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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한테 너 못생겼구나[53]
by 에네마의 여왕 (대한민국/여)  2012-03-22 12:44 공감(61) 반대(13)
하고 이야기하면 상대방은 화나겠지만

잘생긴 사람한테 너 못생겼네 하고 이야기하면

절대화안내겠죠^^

ares 찌질한 ^^
일기는 일기장에 작성을하세요
특히 상상의 일기라면 더더더더욱

나는 로칼100만원받는 간호사가 아니랍니다 죄송하지만
대학병원근무하는간호사구요 ㅋㅋ

멍청한 여기 여자들이 당신이 글 쓰는거보고 상당히 좋아하는데
에휴..참 여기 여자들도 멍청한건지 바본지

그리고 가정의학과..솔직히 공부 못해 들어가는거 맞잖아요
니가 첨부터 성형수술 미용시술 할라고 했음 그냥 피부과나

성형외과 갔어야지 응?? 왜 가정의학과해서 피부 시술하는건데??
성적안되니 못간거잖아 에후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일반의사들도 피부시술 그거 3달이면 배우는데 그럼 도대체 가정의학과의사랑
일반의사..전문의 안한의사랑 머가 다른건데요??

수련받을때 피부과만 주구장창 몇달씩 돌았나?
곧 나이 40살되고 얼굴은 못생기고 성격은 드럽고
여자랑 제대로 사겨본적도없고찌질하고 여기서 일기쓰면서 하루일과를 마감하는
당신^^

완전 케 찌질..내가 아는대학병원 의사들과 너무 틀려 틀려...캐찌질
그냥빨리 탈퇴나 하삼^^ 여자들 엄청많은데 왜 이런 시궁창에서 노는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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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2012-03-22 16: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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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ㅎㅎㅎ 빵 터졌음
빌리보이  2012-03-22 16: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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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보통 이 분의 과격한 표현, 글 공감안하는데.....

마지막 두줄 공감합니다..단지 제가 아는 의사선배는 커녕

제가 아는 사십대 미혼남성분들의 반도 안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아레스님 본인이 말씀하신 모든 글들이 사실이시라면 그럴수록 정말 신중히 소통하십시오..

인연 &연인  2012-03-22 16: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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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런 모습 좋아보이지 않아요.읽는 제가 불쾌하는군요.
상대방 헐뜯는 말투나 배려감없는 얕은 모습 보기 안좋습니다.
초혼뇨자  2012-03-22 16: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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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얘기지만,드디어 빌리보이님을 봤어요~~
아효~~어찌나 궁금하던지...ㅋㅋ 전에 공개프로포즈도 하셨었죠?
대문에서 봤던거 같아요^^
굿럭~~
빌리보이  2012-03-22 17: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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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왜 저만 항상 노출되믄 건가요 -_- 제 궁금증은 어찌하라고 ...
빌리보이  2012-03-22 17: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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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초혼뇨자님을 찾아내겠슴당 무모한가 .....최근에 오신분들중에 어느분이신지 원 ....
사랑이야  2012-03-22 18: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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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수가 상당하다...ㅋㅋㅋㅋ
쿠쿠  2012-03-22 19: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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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공감수..

근데 이런글에 호위대 여전사는 왜 안 나타나는건가요ㅋㅋ 이제 여친생겨서 호위 안해주나..ㅋ
괜히 엄한 사람들한테 그러지말고 여왕님 정도는 상대 해주셔야 되는거 아닌가요ㅋㅋ 하긴 여왕님 한테는 찍소리도 못할 듯ㅋ
초혼뇨자  2012-03-22 19: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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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쿠쿠님이 말씀하신 그 여전사 분은 조심스레 반대 한표 누르셨을것 같다는..ㅋㅋ
저는 평소에 쿠쿠님이 야물딱지게 말씀하셔서 좋아용~~^^
초혼뇨자  2012-03-22 19: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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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보이님 죄송해요....너무 궁금해서.....ㅠㅠ
못찾으실거예요........^^............
아폴론  2012-03-22 22: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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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떻게 공감 수가 저리 많을 수 있지...
아폴론  2012-03-22 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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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 얘기가 갑자기 왜 뜬금 없이 올라온 건지 맥락이 이해가 안 되는 군요..
간간히 게시판 들어와 봤더니만 스토리가 연결이 안 되네..ㅋㅋㅋㅋ
집에가라  2012-03-22 22: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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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대단한줄 알았더니 가정의학과였군요 ㅎㅎㅎ
초혼뇨자  2012-03-22 22: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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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바로해서 가정의학과 라는 과는 정말 훌륭하고 꼭 필요한 과라고 생각해요...
여기 있는 대부분의 회원들도 산부인과에서 응에~하고 태어나
그 다음으로 들른 병원이 ′동네의원′ 아니였을까요..??
다른 가정의학과 의사들이 들으면 섭섭할듯.....
의대 라는곳 자체가 수재들이 가는 곳인데 과를 나누는건 의미없지 않나요....??

