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요 몇년간 계속 그러네..ㅡㅡ[3]
by ㅎㅎ (대한민국/남)  2012-10-03 19:54 공감(0) 반대(0)
감기라고 하기엔 뭐하고, 훌쩍 거리기는 하는데..
감기가 올랑 말랑...
이거,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런건가???

야밤에 운동하러 나가는 거 고민되게 만드네용...
ㅋㅋㅋ

감기 조심하세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까꿍 ~  2012-10-03 23:27:17
공감
(0)
반대
(0)
감기 안걸리려면 먼저.. 감기에 걸려도 자신의 건강으로 이겨내겠다는 의지가 중요합니다.. 그러니가.. 먼저..감기에 걸려도 웬만하면 약을먹지마세요.. 그렇게 3년만 참으시면.. 스스로 느끼실거애요.. 아.. 그리고.. 너무 심한감기는 약을 복용하시는게 당연하구요..
후후  2012-10-03 23:37:38
공감
(0)
반대
(0)
훌쩍이면 비염일 가능성도...
개긴다고 좋아지진않던데
러브캣  2012-10-04 00:09:46
공감
(0)
반대
(0)
추석즈음에 목이 따끔거리고, 목이 잠긴다 했더니,
코멩멩이 목소리로 바뀌면서, 오한이 느껴지더군요..
식은땀도 나고.. 콧물 기침없이 말이죠~
쉬는 동안 요양(?)하느라 엄마께 죄송했었어요ㅜ.ㅜ
그래도 이것저것 많이 도와드린다고 움직였지만요 ㅎ~
근데 약 않먹고 버티다가 머리에 열이 가끔 있어서,
머리 열은 계속 두면 않좋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약을 사다 먹고 있어요. 4일만에 감기 잡나 싶었는데..
다시 코멩멩이 목소리로 바껴서 속상하네요.
다 나으면, 독감접종 바로 해야겠어요. 강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