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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 이라는 것을 아직은 포기하기는 이른가요?~~ ♥ ◀[2]
by 붉은장미 (대한민국/남)  2012-11-17 14:33 공감(0) 반대(0)
결혼이라는 낱말은 왜 제게는 멀게만 느껴집니다. 물론 장애인을 가져서 그렇수도 있겠지요! 전 지금까지 주의에서 하는 결혼식을 다녀보았고 대리만족으로 살았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장애를 사회생활에 큰 지장을 줄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겨려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장애를 있겨넬려고 전 등산도 하고 여행도 합니다. 지금 사십초반이지만 남들보기에는 많이 느쪄다고 느겨질수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couple.net 에서 조금만 뜃받침만 해 주신다면 방긋웃는 날이 오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부모님이 고희를 넘으시고 당장 결혼얘기가 말씀만 나오면 왠지 작아지는 느낌이 들었읍니다.
대표님! 저는 대기업아들도 아니고 그리고 큰 부자도 아닙니다. 매일매일 착실히 살아가는 한사람입니다. 결혼까지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고 아마도 대표님이 말씀하셨던 기억이 떠 올림니다. 느께나마 공개프로포즈와 작은 증명사진까지 첨무하여 드려는테 수신이 확인이 되지 않고 있읍니다. 이점 유념하여 다시 회신하여 주셨쓰면 합니다.
마음은 바쁜테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요? 마음이 급한사람부터 (나이가 많을수록) 먼저 해 보면 어떨까요? 미팅계획을 두고 하는 말씀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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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2012-11-17 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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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장미님이 결혼을 아직 못한건 대표님 탓이 아닙니다.
본인의 결혼과 인생은 본인의 몫인 것인데, 대표님께 빚쟁이처럼 독촉하는건 썩 좋아보이지 않네요.
장애때문에 피해의식이 좀 있으신듯 합니다.

누구나 핸디캡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학력일 수도 있고,경제력일 수도 있고, 외모일 수도 있고...
하지만 본인이 극복해야할 문제인 것입니다.

답답한 마음과 급하신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떼쓰는 것 처럼 보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
muse  2012-11-18 20: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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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만약 장애를 가진 여성을 차별하고 온전한 여성만 찾으시면 그것또한 큰 차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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