단지,
도를 넘는 한 분이 계실 뿐..............
아폴론  2012-03-23 0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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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성형 관심 많으신 여자분들 중에, 강남에서 잘 나가는 성형외과 중에 많은 수가 지방대 일반의 출신으로서 비지니스 마인드에 일찍 눈 뜬 분들이라는 걸 아시는 분이 계실런지..ㅎㅎ

성형외과나 피부과 전문의면 그 타이틀로 일단 그 분야의 非전문의 보다 먹고 들어가는 건 사실이지만, 그게 절대적이지는 않아요~
공부하는 머리와 돈 버는 머리는 또 다릅니다.

얼마 전에 문제가 되었던 나경원씨 출입 피부과라는 곳의 원장이 일반의라는 거 아시는 분 있어요?
년 회비 1억 정도 된다는 그 곳..
그 원장님은 자기만의 독특한 시술을 개발해서 그 효과를 인정 받은 원조 원장님이죠.
입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그렇게 잘 되는 건데,
결국엔 다 자기 능력 나름입니다.

다만 확률상 아무래도 해당 과의 전문의가 성공 확률은 더 높겠죠.
쿠쿠  2012-03-23 01: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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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가정의학과면 지방의대 다른과 갈 수 있지 않나요? 아닌가?

어쨌든 학벌에서 꿀릴껀 없어 보이는데..의료쪽은 잘 몰라서 그냥 일반인 눈엔 그래보임ㅋㅋ
잘 아시는분 답변좀..갑자기 궁금하네요ㅋ
겨울바다  2012-03-23 01: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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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아마 그분 고대의대는 아닐껄요. 고대졸업후 의대진학아닐까 합니다.
음..타사이트에서 뵌듯해요. 이건 뭐 객관적 프로필이니 말해도 되는 거겠지요? 그게 장단점도 아니니까.
암튼 예전 글들 보다 보면 "전안남"이라는 전설적인 분이 계셨다는데..아레스님도 그에 버금갈듯하십니다.^^
결국 다들 결혼하셔서 이 게시판 졸업하시면 다시는 않볼 못볼 인연들이니 그냥 그런가 부다 해야죠. ^^
aREs  2012-03-23 04: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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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못 생기고 미친 관장녀야.

내가 성적 안 좋았다고? 138명 중 18등 했다. 1-2등은 아니니 아주
잘 했다고는 할수 없지만 어디가서 성적 밀린다는 소리는 들어본적없다.

그리고 성적으로 안되면 원하는 과 다 낙하산으로 갈만한 백은 있다.

너가 못 생기고 어이 없게 생긴건 알지만 머리까지 많이 모자란
여자라는건 확실히 알겠다.
부산 백병원에서 관장하고 있냐?
못 생긴게 자랑이다. 미친...못생긴 괴물아
터진 입이라고 떠들어라. 미친 소아과 관장녀야. ㅎ
성적 때문에 안갔단다 미친ㅎ 내과랑 고민하다가 갔는데

무슨 뜬금없이 성형외과랑 피부과냐?
던트가 괴롭히냐? 왜 여기서 난리야 가끔 병동보면
똘끼 충만한 너스 있던데 딱 너구나.

내 입이더러워 지는것 같아서 참고싶지만 내세울것 하나 없는 너가
여기 익게라고 발악하는 것 보니 안스럽다.
공감 얻으니 기분 좋니? 이런 미친 너스보면 다음날 자르는데
여기 너스들은 진짜 천사같다. ㅎㅎ
거기 의사들이 너한테 눈길한번 주니? 성형을 그렇게 했는데도
얼굴이 그모양인데..ㅎㅎ
aREs  2012-03-23 04: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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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관장녀야 너 알아서 부대면 그냥 넘어가지는 않을거다. 기억해라.

