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전문직남성만 결혼상대로 생각하는여성들...[80]
by 메이저리거 (대한민국/남)  2013-02-19 09:32 공감(4) 반대(2)
저는 물론 전문직이 아닙니다만 만나뵜던 여성분들 거의 전문직 남성만 찾다가 그분들에게 차이시고(?)
화풀이를 거의다 저한테 하실때의 안타까움이란.. 남성들이 만나면 하는 말이 여성도 조건보고 절만나셨으니
저한테 뭘 해줄수있냐? 혼수는 어느정도로 해올수있나? 대부분 원하시는게 남자는 개원은 자기돈으로 하겠다
하지만 여성은 집(전세)정도 해오는게 어떻나? 무임승차 하려는 일부 여성들의 행태가 얄밉다고 말하시는
전문직 남성들.. 의사, 변호사가 별거냐고 말씀하시는 여성들..현실은 정말 그렇지가 않겠죠... 개원하면 평균 1년수익
이 서울 20평형이상 전세값을 벌어들이는데...저같아도 혼수를 전기밥솥, 청소기 정도 가져가면 되지 않겠냐고 말하신다면
얄미울것 같네요...저야 한달에 250버는 거지지만요..여성분들 공정거래 하세요...
그게 안되면 저에게로 오세요...ㅠ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분석남  2013-02-19 09:38:57
공감
(3)
반대
(2)
제 친구중에 한명은 압구정에 치과개원했다가 망했는데....
뭐 다 잘되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여성분들에게 다 많은걸 원하는 것도 아닌거 같고,
제 친구는 일반 여성분 만나서 페이 닥처로 잘 살고 있거든요.
고기써누  2013-02-19 10:44:14
공감
(3)
반대
(1)
사람이란 원래 재물욕심이 많은 법이예요. 좋은 조건의 배우자를 찾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누가 누굴 탓할건 없어요. 안타깝지만 이해는 합니다.
aREs  2013-02-19 11:30:36
공감
(2)
반대
(3)
저 같은 경우 몸만 오라고 했는데..혼수 적게 해가면 나중에 우리집에 눈치 보인다고 자기가 알아서 고급으로 챙겨가겠다네요..
그래서 필요한것 한두개만 더 사고 더 저축했다가 나중에 필요한것 있으면 그 때 사라고 했는데..
개원도 2년 정도 페이 하면 개원비 마련할수 있기 때문에 굳이 집에 손 벌릴 일도 없고..
마음에 안 드는 여성이 글쓰신분 같이 말하면 얄밉게 보일지 몰라도 본인이 좋아하게 되면 무슨말을 해도 이쁘고 사랑스러워 보이더라고요.^^
백마탄환자  2013-02-19 11:42:22
공감
(1)
반대
(3)
aREs 님이 사랑의 정석 인듯...!
분석남  2013-02-19 13:36:25
공감
(6)
반대
(1)
역시 여기서도 aREs님의 깨알같은 자랑 ㅋㅋㅋㅋㅋ
니콜라스  2013-02-19 16:34:57
공감
(3)
반대
(3)
옛날에는 개업하면 연봉1,2억을 벌었지만 요즘은 의사나 변호사 한의사 세무사 개업하면 거의다망하든지 소수만 현상유지만 하는실정입니다.
그만큼 돈되는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그냥 월급쟁이가 나요.
회원 중  2013-02-19 17:50:36
공감
(4)
반대
(5)
요즘은 시골출신 전문직 남성보다는 부잣집 도련님을 원하죠~
모히칸  2013-02-20 02:56:52
공감
(1)
반대
(2)
전문직은 예전만큼 잘 벌지는 못하지만 여성분들 선호도는 상당히 높죠. 회원 중님 같은 생각은 이미 결혼 하고 어느정도 살던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만, 미혼 여성분들은 그래도 전문직입니다.
메디안  2013-02-20 07:17:25
공감
(0)
반대
(0)
분석남님 벌만큼은 벌지 않나요? 어디 가서 연봉 때문에 기죽을 일 없잖아요.
분석남  2013-02-20 09:06:34
공감
(0)
반대
(0)
전문직을 여성들이 좋아하는 이유는 돈도 돈이지만, 남편이 의사라는 타이틀 때문이기도 해요.
돈도 벌고, 지적이고, 사회적 지위도 있고, 그래서 좋은거 아닐까 싶네요.
페이는 솔직히 대기업 연봉도 많이 올라서 차이가 좁혀졌지만, 전문직이 더 많은건 사실이죠
aREs  2013-02-20 10:25:06
공감
(0)
반대
(2)
/니콜라스님 페이해도 세후 2억 정도 받아요.그냥 일반회사원은 전문직 월급이랑 차이가 좀 큰것 같던데요.
/분석남님 죄송해요..습관성이라..아는 동생들 중에 이쁜 애들이 좀 있는데.집안은 그닥이고 얼굴은 이뻐요.그리고 성격은 무난한데 머리회전은 빠른 여자애들입니다. 부잣집에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남자 능력 없는 것 보다 전문직 안정적으로 돈 버는 남자 만나서 사는것 원하더군요. 부잣집에 결혼할때 본인들이 가진게 너무 없으니 들어가서 눈치밥 먹고 사느니 전문직 만나서 매달 안정적인 수입으로 시댁 눈치 덜 보고 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것 같더군요. 의사나 치과의사 아니면 안 만나려고 하고 판사나 검사는 소개해줘도 싫다고 하네요.
백마탄환자  2013-02-20 11:50:18
공감
(0)
반대
(0)
우와! 엄청 버시는 군요.
거기에 머리에 든 지식은 기본으로 인정을 받으니 여자들이 욕심 낼수밖에...
저도 수입은 세후, 탈세후(이크!ㅎㅎ웃자고..) 어느 선이 되고 "사" 자도 앞에 들어가는 직업이지만 결국 그 지적 분위기 인정 받는거엔
어쩔수 없으니 전문직에 비해서는 순위에 한참 내려갈수 밖에 없는 불편한 진실... ^.-
분석남  2013-02-20 13:08:53
공감
(0)
반대
(0)
aREs / 제 친구들도 의사친구들 좀 있거든요. 세후 2억받는 친구들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는데... 대부분 1억 부근에서 받더라구요.
aREs  2013-02-20 15:00:10
공감
(0)
반대
(0)
/분석남님 이제 막 나오신 분들은 대부분 그정도입니다. 보드 따고 나오면 넷으로 보통 800~1400정도인데 정형이랑 영상 쪽에서 1200~1400선이고 대부분 1000근처입니다. 물론 지방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400~500씩 늘어나고요. 2~3년 지나서 어느정도 술기를 할 줄 알게되면 페이가 많이 올라가요. 제가 작년에 넷으로 1900받았어요..운이 좋은 경우이기는 합니다만 같은 병원에 근무하시는 샘들은 저보다 년차가 되어서 그런지 대부분200~500정도 더 받으셨어요.
/환자님 그런데 또 어떤분들은 의사만 피하는 분들도 있어요. 건방지다는게 대부분의 이유이고 불편하다네요.
백마탄환자  2013-02-20 17:10:32
공감
(0)
반대
(0)
aREs님// 의사만 피하는 여자는 아마... 살면서 때에따라 꾀병을 부리기도 해야 하는데 그게 들통날것 같아 불편할 테고요... ㅎㅎ
드라마 나 영화에 능력남 으로 나오는 대표 직업인데 여자들이 안좋아 할리야 없겠지요.
저도 이제막 만나기 시작한 노처녀가 있는데 aREs 님 아는 동생들 처럼 집안 별로 부모 직업,재산 별로인, 어차피 제겐 필요없는
부분은 부족하고, 제게 필요한 행동 하고 외모만 이쁜 노처녀 입니다.(ㅋㅋ 속보이네...)

