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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나타내는 방법?[2]
by 라임오렌지 (대한민국/여)  2012-05-17 01:23 공감(1) 반대(0)
회사 동료라 조심스러운데 호감이 갑니다..
과묵한 줄 만 알았는데, 사적으로 둘이 있던건 처음인데, 마치 알아왔던 것처럼 편안하게 본인얘기를 쉴새없이 한다는건 그 쪽도 나한테 호감이 있는거겠죠?
의미없는 수없는 만남들 속에 지쳐있어서 그런지 이 정도의 호감이 마치 운명이나 사랑인 것처럼 착각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걱정도 앞서지만..
너무 직접적이지 않게 호감을 표시할만한 방법이 있을까요?
자연스럽게 전화번호를 서로 저장하는 방법같은거요..물론 회사 인트라넷에서 핸펀을 알수는 있지만 갑자기 카톡을 할 수는 없자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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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012-05-17 0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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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둘이 만난다는 것도..그리고 본인 이야기를 한다는 것도.. 오렌지님에게 호감이 없으면 하지 않을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보통 여자에게 전화 번호를 알려줄 때가.. 컴퓨터에 대해서 알려줄 때 입니다.
집 데스크탑을 가져 올수도.. 그렇다고 직접 가서 고칠수도 없는 상황이 많아서..첨에는 전화로 알려주게 되더라구요..
어디 들어가서 머..하면..또..머하게 되면.. 이런식으로...
만약 고장이 심하면 집에 가서 고쳐주기도 하는데... 여튼...
별거 아닌 거라도..도움이 되었다면..식사 대접을 하게 되는거구... 이런식 아닐까요?
토마도우 펠리칸  2012-05-17 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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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부서를 아실테니... 편지를 써보시면 어떨까요?
그대의 전화번호가 몹시~ 궁금하니 답장으로 알려달라고요.
편지지에 적고 봉투에 넣어 우표 붙여서.
구식이긴 하지만 그래서 오히려 신선함을 주지 않을까 하네요~

좀 직접적이면 어때요.
물론 거절받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서 이후의 어색함을 감당할 수 있을까... 겁도 나겠지만
그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사실 하나는 확실히 전달할 수 있잖아요~?
뭐, 아님 마는 거죠.
어디, 한 번 해보세요. 어쩌나 보게...
알려주면 그 때부턴 카카톡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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