27 살 부산 관장녀
못 배우고 못 생기고 잘난게 없으면 마음이라도 곱게 써라.
얼굴은 괴물같이 생겨가지고 미친.

27살 개폭탄 성격파탄 부산 대학병원 소아과 관장담당 너스라...
ㅎㅎ 생각만 해도 웃긴다. 화이팅!

글리세린 늘 손에 떡칠하겠네.ㅎㅎ 굿!
내님은 어디에  2012-03-23 07: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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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대로 된 ㅅㅏ람 치고 말 많은 사람 없어요.. 빈수레가 요란하단 말 있잔아요. 꼭 보묜 어정쩡하게 어설프게 잘난사람들이 "척" 잘하고 남 무시잘하고 말이 많아요...진정 남들이 알아주는 인정하는 사람은 말이 없어요. 묵묵히 본인일에만 충실하지.. 에네마님 말씀에 완전동감합니다. :) 아레스,, 쫌 조용히 쫌 해라 어설픈 돌팔이 의사야!!!!
리버풀  2012-03-23 08: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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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쩐다... 이건머 저는아무것도 아니네요..ㅋㅋ
내님은 어디에  2012-03-23 0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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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더, 아레스가 진짜 능력있고 실력있는 의사라면 이러데에다가 글올리고 댓글달 시간적 여유와 힘 없을거요.. 얼마나 할일업고 무능력 하면 매일같이 이 게시판에 글쓸까..
내님은 어디에  2012-03-23 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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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레스 글쓰는거 보면 개찌질...
내님은 어디에  2012-03-23 09: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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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만 의사겟지 실력은 꽝 일듯 안봐도 비디오
내님은 어디에  2012-03-23 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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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또 이 아레스란 인간 이야기네... 이 아레스 얘기 질린다 질려 넌덜머리가 난다규......ㅜㅜ 에네마님도 아레스 신경끄ㅅㅣ요. 저러거나 말거나 냅둬요!!!
비키니 & 란제리~  2012-03-23 10: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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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반성하고 자중하고 있다 했더니.. 에휴~
댓글중에 인간색종이 있네.. ㅎㅎ
40대의 꼬부랑 할아버지가 자식같은 20대의 꿈만고
새파란 처자에게 씻지못할 인신공격을 하다니~
이 인격을 모학원강사님께 알려드려야 하는데..
그녀를 빨리 구해줘야 해요.
결혼하면 저런게 무의식중에 본성이 나온다는데-
그런데도 좋다는 게시판 환장녀들은 먼지..
몇개월전 의사남편 임산부사건이 생각나
사지가 떨리네요. 어우 무서봐~~
가이  2012-03-23 11: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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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여기서 인격보고 만나지는 않으실텐데~
남자는 여자 외모~ 1순위(남자들이 판단합니다.)
여자는 남자 능력과 조건~ 1순위(돈이 판단합니다.)
ㅋㅋㅋ 정직해집시다. 인품과 성격이 최고로 중요한걸 알면서~ 뭐 인간의 속성은 어쩔수 없죠.
자자.. 싸우지들 마시고~~ 서로 볼것도 아닌데.. 왜 싸우심.
aREs  2012-03-23 11: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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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거지만 이런글좋다고 반응하는 쓰레기 삼인방중 두명 또 나라나네. 어디에랑 란제리
착해지나 싶었다. 남자관계 꼬이는 글올릴때만도 착해보이더니
이유가 있네. 심보고약하네 늘 그모양으로 살거야. ㅎ
어떻게 저렇게 저질스럽고 수준 낮지? 에네마야 원래그렇지만
어디에랑 란제리 이 두쓰레기는 빠지질 않네 얼굴이라도 폭탄이면