두부요리 전문집에서 저녁 먹는데... 쌈싸서 주는걸 제손으로 받아서 먹으며 얼마나 감격 스럽던지.
다음엔 입으로 바로 받아 먹어야지...생각 하면서 목이 멜라구 하드라구요.(염장질 죄송합니다) 올봄은 제대로 봄을 느낄것 같아요~
자기는 요리를 못한다고, 배울거 라고 하길래 배우지 않아도 된다고 했어요.

아침엔 전자렌지에 햇반 데워서 양반김 싸먹고 출근하고, 점심은 회사서 먹고, 저녁은 퇴근해서 함께 외식 하면 된다고요...ㅋㅋ
아직 손두 안잡았는데 김칫국은 잔뜩 마시고 있지요.^.^
aREs  2013-02-20 17:18:43
공감
(0)
반대
(0)
/환자님 그런게 좋은게 아닐까요?..전 저녁 안 먹고 밥에 늦에 와서 편의점가서 도시락 사먹을때도 많아요. 여친이랑은 바빠서 전화통화만 할때도 많고요. 그래서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가끔 의문이 듭니다. 일 자체는 엄청 좋아라하는지라 안 힘든데 반복되는 생활이 종종 무료하게 느껴져서요.그리고 원래 아침을 안 먹고 다니는지라..점심은 병원에서 시켜주는것 먹고 저녁은 야간진료 있는 날은 병원에서 없는 날은 집에 오거나 친구들만나서 일주일에 여친 많이보면 2번 보통 1번.김치국을 일찍 마셔도 되는데 그걸 여성 앞에서 마신 티를 내면 싫어하더라고요. 겉으로는 표현하면 연애가 잘안됩니다. 제가 그래서 많이 말아먹어었죠. 근데 여친도 좋아하지만 취미생활하고 노는 게 아직은 더 재미있네요. 마음에 준비가 덜된건지..
백마탄환자  2013-02-20 18:13:29
공감
(0)
반대
(0)
aREs 님// 식사는 꼭 챙겨 드셔야 해요 일정한 양으로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도 있는데 밥까지 불규칙 하게 드시면 위장병 생겨요.
(?? 내가 지금 뭐라고 하고 있는거야??? 의사한테... 뻔데기 앞에서 제대루 주름잡아 보네...ㅋ)

술도 안마시는 여자와 만날 때마다 열두시 까지 수다만 떨다보니, 정치,경제,종교,인생... 소재가 떨어져서 할 말이 없더라구요.
그러니 자연스럽게 결혼 후 얘기를 미리 하게 되드라구요.
그래도 지금은 말 한마디에 아주 조심하죠... 남 보기에 웃으며 편한 대화지만 아직 초기엔 서로 오해가 쉬운 때니까요.
제 인생에 아주 중요한 거래(?)를 성사 시키려는 목적에 긴장을 풀지는 않죠 아직...^.-
메이저리거  2013-02-20 18:23:12
공감
(0)
반대
(0)
부럽습니다..환자님과 aREs님...저도 7번째 만나는 노처녀 오늘 저녁에 만날 예정인데..빈말이라도..오빠 오늘 저녁은 내가 쏠께...하면...오늘도 당연하다는 듯이 저녁 얻어드시면 제가 좀 이 친구 싫어하게 될까 겁납니다...돈이 절대로 아까운게 아니라...제발 배려좀 해주세요...ㅠㅠㅠ
백마탄환자  2013-02-20 19:39:11
공감
(0)
반대
(0)
메이저리거님// 그정도 만났으면, 이미 여자분은 마음이 상당히 기울어 있는것 일텐데요... 여자들 남자 생각처럼 얻어먹고 다니고
그러는거 싫어해요. 여자들 성질이 상당히 까칠 하다구요. 쪼금만 비위틀리면 안만나구 어린애들 만큼이나 삐지길 잘 한다구요.
어린애들 만큼이나 달래기도 의외로 쉬울때가 많고요.

남자가 싫으면 오히려 깔끔히 자기가 계산 하려는 여자가 더 많을겁니다. 더럽고 치사한꼴 안보겠단 성질 에서죠.
남자는 모르는 여자가 내몸(팔뚝 등)을 만지면 "애가 미쳤나??" 하고 기막혀 웃고 말죠? 아님 "왠 땡이냐" 하고 좋아 하거나요.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가 팔뚝쯤 만진다면 송충이 한삽 떠부어 논것 만큼이나 속으로 치를 떱니다.

