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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앞날의 새벽...[17]
by 푸른바다전설 (대한민국/남)  2012-03-27 00:50 공감(0) 반대(0)
토일월화..
나름 황금 연휴를 즐기고 있는데...
이런 황금 연휴에 어디 멀리 손잡고 놀러갈 연인이 없다는게 한심스럽기도 하네요..ㅠㅠ

금욜밤은 불금을 보냈고...
토욜은 차 연막소독 해준다고 선배가 불러서 점심 얻어먹고 그선배와 또 불토를 보내고..

일욜은 좀 쉬다가.....강아지 맡겨놓은곳 가서 애들 찾아오라는 친구녀석에 잠시 나갔다가
백화점 가서 옷도 좀 사고...

오늘은 낮에 하루종일 쉬다가...
고객사에서 부탁해서 잠시 늦은 오후에 회사 출근해서 (휴가인데 말이지요..ㅠㅠ) 일 처리하고
바로 막내이모댁으로 왔습니다.

막내 이모와 이모부가 부동산 하시는데....
분양 받을 생각이 있어서 그거 건으로 (머 제돈이겠어요..부모님이 관심 보이시는 지역이 있는거지요..)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이모댁 오는지라(대학 1년때는 1년간 살았었어요..ㅋ)
저녁겸 소주한잔 같이 하고..
대리 불러 가지 말고 자고 가라셔서 좀전까지 있다가..
학교 앞에 형들 보러 간단 핑계 대고 잠시 바람쐬러 나와서 피씨방 와서 이러고 있네요..ㅋㅋㅋ
곧 들어가야지요..걱정하시니..ㅋ

사촌동생들이 대학교 2, 대학교 4 라서..이런저런 이야기도 좀 하고.(동생들 청소년기에 제가 과외도 해줬거든요.ㅋ)
제 대학때 생각이 나기도 하고...ㅋ

여러모로 아니..나름대로 알찬(?) 연휴를 즐기고 있습니다.

내일은..백화점 가서 옷찾고..가전코너 가서 제가 좋아하는 제품들 눈팅만(흑.ㅠㅠ) 좀 하고...
은행들러 평소에 못보던 은행업무좀 처리하고...

그러고 쉬어야 겠어요...ㅋㅋㅋㅋㅋㅋ

오늘 낮에 만든 된장찌게가 이제서야 어머니가 해주시는 맛을 조금은 따라가서...ㅋ
내일까지 먹을걸 만들었으니 내일은 잔반 처리(?) 해야죵..ㅋ

이상......

왠일인지 감상에 젖어서 쓰잘때기 없이 연휴 보고를 해버린....푸바전이었슴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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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2012-03-27 00: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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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댓글 달고 자려구요~ 된장찌개라...완전 맛있겠는걸요?
저는 배고파서 이만 자야겟어요...ㅠㅠ
휴가라..부럽습니다..ㅠㅠ
푸른바다전설  2012-03-27 0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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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님 좋은 밤 되시구요!!! 내일도 화이팅 입니닷!!!
쿠쿠  2012-03-27 0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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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 쓰시느라..채팅에서 사리지셨었군ㅋㅋ
내일까지 쉬시니깐 완전 오늘밤 잠도 안오시겠어요ㅋ
푸른바다전설  2012-03-27 0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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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모댁 근처 피씨방에서 이러고 있다지요..ㅋㅋ
쿠쿠  2012-03-27 01: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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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가본지 오래 된거 같아요ㅋㅋ 겜하러 종종 가곤 했었는데..가면 새우탕 꼭 먹고ㅋㅋ
푸른바다전설  2012-03-27 01: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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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집에 있으면 피씨방 거의 안가요..ㅋ
본가를 가거나 할때만....ㅋㅋ
아..새우탕..ㅋㅋ 요즘엔 뽀글이가 있어서..ㅋ
요즘엔 피방가도 옛날만큼 재미가 없어서..
학교다닐땐 새벽 알바도 했었는데 말이지요..ㅋㅋ
쿠쿠  2012-03-27 0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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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도 이젠 눈이 슬슬 감기네요ㅋ 푸른님도 잠은 안오시겠지만 굿나잇 하시고~ 낼도 쉬셔서 좋으시겠다ㅋ

행복남님 여기다 굿나잇 인사하고 갈께요~ㅋㅋ
푸른바다전설  2012-03-27 01: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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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어여 주무세요 쿠쿠님..ㅋ 좋은밤 되시구요~
행복남  2012-03-27 01: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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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상병외출 2박3일 나와서 집에도 안가고 피방 앉아서 잠 한숨 안자고 새우탕과 홈런볼로 연명하면서 스타크하다가 복귀함. 엄청난 체력과 정신력의 소유자임을 깨닫음.