마음이라도 이뻐야지 ㅎ 누가 데려갈지 ㅉㅉ 남자불쌍타.갈수는 있을까?
얼굴 외모 능력 성격 집안 학력 전부 안되는 이 두명! 나를비난하는 글로
기쁘다면 언제든 그리하시길 난 우리 이쁜이 보러간다. ㅎ
aREs  2012-03-23 11: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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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관장의 여왕아..본인이 전문대 나와놓고선 어떻게 다른 여자들 보고 멍청하다고 하냐?
정신 상태는 얼랏하냐?
ㅎㅎ 다른 4년제 대학 나온 여자 기분 나쁘겠네...ㅎ
행복한출발  2012-03-23 11: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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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님...
나경원이 다녔다는 의사분은 청담동의 피부과 전문의입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아니면 진료과목 피부과로 꼭 써야 됩니다.
피부과 전문의인지 일반의인지 환자는 금방 압니다.
서울법대 나온 나경원 님이 일반의에게 피부진료를 받겠어요?
저도 청담동에 있는 피부과 다니는데 서울대 나온 피부과전문의 의사십니다.
무슨 일억짜리 티켓으로 발행하다니요..최고로 다해봐야 연간 3000만원 든답니다..우니나라는 넘 일에 왜 이리도 나서고 살까요?
비키니 & 란제리~  2012-03-23 12: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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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근무시간에 연애질하러 농땡이 까러가면 어찌 합니까.
맨날 파리만 날리면서 회사에 돈은 언제 벌어주고, 원장님이 알고나 계신지..
회사에서 그지같이 간호사들이 먹다남은 과자나 얻어 먹지않나,
극장가서 남 연애하는거 촉새눈으로 힐끔 쳐다볼려고 가질 않나,
파렴치하게 다큰어른이 새파란 처녀에게 못생겼다고 인신공격을 하질 않나,,,
찌질하게 ′지지리도 사람되라고 충고′해주는 댓글에 쓰레기라고 욕하질 않나..
회사에 돈 벌어다 주는건 없으면서 연 2억받는건 다른 의사님들이 벌어다가
다 알주머니로 들어가는거 원장님이나 다른 의사님들이 알고나 계신지.. 쯪 쯔
언 년자가 엮일지 참 불쌍.. (학원강사님 불쌍~~ 언제까지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알님 댓글달고 맞장구 쳐주니까 재밌죠. 업무시간에 잘놀다 오고, 웃자고 쓴글이니 패~쑤~~ ^^
나 원래 이런사람 아닌데 게시판에 오다보니 인간성이 조금씩 변해가내요.
불의를 보면 참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행복한출발  2012-03-23 1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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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에서 피부과를 일반의가 개원하기는 요원합니다.
환자 수준들이 다 높아서 피부과전문의 이면서 어느대 출신까지도 다 확인하고 그의원에 갑니다..
피부과 전문의 들은 자신약력을 다 공개해 대기실에 올려 놓습니다.
우리집앞의 외과전문의가 미국서 트리이닝 받고 피부과 성형외과 오픈하여 일년만에 문닫았지요.
서울시내에선 피부과는 전문의 아니고선 살아남기 힘듭니다.
aREs  2012-03-23 12: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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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내과의입니다.
aREs  2012-03-23 12: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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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ㅎㅎㅎ 모 체인 피부과들...지금 유명세를 떨치는 8할이...비 피부과 전문의인데..좀 모르면 떠들지나 마시지..
모르면서 왜 자꾸 아는체 하실까...창피하지 않아요? 떠들고 그게 다 틀린말이면..
의사 아니고 의사인척 하는 것도 웃기고..본인 업무나 관심 많았으면 좋으련만...엄마가 오지랖 넓은것 애들은 알까 모르겠네..ㅎ
아폴론님은 현직 의사입니다. 출발...현시스템을 아니 적었겠죠..모르면 출발 좀 조용히 하셨으면 합니다. 아는체 해서
틀리면 창피하지 않나요?..이 아줌마는 언제나 모르면서 아는척하네..어디서 주워 들은 것은 많아가지고..짜집기로..나쁜것만 골라들었네..ㅎㅎ나경원이 어디서 받든...거기서 오세훈도 받는다..ㅎㅎ내과의고 지피 일수도 있겠네..내가 알기론 내과의다....무슨 개뿔 피부과니..
피부미용 보드 따고 배우는데..여튼 이 아줌마는 대박 웃겨..이러니 남편이 못 버텼지..ㅎ

