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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차대전 발생 예측[16]
by 태양금 (대한민국/남)  2012-03-17 22:35 공감(0) 반대(1)
뜬금없는 황당한 소리가 아니다.

세상이 돌아가는 객관적인 사실의 핵심은
대다수 사람들 마음의 박탈감과 좋지못한 감정을 남기는
모순적이고 절대 평등할 수 없는 자연 생태계의 피라미드와 같다.

우리나라가 직면한 문제. 국제정세에 따른 현실을 생각하면
일본 원전문제는 남의일이 아니다.
우리에게도 많은 영향과 피해가 있고
앞으로 그보다 더 크고 심각한 문제가 터질 가능성이 높다.

세계 1차대전은 1914년 7월28일에 개전하여 4년,
2차대전은 1939년 9월1일에 개전하여 6년걸렸다.
뉴스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올해 8월에, 11월에 대선이 있는 미국은 올해 10월에 개전을 원하는 모양이다.

한반도는 전쟁 경험이 있고, 남북은 중국과 미국을 업고서 여전히 대치 중이며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가장 가까운 미군기지는 한반도에 있다.

한국이 미국과, 북한이 중국과 맺은 상호방위조약은 여전히 유효하고 올해 하반기 중동에서 이스라엘, 이란이 전투를 시작한다면
1~2년 뒤에는 한반도에서도 전투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국제정치에 문외한이거나 앞뒤 맥락에 대한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말도안된다며 아닐거라고 부정하며 넘겨듣고 관심없어하지만 왜 근거있는 가능성을 무턱대고 듣지않고 부정하며 배제하는지.
어떤이유 어떤근거가 있나.

세상을 이끄는 막대한 권력과 힘이없는 대다수는
직접적인 피해에대한 영향력 범위의 어떤문제도 확신할 수 없다.
불편한진실과 가능성에 대한 대비나 방어를 생각해볼 문제이다.



"Control oil and you control nations; control food and you control the people."
"석유를 가지면 나라를 가질 것이요, 식량을 가지면 그 백성을 가질 것이다. "



세계 인류 지배를 위해 필요한 다섯가지는

1. 석유-에너지시장
2. 식량시장
3. 금융시장
4. 정보 통신의 발신원과 통신망
5. 최대의 정치력과 군사력을가진 국가의 지배이다.

이미 유대인들은 미국 정부와 금융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가지고있고 세상을 지배하는 민족이라해도 틀리지 않을것이다.

존D 록펠러가 세운 스탠다드오일의 후신인 엑슨모빌, 쉐프런 텍사코, 로스차일드가의 로얄 더치 쉘, 국책회사인 BP 등 4대 오일메이저는 모두 유대자본이며 세계 석유시장을 주도하고 유가에 관여한다.

이들은 국제적으로 유통되는 식량자원에도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국제적인 석유, 곡물 유통기업의 대부분은 창업주가 유대인이고 이들은 정치계와 깊숙히 관여하여 위성통신 등의 첨단장비와 기술을 이용하여 국내외 거미줄같은 정보망을 통해 돈이되는 곳이라면 무엇이든 뛰어든다.

전세계 대다수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평화와 안정을 원하지만
이러한 일부 극소수 무리들은 이익과 목적을위해 전쟁을 원하는듯 하다.

요즘 심각한 경제문제와 더불어 예견되는
세계 3차대전에대한 여러가지 근거가 심상치 않다.



China Joins Russia, Orders Military To Prepare For World War III
중국이 러시아와 연대하면서, 3차 세계대전에 대비하도록 군부에 지시하다.
Posted by EU Times on Dec 7th, 2011
http://www.eutimes.net/2011/12/china-joins-russia-orders-military-to-prepare-for-world-war-iii/



푸틴 총리와 메드베데프 대통령에게 보고된 러시아의 단호한 국방부 회보는, 후진타오 중국주석이 미국 주도하의 서방 침략을 중단시킬 유일한 방도는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군사행동"이라는 점에 러시아와 "원칙적으로 동의"하였으며 후 주석은 "전쟁에 대비"하도록 중국 해군에 명령하였다고 오늘 밝혔다.