그런 성질이라 돈주고 만나래도 대부분 싫은 남자 안만나요. 얻어먹으려 남자 만난다는건 큰 오해지요.
지금 그 여자분은 이미 메이저리거 님 여자예요. 한 남자한테 지금 사랑을 받고있다 느끼며 이미 기울어지고 있는 과정 입니다.
지금 자신 감정을 잘 다뤄야 해요. 여자 속으론 나중에 한턱 내야지...하며 맘놓고 얻어먹고 있는데 찬물 끼얹으면 안되죠.
백마탄환자  2013-02-20 19:39:51
공감
(0)
반대
(0)
메이저리거 님이 싫어하게 되는게 겁나시는게 아니구 싫어지는 과정 일지 모릅니다.
남자는 첨보는 여자가 제일 이쁘단 말이 있잖아요. 근데 여자는 첨에 남자를 범죄자인 양 의심하고, 트집만 잡으려 해요 보통이.
몇번 만나면서 남,녀 서로 감정이 반비례 해져 가는거죠.

남자는 이제 그 여자가 첨보는 여자가 아니라 미운걸 보려하고, 여자는 남자가 눈에익어 친근한 믿음과 그에따라 사랑이 커져 갑니다.
그 여자를 판단하려 하지 마시고,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세요 조만간 반드시 그 여자분, 밥 말구 술사달라... 늦어서 오늘 집에가면
문잠겨서 못들어간다... 하면서 사실은 시집갈돈 부족하다.. 하면서 온갖 진심을 님눈치 봐가며 단계별로 털어 놀겁니다.

그 시기가 늦고 빠름은 메이저리거 님이 자신의 진심을 그 여자분께 얼마나 빨리 벽없이 보여 줬느냐에 딸렸을 테고요.
일단 지금은 사 드리세요 여자분은 그걸로 지금 사랑 받고있다 느끼며 한창 혼자 취해서 메이저리거 님께 빠져들고 있는 겁니다.
남자는 그 감정 움직이는거 잘 몰라서 그럴때 여자를 다 잡아놓고 많이 놓칩니다.
백마탄환자  2013-02-20 19:40:37
공감
(0)
반대
(0)
지금 아마...? 여자분이 대화중에 틈만 나면 자기의 어느부분이 어떻게 생각 되느냐는 둥 물어보구 그럴 텐데요? 아닌가요?
그렇다면 지금 이남자 괜찮다 판단은 끝났고, 자기 생각이 맞나 확인하는 과정 입니다. 돌다리 두드리는 중이죠. ㅋㅋ

아참! 손 정도는 잡아도 되니 적당한때(영화볼때, 길건널때) 잡아요.
(위 내용에 어떤 부분도 저는 책임을 안집니다...!! 믿거나 말거나로 참고 하세요.)
aREs  2013-02-21 01:03:29
공감
(0)
반대
(0)
/메이저리거님 저도 예전에 만날때 여성이 내가 밥 사고 영화 보여주면 커피는 내는 것을 만나는 조건으로 봤습니다. 거지 근성 있는 여자는 트럭으로 줘도 싫었거든요. 지금 만나는 결혼상대자 역시 초반에 두세번까지는 그런성향을 지켜봤습니다. 당연히 커피는 본인이 내는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는 누가 내는지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안쓰게 되더군요.여성이 내면 내는가 보다..내가 내면 내가 내는가 보다.물론 비싼것은 주로 제가 삽니다만 예전처럼 누가 내는지에 대해서 예민해지지 않게 되더군요.즉 이 여성이랑 결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누가 내는지에 대해서는 큰 고려를 하지 않게 된다는 거죠. 아마 마음속에 누가 내는지 또는 그게 배려라고 생각해서 계속 마음에 두게되면 그 여성분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뜻이고 오래가기는 어렵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거지근성 여성이 옳다는 뜻은 아니고요.전 증오하니깐요.
aREs  2013-02-21 01:10:21
공감
(0)
반대
(0)
그리고 주로 밥 먹으러 비싼데 가는게 아니라 지나가다가 그냥 적당히 무난한집 갑니다. 식대비는 보통 2~3만원 종종 아웃백이나 이런데 가면 5~6만원정도 할인 카드 쓰면 4만원 중반대 나오더군요. 딱히 비싼데를 찾아다니는게 아니니 그리고 일주일에 한두번 만나니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게 되고..좀 맛있는데 찾아서 델고 다니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는 제 자신을 보면 여친한테 많이 미안해질 뿐이네요.
그럼 늘 신경 쓰지 마라고 그러고 여기도 맛있다고 그러고 그러니깐..그럴때마다..이 여자 아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머리속이 가득찹니다. 호텔가서 밥 사준다고 하면 그돈 자기 주면 그걸로 호텔에서 나오는것 세번 이상 만들어 준다고 그럽니다.이런 여친보고 있으면 흐뭇해져요. 양식 한식 중식 요리사 자격증을 갖고 있어서..결혼하면 다양한 음식을 맛 볼것 같아서 기대 되기는 합니다. 또 깨알자랑이 되어버렸네요..죄송합니다..
메이저리거  2013-02-21 02:25:22
공감
(0)
반대
(0)
반성합니다 계산하지 않는 사랑...그래서 오늘 밥 커피 술 3차까지 9만원 풀로썼습니다..."
백마탄환자  2013-02-21 10:38:14
공감
(0)
반대
(0)
우와~! 잘 생각 하셨습니다 메이저리거님...!
우리가 여기에 가입한 목적을 항상 잊지 말자구요. 세상 모든것은 노력한자가 얻는법 입니다.
인내하고 상대를 분석하고 노력 합시다. 아니면 이곳에 말뚝 박게 됩니다.

