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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보시죠.[19]
by 너부리 (대한민국/남)  2012-03-24 23:55 공감(33) 반대(11)
같은 남자로써.... 아 c8 넘 챙피해서 글 올립니다.

이건 머....나이 40대 근접하신거 같은데...의사이시니, 직업도 괜찮겠다, 집도 좀 살겠다.... --이런다고 예쁜여자 만나라는법 대한민국 헌법에 없습니다..ㅋㅋㅋ

본인이 곰돌이 푸....스탈이라고 하신거 같은데.... -- 여자분들도 눈 있으십니다.. 너같은 40대 푸.... 아무도 안좋아합니다.. ㅋㅋㅋㅋ

나이 40처 드셔서 엄마 어쩌구 저쩌구... 이건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돈이 정말 많으신데... 집에서 말안해줘서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생 모르고 지내세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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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2012-03-24 23: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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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줘서가 모르겠다가 무슨말이죠? 40아닌데요 ㅎ
너 같은 사람보단 낫겠죠 ㅎ
aREs  2012-03-25 0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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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는 처자는 좋아하는데 ㅎ 본인 신경 쓰는 여자나 신경쓰세요

ㅎㅎ 심심하신가보네
아폴론  2012-03-25 00: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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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싸우는 맛에 이 게시판 들어옵니다.
aREs  2012-03-25 00: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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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엄마를 아빠라 하오리?

역시 못 배운애는 말도 쌍스러워

그러니 여자 한명 없지 불쌍한 놈 ㅎ

 2012-03-25 0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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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리님 글이 좀 지나치신것 같아요. 너부리님 글은 제가 캡춰해놓겠습니다.
aREs  2012-03-25 0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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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저런 인생낙오자 신경 안 쓰셔도되요.

인생 저렇게 사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루저가 왜 있겠습니까? ㅎ
aREs  2012-03-25 0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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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하잖아요.
사회에는 어딜가도 인생 낙오자들은 존재합니다.
제일 무서운것은 무관심이고요. 그래서 관심주려고요.
자격지심 많은 몇명이 악착같이 반대 누르는것 재미있어요.
전 늘 기분좋고 요즘만큼 행복한적이 없어요.
너부리  2012-03-25 0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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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 추천수좀 참고하고 말씀하시죠.. ㅋㅋㅋ Are you byung sin?? ㅎㅎ
aREs  2012-03-25 00: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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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낙오자들 어딜가든 많으니 에고 불쌍해라.

선 소개팅 안 들어오니 잘 되는 사람 보면 부럽겠지

딱 그수준에 맞게 살게나 불쌍한 중생아.

난 그녀랑 수다 떨다가 자야겠다. 오늘 웃긴 일들이 너무

많아서 ㅎ
행복한출발  2012-03-25 06: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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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만나시는 그녀가 아레스님 글 댓글을 다 읽었을거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레스님을 좋아한다?
댓글들이 빡신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 댓글마다 죽기살기로 물고 뜯고 달겨드는 아레스님을 그래도 좋아한다 는 그녀
유유상종 아닐까요?
aREs  2012-03-25 08: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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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출발 아줌마 어떻게 알았죠? 유유상종인걸 ㅎ 신기하네 ㅎ
근데 아줌마는 진짜 오지랖이 장난아니네요.
자녀분들이 크면서 겪을 고초를 생각하니 괜히불쌍해지네
왜 이혼당한지 모르겠어요? ㅎ
하는짓보면 눈에보이는데
왜 잘모르면서 다끼여서 아는체하고 다 틀리고
사회생활도 빤히 보이네 혼자 틀린것 맞다고 우기면서 허구한날
싸우고 주변에 적 진짜 많을듯
지금까지 그녀는 나 무지 좋아하는것 같은데 모르지 나만의
착각인지 ㅎ당신 전남편은 똑똑하네요.현명한 결단을 빨리 내린것 보면
누가 당신같은 사람이랑 살겠소?무조건 본인옳다고 난리치고
눈치없어서 낄데 안 낄데 다 끼어들고 당신 참으면 그남자는 진짜 존경받을만하오. 그래도 어딘가에는 그런
짝이 있지 않겠소? 내가 유유상종의 짝을 만나듯 ㅎ
빌리보이  2012-03-25 09: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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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 아레스님, 적어도 저는 애착을 갖고 게시판 활성화에 가장 앞장서는 당신을 배려해서.. 모호했지만 조언아닌 조언을 드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나마 당신의 표현의 패턴에 변화가 있길 바랬습니다. ㅎ

제가 참 어리석었네요 ㅎ 당신은 논쟁이 심해지는 글 혹은 댓글 오십개 이상 달리는 본인의 글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똑같은 패턴의 표현을 올리고 계시는 군요 ㅎ 잡초같소.