23살 10월에 말년휴가 나와서.. 피방가서 배운게 온라인L게임 몰빵한 말년휴가 한달여(약 27일)를 피시방에 살다시피하고 복귀하고 10일있다 전역해서 바로 새벽알바 시작(21:00-09:00). 개학할때까지 열심히 하다가 아템 팔아먹고 공부시작. 아템사신분이 아직도 기억함.. 대전에서 대구로 차몰고 새벽1시에 오셔서 자기앞 수표 100마넌짜리 주고 가셨음... 중국집 사장님이셧는데 몇번이고 고맙다고 ㅡㅡ;;

우째우째 직장잡고 이직좀 하다가 셤쳐서 현재 직장잡음서 와우좀 시작함. 그때 알았던 사람들 아직도 연락하고 지냄.. 유명 대기업에 몇분 계시고.. 광고업계 계시고.. 겜하면서 가장 부러웠던거.. 겜 커플이 정말 부러웠음. ㅠㅠ 왕 부러움.. ㅠㅠ

피방알바할때 맘에 들던 겜방 죽순이 있었는데... 하루 담배 2갑 피움.. 그래도 어린 나이에 맘에 들어서 표현좀 하니 비흡연자라고 시러함..ㅠㅠ

결국 겜하는 여친은 포기함.. 현 여친... 겜 무지 시러함.. ㅠㅠ
푸른바다전설  2012-03-27 01: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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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남 // 와우는.......저도 꽤 오래 했지요.ㅋ 만랩이 몇개인지..ㅋ 근데 좀 심하게 노셨다.ㅋㅋㅋ
행복남  2012-03-27 01: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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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놀때는 화끈하게 놀았져 ㅋㅋㅋ

근데 제 얼굴이 노는 사람 얼굴은 아니에요 ㅠㅠ
낭자  2012-03-27 15: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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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지금에야 봤네요..저도 얼굴은 노는 사람 얼굴은 아니에요..ㅋㅋ
저도 만렙이몇개인지..ㅋㅋ(템이 안맞춰져서 그렇지..ㅋ)
저는 와우를 하게된게....메이플스토리하는데 겜방알바가 와서 "왜 초딩게임해요?새로 나온 게임있는데 해보세요~"
이게..시작....그때부터 인생 망함..ㅋㅋ
금연석에 앉아도 옷에 베는 담배냄새...그거때매 부모님한테 엄청 혼남..ㅠㅠ
푸른바다전설  2012-03-27 15: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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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님 // 남자분이신거죠?ㅋ
저는 겜방 알바하면서 시작한게 그리 되었습니다.ㅋㅋ
조만간 댜3 나오면 어찌해야 할지...ㅠㅠ
푸른바다전설  2012-03-27 16: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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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낭자님 여자분이셨구나..ㅋ
제 동아리 선배도 와우에서 만나서 형수랑 결혼했죠..
그러곤 와우 접고.ㅋㅋㅋㅋㅋ
낭자  2012-03-27 16: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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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와우는 접은지 오래됐어요..ㅋㅋ
저 디아3 기다리는 중..ㅋㅋㅋ
회사에서 노무사 따라고 막 미는데..요즘 계속 딴짓중이네요...
남친 준다고 십자수 놀이중..ㅡㅡ
푸른바다전설  2012-03-27 16: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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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 그 남친..참으로 부럽소..ㅠㅠ
낭자  2012-03-27 16: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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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부럽긴요..
저때매 고생중이신데...ㅋㅋ(말안듣는 낭자때매..ㅋ)
전설님도 얼른 좋은 분 만나시길^^
십자수...태어나서 처음해봐요..ㅋ하나도 안여성스러운 사람이 여성스러운거하려니 스트레스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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