데이트 비용 그거...국제결혼 비용에 비하면 돈 적게 드는 겁니다. 거기다 외국신부는 혼수로 TV하나 안사올걸요?
콧데높고 품질좋은 국산여자와 결혼할 마음 먹었다면 노력 없이 거저 얻을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사실 밥값 그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자존심 싸움 이잖아요? "내가 너보다 뭐 딸린다고 너는 나한테 대접 받을라구만 하냐.?"
이거 아닙니까?
백마탄환자  2013-02-21 10:38:26
공감
(0)
반대
(0)
자존심 이고, 주먹질 이고 힘없는 약한 여자한테 이겨본들 승리의 기쁨이 있거나,자랑스러울거 없지 않습니까...?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것"이 남자의 미덕 이잖아요. 약자에게 져주고 아량을 베푸는게 남자 체면을 지키는 것이지요.
여자와 따지고 싸우려 하지말고 사~알살~ 구슬러서 데리고 살 생각만 하자구요.

본전 생각나면 나중에라도 얼마든지 본전 뽑을수 있잖아요?
계산해 보십시오. 하룻밤 화대(?)를...
딴손님도 안받고 내혼자 밤마다 양콧구멍 솜틀어 쌍코피 막아 가면서 새벽까지...ㅋㅋ
투자한건 살면서 그렇게 까 나가세요. ^.-
사내  2013-02-21 13:48:35
공감
(1)
반대
(0)
본전.. 화대.. 손님... 와이프될사람이랑 비교따위가 되는 단어들인가... 에효... 경부선 가시다가 왠 중부내륙으로 가시는지..
메이저리거  2013-02-21 14:34:15
공감
(0)
반대
(0)
그러게요 잘 나가시다가.. 너무 솔직하셨네요...환자님의 열렬한 팬 한명 추가요...혹시 대기업 건설 쪽에서 일하시나 보네요...
백마탄환자  2013-02-21 15:12:30
공감
(1)
반대
(0)
ㅎㅎ 제혼자 너무 취했나 봅니다. ㅋㅋ 죄송~ 어찌 하다보니 곱창 구우며 한잔하는 분위기?? 어쨌든 죄송합니다~~
여기... 남자만 있는데가 아니죠 참...

근데... 대기업 건설쪽 말씀은 갑자기 왜..? 그쪽에 계시나요? ㅋㅋ 예전에 잠시 일 했었죠.
H산업개발 협력업체를 삼촌이 하셨어서, 20대 후~ 30대에 현장 생활을 좀 했었죠. 그때, 사회에 적응 잘 안하려는 사람들을 움직여서
목표한 일을 해 나가야 하는 어린 나이에 비해 힘든 사람다루는 직책을 맡았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노가다십장" 이라는 단종 건설업체 현장 책임자 였죠. 당시 대선때 고생좀 했습니다 서류상 머릿수 만들어 올리느라...ㅎㅎ
지금은 전혀 그쪽과 연관 없는 제 사업을 하고 있고요. H자동차 와는 직접은 아니고 다리건너 연관이 있기도 하군요.
메이저리거님... 예리 하신대요...ㅋ

여성 여러분 사과 드립니다. 불쾌 하셨다면 이해 주세요~
남자 끼리 예비군복 입고 술마시며 얘기하듯 해서요~ 반성의 뜻으로 글은 삭제 안할께요. 역사왜곡 없이 뒤돌아 후회하며 자중 할께요~@.@
죽어도 김태희  2013-02-21 19:08:14
공감
(0)
반대
(0)
난 여자인데 왜 심히 공감이 되는 걸까..
니콜라스  2013-02-21 19:26:56
공감
(4)
반대
(1)
누가 1,2억을 번다는 건가요?제 거래처에 전문직(세무사 변호사 노무사 회계사)하는분 많아요.우끼시는 애기네요.
그정도 버는분들은 오래사업하신분들이나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이죠. 30대에 그런분 없어요.
70%가 망하구요.소수만 현상유지합니다.큰회사에서 월급쟁이가 나요.좀알고 전문직이라고 하세요
메이저리거  2013-02-21 20:10:28
공감
(1)
반대
(2)
거래처에 아는 사람..건너건너 아는사람의 정보가 정확할까요? 현직에 있는 aREs 님이 정확할까요?
열등감은 비겁한 자기정당화 입니다...남 잘돼는거 배아파 하지맙시다...
니콜라스  2013-02-21 21:31:47
공감
(2)
반대
(1)
전 긍적적인 마인드의 소유자랍니다.저두 지금 전문직에 포함되는 사람이구요.현직있는 사람입니다.열등감이나 자기정당화같은거 없습니다.
전 단지 현실을 애기한거뿐입니다. 그리고 전 남들 잘되는거 배아프거나 그런 성격아닙니다.남이잘되야 본인도 잘되는겁니다.
aREs 잘모르면서 전문직 연봉 애기하지마세요.건너건너가 아니라 전그분들이랑 아주 친하답니다.
요즘은 전문직종에서 전문직은 소수일뿐이예요.제말 똑바로 인식하세요
아폴론  2013-02-22 19:31:42
공감
(2)
반대
(4)
요즘 바빠서 웬만하면 댓글 같은 거 안 다는데요. 지나가다가 아무래도 한 마디만 남겨야 될 거 같아서..

aREs 님 말이 맞습니다.

니콜라스 님 ′우끼시는 얘기네요′, ′제말 똑바로 인식하세요′ 이런 감정에 치우친 표현은 가급적 아끼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님 말이 틀린다면 뒤를 어떻게 수습하시려구...

