-11 22: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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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첨 들어보는데. 한 번 찾아서 들어볼께요^^
전설님. 작곡가로 활동하셨어요? 우와..
작곡 동아리도 있군요..^^
저 대학교 1학년 겨울에 만났던 남자친구가 작곡과 학생이였는데..
전설님 글 보니 그 친구 생각이 문뜩..드네요 ㅎㅎ
항상 기타 들고 다니고..
전설님.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직접 작곡한 노래 한 번 들려줘보세요^^
여자친구분이 완전 감동받을거예요~~^^ ㅎㅎ
푸른바다전설  2012-03-11 22: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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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소리 // 아..동아리가 그래서..ㅋㅋ 말 그대로 그냥 저희끼리 만든곡으로 공연도 하고 그랬어요..ㅋ
저는 기타 매고 다니진 않았는데..ㅋㅋ
학교 다닐땐 피아노곡 만들어서 공연때 여자친구한테 들려주고 그랬었어요..^^
들려줄 사람이 지금은 없네요..ㅠㅠ
여자곰  2012-03-11 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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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바다전설님 : 객석에 단 둘만 있어도 공연해주시나요.. 저와 빛소리님... 그대신 캬~악 소리 많이 지를께요...
푸른바다전설  2012-03-11 2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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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당시는 객석 관객은 상관없었어요..ㅋㅋㅋ
근데 혼자서 한곡 공연하기엔....장소와 장비와...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요즘에 동아리 OB 형들이 직장인밴드 함 하자고 저를 꼬시던데...
여자곰  2012-03-11 23: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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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차안에서 노랠 듣는데, 서울대 치대 출신 그룹 개구장애의 엘도라도가 나오는 거에요..
이 노래에 사연이 있는데..
그 언젠가.. 어느날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로 힘들어하고 있을 때, 어떤 분이 우연히 안부전화를 해 주셨어요.
내 목소리가 우울한 걸 느끼시고, 그 분이 힘내라고 차안의 노래를 틀어주셨어요.
근데 전화기로 잘 안들린다고 하니까. 노래를 불러주셨고, 그 목소리가 어찌나 맑았던지..
너무나 고마왔던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 그 노랠 우연히 들으니.. 감동에 찡~하더라구요..
너무너무 착한 그 분이 생각났어요. ㅠㅠ
여자곰  2012-03-11 2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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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도라도 - 개구장애 -

혼자 선 길에 주위를 봤어 황량한 사막 같은 여길
종일 걷다 뜨건 태양 아래 홀로 지쳐 잠이 들곤 하지
아무런 표정 없는 이들 말없이 나를 스쳐가고
남겨진 난 모래속에 바다를 꿈꾸기도 해
수많은 언덕 사이에 갈 곳을 잃어버린 모습
끝 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시지프스 외로운 삶처럼 살아온 것 같아
가끔 내가 포기한 것들에 어설픈 잠을 뒤척이지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모두가 내게 같은 말들 뒤돌아보지 말고 가라
언덕 너머 저편에는 빛나는 것이 있다고...




빛소리  2012-03-11 23: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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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도 이 노래 알아요^^
추억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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