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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초혼뇨자 (대한민국/여)  2012-05-02 12:05 공감(2) 반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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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2012-05-02 13: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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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 지겠죠...^^
별다방  2012-05-02 13: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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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은 꿈을 꾸시는군요. ㅠㅠ 모든 골치아픈 중간과정 다 건너뛰고...
단, 시커먼 남정네가 아닌 뽀샤시한 여인네가 제 품에 안겨있어야겠죠. ㅋㅋ
통통한 아짐이라도 뭐.... ^^;
금슬상화  2012-05-02 14: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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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 첫키스만 50번째가 떠오르네요^^
잔인한 4월은 지나갔으니 5월엔 좋은일 생기실겁니다. ㅎㅎ
초혼뇨자  2012-05-02 14: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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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님의 꿈도 이루어 지시길...^^

별다방님은 미쿡에 계신 분 이지요?
미쿡에 뽀얀 언니들 많지않나요??^^ㅎㅎ
꼬옥 뽀얗고 늘씬한 분 만나시길...^^
성격도 좋구 여성 스럽고 그러면 더 좋을텐데...
제가 보기에 성격은 빛소리님이 진짜 맑고 좋으신것 같아요^^

상화님 저 그영화 못봤는데 있다 퇴근하고 집에가서 봐야겠네요!
드류베리모어 넘 귀엽죠...^^
저에게 좋은일이 그 누군가 에게도 좋은일 이였으면 좋겠네요...^^
aREs  2012-05-02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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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뇨자님 그렇게 바라시면 좋은 분 곧 만나실 거에요.
별다방  2012-05-03 04: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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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얗고 늘씬한 뇨자 많지만 그게 다는 아니죠. 짧은 다리라도 제대로 정신 박힌 분이면 됩니다.
그리고 방방뛰는 성격이 아니고 좀 차분하면 좋겠네요.
말씀대로 빛소리님은 소녀감성에 순수한 분 같아요. 최근 좋은 분 만나셨다니 제가 기쁘네요. ㅎ
초혼뇨자  2012-05-03 05: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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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오랜만이시네요!!
그동안 뭐하고 지내셨어요?^^ 선보고 지내셨나..??ㅎㅎ
초혼뇨자  2012-05-03 0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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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 같은 생각을 갖으신 분들이 많아져야 할텐데.....현실은 ㅠㅠ
물론 저는 숏다리도 아니고, 과도한 성형중독만 아니라면 여자로 이땅에 온 이상,
예쁜옷도 많이 입어보고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이긴 한데....
특히 벌써부터 푸-욱 퍼지거나 육아나 가사노동을 이유로 결혼후 자신을 놓아버리는
친구들 보면 안타까운 맘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용.....ㅠㅠ
심성은 기본이고 이왕이면 아름답기도 한 여성분 만나셨음 한다는 말이였어요..^^
별다방님도 사리분별 확실하시고 정신 올바른(?)분이니^^;; 그런분 만나실 자격 충분한것 같아서요!ㅎㅎ
초심  2012-05-03 08: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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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꿈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이루고 싶지만..거의 이루기 힘든 것..이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전 꿈과 더불어 항상 목표를 두고 살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꿈은 진짜 꿈이겠쬬? ㅎ)
저랑 동성동본이신 뇨자님은..
저런 정도의 꿈은 금방 현실화 시킬 것이라 사료됩니다~^^
초혼뇨자  2012-05-03 09: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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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님 방가방가~
내기 운동은 잘 하셨나요?ㅋㅋ
저는 좀...목표가 왔다갔다 하고 희미해서 꿈을 향해 전진하는 진취적인 사람들이
보기에는 쫌 이해 안되는 부류의 사람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꾸준히...결혼해도 꾸----준히 할 수 있었음 좋겠고,
돈도 많이 벌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지금 버는 정도로만 꾸------준히 벌고..ㅎㅎ
피자 먹고 싶음 피자 사먹고 갈비먹고 싶으면 갈비 사먹고, 가끔 부모님 뭐 사드리고 용돈 드리고...
정말 그정도로만 살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는데...사실 그렇게 보통으로 사는게 더 어려운 거잖아요...
어제 밤 침대에 누워 상화님이 말씀하신 ′첫키스만 50번째′를 보면서 내가 현재 누리고 있는 여유가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항상 저의 노력보다 삶은 제게 더 많은걸 주는것 같아요...
그래서 고맙긴한데, 언젠가 빚쟁이처럼 내게 다가와 ′그동안 줬던거 다 내놔′ 할까봐 걱정이 될 정도...ㅠㅠ
앞으로도 열심히 열심히 욕심부려 살 자신은 엄꼬, 삶이라는 놈의 눈치 살살 보면서 그렇게 살고 싶을 뿐이예요..ㅎㅎ
그리고 사실 저정도로 사는것도 쉽지 않은 일이잖아용...
초심  2012-05-03 09: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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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방가~~
위에서 말씀하신..피자 먹고..갈비먹고..용돈 드리고..
그정도가 좋은 목표인걸요~~