님이 아주 친하게 지내시는 그 분들이 과연 전문직을 대표할 수 있는 모집단이 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최소한 연봉에 있어서, 통틀어 전문직이라고 말할 뿐이지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와 의사를 같은 그룹으로 묶어서 생각할 수 있을까요?
aREs  2013-02-23 02:40:21
공감
(1)
반대
(3)
니콜라스님 전 주변에 의사 중에 페이 뛰면서 일반의사 제외하고 전문의 중에서 페이 제일 적은 사람이 800이였어요. 800이면 1억이 좀 안되긴 하네요. 넷 월급이 800이니 세전이 1억이 넘을 겁니다.
주변에 의사가 있다면 한번 물어보세요. 너무 솔직한게 기분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제가뭐하러 거짓말 하겠습니까?
여성분들이 현실을 더 잘 아는 거죠..아폴론님도 같은 분야이시니 인정하시는 거죠. 전문의따고 나오면 대부분 출발이 월1000정도입니다.
환자 적은 외래 보면 800정도이겠지만..그리고 특정 수술이나 술기를 필요로 하고 할 수 있으면 페이가 확 올라갑니다.
전 성형외과 전문의 샘 월 3500 받는 분도 봤어요..물론 모든 수술 하시니 그렇게 받으시겠지만요..이게 현실입니다.
aREs  2013-02-23 02:43:29
공감
(2)
반대
(3)
니콜라스님 변호사는 본인이 사무실 운영하지 않고 고용되면 큰 로펌 아닌 이상은 400~600정도 받는 사람도 많은 것 같더군요..
제 주변에 변호사 친구들 보면 그렇습니다. 대형 로펌에 있는 친구들은 대부분 1장은 넘게 받는데 야근이 너무 많더군요..
주말도 종종 나가서 일하고요..치과의사 페이는 정확히는모르겠는데 페이 뛸때는 300~400 전문의달고 뛰면 700~800받는것같고요.
치과는 개원전에는 많이 못 버는것같더군요..
sweety  2013-02-23 07:38:13
공감
(1)
반대
(5)
전문직이라는게 한두가지가 아니고 잘버는사람도있고 못버는사람도 있겠지요 근데 다른 전문직은 모르겟는데 의사나 치과의사나 전문의따면 보통 월천부터 시작하는것같던데..(특이한게 이쪽은 월급개념이 거의 세금제외한금액)저위에 니콜라스님 70%가 망한다는건 어떤근거인지 궁금하네요. 예전에는 거의 망하는일이 없었는데 지금은 잘 안되는사람도 있는정도지 70%가 망한다는건 좀 근데없는듯. 그런데 다들 자기주위만 보고 전체라 판단하는것같네요.
분석남  2013-02-23 09:58:58
공감
(0)
반대
(1)
우리나라도 빨리 의사들이 돈 긁어모으는 구조를 좀 개선했으면 좋겠어요
영국에는 의료보장을 다해줘서 의사들이 수입이 줄어들어 삼국인들이 의사를 많이 한다던데
빵고  2013-02-23 10:44:12
공감
(2)
반대
(1)
넘 열등감 가지지 맙시다
백마탄환자  2013-02-23 11:22:49
공감
(0)
반대
(0)
의사분들 많으니 한가지 물어봅시다.
제가 전에 TV서 한번 본것 같은데... 우리나라에 의료용 탄소 입자 가속기를 세계2번째로 설치공사 중이라는데,
내일 죽을 암환자도 30분이면 암이 완치 된다는... 탄소입자가 암 세포만 골라 없앤단걸 들은거 같은데.
맞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지금 찢어진 신문 읽고 있는 건가요?
메이저리거  2013-02-24 01:05:41
공감
(0)
반대
(1)
전문대(미용관련과) 졸업하신 미모의 4살연하 여성이 훈남치과의사인 제친구에게 들이댄 카톡내용을
친구가 보여주면서 하는말....자기재산이 5천도 채 안되고 부모님 학벌도고졸인데
임대사업하신다는... 17살정도 나이차이면 고려해보겠는데 너무 늙어서
플포 거절하면서 냉소를 짓던 녀석이 생각나네요...여성분들 너무 자신을 과대
평가 하지마시길...ㅎㅎㅎㅎㅎㅎ
아폴론  2013-02-24 10:50:40
공감
(0)
반대
(0)
로그인 정말 안 하려 했는데 어쩔 수 없이..ㅋ

분석남님// 영국 의사들 얘기는 한국 정부가 국민을 속이고 원하는 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일부분만 설명 해 놓고 실제 전체적인 진상은 쉬쉬하는 얘기지요. 얼마 전에 영국의 의료제도가 실패한 제도라고 영국 고위 관료가 솔직히 비판하고 제도 개선을 해야 한다고 말한 기사를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영국 의사들의 평균 월급이 한화로 1500만원입니다. 환율 물가 고려해도 적은 돈이 아닌 것 같으시겠지만, ′이 돈이 박봉이라서′ 머리좋고 능력있는 의사들이 다 미국으로 가 버리고 그 빈 자리를 파키스탄 등에서 온 의사들이 채우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국유화 되어 일을 더 하나 덜 하나 급여의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의사들이 일을 안 합니다. 지금 당장 배 아파 죽겠는데, 골절상을 이었는데 2주 후에 예약이 잡히는 등의 말도 안 되는 시츄에이션이 현실인 곳이 영국이에요.

그에 비해 한국의 의료 제도가 지금처럼 유지되고 있는 것은, 의사로서는 형편없는 삶의 질을 감내하면서 어느 정도 희생을 해 왔기 때문에 유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폴론  2013-02-24 10:54:22
공감
(0)
반대
(0)
분석남님 // 분석남님이 말씀하시는대로 한국 정부가 의료를 국유화한다면, 그래서 의사들의 봉급을 영국처럼 1500만원이 아니라도 1000만원이라도 전체적으로 다 보장을 해 준다면 엄청난 재원이 투입이 되어야 하고 , 그럼 결국 세금 덤탱이 쓰는 건 국민이고, 의료가 국유화 되면 인간의 동기 부여에 한계가 있어서 (모든 의사는 조건 무시하고 무조건 성인군자처럼, 히포크라테스처럼 해야 한다고 or 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상당히 유치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의료의 질은 현저하게 (영국처럼) 떨어지게 될 건데, 그래도 영국 처럼 하자고 말씀하시게 될지 궁금하네요...ㅋ