/란제리 저질스러운 아이디 만들고 미친 댓글 달아서 존재감 알리면 좋은가? 자라 내가 얼마를 벌든 너란 관계 없으니
분석남  2012-03-23 13: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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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른건 잘 모르겠고,,,,
의사들이 돈벌이를 위해서 자기 과를 무시하고 피부과를 차린다는 것 자체가 좀 문제가 있다고 봐요.
피부과 전문의가 병원 차려서 돈버는 거야... 뭐 당연것이겠지만,
비 전문의가 다른 과의 병원을 차린다는 것 자체가 의사로써의 소양의 문제가 어느정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의사로써의 자존심이나 권위를 다 버리고, 돈벌이에만 급급하는 모습으로만 보여서...
뭐하러 전문의 과정을 밟았는지도... 그럴려면 차라리 그냥 자격증따고 바로 시작하는게 나을지도...
분석남  2012-03-23 13: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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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렇게 돈을 위해 과를 옮기신 분들은 환자에게 올바른 치료가 아닌,
좀 더 돈을 더 뜯어내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요. 과잉치료를 양산하지 않을까 싶네요.
aREs  2012-03-23 13: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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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아 너가 인생을 성적에 맞춰서 살아왔으니 다들 그런줄
안다만 전공의 지원은 배치표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매년 인기과도
바뀌고 소신대로 가는 애들도 많다. 1등급인데도 비뇨기과 간애도
있고 다 다르단다. 너처럼 점수 안되서 지방 전문대 간호학과 간 애들
눈에는 그렇게 비취겠지.
너가 간 대학이야 공부좀 하는애들이 발가락으로 시험쳐도 가는곳이니
못 생기면 마음이라도 이뻐라. 거기 어설픈 인턴 애들 괴롭히지 말고...ㅎ
aREs  2012-03-23 13: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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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야 내가 무슨 극장을 남연애하는것 곁눈질하러가냐?
영화보는게 좋아서 가는데 해석 멋대로하네
그리고 같은병원샘들은 나보다 매월 400-800더 받는다.
너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 ㅎ
우리 이쁜이 보러가는데 보태준것 있냐? ㅎ
인연 &연인  2012-03-23 13: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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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안할려했는데 참 댁들 딱하시네요.글보면 그사람 인격을 대변하거늘,
암만 익게라지만 글쓴분이나 상대남인 댓글수준을 보니 수준이하군요.
초딩애들도 안하는 짓거리를 성숙한 남녀가 모인 이곳에서 인상을 찌뿌리게
하는 말은 하지맙시다.
비키니 & 란제리~  2012-03-23 14: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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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야..너가먼저 말놓으니 나도 말놓을께..그게 편하지-
남녀끼리 존칭하면 그것도좀 어색하고..ㅎ~
난 니가 얼마받든 관심없고, 그 병원에서는 너가 몰래숨어서
이런 게시판놀이나 댓글놀이 하고 있는거 알고있는지 궁금하네~~
업무시간에 땡땡이 쳐가면서 그럭저럭 대충 시간때우고 월급은 꼬박꼬박
받아가는거 원장님이아 옆의사 샘들이 알고나 있는지 그게 궁금해,,
간호사들한테 빵사주면서 입막음 하고..안봐도 비됴
영화보러가서 곁눈질 한다는건 사과할께.. 문맥상 웃기게 써야하니까-
알잖아 그냥웃고 즐기자고쓴 댓글이란걸.. 너한텐 감정 없다는걸 너두알지 ㅋㅋ
근무시간에 이쁜이 만나러 간다고 했는데 이시간까지 댓글달려고 아직 안갔어..
어여가봐 기다리겠다. 가서 잘만나고 와~~
가서 이쁜이한테 어떤 동호회에서 활동하는데 너를 시샘하는 ㄴ씨,ㅇ씨,ㄹ씨가
있는데, 너의 연봉때문에 시샘한다고 거짓말 하지말고, 진실만을 얘기해--
혹 ′선우′라는 얘긴 입박엔 절대루 꺼내지마 절대루, 절대루, 그러면 넌 끝이야 끝..
아이고 수준낮은 댓글 안달아야 하는데 자꾸와서 달게되네
수준낮은 이와 어울리게 되니 같은 또이또이통이 되고..
aREs  2012-03-23 16: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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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백화점 와서 쇼핑하는데
선우라곤 안하고 익명게시판에 이런 여자애들 있다고 하니깐
배꼽잡고 웃네 ㅎ
란제리같은 괴물과는 천성이 다른 여성이야 ㅎ
성격도 진짜좋고 얼굴도 너무 이쁨 ㅎ
키도 커서 몸매도 진짜 좋고 성격은 천성여자임.
어떻게 이렇게 다를까? 이 괴물은 보고 좀 배웠으면 좋겠다.
불가능하겠지만
비키니 & 란제리~  2012-03-23 17: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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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증말못말려~~ 배꼽 잡고 한참 웃었다.
비오는날 즐겁게 해줘서 고마우이..
회사걱정은 하지 말고, 연애질이나 재맸게 하다 들어와~
좀 보태 줬더니만 조언대로 잘하고 있네..
이왕 백화점간거 여름휴가 준비로 비키니 한벌사,
곧 인사드린다고 했으니 란제리도 한벌 해주고..
그럼 사랑 받을꺼야~~
분위기 무르익으면 계단쪽으로 유인해서 벽치기 키스한방 날려줘~
그리고.. 조심할께 무언중에 선우얘긴 절대하지마
넌 착한척, 순진한척 해서 금방 탄로날꺼야
그녀도 언제 선우에 가입할지 모르니까--
니가 선우에서 이짓거리 하고 있는거 알면 큰 충격 받겠지~
들어가면 데이똥 후기 꼭 부탁해 -^^-
aREs  2012-03-23 17: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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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지금 너 글 보여줬더니 배꼽잡는다. 남자 아니냐고 묻는데? ㅎ
계단쪽으로 유인당해줄수도 있다네 ㅎ

