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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where you are[13]
by 태양금 (대한민국/남)  2012-05-09 23:50 공감(0) 반대(1)
Reodor′s ballade, Sigmund Groven

30 minutes, t.A.T.u.

Conga Fury [Animatrix Edit], Juno Reactor

All about us, t.A.T.u.

To where you are, Josh Groban



Who can say for certain
Maybe you′re still here
I feel you all around me
Your memories so clear

Deep in the stillness
I can hear you speak
You′re still an inspiration
Can it be
That you are mine
Forever love
And you are watching over me from up above

Fly me up to where you are
Beyond the distant star
I wish upon tonight
To see you smile
If only for awhile to know you′re there
A breath away′s not far
To where you are

Are you gently sleeping
Here inside my dream
And isn′t faith believing
All power can′t be seen

As my heart holds you
Just one beat away
I cherish all you gave me everyday
′Cause you are mine
Forever love
Watching me from up above

And I believe
That angels breathe
And that love will live on and never leave

Fly me up
To where you are
Beyond the distant star
I wish upon tonight
To see you smile
If only for awhile
To know you′re there
A breath away′s not far
To where you are

I know you′re there
A breath away′s not far
To where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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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소리  2012-05-10 0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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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love... 세상에 영원한 사랑이
과연 있을까요?? 음... ㅠㅠ
저는 ㅎㅎ 오늘 하고 싶은 말을 다 해 버렸어요..
다시 주워 담지도 못할 말인데..그걸 알면서도
말해버렸네요..
세상엔..쉬운건 하나도 없는 듯..
그래도 세상을 살아야 한다는 명확한 사실만
있을뿐이네요..
태양금  2012-05-10 00: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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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시는 분과 교감이 잘되지 않으시는듯...
솔직하게 대하면 인연은 맺어질 것이니 맘 편히 하시길...
빛소리  2012-05-10 0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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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댄스걸인. 모두 하이~~^^
ㅠㅠ 그냥..어려워요.
저는 솔직하고 진심으로 한다고 했는데..
이 사람은..ㅎㅎ 저의 원래 모습이 좋다고
소리씨 원래 모습으로 만나자는..
도대체 원래 내 모습. 어떤 모습을 말하는지
자길 잘 다뤄 달라는 말.. 솔직히
그렇게 할 자신이 없다.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데
당신을 잘 다룰 자신이 없다고 말했어요..
나를 아내로 생각하는건지? 아님.. 엄마로 생각하는건지?
참.. 좀 답답.. 괜히 친구 한 명 잃는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ㅠㅠ
태양금  2012-05-10 00: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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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솔직한 대화가 필요하겠군요. 마음을 연 상태에서.
의외로 그게 안되는 사람이 많더군요. 노력해보고 안된다면 어쩔 수 없죠.
힘내시고 좌절마세요! ^^
빛소리  2012-05-10 00: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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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감사~^^ ㅠㅠ 근데 그냥 좀 힘빠지네요..
그러게요.. 왜 잘 다뤄달라는건지..
자기는 날 잘 다룬다고 생각하는지..ㅠㅠ
사실 다뤄달라는 표현부터가.. 전 그런말
이 사람한테 첨 듣거든요..
빛소리  2012-05-10 00: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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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은..분명 있는데..
뭔가 어긋나는 느낌..그리고 일단은..
이 사람이 일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심한거
그게 젤 문제인 듯.. 제가 길게 말을 못하겠어요..ㅎㅎ
목소리에 피곤함이 확.. 느껴져서..
태양금  2012-05-10 00: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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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를 들으시길...
전 늦어서 자야겠어요. 오래 같이 얘기 못해서 죄송여. ^^
굿밤여!
빛소리  2012-05-10 0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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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긋 밤
빛소리  2012-05-10 0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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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태양금님.. 주무시겠죠?
ㅠㅠ 죄송.. 글 쓰다보니.. 알았네요..
제가 넘 제 이야기만 했어요..요즘
태양금님 마음이 안 좋으실텐데..
ㅠㅠ 뒤늦게 후회하고 있네요..이런.
댄스걸  2012-05-10 0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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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님! 힘들어 하지마시고 남친한테 잘 다뤄주세요^^
빛소리  2012-05-10 01: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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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ㅎ 감사.. 굿 나 잇~^^
초혼뇨자  2012-05-10 07: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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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많은 분이라 알콩달콩 재미있는 여친보다는 엄마같이 포근한 여자분께 끌리나 보네요..
사실 빛소리님 평소 성격이 그러실것 같기도하고, 그런 편안한 여자로써의 빛소리님을 좋아한것 같은데
여자는 친구로 지낼때와 사귈때는 아주 많이 다르죠...저도 친하게 지냈던 남자친구들 한테 몇번 고백 받았었지만
끝까지 모르는척 해버렸어요. 내가 같이 살 남자 아니니까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했지만 사귈때도 그렇게 해 줄
자신은 없고 조금만 의기소침해 있으면 ′너답지 않게 왜그래~′하는 소리나 듣고...
나는 내가 어떤앤지 모르겠는데 대체 나답다는건 뭔지..친한 친구 하나 잃는거 아닌가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사실 남녀친구 관계는 워낙에 나약한 관계라 결혼하고 애인생기고 하면 자연히 멀어져요...
직업도 좋으시고(경제적 측면에서만) 오래 알던 관계라 걱정 많으시겠지만 할말은 하시고,
아니다 싶음 빨리 놓아주세요...그분도 다른사람 만나시게...다른건 다 이해하고 넘어가더라도 대화와 소통에
게으른분은 오래 만나기 힘들다고 봐요...힘내라는 말은 하기싫고,저는 언제나 빛소리님 편!!
언제나 옳으시다고 믿어요.^^
물첨벙  2012-05-10 18: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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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 그눔 생각하면서 엄청 들었던 노래인데..갑자기 생각나게 하네요. 연애를 안할때 하고 싶고 하고 있으면 힘들고 인생이 그런건지..요즘엔 암생각없이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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