세상에 싸고 질 좋은 건 없습니다.
예쁜샘  2013-02-24 14:03:45
공감
(0)
반대
(0)
의사페이 십년전 내과페닥1200 현재치과개원의 천이하 맨날 네톤하고놈 ᆢ전문의는 무조건 1200 부터시작이라던데요 지방정신병원 전문의 2000 한의사 신용불량자되고 폐업 ᆢ너무케바케 하지만 의사들 인성은 거의 비슷ᆢ
예쁜샘  2013-02-24 14:05:34
공감
(0)
반대
(0)
그래서 얼마를 버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닌 상황ᆢ 호텔요리? 먹을돈으로 세번을차려내야하는상황ㅎ
aREs  2013-02-24 16:05:26
공감
(0)
반대
(0)
/아폴론님 그런말 해봐야 못 알아 들어요. 해도 크게 와닿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어떤 일이든 상대적이기에 본인들만 고생하고 봉급 적다고 생각하게 되니깐요. 영국의료제도 도입되서 의사들은 수익 그대로 받으면서 다리 부러졌을때 2~3주 기다려 보면 후회하겠죠.

/예쁜샘님 5번도 차려준다는데요..ㅎ 30만원 정도 나오니 한번에 6만원 잡고요..ㅎ 그렇다고 그렇게 받아서 해준게 아니라 자신이 직접 번 돈으로 사서 해주더라고요^^ 여자 월급 치곤 꽤 받아요..ㅎ
예쁜샘  2013-02-24 16:08:45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이 사랑받으실만하게 여자분에게 잘하시나봐요
aREs  2013-02-24 16:14:25
공감
(0)
반대
(0)
/예쁜샘님 딱히 잘하는것 없어요..예전 여성 만날 때도 똑같이 했는데 이 친구는 제가 뭘 잘못해도 화내거나 삐지는게 없고 차분하게
말해요. 그래서 제가 고쳐야 할것들을 설득력 있게 말하죠. 그리고 제가 거기에 동의하고요.
이정도가 다른면 중에 하나가 비싼것 선물해줄려고 하면 못하게 해요..결혼하면 그게 나중에 다 짐이라고 결혼해서 그때 필요하면 사자고 지금은 당장에 필요 없다고. 굉장히 실용적입니다. 뭐 사달라고 조르는것도 없고 만나면 편하고 이뻐서 설레고 커피숍에서 수다 떨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목소리만 들어도 설레니..딱히 이유도 없이 좋아요. 이번 발렌타이 데이 때는 직접 만든 수제 초코렛을 우리병원 모든 직원들이 먹을 수 있게 병원으로 거대한 소포를 보냈어요..진짜 감동 받음
aREs  2013-02-24 16:15:29
공감
(0)
반대
(0)
다른면 중에 하나가---->다른면 중에 하나이고 오타네요..ㅎ
백마탄환자  2013-02-24 16:15:29
공감
(0)
반대
(0)
(입자가속 괜히 물어봤네... 앞으론 분위기 파악 잘 하고 댓글 달아야지.....
마치 탬버린 소리에 왁자지껄 놀던 분위기 노래방, 내차례 되서 가곡 부른 느낌...
아니면, 휘영청 밝은 달밤에 저앞 지붕위에 뭔가 움직인것 같아서 소리친 느낌... 머엉~ 멍멍~ 머~엉~ 멍멍~)
aREs  2013-02-24 16:27:35
공감
(0)
반대
(0)
/예쁜샘님 자랑인데요..여친이 요리사 자격증 3개가 있다는 것은 엄청난 기쁨입니다. ㅎㅎ 그냥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게 만드는 여성이랍니다. 제가 잘하는 것은 진짜 없다는 늘 못 챙겨줘서 미안한 마음 뿐인데요.^^
그리고 여성분 아버지가 진짜 좋아요..어머니는 약간 욕심 있으신 분이고..집안 분위기도 너무 화목하고. 전 여성분 잘 만난 것같아요..^^
좋은사람  2013-02-24 16:55:31
공감
(0)
반대
(0)
윗분 여자친구분 직업이 참 궁금합니다.
aREs  2013-02-24 17:03:58
공감
(0)
반대
(0)
/좋은사람님 정신과의사입니다.
백마탄환자  2013-02-24 17:07:55
공감
(0)
반대
(0)
정신과 의사라면 마음대로 남자 행복하게 해줄수 있겠네요.^.^
좋은사람  2013-02-24 17:14:43
공감
(0)
반대
(0)
조건상 의사는 의사끼리 잘 만나신듯한데..여의사 분들도 성형하러 오시는지 궁금합니다.ㅎㅎ
aREs  2013-02-24 17:23:32
공감
(0)
반대
(0)
/환자님 지금 여친이 그렇다는 거지 정신과 의사들도 사람마다 너무 다릅니다. 전 개인적으로 여자 의사 안 좋아합니다.
홀딱 반해서 말 걸었는데 직업이 의사였던 거죠..ㅎ

