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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나고 계신가요?[49]
by 쿠쿠 (대한민국/여)  2012-03-26 23:50 공감(0) 반대(1)
어떠신가요 선우남녀분들..누군가 잘 만나고 계신가요..?
이번주가 3월의 마지막 주네요.
벌써 4월입니다.
정돈진 해돋이 보러갔던게 바로 몇일전인거 같은데ㅎㅎ 벌써 4월이라니..

전 3달 동안 뭐한걸까요..ㅠㅠ
밑에 보니 이번주에 결혼하신다는 분도 보이시고..
또 어느분은 이곳을 떠나 주변에 오래 봐오던 사람들과 인연을 맺겠다고 하시는거 보면서..
전 이곳에서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다들 열심히 매칭하고 계신가요??
좋은 분과 올해는 결혼 가능 하시겠어요...?

4월을 목전에 두니 또다시 조바심이 살짜쿵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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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  2012-03-27 0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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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인기녀 밥솥님께서 왜 이러실까 ㅎㅎ

취사끝난 밥솥열면 김이 확~ 나오듯이 플필 여시면 플포가 확~ 몰려들거에요 ㅎㅎ

쿠쿠  2012-03-27 0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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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는요..인기 있었으면 벌써 결혼 했겠죠ㅋㅋ
플포가 화~악~ 몰려 들어도..그중에 제 짝이 없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걸요..뭐 많이 받지도 못하구요..
저 왠지 플필 열면 선우수사대에 걸릴꺼 같아요ㅋㅋ 몰래 열어야지ㅋ

행복남님은 결혼 진행되가시는 건가요?ㅋ
동물의왕국  2012-03-27 00: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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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이라...

밥솥님은 삼중후말녀 아니시죠?

아니면 조바심 가질 필요 없습니다~ ^^
쿠쿠  2012-03-27 00: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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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님..32살이면 조바심 나고도 남죠..저도 내년이면 삼중녀 입니다요ㅠㅠ
여자는 좀 더 그렇잖아요..ㅋ
낭자  2012-03-27 0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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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완젼 매력 있으셔서 금방 잡으실듯해요^^
저야말로 결혼이나 가능할지..ㅋㅋ

그리고 조바심은 금물이에요~ 더 안생김.
왜냐! 남자들도 여자가 조바심 내면 금방 눈치챈답니다~ 도도하게! 아자!!!
동물의왕국  2012-03-27 0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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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요...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저도 엊그제 30살 이었던것 같은데요 ~ ^^
동물의왕국  2012-03-27 0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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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도도모드 하지 마세요~

사람마다 틀리고, 역효과 날 수도 있어요~ ^^
쿠쿠  2012-03-27 00: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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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님ㅋㅋ

저도 와우길드 좀 가입 해볼까요ㅋㅋ 거기 물 좋나요?ㅋㅋㅋㅋ
아 낭자님처럼 그렇게 자연스럽게 만나야 되는데..ㅋ
쿠쿠  2012-03-27 00: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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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님
ㅋㅋㅋㅋㅋㅋㅋㅋ
거보세요ㅋ 와국님 유머있으시다니깐 말씀도 잘하시면서 왜 선볼때 그게 빵빵 안터지시냐구요ㅋㅋ

도도모드라..음..좀 도도하긴 한데ㅋㅋ 이젠 좀 다른 컨셉으로 나가볼까해요. 단아한거 어때요? 이제 나이도 있고하니 단아함으로..;;
행복남  2012-03-27 0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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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님 매력녀 맞으심~ ㅋ 작은 확률이래두~ 플필 여셔야~ 확률이 올라가요~ ㅋ 사실 제가 뉘신지 궁금하기도 ㅋ

32시면 제 입장에서는 완전 좋은 나이네요~ 제 입장에서 그런거니 기분 나쁘셨으면 죄송 ㅠㅠ

결혼은 해야죠 ㅠ 저 나이 마나서 ㅠㅠ
낭자  2012-03-27 0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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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왕국님~ 제가 말하는 도도는..음...너무 없어보이지는 말라는거였어용..ㅋㅋ

쿠쿠님~ 와우길드...물 안좋아요. 요즘은 다 아가들 뿐이 없음..ㅋㅋㅋ

아..시간 정말 빨리간다..ㅠㅠ
낭자  2012-03-27 00: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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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쿠쿠님 32살???저랑 동갑이네요!!!ㅋㅋㅋ
친구해욧!!^^
쿠쿠  2012-03-27 00: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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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님/ 우린 예전부터 친구였었음ㅋㅋ 고정닉 전부터요ㅋㅋ

행복남님/ 저 행복남님 나이 알아요ㅋㅋ 저랑 별 차이도 안나시면서ㅋㅋ
동물의왕국  2012-03-27 00: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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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이 아니고, 선우식 나이 아니고, 한국식 나이 맞죠?
낭자  2012-03-27 00: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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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그랬었나..ㅋㅋㅋ
아..나는 행복남님 모르는뎅..ㅋㅋ

