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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인 사람.... 떠나라.....[28]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2-03-13 16:49 공감(3) 반대(9)
요새 나를 본 회원 삭제에 대해서 말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불만이면 떠나라.....


한국 사람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그겁니다...

자기가 아쉬운 부분이 있으면 입이 삐쭉 나왔다가도 어느새 금새 잊어버리고 적응해 버립니다.

대통령 이상한 사람 뽑아서 탄핵하네 뭐하네 해도, 말로만 그렇지 결국 적응했고,

아마도, 또 이상한 사람 뽑을 겁니다. (정상인 사람도 이상하게 되겠죠)



물론 적당한 견제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주지만,

여기는 영업 장소 입니다. 회사에서는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운영을 하는 거구요.

게시판을 사용하는 것도 직간접적으로 큐피팅 또는 프로포즈 비용에 포함되어 있는거구요.

솔직히 나를 본 회원 좀 안보면 어떱니까? 랭킹좀 안보면 어때요?

어찌보면 나만의 숨은 보석을 찾기 위해서는 좋을 수도 있구요.


중요한건 선우의 정책입니다. 영업장소에서는 운영자의 말을 따라야 하는 것이 맞고,

따르기 싫으면 떠나면 되는 겁니다.




PS.
1. 프로포즈 랭킹 보면서.. 아~ 남자들 눈이 비슷비슷하구나 하면서 눈요기 하는것도 즐거웠는데, 이젠 그것도 없어지겠네요.
2. 전 선우 알바생이 아닙니다.
3. 아~ 게시판 그만 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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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보이  2012-03-13 16: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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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게시판 안 없애는거 어디에요 ㅎ 아쉬운대로 이용해야함
호돌이  2012-03-13 17: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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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얘기는 주지가 막판에 논리적으로 도저히 할말이 없을 때 하는 얘기입니다. 아지 막판까지 가지도 않았고

더구나 분석남님은 주지도 아니시면서.... 여기 그냥 공짜 손님 아닙니다. 다 돈을 내고 받는 서비에요. 따라서 정당하게 써비스를 받을 권

리가 있어요. 여기가 그냥 장사는 곳이라 하더라도 상도덕이라는 게 있어요. 분석남님 나이트 좋아 하시죠.

나이트갔는데, 웨이터들이 상식을 떠나 손님들에게 돈만 뜯어 낼려고 하거나 비 도덕적인 행위를 하면, 여기 수익을 창출하는데니까

니네 마음대로 하세요 하면서 원하는 대로 다 내어 줍니까? 그럼 여기서 얼마나 비 상식적이 일이 있어는지 물어 볼테죠.

저기 밑에 대표자님 글에 달려 잇는 저의 댓글 참고 하셔도 되고, 한가지 예를 들면, 몇년전에 대대적인 제도 개선책이 있으면서

그동안은 플포의 유효기간이 일년인가 했었는데, 일년이라고 알고 산 플포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예외를 인정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냥 모두 3개월 유효기간을 적용해버렸죠. 이게 왜 큰 법적으로 큰 문제인지 아시죠? 일반적으로 법이나 어떤규칙은 과거로 소급해서 적용

하면 안됩니다.
분석남  2012-03-13 17: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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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의 시스템이 별로면 그 나이트 안가면 그만이죠.
하지만 나이트의 물이 좋으면 시스템이 아무리 별로여도 사람들이 줄을 섭니다.
호돌이  2012-03-13 17: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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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들어오서 계산할려고 하는데 엉뚱한 소리 하면 그냥 다 줍니까? 별로 갈데 없는 줄 알면서, 내 마음대로 할테니까 싫으면 떠나라 하는것은 일종의 독과점의 횡포죠. 분석남님 대기업 다니시죠? 분석남님 다니는 대기업 회장님이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고객에 대한 횡포는 물론이고, 쓴소리 하는 사람들 다나가라고 하면 그런 회사가 정상입니까?
분석남  2012-03-13 17: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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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과점의 횡포라... 결혼정보 업체가 선우만 있는건 아니자나요... 여기저기 많자나요. 요새는 저렴한 온라인 매칭사이트도 있고, 그리고 나를본 회원과 랭킹이 없어진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질건 없을듯 하네요. 랭킹보는 재미는 사라지겠지만... 여기는 대기업도 아니에요.
호돌이님이 프로포즈 아이템을 100개 사셨다면 당연히 하실말씀 있으십니다. 그렇다면 죄송하구요. 하지만 한두개 갔다가 이러시는건 아니시죠?
호돌이  2012-03-13 1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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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지적하고 싶었던 것은 나를 본회원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개별사안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동안 선우 대표자님도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귀기울이겠다고 말씀하셨고, 저를 포함한 여기계신 많은 회원들이 거기에 동감 하였지만, 하지만 나타나는 현상들은
고객의 요구사항과는 거리가 있었죠. 거기에 대해서 고객들이 불만을 제기하는 것은 당연하구요, 회사측에서도 회사의 이익을 적당히 유지하면서도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예전에 회원들의 소리를 직접 듣겠다고 작년 10월쯤인가 게시판에서 대표자와 고객간의 대화를 추진한적인 있구요(결국은 없었던 일로..).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을 로그인시 안보이게 가려주는것이 과연 업계 1-2위를 다투는 선우가 회원들에게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일까요? 항상 어느 집단이든지 양방간의 공방은 있기 마련이고, 중간의 타협을 찾으면 양자모두 윈윈하는 건데, 그런데 뜬금없이 이런 논란이 있을 때마다, 어떤 제 삼자 나타나서 꼭 하는 말이 있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
이건, 회사의 전횡을 방치하거나 도와 주겠다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회사나 회원 모두에게 도움이 안되죠.
분석남  2012-03-13 18: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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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호돌이 님을 보면서 느끼는게... 바로 우리나라 정치와 비판의 현실과 같다는 점입니다.
좌익들은 마치 이명박 대통령이 독재정치를 한다고 하고 있죠. (마치 군사쿠테타를 일으킨 사람처럼)
그리고 그의 정치는 어떻게든 비판할 거리들을 만들어 냅니다.
하지만, 그들도 현실적인 대안은 절대 내놓지 못하고 있죠.
선우가 지금 큰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까? 사회적 책임을 지지 못할 만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까?
나를본 회원과 랭킹을 없애는게,, 정말로 회원들에게 크나큰 손실을 안겨다 줍니까?
그러한 정책에 회사의 무시무시한 음모가 있을까요?
호돌이  2012-03-13 18: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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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정치 얘기 하지 마시고요. 저를 좌파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전 대학 다닐때 정치적 격변기였는데, 데모 한번 안했어요.