/좋은사람님..쁘띠하러는 많이 옵니다. 필러나 보톡스, 물광주사는 많이 하러 오시고요.
피부 관리 받으러 자주 오세요..제 여친이랑 다 꽁짜로 해주긴하지만요.ㅎ
aREs  2013-02-24 17:24:17
공감
(0)
반대
(0)
여친이랑---->여친이라서..ㅎ 오타 수정이 안되니...불편하네요.
백마탄환자  2013-02-24 18:09:57
공감
(0)
반대
(0)
aERs님// 정신과 의사면 기본으로 사람 마음 움직임 분석 이라든가... 어느정도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기술(?)이 있는거 아닌가요? ㅋㅋ
전 그래서 정신과 의사면 상대를 의도적으로 행복하게 해줄수도 있지 않나... 해서요 ~ ^.-
분석남  2013-02-25 10:11:29
공감
(0)
반대
(0)
aRES / 좋은분 만나신거 같네요... 아.. 저도 요새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재수중이거든요. 가끔 문자만 하고, 일주일에 한번 볼까하고...
외모는 진짜 괜찮은데... 얼굴도 진짜 예쁘고, 키도 175이고.. 무엇보다도 너무 착함...
근데 이나이에 일년을 어떻게 기다리지? ㅠㅠ
dlfjsdlfjs  2013-02-25 10:53:08
공감
(1)
반대
(0)
니콜라스님.거래처라니 아마 회계사인 모양이네요.의사들 웬만하면 넷으로 천 다 넘어가는데 무슨 월급쟁이보다 나아요.그럼 미쳤다고 기를 쓰고 의대 의전가려고 하겠나? 뭐 개업하다 안된다 쳐도 그냥 접고 페이로 들어가도 연봉일억은 기본으로 다 넘어가는데 ㅎㅎ 30대에 드문게 아니라 거의 다라고 보면 된다.샐러리맨 중에 연봉일억넘는 사람 30대에 얼마나 될려나? 거래하면서 장부주는게 그게 다인거 같죠?ㅎ 아레스님이 의사인데 뭘 알고 말하라니? 어이없다.
메이저리거  2013-02-25 12:00:38
공감
(0)
반대
(0)
니콜라스님 의사들에게 패배감 젖어살면서 불평불만 하며 투덜거리는 루저일듯합니다
아마 공인중개사 이시지 않을까? 그러게 학창시절 여자 뒤꽁무니만 따라가지 말고 공부하셨어야죠,,,,
사내  2013-02-25 13:14:40
공감
(0)
반대
(0)
풉ㅋㅋ 윗글만보믄 메이저리거가 아니라 마이너 싱글에이네요..ㅎㅎㅎㅎ 무슨근거로 그렇게 매도하실까?? 아니면 어쩌시려고??ㅋㅋ
aREs  2013-02-25 15:57:23
공감
(0)
반대
(0)
/분석남님 예 너무 좋은 여성 같아요.사랑스럽다는..간호사들 말로는 여자가 아깝다네요.날 뭘 보고 좋아하냐고 ㅎㅎㅎ 다이아 해줬냐고 그러고 진짜 저한테는 과분하죠..ㅎ
/dlfjsdlfjs님 주변이 다 그렇죠..그런데 의사 친구들이랑은 연봉이나 수익 얘기를 해도 다른 친구들과 말할때는 너무 조심스러워집니다. 학교 다닐때 공부는 다들 잘한 친구들인데 연봉차이가 나니깐요.단 차이라면 그 친구들은 사회생활을 3~4년 일찍 했다는게 다르죠. 친한친구들이랑 얘기할때는 의사친구들 없어도 다 얘기하는데 그 친구들이 다른데 가서는 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얘기하다보면 연봉 얘기가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더군요.얘기 시작은 페이닥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1~2년에 한번씩 병원을 바꾸는데 연봉계약을 새로 합니다. 인센티브도요. 그럼 친구들이 왜 병원 옮겼냐고 대우더 잘해주냐고 조건을 자꾸 물어보게되니 답하게 되서...
/메이저리거님 니콜라스님이 잘 모르셔서 그랬을 뿐일거에요.그리고 니콜라스님 얘기는 의사분들을 전혀 모르시는것 같아요^^심하게 비하하실 필요는 없어보여요
aREs  2013-02-25 16:01:15
공감
(0)
반대
(0)
분석남님은 여친이 재수중이라고 하셨는데 나이차이가 얼마나 나길래...학교 들어가더라도..학생때는 자기과 친구들이랑 어울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 연애하는데 암초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에 그렇게 재수하는 여성을 만난 친구가 있는데..엄밀히 말하면 재수는 아니고 약학전문대학원 준비중이었는데 약대 붙으니깐 더 만나기 어려워져서 헤어졌어요..
연애 잘하시니 그럴일 없으시겠지만 꼭 결혼 하셨으면 좋겠네요. 예전에 글 엄청 많이 올라오던 몇명 아이디 중에 아직도 그 정도 수준을 유지하시는 분은 분석남님 뿐인것 같아요..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저도 계속 쓸수 있긴 있었는데..설레발 치다가 헤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자중해야지 하고 가만히 있었던 거에요..안티가 많았던 이유도 있었고요..
마담홍  2013-02-28 03:35:19
공감
(0)
반대
(0)
[빚35억 현재 페이 매월 압류중
양심상 10억만 지참금요구함
스폰서해주면 자긴 본래 젊은여자 좋지만
두세살까진 연상 괜찮다 함
61년생소띠지방대의대박사 ]☞제가 선본 의사신데
쯧...희망이 없다!돈있는 여자 소개하면 진짜루
소개비 1억주겠다 했음 돈있는 그여잔 바보라 합디까?
예쁜샘  2013-02-28 20:31:14
공감
(0)
반대
(0)
착각속에 빠져있는 의사중의 한명이군요 돈잘벌어 능력있는것이 자기 매력이라서 매력적인건데 ..자기가 자기라서 매력적이라고 착각하는 의사
세상에게서 받으려고만 하는 사람 친구가 피부과 의사랑 결혼했는데 5억 혼수 해간다 했다가 3억만 해갔는데 (그친구집도 본래 사기잘치는 집) 생활비를 안준답니다. 일년전쯤 밀리오레에서 만났는데 넋이 나갔더만요 .. 미술학원에 강사나간다고 하던데요 ㅎㅎ 전 그래서 의사가 싫어요 . 싫다기보단 못믿겠어요
예쁜샘  2013-02-28 20:35:01
공감
(0)
반대
(0)