저 오늘 어떤 분이 프로포즈 보내왔는데..눈 딱 감고 거절했어요...매칭 보류 얼른 해놔야지..
이런거에 둔감해서...ㅡㅡ 실은 남친이 제가 여기 게시판서 놀고 있는거 알면 죽여버릴지도 모름..ㅠㅠ

근데 어떡해요..여기가 젤 재밌는뎅..ㅠㅠ
쿠쿠  2012-03-27 0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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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님 ㅋㅋㅋㅋ
암요~ㅋ 한국식 나이 입니다~ㅋㅋ 지금 저 찾아보시고 있죠?ㅋ 저 매칭 안열었어요ㅋㅋㅋㅋ
쿠쿠  2012-03-27 0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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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님
ㅋㅋㅋㅋㅋ 죽여버리..헐..죽으면 안되죠..결혼은 하고 죽어야지..ㅋ
여기가 쵸큼 잼있긴하죠..근데 가끔 너무 잉여스러워요 제 자신이ㅡ.ㅡ;;
동물의왕국  2012-03-27 0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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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찾는 기술이 떨어져서 잘 못찾아요~ ^^
낭자  2012-03-27 00: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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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쿠쿠님...왤케 와닿는거지..결혼은 하고 죽어야지..ㅋㅋ
전쟁이 나도..결혼은 하고 죽어야지...이게 제 모토임..ㅋ

잉여라...저도 가끔 느낌...뭔가...제가 모자라다는 느낌..ㅋ

짚신도 제짝이 있다고 하니, 언젠간 나타나겠죠^^
행복남  2012-03-27 00: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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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낭자/ 헐 절 왜 몰라요? 제가 사진하고 봐 드렸잖아요;; 면허증 디카사진 등등..
행복남  2012-03-27 0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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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쿠쿠님 거봐요~ 글 하나 올리시니 댓글이 물밀듯이~ ㅋㅋㅋ 인기와 비례함
동물의왕국  2012-03-27 00: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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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것 보단 잉여가 나요~ ^^
푸른바다전설  2012-03-27 0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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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내년이면 삼중녀 아니시지 않나요?ㅋㅋㅋㅋㅋ
쿠쿠님 너무 인기 많으셔서 못잡고 계신거는 아니신지..ㅋㅋ
쿠쿠  2012-03-27 00: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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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의 전반은 제꺼임ㅋㅋㅋ

내 짚신은 언제 나타나서 짝 맞춰줄런지..나타나기만 해봐라..콱 그냥..사랑해 주겠음ㅋㅋ

왕국님 제 자체가 남아도는 인간이 아닌가 싶어요ㅋㅋ 어쨌든 유머인정!!ㅋㅋ
동물의왕국  2012-03-27 0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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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런데...

직장이 쿠쿠에요?
쿠쿠  2012-03-27 00: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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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 채팅방 없나요ㅋㅋ 전번교환 안할께요 만들어주세요ㅋㅋ 저 타자가 느려서..자꾸 뒷북치는 듯요ㅋ 두개씩 댓글 달고 있음.

전설님 33살이면 여기서 삼중이라 불리지 않나요?
낭자님 전설님도 우리랑 갑이예요ㅋㅋ 우리 셋이 친구 먹어요ㅋ
낭자  2012-03-27 00: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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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님~ 행복남님은 저를 아시지만, 저는 행복남님을 모른다는 의미임!
푸른바다전설님~ 저도 쿠쿠님의 인기가 부럽다능!
쿠쿠님~ 짚신 꼭 찾으세요!ㅋㅋ저도 못만날줄 알았는데, 어찌저찌 찾았네요~
낭자  2012-03-27 00: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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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챗방 열고 싶다...가가라이브로다가..ㅋㅋㅋㅋ
동물의왕국  2012-03-27 0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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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고~ ^^

저는 꿈나라로 갑니다~

즐거운 채팅 하세요~
쿠쿠  2012-03-27 0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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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아 낭자님ㅋㅋㅋ 내 스타일이야~~ㅋㅋㅋ

왕국님 저 쿠쿠밥솥 회사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ㅋ 행복남님 때문에 그래ㅡ_ㅡ^
행복남  2012-03-27 00: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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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ㅋㅋㅋ 나름 애칭입니다. 없는거 보단 낫잖아욤 ㅋ

낭자님// 헐.. 왔다가시긴 했던데 제 대문사진보고 정이 뚝 떨어져서 그냥 가셨구나 ㅋㅋㅋ 알써염 ㅋㅋ
낭자  2012-03-27 00: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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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ㅋㅋㅋㅋ쿠쿠님 스타일이면.....켁....

행복남님..음...언제 가봤지..ㅋㅋㅋㅋ삐지시면 안돼욧! 까불이~까불이~~~(원래는 삐돌이~ 삐돌이 ~ 하려고했...)

