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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올해안에 좋은 일이 있기를..[11]
by 여자곰 (대한민국/여)  2012-03-31 18:44 공감(1) 반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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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2012-03-31 1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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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세요~
호돌이  2012-03-31 19: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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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썼었던 내용은 말그대로 이상형을 기술한것으로 알고있고,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확률이 나온것이고,
오늘의 조건은 예전에 비해서 굉장히 현실적인 조건들인것 같습니다. 종교와 외모 두가지만 본다면, 여러가지 따져보아야할 변수들이
있기는 하나, 확률이 굉장히 높아지는 것 같네요. 조금만 노력하면 그런분들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저 생각에는, 여자곰님이 나이가 30대 초중반 정도이면 결정사 가입해도 괜찮을 거에요. 나이가 어리고(?) 조건이 좋으면 결정사에서 굉장히 유리합니다.

그리고 결혼정보회사가 남자위주로 운영된다기 보다는 스펙좋은(조건들이 좋은) 사람들 위주로 운영된다고 봐야 할것 같아요.
아레스님 같은 경우도 세속적인 조건(의사+집안의 경제력+...)들이 갖추어져 있기때문에 일주일에 선을 서너개씩 들어오는 것이지,
학력에 관해서 한 말씀 드리면, 학력이라는게 경제력까지 갖추어졌을때 빛나는 것이지, 경제력이 없는 학력은 아주 큰의미는 없는 것같더라구요. 아니면 경제력이 없으면 외모라도 있으면 그나마 괜찮은데..
호돌이  2012-03-31 19: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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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자의 학력은 남자의 학력에 비해서 더 튼 의미가 없어요. 이건 남자들이 여자의 학력을 많이 안보기 때문이죠. 심지어
때로는 마이너스로 작용하기도 하죠. 많이 배운여자라고 부담스러워하는 남자들도 꽤있는것 같아요.

결혼에 대해서 처음부터 회의적이었으면 모를까, 여기까지 가입까지 하셨으면 결혼에 대한 의지가 적지 않았을텐데,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너무 쉽게 결포를 선언하시는것 같네요. 결포는 맨 나중으로 미뤄도 늦지 않을 거에요.
지금까지 큰 노력은 안하셨다고 하셨으니,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보시길...
동물의왕국  2012-03-31 2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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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 계시판에다 글 한번 올리세요~

나한테 장가들 사람~ 선착순~ 지원자 받습니다~

지원자 받으신 후에 여자곰님이 Choice 하세요~ ^^
 2012-03-31 23: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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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 매우 공감합니다. 왜 그리 집 사주겠다, 돈 주겠다, 얼마면 되나...이런 어르신들이 많은지...그분들은 뭐든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빌리보이  2012-04-01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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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곰님의 스펙이나 선호도를 맞춰줄수있는 남자. 꼭 있습니다

기대하세요 ^_^ 설령 그 수준은 안되더라도 인정해주는 분 꼭 있을겁니다. 기다려보세요 ㅎ

그리고 나타나서 님을 반드시 좋아하게 될겁니다 아무걱정 마시고 일에 전념하세요 ~~
호돌이  2012-04-01 11: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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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여기 가입한지도 얼마안되어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는것 같아요. 특히 남자들이요.
저도 일년 전부터 여기 게시판 죽돌이 되었는데, 게시판 글 읽으면서 사람들(특히 여자들)에 대해 정말 내가 아는 게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전 선이나 소개팅 많이 했었는데도 여자들에 대해서 너무 많이 모르고 있었어요.
게시판 읽으면서 정말 많이 공부(?)했어요. 생각도 많이 바뀌구요.

작년 7월 4일부터 고정닉이 되어서 사람들이 속마음을 다 비치지 않는데, 그이전
랜덤닉일때는 정말 대단했어요. 마음속에 있는것 여과없이 내보내다보니, 매일 싸울질이어서 좀 볼썽 사납기도 했는데, 크게는
인간의 본성을, 작게는 여자들의 심리나 생각을 이해하는데는 더할나위 없는데였어요.
나중에 시간되면 예전글들 쭉 한번 읽어보시길...
푸른바다전설  2012-04-01 16: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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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고수 생각하기 쉽지않았을텐데 좋은선택이시길바래봅니다...사업하시는군요 ㅋ 저도 지그마투잡고민중에는있는데 선뜻 결정이안되네요 ㅋ
호돌이  2012-04-01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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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댓글이 여자곰님 기운을 뺐다면 죄송합니다.
푸른바다전설  2012-04-01 20: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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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탈퇴까지 생각하셨는지;;;;;;게시판에서 노시면되자나요 ㅋ
호돌이  2012-04-01 21: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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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는 하시지 마시구요, 열심히 찾아보세요^^. 아직 어리잖아요(저에게 어려보임 ㅎ). 저 생각에는 결혼을 못한사람이든, 독신주의자라서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이든 나이들면 후회할거라고 생각해요. 지금이야 가족도있고 친구도 있지만, 그들도 가족이 생기면 결국은 자기혼자 살아야 하는데 너무 외로울것 같거든요. 그래서 전 결혼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한살 한살 더먹을 수록 점점 더 힘들어져요.
그러다 시간을 허비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아무리 본인은 결혼할 의지가 강하더라도, 마치 농촌총각들처럼, 결혼에 대한 주도권(?)은 없어지고 약간 포기상태로 접어들수도 있어요. 저가 올해부터 그상태로 접어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열심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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