전쟁에 대한 후 주석의 이러한 대비는, 저번 주 "중국은 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더라도 이란을 지키는데 망설이지 않을 것이다"라고 역시나 경고했던 중국 해군 소장이자 저명한 군사평론가인 장자오종,

그리고 "나는 국지전과 지역전의 무력충돌이 핵 사용을 포함하는 대규모 전쟁으로 번지는 것을 배제하지 않는다"라고 단호하게 말한 러시아 장군 니콜라이 마카로브의 발언들과 같은 흐름이다.



미국의 새 정보 보고서는, 중국이 80~400개인 일반적인 추정치에 비해 실제로는 3천개에 달하는 핵무기를 가졌다고 보고한다.
설상가상으로, 워싱턴타임즈지는 북한이 미 본토 타격이 가능한 미사일을 개발 중이라고 보도한다.

동서양의 높아지던 세계적인 긴장은, 시리아에서 러시아로 귀국하던 러시아 대사 블라디미르 티토렌코와 수행원 2명이,
CIA와 영국정보기관 M16이 도왔을 걸로 추정되는 카타르 보안부대원들에 의하여 잔혹하게 폭행당하고 병원에 입원했던 과거 2주일 동안에 폭발하였다.

당시 CIA, M16요원들은 러시아 외교관의 외교행낭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었다. 이 행낭에는 미국이, 리비아 정부를 무너뜨린 미국 후원의 알카에다 용병들을 시리아와 이란으로 대거 침투시키고 있다는 시리아 정보요원의 정보가 들어있었다.

이들 외교 행낭에 들어있던 더많은 증거들은, 이 국방부 회보가 언급하길, 무고한 주민 수천만명을 죽이고자 치명적인 생물학적 작용제-세균 무기-로 시리아와 이란을 공격하여 핵전쟁이 발발하는 경우에 미국이 중동위기에 대한 "최종적인 해결책"을 준비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서방이 사용할 생물학적 작용제 세균 무기의 발견은 2주전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의료센터의 생물학자 런 포우쳐에 의하여 드러났다.

그는 일단의 과학자팀을 지도하고 있었는데 그 팀은,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단지 돌연변이 5번만 일으키면 훨씬 더 쉽게 퍼뜨리기에 충분하고 또한 여태 만들어진 것 중에서 인류에 가장 치명적인 세균이 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만약 미국이 이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사용하는 공격을 개시한다면, 이 회보는 이어진다, 이 병원체를 운반할 가장 촉망받는 방법은 CIA가 운용하는 감시용 무인정찰기 RQ-170 드론의 사용일 것이다.

미국이 적군에 가할 미래행동에 대한 이 무서운 평가는, 무인정찰기 RQ-170에 대한 러시아 정보분석가들의 조사에 바탕을 둔 이 러시아 국방부 회보에서 드러났다. 이런 무인항공기에 대적하여 사용되는 전자정보 및 전파방해시스템에 토대를 둔 러시아산 아브토바자에 의하여 무인정찰기 RQ-170는 지난주 이란 영토 상공에서 거의 손상없이 착륙당했는데 RQ-170은 세균살포 때 사용하는 정교한 에어로졸 분무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http://www.koreatimes.co.kr/www/news/special/2012/03/182_106918.html
핵심문제.


빌 게이츠·스필버그 몸속엔 무서운 피가…


"미국은 안보에 관한 한 언제나 이스라엘을 지지할 것이다."

′미국ㆍ이스라엘 공공정책위원회(AIPAC)′연례총회 기간 중인 지난 5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의 백악관 집무실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이란의 핵개발 사태 해법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여 온 네타냐후 총리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란 사태의 외교적 해법만을 강조해 온 기존 노선에서 벗어난 "군사적 대응" 가능성도 언급됐다. 세계 최강국인 미국의 대외정책이 또 다시 이스라엘에 끌려가는 순간이었다.

미국의 외교전문 사이트인 ′포린 폴리시′의 이언 윌리암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미국은 이스라엘의 위성국가′라고 정의한 바 있다. 다소 과장이 섞이긴 했지만, 미국의 정책결정을 막후에서 조정하는 유대인의 막대한 영향력을 감안하면 터무니없다고 치부할 수만은 없는 말이다. 세계 어디서든 무서울 것이 없어 보이는 미국이 유대인의 작은 나라 이스라엘에게는 좀처럼 ′노((NO)′를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올해 AIPAC에서 못이긴 척 이스라엘에게 손을 내밀며 ′친 이스라엘′발언을 쏟아낸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은 미국을 움직이는 ′유대인 파워′를 보여주는 한 단면일 뿐이다.