갑자기 쿠쿠 생각하니까...밥이 땡김...
쿠쿠  2012-03-27 0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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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밥이 땡기다뇨!!! 저는 과자가 땡김..행복남님 요즘 추천과자는 뭐가 있나요? 이건 행복남님한테 물어봐야 함ㅋㅋ
쿠쿠  2012-03-27 00: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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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님은 새나라의 어른이신듯..일찍 주무시는거보니..ㅋ 굿나잇 하세요~^^
낭자  2012-03-27 00: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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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만 자러가요! 낼 5시반에 일어나려면....자야함..ㅋㅋ
푸른바다전설  2012-03-27 00: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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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누구든 제 짚신좀 해주세요..ㅠㅠ
행복남  2012-03-27 00: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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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닥터유 오트밀 케익 말고... 그 머냐..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약간 길죽하게 생긴 초코맛 눅눅한 과자 잇는데... 먹다보면 언제 10개쯤 먹었는지 모른다는... 단점은 개콘 네가지의 김준현처럼 금방되요.
쿠쿠  2012-03-27 00: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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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낭자님도 굿나잇요~
푸른님의 답글은 위에 푸른님 글에가서 하겠삼~ 슝~~올라감~ㅋㅋ
낭자  2012-03-27 00: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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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오 브라우니!
행복남  2012-03-27 01: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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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그거아님.. 까르망인가? 까르떼? 머 그런 비슷한 이름이었음.

그거 아니면 닥터유 오트밀케잌 - 촉촉한 초코칩 이르 이어지는 눅눅초코맛계보임.
쿠쿠  2012-03-27 01: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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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길죽하고 눅눅한 초코맛 과자라..아..어려워여..ㅋ 뭐 일케 어려운 과자를 드세요ㅋㅋ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음식에 대한 예의를 지키셔야죠..이름정도는 기억해 주세요~ㅋㅋㅋ
행복남  2012-03-27 0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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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보면 입에 넣기 바빠서... 예의를 망각하죠. .그리곤 다짐하죠 다음엔 그댈 꼭 기억하리다~ 그러나 다음엔? 역시 쳐묵쳐묵하느라 ㅠ
쿠쿠  2012-03-27 01: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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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과자는 먹다보면..이게 다 어디로 갔나 싶은게ㅋㅋ
오늘 사온건 딸기맛 산도, 아이비, 가나 초코파이, 가나밀크 초코렛바 4개...저의 일용할 양식들임^^
행복남  2012-03-27 0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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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맛 산도 = 맛은 있으나 단맛이 약간 싸구려틱한 단맛이고 다소 텁첩하여 음료를 동반시킴

가나 초코파이 = 진한 초콜릿향이 좋은 여윤을 주나.. 순간 이빨이 흑인처럼 변하고 찝찝하며 양치질을 수반시키고 마쉬멜로우의 엄청난칼로리는 식후의 스트레스를 다소 유발함.

아이비 = 살짝 심심한 짠맛의 크래커로 과거 없던 시절의 대표과자인 참맛 크래커의 유산이고 자극에 길들여진 사람은 맛을 못 느끼며 남자들 보단 여자들이 즐겨함, 먹으면 먹을수록 아이비와는 반대의 몸매로 변함

가나밀크 초코렛바 = 그냥 초콜릿임. 내용물에 밀크는 거의 없고(색깔만 밀크를 입혀 강조하여 더 팔아먹을려는 상술) 그냥 설탕임.
쿠쿠  2012-03-27 01: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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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ㅋㅋㅋ
ㅡ.ㅡㅋㅋㅋ

글의 핵심은 싸구려 과자로 종결되는 듯요ㅋㅋ 마자요~ 골라서 무조건 천원 하는거 있길래 몇개 집어 왔어요ㅋㅋ
초코렛은 허쉬정도는 살까하다가..천원에 두 개 들었길래 샀어요;;
행복남  2012-03-27 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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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분석이 넘 부정적인가요? ㅎㅎ 저도 과자 즐겨하지만 평가가 좋기 힘들죠 ㅋ

전.. 정크푸드를 넘 좋아합니다. 단 즐겨하진 않습니다. 정신력으로 자제를 하죠 ㅋ

음식먹음서 느낀거는.... 몸에 안 좋은게 맛있다는거~ ㅋ
행복남  2012-03-27 01: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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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생각났어여~ 갸또 입니다. 살살 녹는 달콤한 과자라~ 그냥 줄어들죠. 스탑안댐~ 걍 안사는게 유일한 대책~
낭자  2012-03-27 17: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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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비밀과 새우깡을 동시에 먹는 중....
저 위에 글에..새우탕먹으며 피씨방에서...이 구절에서..갑자기 새우가 땡겨서..ㅋ
저는 피씨방에서는 무조건 너구리만 먹었지만요..ㅋ
쿠쿠  2012-03-27 18: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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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님 겜방에서 너구리도 팔아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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