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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8]
by 카메라 (대한민국/남)  2012-10-12 00:27 공감(0) 반대(0)
어느 여성분의 자기 소개란에서 읽은 글입니다.

"남자분이 서울에 자가주택이 없어도 되고 저보다 학력이 높고 연봉이 높을 필요도 없습니다.
대신 저에게 전통적인 아내와 며느리, 어머니의 역할을 요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전통적인 아내와 며느리, 어머니의 역할을 하지 않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그냥 연애만 하고 싶다는 의미일까요?
아내, 며느리, 어머니 역할이 전통적이건 비전통적이건 근본적으로는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은데
그러한 역할을 하지 않겠다면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다는 의미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기에 여러분의 의견을 여쭈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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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연애  2012-10-12 00: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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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입장인 저로써는 약간은 무슨 의미인지 알것같은데..
희생을 강요당하고 남편을 모시듯 살고 내조가 큰 미덕이며
시댁부름엔 예~하고 달려가며
친정보단 무조건 시댁이 우선시되고 ....

물론 요즘 세대들 그리 살진 않지만..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많이 그리들 사셨으니..특히 아들가진 어머님들은
며느리를 아들밥해주고 빨래해주고 뒷바라지하는
존재로 생각하시는 분이 아직은 많잖아요...


글쓴 여자분은 그런 관계가 아닌 동등한 부부관계를 말씀하시는게 아닐까요?
서울남  2012-10-12 08: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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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성생활을 보장해 달라는것 같습니다.
초심  2012-10-12 09: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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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 것 같은데..
전통적인..
아이만 키우며 현모양처라 불리는 전업주부로만 살아가는 어머니의 삶..
시댁에 충성하며 찍소리 한마디 못하는 며느리의 삶..
이런 것들을 하지 않겠다는 말인 것 같지 않나요??

저도 결혼하면 그렇게 하고 싶은데..
노크  2012-10-12 1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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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분담. 육아분담. 시댁과 처가 동등대우 이런걸 말하는것같네요
너무 여자로서 희생을 보단 부부가 동등하게 하고 싶다는 말~
이런건 생각으론 충분히 이해할수 있으나 막상 현실에선
한국의 정서상 어려움이 많이 않을까요~
노크  2012-10-12 1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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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장난아니네....
ㅠ.ㅠ.
불나방  2012-10-12 12: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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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요즘녀자들 일반적인 바램아닐까요!
간혹 보면,시집오면 울집 귀신이 되거라, 넌 제일 꼬라비!
며느리(시다바리)로써 손색이 없길 바란다. 가정의 화목은 너의 순종뿐..
너 잘나봐야 말짱 도루묵, 남편 내조와 시부모 공경만이 너가 살길...
그런데 돈도 좀 벌어와라! 니 밥값을 초반에 좀 두둑히 챙겨오던지...

헉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거 요구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배고파  2012-10-13 15: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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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가부장적인 남자는 싫다는말!!!
자운  2012-10-15 00: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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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지,,,한마디로 시댁에는 절대 안가고, 명절모임, 제사 그런거 절대 못 모신다라는 소리죠, 이기적이고 싹수없는 여자군요, 패스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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