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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모를때 결혼해야 한다는 말을 요즘 새삼 실감하고 있네요.[3]
by 엘렛사르 (대한민국/남)  2013-01-21 21:57 공감(1) 반대(0)
적지 않은 나이가 되어서 결혼하려고 보니

가슴은 텅비고 머리는 쓸데없는 것들만 가득 차버린 것같네요

어릴 때는 열정도 넘치고 짝사랑에 가슴아파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설렘도 두근거림도 느껴지지가 않네요

머리로 이리저리 계산만 굴리게 되고

집에서는 결혼해야하지 않겠냐고 해서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고

몇분을 만나보기도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문득 처음 만났던 분이 하셨던 몇가지 말들이 생각이 나요

그 말들이 조금씩 이해가 되는 것같아요

정말 어렵네요;

다들 힘내셔서 새해에는 좋은 짝 만나셔서 솔로탈출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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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2013-01-21 22: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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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비고 남자는 지갑이 더빨리 비게되죠..
J  2013-01-21 23: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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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공감 해요.
어른들 말씀처럼 남자나 여자나 20때에 뭣 모르고 걍 꽁깍지 씌어서 햐야는것 같아요.
보셔요  2013-01-22 12: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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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점 공감합니다. 30대 초반에 저 좋다고 매달리던 분이 있었어요. 초딩선생였는데... 그때는 선 볼때마다 인기 좋았는데.. 그 버스를 놓치고 나니 영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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