▦ 미국 경제도 언론도 유대자본이 장악 = 미국에 거주하는 유대인 인구는 650만명 수준으로 전체 미국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들은 미 국민소득의 15%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미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세계 30대 기업 가운데 유대인이 창업했거나 경영하는 기업은 12개에 달한다. 여기에는 제너럴일렉트릭(GE), 씨티그룹, 엑슨모빌, 마이크로소프트, 골드만삭스 등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미국의 ′경제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전ㆍ현직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과 벤 버냉키도 모두 유대인이다.

언론계에서도 유대인의 영향력은 막강하다. 세계 4대 통신사인 APㆍAFPㆍ로이터ㆍUPI를 비롯해 뉴욕타임스(NYT)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의 신문사, NBCㆍABCㆍCBS 등 방송사는 모두 유대인이 세웠거나 유대인 자본으로 경영되고 NYT와 워싱턴포스트(WP), 로스앤젤레스타임스의 경영진과 주요 필진은 45%가 유대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유대인이 미국사회를 움직이는 자본과 여론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이들의 눈치를 살피기에 급급하다. 미국 정치인이 이스라엘의 정책을 비판할 경우 유대인으로부터 나오는 엄청난 후원금은 물론 유대인이 장악하고 있는 언론의 지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일례로 지난 1982년 당시 미국의 대외정책이 너무 이스라엘 쪽으로 치우쳤다며 "중동정책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발언한 공화당 하원의원 폴 핀들리는 그 해 실시된 하원선거에서 무명의 민주당 후보에게 패해 22년에 걸친 의원 생활을 마감해야 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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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왕국  2012-03-17 22: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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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유대인이 이란이나 북한의 핵미사일 공격이 신경이 쓰여서

사전에 이를 파괴하기 위해서, 중동이나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겠군요...
태양금  2012-03-17 22: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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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북한지도부의 미사일과 핵에 대한 무리한 집착과 판단 착오가 이어진다면,
미국과 유럽 vs 중국과 러시아의 세계대전의 전장이 될 듯하네요. 그 시기 또한 앞당겨질 듯.
동물의왕국  2012-03-17 22: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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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스라엘이 전쟁을 일으키면, 무슨 이득이 있을까요?

작은 이스라엘 하나 살리려고(핵미사일로부터) 전세계의 더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든다면...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들을 용납 할까요? ^^
동물의왕국  2012-03-17 23: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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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방위는 어디까지가 허용이 될까요?

내가 살기 위해서 남을 죽인 경우...

보통 한명 정도 인데...

나 한명 살기 위해서 수백명을 죽이면 정당방위가 성립될까요...
태양금  2012-03-17 23: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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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경제문제에 의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헤게모니쟁탈을 목적으로
이데올로기와 종교를 매개로 특정세력들의 광기가 촉발하죠.
유럽발 경제위기는 전세계 경제악화를 심화시키고 우리 생활에도 영향을 강하게 미치고 있고,
세계권력에서 미중의 갈등은 심화되어가고 있으며, 언젠간 터질 갈등이죠.
전쟁은 필연적으로 터질텐데 과연 그 시기가 어떻게 될지가 중요하고,
그에 대한 국가적 대비책 수립이 시급한 상황인듯 합니다.
푸른바다전설  2012-03-17 2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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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억측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식량 문제로 인한 발발이 클 것이라는 예측이 많죠.

혹은.......석유보단 종교로 인한 문제 일 것이 더 클것이라는 추측이구요.

뭐가 되었든 전쟁은 안되는 것인데...
사실 지금의 대한민국으로는 국가적 대비책을 세우기엔 정말 힘든 상황일듯 하고
미국이 그 버튼을 쥐고 있다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미국(기독교) 와 중동(이슬람) 의 대결이 될 가능성이 더 클듯(이미 중동전쟁이 있었죠?)