어릴 때 저의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꿈이..
33층 빌딩을 가지는 것이었죠..
맨 윗층엔 내가 살고..
아랫층엔 부모님..
그리고 1층부터 31층까지는 꼭 월세를 받아서..
매달 1일엔 1층 월세 받아서 다 쓰고..
2일엔..2층..
가장 좋은 달은 2월달 윤달..28일에 28~31층 월세로 잔치를..
하지만..
33층 빌딩이 최소 몇천억 한다는 사실을 알고는..좌절했었죠 ㅡㅡ;
하지만..꿈은 아직 저거에요~~
대신 현실적 목적은 100억 정도로 낮추었지만요..ㅎㅎ

한발 한발 나아가야죠!!
초혼뇨자  2012-05-03 10: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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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아.......
뭐라 코멘트를 달아야 할 지....@.@
저는 10억만 있어도 맨날 하늘에 계신 그분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궁딩 씰룩씰룩 하면서 춤 춰 드릴것 같은데....ㅎㅎㅎ
많이 벌어서 다른 사람한테도 좀 나눠주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초심  2012-05-03 10: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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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은..
조만간(?) 될꺼 같은데..
그 담이 문제임..
당장 로또가 한 10억 걸려도..
내 인생에 완전 획기적인 변화가 있을꺼 같진 않음..
100억쯤 걸리면 몰라도..ㅎㅎ
초혼뇨자  2012-05-03 1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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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근데요, 남자분들은 경제적 관점에서만 바라보시느라 자꾸 저정도 바람은 곧 이룰거다 이룰거다 하시는데,
결혼해서 애기낳고 그애가 3살이 될때까지도 아내를 팔베개 해줄수 있는 남편이 얼마나 될까요...?
매일은 아닐지라도 그정도의 마음을 원하는데.....물론 지속적인 ′사랑′을 받기위해 저도 노력 하겠지만,
그렇더라도 그런 관계로 사이좋게...끈끈하게 사는거 정말 쉽지 않은 일일지도 몰라요.....
난 진짜 어렵고 큰 걸 바라는건데 왜 남자들은 쉽다쉽다 말하지.....??
초심  2012-05-03 11: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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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갠적으로 팔베개 그런거야..쉽잖아요..
팔 좀 저려도..사랑하는 와이프가 원하면..그냥 하면 될꺼 같은데..
끈끈하게 사는 것..어려울 수도 있지만..
지금 닥치지 않은 상황에서의 마음으로는 당연 저도 끈끈하게 살고 싶기 때문에..그리고 조금만 힘내면 가능한 것들이기 때문에..
좀 쉽게 느껴지는 건 사실이에요..개인적으로는요~

요즘..KBS2 주말연속극..넝쿨째 굴러온 당신이던가..
거기보면 유준상이랑 김남주 부부..
전 그렇게 살고 싶네요..(그 부부 맨날 팔베게 하고 자죠 ㅎㅎ)
초혼뇨자  2012-05-03 11: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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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네요.. 말띠오빠 너무 멋지네요.. 자자 플필공개 한번 갑시다!!ㅎㅎㅎ
초심  2012-05-03 12: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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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플필 공개 하는 순간..
별거 없어짐~~ ㅎㅎ
초혼뇨자  2012-05-03 12: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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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은 열어봐야 알지 않을까요??ㅎㅎ
제가 초심님을 자꾸만 사지로 몰아넣고 있나요...?ㅋㅋㅋ
사실 마지막까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플필 공개인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아무리 꼬셔도 하지 마세요..ㅋㅋㅋ
초씨집안끼리 제가 이럼 안되죠..ㅎㅎㅎ
검색과 매칭은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저는 담주에 3:3미팅이 잡혀서 그거 나가보고 안되면..다시 매칭창을 열어볼까 생각중..ㅋㅋㅋ
미팅이 얼마만인지...ㅋㅋ 근데 스펙되고 집안되는 친구들 사이에서 저만 너무 딸려서 걱정이예용 ㅠㅠ
초심  2012-05-03 1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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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잼나겠다 3:3 미팅!!
저도 한달전쯤 2:2 미팅이 잡혔다가 켄슬 난적이 있는데..
스펙이나 집안 중요하지만..미팅 누가 퀸이 될지 알송달송 해요 ㅎㅎ
걱정마시고 여기 게시판에서 하시던 대로만 하면 퀸될듯!!

