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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하나요?[18]
by aREs (대한민국/남)  2013-02-03 15:02 공감(0) 반대(0)
결혼할 처자가..

정식으로 프로포즈 하라는데요..


정식으로 프로포즈 한다는게? 반지 사서 나랑 결혼해 줄래 ?

이러면 되나요?..


정식으로 프로포즈 한다는게 ..주변에 물어 보라네요...
근데 제 주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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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탄환자  2013-02-03 16: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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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화가 생기기 전에 장가 갔어야 하는데... 저도 미리걱정 됩니다.(걱정 할일 안생길 것도 걱정이고요.)
드라마 에서 나오는것 처럼 깜깜한 공원에 크리스마스때 쓰는 줄줄이 전구로 하트 만들어놓고 초대해서 그 하트안에 들어가면 불이 팍~!
켜지고 그다음에 무릎꿇고 다이야반지 상납(?)하는거... 이런거 아닌가요? 암튼 요즘 여자분들은 무조건 그걸 요구 하나본데
남자 입장에서는 보통 큰일이 아닙니다. 어째야 할지도 잘 모르고, 무조건 쪽은 다 팔리고...!!
사랑하는 남자를 왜 그렇게 곤란하게 만드시는지 들...ㅋㅋ
캐빈  2013-02-03 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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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를 너무 많이들 봐서....
현실에서는 안그런데
우리나라 여자들이 좀 그렇죠
그래서 다들 안가고있는건지도
나무마루  2013-02-03 18: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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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가 다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muse  2013-02-03 21: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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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회사에게 자문을 구해보심 어떨지 ^^ 한 돈백 들이면 최고급으로 해줄수 있지 않을까요?
분석남  2013-02-03 22: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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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프로포즈 하라는걸 주변에서 아무도 모른다구요?
네이버 가서 프로포즈 쳐보세요
신나게 나올걸요?ㅎㅎ
나무마루  2013-02-04 0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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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그런걸 원하면. 즉 돈 엄청 쳐 드는 거 아니면. 말이지요.
그런 이벤트 대행해주는데 많아요.
그런데에 맡기면 거기서 하라는 데로만 하면 끝나요. 두사람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해줘요.
머리 아프게 고민할 필요도 없고.
백마탄환자  2013-02-04 00: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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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안창피한 방법으로 하는 것도 있을까요? 전에 사귀던 여자랑 술먹다가 그녀의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을 해달래더라구요. 딴손님들 다 있는데서... 너무 기가막힌일을... 상상도 못해봤던 일을 첨 당했었지요. 내가 자기 부모를죽인 원수라도 되는가?
어떻게 그런 망신을 요구할수 있는지... 차라리 거세하고 궁궐에 취직을 하는것이 마지막 남자의 이름을 지키는 것 이란걸 여자는 아는지...!
너굴너굴  2013-02-04 00: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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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에선 여자분이 바라는 정식 프로포즈는 값비싼 보석을 바라거나 남들앞에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프로포즈 해달라는 건 아닐거예요.
뭐 그냥 지나가는 말로 결혼할래? 이런 장난스러운게 싫은거겠죠. 집에 데려다줄때 차안에서라도 달달한 멘트 준비해서 프로포즈해보세요. 반지는 어차피 결혼반지 할건데 뭘 비싼반지 할 필요있나요? 지인은 집에 놀러왔을 때 꽃잎으로 하트 모양 만들어놨다던데.. ㅎㅎ
둘이 민망한 것도 감수못하세요? 결혼해서도 가끔은 달달한 멘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죽어도 김태희  2013-02-04 03: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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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님 여자분한테 "너부터 해 봐"라고 하지 그러셨어요? 그래서 그 여자분은 한다면요? 그게 그렇게 거세가 나을 정도의 일인가요?^^
바다  2013-02-04 06: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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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프로포즈 안 받으면 두고두고 후회한다니 해줘야죠.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마음을 담은 편지와 약혼반지 정도면 될텐데요.
금슬상화  2013-02-04 09: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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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괜찮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무릎꿇고 내아를 나도 하면서 반지 주세요~
백마탄환자  2013-02-04 1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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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님// 좀..그런거 같죠? 거세는 좀... 그리구 요즘 그래봤자 자격 인정받아서 취직할때도 없고...^.^
남들 안보는데선 무릎을 꿇고 꽃을주든 사랑한다고 엉덩이로 쓰라면 쓰고, 다 하겠는데 남들이 보고있는 상황에서는 손잡는것 그 이상의
아무 애정표현을 못하겠드라구요.
요즘 쫙깔린 씨씨카메라나 주차된 차들에 블랙박스도 애정 표현을 가로막는 큰 요인입니다...ㅋㅋ
포대  2013-02-04 11: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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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던 뭐던.. 여자분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사랑한다고 진지하게 고백같은거 최소한 약혼반지용이라도 하나 사서 해주시는게 어떨까요?

전 남자지만 ㅋㅋ 그래도 여자입장에서는 장미꽃 한송이라도 받으면서 결혼해달라고 프로포즈 받는걸 꿈꾸더라구요.

아~ 난 준비 다됐는데 뎅장..ㅋㅋ
분석남  2013-02-04 12: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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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
전 사람들 앞에서 너무 잘해서 탈인데 ㅋㅋㅋ
근데 여자분들도 첨엔 뒷걸음질치다가 나중엔 안해주면 서운해 하던데 ㅋㅋㅋ
요새는 길거리에 키스 정도는 기본으로 하지 않나요?
아직 유교 사회인가?
보셔요  2013-02-04 14: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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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프로포즈 하라! 그런 걸 요구했다는거 자체가 무섭네요.
그런 분들은 공개된 장소에서 프로포즈 해줘야 더 좋아합니다.
저라면 때려죽어도 그렇게 못하지만
TGI나 이런데서 무릎굻고 반지 주면서 프로포즈 해보세요.
어차피 점원들 거기서는 무릎굻고 다니니 그리 창피하지는 않을 거여요.
aREs  2013-02-04 22: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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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작은 다이아 반지 하나 예약해놨고요
장미 300송이랑 카페 빌리기로 얘기 되어가고 있어요.
한강 카페 이벤트 열어주는데 2시간에 40만원정도네요
스테이크 2인분 추가시 8만원 추가
다이아는 1백만원 짜리 작은것 하나 ㅎ
이렇게 하고 나중 에 더바라면 거기 맞게 해줘야겠네요
다들 답변 고맙습니다.
意在劍先  2013-02-05 01: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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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참 많으십니다. 나중에 잘 되셨는지 후기 좀 올려주세요. :) Good Luck !
백마탄환자  2013-02-05 0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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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결혼문화에 적응을 못하겠네... 국제결혼으로 생각을 바꿔야하나부다... 난 진짜 이런거 못하는데...짐바브웨 아가씨 만나러 가야하나보다.
근데 그나라 여성은 우리나라에 맞는옷을 안판단말야...애기를 등에 업은채 모유를 먹인다는데...피부도 밤색이고... 어머님과 상의해 봐야겠네 며느리감 으로
미스 오랑우탕 어떠냐고...허락을 해 주실려나...(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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