3억이 그리 작은 돈도 아닌데 .. 뭣하러 그돈들여서 시집가서 그리 산답니까 .. 의사 .. 빚좋은 개살구 ... 안그런 좋은분들도 많은것 같더만 주변에 보이는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 많던데요 . 35개원치과의 한단말이 결혼하면 생활비는 200주고 안방화장실은 꼭 자기만 써야된다고 ㅎ 왜 안방도 지만 써야된다하지
마담홍  2013-03-03 23:24:52
공감
(0)
반대
(0)
제가 친정부모라면 정확히 5억 맞춰 시집보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불행이 불보듯 뻔한데 왜 사기결혼칩니까
제가 볼때 피부과샘이 피해자 되었군요
요구조건있을때는 맞춰주고 형편 안되면 꿈을 접어야 합니다
그쪽은 그렇게 사는 사람들입니다
마담홍  2013-03-04 00:11:00
공감
(0)
반대
(0)
안방화장실을 독차지하겠다는것은 혼자만의 공간을 갖고픈 맘아닐까요? 우리 여자들이 화장대를 독차지하는것 처럼....
자기야 나 쉬가 급해 한 번만 빌려주라 응?
자기화장실은 내가 청소해줄게
꽃이랑 수제비누 버블바쓰 사놓았어 글구 욕실가운 입고 나와
오늘 제가 비누질좀 해 드릴게요
자기야 오늘 결혼기념일인데 빨개벗고 같이 샤워하자
오빠 욕조tv주문해놓았어요 반신욕하면서 보세요......♥
마담홍  2013-03-04 01:28:32
공감
(0)
반대
(0)
예쁜샘님~35개의 치과를 개원했단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굉장한 경영수완을 가진의사샘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재무구조가 그리 안정되지 않은 상태일 것입니다
본인도 얼마나 내핍하며 살고 있을까요 안사람도 알뜰하게 살아줘야 그 규모를 유지할 수 있을듯합니다
마담홍  2013-03-04 08:14:48
공감
(0)
반대
(0)
굳이 거래를 하자면 제 생각으론 3억은 좀 약하고 5억에서 10억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출신대학 전공과목 학교성적 수련병원 진료실력 (환자보내 직접 쳌하고 다른 환자 의견 수집하겠다)
병원경영능력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연봉×5=기본지참금
인물 인성 가정환경 가족관계 대인관계 문제없으면 지대한 발전 안정수익 기대되므로 더 팍팍 쏩니다
마담홍  2013-03-04 23:42:06
공감
(0)
반대
(0)
아무래도 안되겠다 사람을 돈주고 사려니...이거야 원 !
힘든 공부하고서 돈받고 몸 팔려는 자 ...이것도 못 믿겠다
거래고 뭐고 골치아파 그 돈의 반의 반으로도 실컷먹고 잘논다
게다가 좋은 친구 착한 친구 멋진 친구사귀며 잼있게 쓸 수 있는 돈이다
세상의 의사샘 여러분 착한병원 착한의사 되셔서 부자되세요!!!
마담홍  2013-03-05 05:11:22
공감
(0)
반대
(0)
35억 그 친구 나보다 한 살 위다 어떻게 빚을 젔냐면 믿거나 말거나 이대나온 전처의 명품사치 .. 저 몰래 환자 ,남편의 선후배 지인에게 1부5리이상 이자주고 수년간 빚을 눈덩이처럼 불어나게....결혼초 개업하여 연간5억 17년 혼인기간 소득자랑 비추었을때...월 생활비2,3천이었다고 .....빚질 이유가?
초교시절 두아이 유학몇년 다녀와 국제교 재학..국내학교 보낸적 없음 1억수입차 굴리다 기름값 감당못해 3천에 넘김 두 대굴렸다고.. 월1회 태국매춘
여행즐겨..나는 그내용 듣고 꽃탕이라 부른다 하여간에 그런거 재미있긴 재미있었겠다
마담홍  2013-03-05 05:23:48
공감
(0)
반대
(0)
나의 단골 의사샘 알뜰하신거 따지자면 볼펜 안사줘 간호사언니가 제 돈으로산다
샘은 아침마다 몸소 재래시장1,2천원 짜리 콩물 사 드신다 병원엔 녹차 커피놓으면 사치...당연없다
환자 잘 잘보아 아기 어린이 어른 골고루 많다 난 이사후에도 다닌다 내집앞 내과 감기약 먹고 밤새 괴로워 죽을뻔했다
뻘겋고 퍼런 한웅큼 커다란알약들에 항생제 곁들고 물약까지 얹어서...많이 안 아프다 했는데..
마담홍  2013-03-05 05:41:42
공감
(0)
반대
(0)
나는 우리 의사샘 만나 내 평생 건강에 획기적 도움 받았다...이소아과샘 정말 감사합니다
약이 다르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한다 간호사 언냐도 비록 원수같지만 인정한다 종합병원처방약이라고...먹어보면 안다 그 매끄러움을..못생겼다
빈티난다 키도작고 지방의대출신이다 하지만 내겐 명의 ...동네에도 명의샘 계신다 부인과도 사이 좋다 같이 있으면 좋아죽는다....훌륭한 남편이다
예쁜샘  2013-03-07 02:11:44
공감
(0)
반대
(0)
35세 라구요 무슨 35개요 맨날파리날려서 두세시간씩 네톤이나하면서 카톡에 안빈낙도라고 써놓고ㅎ
마담홍  2013-03-09 13:42:54
공감
(0)
반대
(0)
호호~그러니까 200으로 살림해야죠 개업은 경영이고 의술만이 아니죠 학원도 교육보단 경영이듯이...한마디로 장사를 잘해야 한다는거죠
그래서 욕먹는 샘 많은거죠 할 수 있나요 병원식구랑 먹여살리려면 악착같이 해내야죠 망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병원사모님되서 놀고 먹고 사치할 생각하면 그여잔 잘못된 미친이여요 얼마나 어려운 자리인지 좀 알아야지..쯧!
마담홍  2013-03-10 12:13:15
공감
(0)
반대
(0)
탄소입자 ~아시는 전문의 샘은 안 계신가봐요
의사샘이라고 다 아시는거 아니니까 딴 데 가보자
꼬끼오~지붕만 쳐다본다
마담홍  2013-03-10 12:16:21
공감
(0)
반대
(0)
사내님~자주 놀러 오세요 말씀을 참 통쾌하게 해주시네요!
마담홍  2013-03-10 14:16:49
공감
(0)
반대
(0)
의사샘 되려면 교과서만 착실히 공부하면 될듯.
아산병원종양내과이재련샘 왈[난 교과서대로 진료했어]
참고서 분명 안보셨을거다 샘말씀 믿습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