그리고..
플필 공개 해주시면..
제가 조건없는 프로포즈 및 소주 한잔까지 약속 드릴게요 ㅎㅎ
aREs  2012-05-03 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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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즘 선 안봐요..만난지 좀 되는 여성분 있어요..성격 좋고 자기일 좋아하고 외모 되고 키 몸매 다 되요..ㅎㅎ 나이는 8살 차이고요.
초혼뇨자  2012-05-03 1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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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아~ 아레스님 또 한건 하셨군요!!
부디 이번에는 진중하게 오래오래 조심조심 만나셔서 원하시는 바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여기 계신분들이 모두 간절히 바랄거예요.....
꼬옥~ 결혼하신다는 글 보게되길 바랍니다... ^^
초혼뇨자  2012-05-03 13: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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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초심님.. 말씀은 감사한데 저보고 플필 오픈 하라는 거예요???ㅠㅠ
되려 저를 사지로 몰아 넣으시는 건가용??ㅠㅠ 엉~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요, 여기서 특포 함부로 받고 그러면 다른 남자분들한테 저 뭇매 맞아요...)
말씀만이라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미 받은것 같네요..ㅎㅎ
초심  2012-05-03 13: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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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특포라고 한적 없는데요 ㅎㅎㅎ
프로포즈라고만 했는데!!
ㅎㅎㅎ

