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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께 좀 물어봅니다.[9]
by 미궁금 (대한민국/남)  2012-06-27 14:36 공감(0) 반대(1)
아래 글중에 두번째 만남에서 술한잔 하는거에 대해 궁금증이 생깁니다.

소개팅후 만남할때 술한잔 먹고픈 마음이 있거든요.

아무래도 술 한잔을 하면 대화도 더 자연스러워 질수도 있고해서요..

근데 전 여자분을 제차로 집에까지 모셔 드려야 하는게 매너라 생각이 되어서 술 마시자는 말을 안해본거 같아요.

같이 술마시고 대리운전으로 집까지 모셔드리는거도 모양이 그렇구요.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만남후 집까지 데려다 주지 않으면 비매너라 생각이 들거 같은데..

솔직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40인 관계로 30대 여성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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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 란제리~  2012-06-27 14: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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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은 항상 10에 머물고 몸~띠이는 20대를 조금넘어 앞으로 30,40,50을 달려가는..
술은 최소 5번정도 만난후 여자집과 가까운 곳에서 가볍게 한잔하는게 좋아요.
남잔 자제와 절제가 필요하구, 그리고 그녀를 진심으로 좋아한다면 만나자마자
얼마안돼 걱정아닌 걱정해주기 때문에 술집 같은데를 안가요.
술을해야 조금 가까워지기 위해서라는 남자들의 변명보다는 응큼함이 앞설수 있기
때문에 여자분도 남자분이 좋다면 술집은 최대한 자제후 데잇하는게 낳을수도..
초혼뇨자  2012-06-27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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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로 게의치 않아요..오히려 술 잘 마시는 편이고 마시자고도 하는 편이예요...술 좋아해서..
집근처로 델다주시면 땡큐고 아니여도 상관없고 대리운전 해서 데려다 준 남자도 몇 있었어요..
저는 술 마시고 실수 한적이 없어봐서 술기운에..뭐 이런핑계 안대요...
술마시고 한 행동이면 안마시고도 할 수 있어요.
운전이 걱정이시면 차 두고 나가세요..택시 이용하세요...집에 안데려다줘서 싫다고 하는 여자는
공주일 가능성이 정말 높아요..근데 데려다 주시면 확실히 잘 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마음 가는데 돈가고 마음가는데 시간 가는것처럼 좋은음식 사주고 황송히 대해주는 남자 싫다고 할 여자없죠..
분석남  2012-06-27 16: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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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술마시자고 했을때 싫다고 했던 사람.... 몇 없었던거 같습니다.
여자도 호감이 어느정도 있을경우, 술마시자는 제안에 크게 이상한 생각 갖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정군  2012-06-27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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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님 말씀대로..응큼한 남자들의 행동 중 하나가 술 먹기일순 있지만...술을 먹는 것이 상대방을 배려해 주지 않는 것이고..5번 이상 만나고 나서 가볍게 시작해야 한다는 것은..조금 생각해 봐야할 문제일수도 있습니다..전 지금까지 여자분들 만나면서 같이 술 먹긴 했어도..응큼한 짓 안했는데요...^^;

술이란 게 남녀관계에서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만남 횟수보다는 술 마시기전 두 사람간의 분위기가 더 중요한 듯 해요...서로 어색한 사이에서 마시는 게 아니라..서로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하고 싶고..즐거운 분위기에서 마실 수 있는 공감대..그래서
더 친밀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뭐...일부 부작용 내지는 이상한 분들이 계시긴 하는 것 같은데..남자라고..술 마시러 가지고..다 응큼한 것은 아니랍니다..ㅠ.ㅠ
빌리보이  2012-06-27 17: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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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요새 글은 술에 대한 글이 몇개 올라와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술을 잘 못해서 이런 시도(? ^^) 엄두조차 못내게 되는데 ㅎ

사실 술마시자고 했을때 판단은 그 말을 들은 여성분들이 알아서 잘 하리라 생각됩니다. 마실만하니까 동의하시는 거고 충분히 마셔도 본인이 스스로 조절이 가능하시니까.

20살도 아니고 만취해서 인사불성 되는 여성분들도 많지 않을것이며... 이런 상황이 만들어지면 결국 뭐 두분다 책임이 있는거니까..

참고로 한달 전쯤에 이태원 모처에서 스테이크 먹는 중에 옆테이블 여성분 쓰러지는 것 목격함..... 개인적으로는 남자분 아니 그 넘 때리고 싶었음.. 두분다 정장차림이었으며.. 남자분의 서먹함 지수로 봤을때 연애시기 이전인것으로 판단되었음.

뭐하자는 건지 원.. 남성분들 그런 상황 만들지 맙시다.. 적어도 상대를 결혼상대자로 생각한다면.
아하  2012-06-27 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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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드시는 여자분들은 내켜하지 않으실거고,
애주가나 드시는 분들은 조아라 하시겠죠..저녁 겸 반주도 좋구요..
각자 마시고 싶은만큼 적당히는 해도 될거 같네요..
사실 선도 수없이 봤을테고..뻔한 레파토리 지겨울테고 하니..
한잔 하시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시되 선은 지켜주시고..
뭐..그런거 아니겠어요??
전 흡연자와 모텔애용자는 비위생적이라 싫어하는데..
애주가는 좋아하는 편이죠..
남자가 술을 못하는건 쫌..
댄스걸  2012-06-28 00: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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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40이면 알아서 하세요. 뭘 그런걸 물어보나요? 초딩도 아니고 술이 먹고 싶으면 술 주량 조절해서 먹고 각자 알아서
가면 되지요
이것도  2012-06-28 00: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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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잔 가볍게 마시는 정도야 첫만남에서도 문제될건 없어보이지만, 술이 취할정도로 마시는건 적절하지 못한거 같네요.
미궁금  2012-06-28 12: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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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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