위에서 말씀을 드렸지만 어떤 전 개별적인 사안에 대해서 말씀 드린게 아니구요.
굳이 얘기하면, 전 개인적으로 나를 본 회원과, 내가 본 회원 같은것은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랭킹은 그동안 낚시질 등 부작용이 많아서 폐지 되는게 좋은 것 같아요.

해결책이 없다고 했는데, 이렇게 하면 됩니다. 두가지만 얘기하면, 최근 로그인 한게 언제인지 예전 처럼 표시하면 되겠구요.
둘째로, 과거 모든 매칭 상대는 아니더라도 가장 최근에 매칭했던분이 로그인해서 활동하는지 알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여기 무시무시한 음모가 없어 보이는게 저로써는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았을때 선우에 얼마만한 유의미한 이익이 더 있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차라리 이익이라도 많이 내면 그럴 수 있겠다라고 약간은 수긍이라도 하겠는데, 저 생각에는 플포 몇개 더파는거
밖에 안될것 같은데. 그럼 분석남님은 왜 선우에서 회원들의 위와 같은 정당한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정말 궁금^^
분석남  2012-03-13 19: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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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이렇게 말씀하셨으면될것을...
회사의 전횡이니, 사회적책임이니 하시는 말씀은 너무 앞서가는거 같아서요
요구사항 말씀하시고 안된다고하면 안사면 되죠~
호돌이  2012-03-13 19: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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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전횡이라는 것은 굳이 선우라는 특정 회사의 전횡을 의미하지는 않았는데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것 같네요.
제 삼자의 발언 즉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일방적인 편들기가 (꼭 선우가 아니더라도) 그렇다는 얘기 입니다.

가끔 저가 하는 얘기지만, (여기 게시판에서 듣고 판단하건대) 선우는 다른 정보회사와 비교해서 그나마 낫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대표자 마인드도 그렇고 시스템도 그렇고( 몇가지 비상식적인 행위에 대해서 저가 몇번 비판했지만)
그래서, 다른 사이트는 방분조차 해본적이 없어요.
(그렇지만 위에서 제기한 것 같은 문제들이 생기면 계속 비판 할 것임)
명품세무사  2012-03-13 21: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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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위험한분이네,,좌익 이란말은 북한에 이익이되는 행위를하는게 좌익인데,누가 좌익이길래 이런말 쓰시나,,
분석남  2012-03-13 2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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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 우익 하지 않나요?
저음 들어보세요?
리버풀  2012-03-13 22: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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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분석남님 글을 많이쓰시니.. 탈도 많으시네요~~
하트뿅뿅  2012-03-13 2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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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비판하면 좌익인가요?
분석남님 밑에 글에서 글의 요지도 잘 파악 못하시고 가끔 완전 엉뚱한 소리 하심.ㅎㅎㅎ
소비자의 권리라는게 초등 교과서에 나옵니다.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건의할 권리 있습니다요.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는 회사의 문제지만 입닥치고 그냥 순순히 이용하기만해! 라는 생각은 참으로 위험한 발상같네요.


