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aREs님과 숫사자[12]
by 동물의왕국 (대한민국/남)  2012-03-15 21:12 공감(1) 반대(3)
저는 계시판을 보면서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이곳 여자들은 아니라고 우길지 모르지만...

사실이라고 생각됩니다.

뭐냐하면...

사자들의 세계에서

강한 숫사자 한마리에 여러마리의 암사자 들이 모여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aREs님이 강한 숫사자(전문직,경제력)라고 본다면

많은 추종자(암사자)들이 모여든다고 봅니다.

결국 여자들이 아니라고 우기겠지만

풍족한 경제적 환경(높은 연봉), 뛰어난 학습능력(의대졸업) 등 좋은 유전자를 가진

경쟁력 있는 남자라면

현재 애인이 있어도...

현재 선을 지속적으로 여러번 보고 있어도...

상관이 없는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여자는

시시한 남자의 조강지처 보다는

강한 남자의 둘째, 셋째를 본능적으로 더 선호한다고 보입니다...


물론, 아니라고 주장하시겠지만...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aREs  2012-03-15 21:39:55
공감
(0)
반대
(4)
그냥 한명 사겨서 빨리 결혼하고 싶을뿐입니다.
아름다운 그녀  2012-03-15 21:50:52
공감
(3)
반대
(0)
남자가 본능적으로 이쁜 여자를 좋아하듯 여자는 본능적으로 잘난 남자를 좋아하죠.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그 잘났다는 기준이 비슷할진 모르겠지만 동일하진 않아요. 아레스님에 호감있는 여자분들도 많겠지만 아닌 여자분도 많을걸요? 아닌가?? ^^
스치듯 안녕  2012-03-15 21:52:46
공감
(1)
반대
(0)
닉네임에 딱 어울리는 생각을 가지셨네요.......
동물의왕국  2012-03-15 21:56:33
공감
(0)
반대
(0)
일부다처제가 그냥 우연히 생긴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
분석남  2012-03-15 21:58:25
공감
(1)
반대
(1)
당연한거 아닌가?
기업인 총수들은 다들 첩 있자나요
아름다운이별  2012-03-15 22:54:37
공감
(5)
반대
(0)
풋 하고 웃는다 늙고 못생긴 사자겠지 ares는 ㅋㅋㅋ 그리고 능력있고 젊고 잘생긴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따위 게시판에서 일기장 쓰는 인간한테 그렇게들 관심이 많은건지 ㅋㅋㅋ
정말 ares하는말을 다 믿냐?
aREs  2012-03-15 23:30:08
공감
(0)
반대
(4)
/이별 믿지 말라니깐..ㅎㅎ 너보다 월급 적고 가난하고 못 살고 못 생기고 키도 작아..ㅎㅎ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니..연락처라도 주고 내 옆에 연락 오는것 지켜보라고 하고 싶다..너한테 없다고
다 없는게 아니란다..ㅎ
aREs  2012-03-16 00:08:23
공감
(1)
반대
(2)
연락 안 오는 여자도 천지죠..연락 오는 사람이 있다는 거지..그런데 그게 본의 아니게 어장관리 느낌이 되었다는 거고..
연락 아예 한명도 안 와요..이게 오히려 거짓말이죠..
위에 동물의왕국님이 연봉 이런것 언급하셨는데..선보러 나가서 자기 연봉 말하는 똘아이가 어디 있습니까.
자신의 가치관과 비슷하고 본인 생각에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면 연락오는거죠..
왜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지 모르겠네요..그리고 일주일에 선을 3~5번 정도 쉬지 않고 보는데 당연 그중에
저렇게 연락오는 여성들이 있죠..왜 없겠습니까..
aREs  2012-03-16 00:15:58
공감
(2)
반대
(3)
/어디서나님..아닙니다..제가 과하게 반응한거죠..저도 나이 컴플렉스 많아요..전 솔직히 나이 이렇지 않으면
결혼 서두르고 싶지도 않고..그런데 부모님이 너무 걱정하시니..
의사라고 자꾸 그걸로 그러는데..주변에 의사들 중에도 선 보고 싶어도 안 들어와서 못 보는 사람 천지에요..
나보고 부탁하고 막 그래요..이유는 저도 모르겠네요..
그냥 제 생각인데 선볼때 마음에 들든 안들든 최선을 다하고 반응이 대부분 좋으니깐.
매니저나 뚜가 소개해주기 부담이 없어서 막 던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가끔은 제가 뒤치닥거리하러 나간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만나야 하나..고민도 많이 하고요..게시판에 글 쓸때 좋은 것을 위주로 적지 나쁜것 위주로 적지는 않으니
그렇게 비춰질수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너무 민감하신것 같아요..
병원에서 근무하다보면 이십대 말 삼십대초 여성분들 진짜 많아요..그런데 그분들이 이성을 만날 루트가 없어서 못 만나는 거죠..
의사는 부담된다고 안 만나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요..
딸기쥬스  2012-03-16 14:55:10
공감
(3)
반대
(2)
의사는 부담되는 게 아니라 그 나이까지 결혼못한 특이할꺼 같은 의사가 부담스러운 거예요

요즘 의사라는 직업 가지신 분들 많은데요 뭘
aREs  2012-03-16 22:49:45
공감
(0)
반대
(2)
쥬스는 얼굴도 못 생기고 직업도 별 볼일 없는데..괜찮은 남자 만날 수 있나?
거기에 성격도 말 함부로 하는 것 보면 어떤 남자가 감당할지..그 남자 대단한 사람일거에요..성격상으로..ㅎ
보통 엄청 이쁜 여성들이 도도하게 말하거나 그러고 얼굴 좀 아니면 착하기라도 한데..
얼굴이 못생겼는데도..그렇게 말 함부로 하는 성격은 어디서 배운 건지..
aREs  2012-03-16 22:52:08
공감
(0)
반대
(2)
의사가 부담된다고 그랬는데 내 나이 또래 의사를 소개 시켜주는 것도 아닌데..쥬스의 자의적해석과 자조적위안으로 아닌 것을 스스로 합리화 시키고 있다니..
의사가 별볼일 없긴 하지만. 쥬스 정도를 만나지는 않지..외모 학력 직업 내세울게 하나도 없는데 뭐가 아쉬워 쥬스 같은 여자 만나나..
얼굴 그렇게 생겨놓고 말이라도 좀 이쁘게 하지..성격마저 그러면 누가 감당하랴..
다른 사람들이 부담된다고 했는데 본인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뭔지..어이 없어서..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