아..실없다..
누가 저 좀 업어가요~~
평생 잘 해 줄게요~~
초혼뇨자  2012-05-03 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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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어머어머....
아이고 죄송해요..제가 오해 했네요...이런이런...
아 근데 너무 웃겨서 빵터졌어요.ㅎㅎㅎㅎ
민망하게 할 생각 전혀 없었는데 어머어머..!!ㅋㅋㅋ
빨리 날짜 잡아서 소주 마십시다!!ㅎㅎ
몇키로 나가세요? 술드시고 인사불성 되시면 제가 한번 업어드릴께요!!ㅎㅎㅎ
초심  2012-05-03 14: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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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어머어어..은근슬쩍 남의 몸무게를 물어보다니 ㅎㅎㅎ
몸무게..꽤나가요..
어릴 때 대비 10키로 정도 쪄서리 ㅋㅋ
그래도 70대 라는 점!!
옷으로 어느정도 커버는 됨 ㅎㅎㅎ
초혼뇨자  2012-05-03 14: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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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아 너무 웃겨요~~~
남자가 키가 몇이든 몸무게가 세자리 숫자는 나가야 ′그래 남자구나~~′하는거죠..!ㅎㅎㅎ
너무 마르셨네요...술마실때 먹는 안주에 살찌는데 왓따!래요..ㅋㅋㅋ
많이 드셔야 겠어요..ㅎㅎㅎ
초심  2012-05-03 14: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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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덩치 좀 있는 남자 좋아하시나요?
연하 어때요?
제 동생..키 184에 몸무게 100인데..
ㅋㅋㅋ
먹는거 저 따라 올 사람 없죠!!
특히 맛있게 먹는거엔 진짜 상위 1% 자부심 있음 ㅎㅎ
초혼뇨자  2012-05-03 14: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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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제가 전에 올린글 보시고도 연하남을!!ㅎㅎㅎ
연하라는 말만 들어도 식겁 하겠어요~~~ㅎㅎ
아무래도 마른체형 보다는 적당히 살집이 있는게 좋죠~
몸매는 크게 마르거나 너무 살찌지만 않았음 중요하게 생각 안해요..
그리고 저도 먹는거 진짜 복스럽게 먹는다는말 자주 듣습니다.ㅋㅋ
다만 이제 여름이라 몸매관리 하니라고 식욕을 억누르는 중이예요ㅎㅎ
초심  2012-05-03 15:3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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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말씀 하시는 건..
딱..저인데..ㅎㅎㅎ
플필 공개를 해야 하나~~
초혼뇨자  2012-05-03 15: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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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공개 하시면 저말고도 훨~~~씬 이뿌고 어리고 훌륭한 분들이 많이많이 연락 주실거예요...^^
전 사실 좀 나이차 나는 사람 좋아해요..′이뿌다 이뿌다 웅 그래그래~′ 해 주는 사람이 좋아서..ㅎㅎㅎ
말띠오빠 저한테 그렇게 해주실 수 있어요..? 애기 다루듯이??ㅍㅎㅎㅎㅎ
아 너무 웃기다ㅎㅎ 죄송해요 웃자고 해본 말이예요ㅎㅎㅎ
초심  2012-05-03 15: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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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전 어릴 때 부터..
최고로 나이 차이가 크게 난 여성분이 2살이에요..
50% 이상이 동갑이었고..
나머지는 1살연상 아님 1살 동생..
전 너무 어린 사람이랑은 안맞더라고요..
(점점 더 동성동본의 압박이..ㅎㅎ)
초혼뇨자  2012-05-03 16: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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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성′이 같을수는 있어도 ′본′이 같기는 힘들걸요..?
저는 여지껏 성이 같은 분은 만났어도 본관이 같은 분은 못만나봤어요...
근데 전에 ′용서받지못한자′님께서 왠 댓글이 이리많나 해서 들어와 봤는데
별것도 아니네. 하면서 ′뭐냐′고 하셨는데 오늘도 혼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ㅎㅎㅎ
초심  2012-05-03 16: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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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전 성이 좀 특이해서..
우리나라에 몇만명 밖에 없어요..ㅎㅎ
그리고 채팅방이 없으니..
머 다른 분들은 안들어 오실듯!!
ㅎㅎ 아주 빠르게 네이트 아뒤 올리고 지울테니..메모하세요!!ㅎㅎㅎ
초심  2012-05-03 16: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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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하셨나요?
흠..ㅋㅋㅋ
초혼뇨자  2012-05-03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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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니 초심님 못봤구요...그러지 마세요...
초혼뇨자  2012-05-03 16: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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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어떤 분들 사모임 조장한다고 경고조치 받아서 이용정지 당했어요...
초혼뇨자  2012-05-03 16: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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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규정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조만간 플필 오픈하면 말씀 드릴테니 정식으로 프로포즈 주고 받은 뒤 뵙기로 해요...
제가 차라리 오픈할테니 그런 위험한 행동 제발 하지 마세요 ㅠㅠ
silenceparty님이 보셨을까 겁나요....저 자의가 아닌 선우로 부터 경고 받기 싫어요 ㅠㅠ 엉~
초심  2012-05-03 16: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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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설마요 ㅋㅋㅋ
아..설마..진짜 믿으신건..아니죠?
안올렸어요..
개인 정보를 그리 쉽게 올릴 수야 없죠..
여기 좀 이상하신 분들도 더러 있던데..ㅎㅎㅎ

그냥 장난 친건데..사과 드릴게효~~
초혼뇨자  2012-05-03 16: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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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는데요 ㅠㅠ
아니 뭐 그런 장난을....ㅠㅠ
완전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선우 관계자 분들도 많이 철저해 지셔서 조심해야 해용...
초혼뇨자  2012-05-03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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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효, 근데 깜빡 속은 제 자신이 넘 웃기네요..ㅎㅎㅎ
초심  2012-05-03 17: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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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에..
log가 남는 게시판인지는 모르겠으나..
뒤져도 암것도 없죠..
왜냐면요..안올렸으니깐요..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초혼뇨자님이랑 이야기 하다보면..
회사에서의 하루가 자~~알 가요 ㅎㅎ
그래서..
장난이 지나쳐지나 봅니다..
절제의 미학을 다시 펼쳐봐야 할 때 인가보네요 ㅎㅎ
초혼뇨자  2012-05-03 17: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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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안그래도 너무 시간을 뺏고 있는거 같아서 얘기 하려고 했는데..ㅋㅋ
근데 쫌 잼있었어요..ㅎㅎ 그래도 놀라게 한 죄를 물어 소주 한병으로는 안되겠네요..
두병!! ㅋㅋ
초심  2012-05-03 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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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병은 혼자서도 모자르는거 아네요? ㅎㅎ
전 스터디 끝내고..
집에 갈라고요..
스크린이나 한판 칠까 ㅡㅡ;

오늘은 이 글 댓글에서..잼있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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