 2012-03-13 23: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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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돌이님이 좌파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意在劍先  2012-03-13 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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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정권 얘기가 나오길래 링크 하나 붙여드리고 갑니다. 정말 화수분 정권이에요. 경제 화수분이 아니라 비리 화수분이라 문제지.

http://news.nate.com/view/20120313n00969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3 23: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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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은 엄밀히 말해서 이곳의 고객이 아닙니다.
여기서 더 이상 매칭 활동 안하시잖아요? 그럼 서비스가 어떻게 되던, 그냥 게시판 죽돌이나 하시면 되는 거고.
그에 비해 호돌이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은 이곳에서 좋은 인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서 서비스를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고 싶어하는 거고요.
그리고... 좌익 우익이 왜 나옵니까? 아휴...
리버풀  2012-03-13 23: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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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계절님말씀이 맞네요.. 분석남씨나 저나 지금은 고객이 아니네요..죽돌이일뿐..ㅋㅋ 계절님 참.. 정곡을 푹찌르심..ㅋ
스치듯 안녕  2012-03-14 0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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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알면 고만오세요

안그래도 떠날준비중
별다방  2012-03-14 06: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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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보고 댓글을 쓰려니 계절님께서 제 생각 그대로 쓰셨네요.
저도 죽돌이나 다름없지만 실질적으로 돈을 쓰는 소비자가 자신의 권리로 개선과 시정을 요구하는건 당연하죠.
분석남  2012-03-14 07: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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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본 회원 없애고 랭킹 없애는게 회사의 전횡이라고 구구절절 반대하는것에 대한 비판입니다
그리고 좌익은 에를든거지 호돌이님께 좌익이라고 하지도 않았구요~
별다방  2012-03-14 08: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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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이란 단어는 요즘엔 수꼴도 잘 안쓰는 단어이고 경제적 관점에선 좌파/우파로, 사회정치적 관점에선 진보, 보수로 쓰지요.
좌파의 개념에 대해선 분석이 아니라 공부가 필요해보이네요.
좌파가 대안없이 비판만 한다고 하셨는데 과거 문민정부, 참여정부 때에 소위 보수측의 언행은 기억나지않으시나요?
그 때 초딩은 아니셨을텐데....
그리고 지금 나라가 돌아가는 모습이나 현 권력층의 수많은 꼼수와 비리와 탈법적 행태를 보고도
"우리가 남이가"란 말로 덮어줄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4 09: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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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똘똘한 척하시면서 헛점 은근 많은 듯
그러니 여친하고 FTA로 싸우기나 하지~
분석남  2012-03-14 10: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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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리나라의 보수가 잘한다는게 아닙니다.
새누리당이 잘한다는게 아니라, 민주당이라고 해서 나을게 없다는겁니다.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똑같은 정치인일뿐, 새누리당은 주류고, 민주당은 비주류일 뿐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참여정부때는 꼼수와 비리가 없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분석남  2012-03-14 1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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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 FTA.... 글쎄요... FTA는 참여정부부터 맺어진 조약인데... 그 많은 세월이 지났는데, 우리가 입은 직접적인 피해는 무언가요?
우리가 잘 몰라서 그런걸까요? 병원 민영화? 언제쯤 될까요?
밝은 햇살  2012-03-14 1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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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가 참여정부부터 맺어진 조약이라고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했던 기억이 나서 로그인합니다. deal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
특히 수출입이 근간 산업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협상요청자체를 거부할 수는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조목조목따지고 하나를 주면 그에 맞는 다른 하나를 물물교환할 수 있는 deal이 되어야 잘된 협상이라고 할 수 있지요.
더 좋은 협상은 물론 더 많은 것을 얻어올 수 있는 협상일 것입니다. 국가간 1대1 협상이 가능하려면 국민에 기반한 정부,
국민을 대변하는 정부이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을 대변하는 정권이 아니라면 미국이나 주변 강대국의 지지를 받으면서
정권유지를 해야하기에 (사리사욕)할 수 있기에 매국정권이 될 수밖에 없겠지요.
국민에 기반하지 않는 정부는 주변 강대국 입장에서는
환영할만한 일인 것입니다. 알아서 들어와 고개를 숙여주기에...
참여정부는 FTA DEAL이 들어왔을때 협상테이블에 앉기를 계속 미뤘지요. 국민에 기반한 정부이기에 미국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었지만
협상내용을 차분하게 준비할 시간도 필요했을 것이고... 이 협상은 유럽이나 일본에서도 테이블에 앉기를 계속 미뤄오고 있지요.
밝은 햇살  2012-03-14 12: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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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와 현정부 대통령이 각각 미국 부시대통령을 만나고 난뒤 부시의 표정이 웹상에 나돌았지요.
불쾌해 못견디겠다는 표정과 파안대소하던 모습이 대조적이던... 현정부는 정권을 잡자마자 레임덕에 빠져있던 임기말 부시행정부와
서둘러 FTA협상 테이블에 앉습니다. 아직도 독소조항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도 않고 변경도 불가하다는 협상을 왜 그렇게 서둘러
마쳤어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참여정부에서는 그토록 미뤄왔던 일들을. 미국행정부 협상에 임했던 모든 관료들과 상하의원 모두의
축하와 환호가 과연 대한민국의 영위와 안녕 복지를 위하는 일이었을까 자문해보십시오.
분석남  2012-03-14 13: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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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평가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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