웃긴것이...두 종교의 뿌리는 같다는 점이지요. 따지고 보면 서로 적자임을 내세우는 자존심 대결이 될 가능성도...
coco:p  2012-03-18 02: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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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들어와 글을 읽어보았는데 복잡하네요 ;;
괜찮아요. 그전에 2012년 12월 21일 지구가 종말한다 잖아요 --; ㅋ
코코스  2012-03-18 11: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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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침공이 더 큰 문제일 듯...
ufo 출몰이 잦아진 것이...곧 뭔가가 일어날 듯 싶다...12년 12월에 인류멸망 소문도 있고..
意在劍先  2012-03-18 15: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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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야 오일 때문에 한다지만 북한에 전쟁해서 건질 게 뭐가 있겠습니까.
음모이론에 빠지는 것보다 연애에 신경이나 좀 더...
태양금  2012-03-18 15: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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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연애고 세계정치는 또 세계정치죠.
그런 얘기들이 있다는거지. 뭐 우리가 외계인을 당장 잡고 전쟁을 막자!
이런게 아니죠. 의재검선님.
意在劍先  2012-03-18 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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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북한을 공격할 가능성은 거의 제로입니다. 클린턴, 부시 정부에서도 검토해봤지만, 이익이 없는 것으로 결론 난 얘기고
오바마도 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략을 북미화친으로 바꿨고 가급적 11월 대선이전에 북미관계를 매듭짓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당장 북한이 광명성 3호를 쏜다는데도 ′그러면, 식량을 못 줄 수도 있다′ 라는 엄포 정도 밖에 못 놓지 않습니까?
이란하고 북한은 사정이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한 얘기죠.
태양금  2012-03-18 18: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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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은 이란이 이스라엘과 석유나 유럽경제와 연관이 깊어 제1타킷이죠.
하지만 향후 중국과의 관계에따라 북한의 전향적인 변화가 없다면 중국 길들이기 내지는
중국의 패권주의화의 강도에 따라 미국과의 간접전의 가능성이 높은데
그 대리전은 한반도가 될 가능성이 가장높죠. 그 다음이 동남아고, 대만은 오히려 가능성이 낮죠.
긍정은 좋으나 대비는 철저해야겠죠.
인연  2012-03-18 19: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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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북한을 손봐주고 싶은대 영양가가 없고
중국은 미국하고 함 맞장떠서 차이를 가름해보고 싶어하고...
북한은 겁대가리 없이 나대니 중국은 북한 또는 중동국가등을 통해 한번 대리전을 펼칠 수 있겠죠.
태양금  2012-03-18 20: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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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순간은 이대로 중국의 세력이 커지고 미국의 힘이 떨어지다가
어느 순간 중국이 미국을 한반도라는 중국의 목 앞에서 쫒아내고자할 때.
태평양패권 쟁탈전은 세계패권 쟁탈전이 되고 우린 그 희생양이 되겠죠.
이란을 두고 미국-이스라엘-유럽과 중국-러시아의 다툼이 어느 선에서 절충될지?
아니면 끝장 전쟁으로 이어질지도 중요한 관건입니다.
sunlight  2012-03-19 00: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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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의 전쟁은 몰라도 한반도에서의 가능성은 희박하다 여겨지구요 중국이 세계의 패권을 차지 할 가능성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아니 미국 금융 위기라는 가면을 쓴 미국의 세계 책략에의해 이미 좌절 된 것 아닌가 합니다 그 때가 기회였지요 그것도 이미 역사가 되어 버렸네요 중국은 백성들의 기대치와 씀씀이가 커 져 버린 자국의 경제 관리도 버겁고 세계각국에서 대출 받아 지어 놓은 공장들의 수익 창출에 걸 맞는 생산성의 적정 화 문제로 곤경에 처 할 것이고 소수 민족문제외에도 세계적 표준에의 문화적 언어적 소통의 한계로 제국의 자리에 앉는 것은 불가능 하다고 보여집니다 태양금님 다양함에 경의를 표해드립니다
광장동자  2012-03-19 16: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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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를 전공한 입장에서 보면
국지적인 전쟁은 현재 2곳에서 상당한 가능성이 있습니다만
3차 세계대전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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