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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피의 법칙[3]
by 0 (대한민국/여)  2013-01-24 19:12 공감(1) 반대(0)
내가 너무 마음에 드는 사람은.. 나에게 시큰둥하고

나에게 느낌이 안오는사람은 적극적이고

적당히 적당히 이젠 맞추고 타협하려고 하는데도 그 중간점의 분이 안보이네요.....ㅠ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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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셔요  2013-01-24 19: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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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장단에 춤을 춰야 될지 모르겠어요. 지난번 두분은 세번씩 만나고 차이면서 끝났는데 그때는 제가 엄청 적극적으로 나왔어요. 문자도 자주보네고 전화도 간간히 하면서 재촉을 했는데 그걸 부담스러워하면서 한 분은 사귀어 보지도 않고 결혼얘기 하느냐? 다른 분은 고새를 못 참고 또 문자하느냐? 더 좋은 분 만나라...... 이런 식으로 마무리가 졌어요. 그래서 지난번 본 분 부터는 생각을 바꿔서 만남 후 문자 한통만 보네고 때를 기다리는 거여요. 근데 그 때를 기다리다 보니 닷새째 상대한테는 문자 한통 없어요. 만남첫날은 반응이 굉장히 좋았는데.... 오히려 달려들어야 하는건지 지난번 전철 피하기 위해 때를 기다려야 하는건지... 심란합니다.
행운의 여신  2013-01-24 22: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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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맘에드는사람이 너무 많아도 걱정이고...
그중에서 어떤분에게 관심을 표현해야할지...

내게 관심보내주시는 분이 많아도 고민되고...
다 나름 괜찬은 분들이신데
그중에서 어떤분의 프로포즈를 수락학야 할지...

고민만하다가 한분도 못만나고 있네요...
백마탄환자  2013-01-25 03: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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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차라리 최면술 같은게 있다면...
나를 보고 사랑에 빠져라 ~ 수리수리 ~~~ 이래서 된다면 좋으련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건 기적 이란다"
이런 어린왕자와 여우의 대화도 있지요 아마...?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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