몸살나서 집에서 쉬다가 접속했는데 하도 눈에 밟혀서 댓글로만 달려는데 에고...

두 개의 언급만을 드린다면,

아레스님 부모님이 뭔 대통령이요?? 40대에 진입한 아들조차도 전혀 알 수 없는 재산규모를 갖고 계시오?? 나도 아들이지만 정말 자존심 상할거 같은데.... 하지만 이건 부모님들마다의 철학이 다르시니 뭐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겠소.
빌리보이  2012-03-25 09: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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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내가 전부터 진짜 말하고 싶었던 부분인데 이번에 또 그러시길래 ... 당신한테 반박하거나 딴지를 걸거나 혹은 독설 아닌 설을 하면 다 낙오자인게요??

정말 상대에 대한 조언이나 독설이 모두 부러움이나 현실 불만족으로부터 나타난다고 생각하는 거요??

그리고 대체 무슨 근거로 뭔 얘기만 하려고 하면 니가 그래서 결혼을 못했다.. 혹은 너보다는 많이 버니 너나 잘해라...뭔 개초딩스러운 (초딩 여러분께는 미안~ ^^) 대꾸요????

위에 분이 격양된 표현과 뚜렷하지 않은 사실에 기인한 내용으로 글을 작성했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솔직함은 다른분들보다 훨씬 나은거 같소. 물론 나보다도.




중요한건 결국 나 역시.. 대부분의 여기 회원들은, 토요일 오후에 칭얼거리는 세살박이 아이와 찜방에서 미역국 정식먹는 세 가족에 비한다면 몽땅 다 낙오자라는 사실이오.
aREs  2012-03-25 09: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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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님 갑자기 부모님 재산규모는 왜 언급하세요? 저 40대아닌데요.

그리고 반박이나 이런게 논리적이면 이해하지만
본문 내용 봐보세요.
앞뒤가 없고 다짜고짜 욕임

저런소리듣고 참는게 오히려 이상하지 않을런지요.

또 저 출발이라는 여자의 평소 나한테 쓰는 댓글보면
저는 못 참겠네요. 저 아줌마는 틀린것 혼자 맞다고우기기
아무것도 몰라도 다 아는체하고 나같으면 나랑 얽히기 싫어할것
같은데 저 아줌마는 꾸역꾸역 댓글로 이유도 없는 자기만의
틀린 논지로 글 쓰는것보면 정상적이지않아보이고
제글이나 제댓글에 댓글 안 달았으면 하는바람에 글 쓰지만
그래도 계속 댓글 달 여자죠
실비아  2012-03-25 09: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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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 이제 그만!!! 나보다 잘났건, 다소 부족하던,,,, 그냥 좀 격려해 주고, 추카해 주고, 조언해 주면 좋겠어요~
게시판 오시는 모든 분들! 다들 목적은 같은데.. 그만 좀.
내게 덜 민감한 문제가 어떤이에게는 더 민감한 문제일 수도 있고, 또 반대상황일수도 있는건데..
꼭 나의 기준에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게사판 제목을 특정인으로 해서 작성하시는 건 좀.. ㅡㅡ;;
저 누군의 편도, 반대편도 아닙니다..그저 좋은일에 박수쳐 주고, 격려해 주고 싶어요~ 근데 지금 이 상황 자체가
마음아프군요!
빌리보이  2012-03-25 12: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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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들쉬고 월요일 준비 합시당 에고
우리함께같이  2012-03-25 12: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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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내용있나했네;;;
jinny  2012-03-25 18: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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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이나 40대나....
aREs  2012-03-25 22: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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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헤이 쓰레기 기분 좋나? 남자없고 못 생기고 선 안들어와서
속상한 마음 날 까서 업된다면 마음대로 까시게나

ㅎㅎ 이티처럼 생긴 처자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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