엄청 웃음 고마워!ㅎ

지금 옆에 같이 있음 저녁 먹을련다. ㅎ
비키니 & 란제리~  2012-03-23 1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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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했다가 다시 들어왔다.
너의 행동보면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정말로 너의 실체가 있는지 궁금하네-
꼭 게시판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활동하는게 같아서..
암튼..
보이지 않게 내가 너의 사랑을 지켜주고 키워준거 같아 기분이 뿌듯하구나..
그녀와 잘되면 나중에 피부시술 공짜로 해주렴. 해준답시고 피부 다 벗겨내지는 말구..
오늘 너 때문에 많이 즐거웠다.
그녀가 기쁘다니 나두 덩달아 기쁘구나.. 글타구 오버하지 말고 벽키스만 해~
응큼하게 더 진도 빼지말고,,
업무시간을 훔쳐서하는 연애는 기분 어떠냐?? 정말 짜릿하지..
회사에서도 너가 암적인 존재라 없지지길 바랄텐데 이렇게 자리비워 주는것도
회사를 위해서는 큰 이득이고 좋은일 일꺼야..

그리고 글쓴이 ′에미나의 여왕′에게는 남자답게 먼저 사과해~
딸 같은 처자에게 초큼 많이 넘하지 않다고 생각 안드니.. 밉다~ 미워~
aREs  2012-03-23 18:5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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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차인데..무슨 업무 시간?
관장 여왕은 근데 진짜 많이 못 생겼다...거짓말 아닌데..
사실인데 뭐가 너무해?
거짓말 같으면 확인해보렴..27살 부산 간호사..ㅎㅎ S로 시작하는 아이디 ㅎㅎ
aREs  2012-03-23 1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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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제리
만나는 여성분이.란제리 너 상대하지 말란다..성격 버린다고..ㅎ
앞으로 마음대로 욕해라..반응 안 할테니.ㅎㅎ 벌써 잡혀 산다.
이제 너 상대 안 할듯 싶다..
이 여성분은 벌써 여기 글 다 읽었단다..그래서 굉장히 나 만나보고
싶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 착하고 순해서 좋다네..ㅎ 여튼 너랑 이제 대화는 끝이다.
다른 글 가서 댓글에 욕 달아서 관심 끌어 보렴..

영화 보러 들어간다. ㅂㅂㅇ
분석남  2012-03-23 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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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셨다면 한번도 안하셨다는것도 알겠네요 ㅎㅎㅎㅎ
aREs  2012-03-23 19: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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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예...알아요..야동 안 보냐고 자꾸 물어봐서 피곤해요..
aREs  2012-03-23 19: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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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극장이라 영화 끝나고 답변 달께요 재미없으면 사이에라도 ㅎ
아폴론  2012-03-23 2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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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게 맘에 드시는 이쁜 분 옆에 앉혀 놓고 계속 스마트폰 들여 보시며 댓글 다시고 그러시는 거 쉽지 않으실텐데..ㅎㅎ

저 같으면 두런두런 잡담하는데 정신 팔려서 관장녀 건, 내의녀 건 뭐라 그러던지 말던지 관심도 없을 거 같은데..ㅎㅎㅎ
분석남  2012-03-23 20: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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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야동보면서 그것도 한번도 안해 보신건 아니죠?
초혼뇨자  2012-03-23 20: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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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대 to the 박!!!
하하하  2012-03-24 03: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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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싸움에 누구 편드는건 관심없고, 객관적으로 아레스님은 남자라 볼수없고 애네마님은 찾아서 봤는데 밝고 이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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