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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말지 몇번을 보는거야?[35]
by 힘빠지네 (대한민국/여)  2013-04-23 23:57 공감(1) 반대(5)
아님 말지 네번,세번씩 프로필 보는 사람은 뭐예요?
한두번이야 그려려니 하는데 세번, 네번은 심하지 않나
기분 진짜 별론데. 그런 사람들 왜그러는거죠? 생각이 없는건지
프로필봤다는걸 까먹은건지 ...그런사람들 차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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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년사월생  2013-04-24 0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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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시스템을 잘 몰라서 그럴거예요..
저도 처음에 방문기록 남기지 않음 기능을 모르는 상태에서 사진만 클릭하면 여자분 프로필 나오는 것을 몰라서
관심회원등록을 클릭햇다는...그리고 관심회원 삭제하려다 한번 더 클릭하고...몇일 뒤에 까먹어서 한번 더 클릭할 수도..
저도 제 프로필 3~4번 클릭하신 여자분들 계시지만 저처럼 실수햇을거라 보고 이해해준답니다...
남자  2013-04-24 0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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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여러번 방문한다는건 일종의 호감표현입니다.
저도 호감가는 여성분 여러번 방문합니다.
큐피팅이나 프로포즈 보내는걸 고민하는 거겠죠.
호돌이  2013-04-24 00: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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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이뻐서 그런가보다라고 좋게 생각하세요.
안이쁘면 보러오라고 사정사정해도 아무도 안와요.
여기 찾는 주는 이 없어서 괴로운? 사람들 좀 있을 거에요.
저도 그래요ㅎ.

그리고 저런 이유로 차단하지 마세요.
자주 본다는 것은 관심이 있다는 것인데, 님만 그분이 마음에 들면
누구 보다도 만날 가능성이 많고 인연이 될 수도 있는데..
여기 보면 너무쉽게 차단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남자  2013-04-24 00: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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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호돌이님말씀에 한표드립니다.
호감있어서 프로필 자꾸 방문하는건데 차단해버리면..
그 남자 불쌍하지 않나요?
그분의 하루의 낙이 님 프로필 방문해서 사진보는것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ㅎ
fire  2013-04-24 01: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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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뭐 같은분 여러번 방문 드린적 있어서 전체적으로 윗글들에 동감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프로포즈 거절하시고 계속 방문하시는 분들은 뭔가요?
팔이년사월생  2013-04-24 0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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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거절할 당시에는 만나는 남자분이 있다가 잘 안되어서 다시 프로포즈 받기를 원하는 것 아닐까요??
fire  2013-04-24 01: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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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행인데 거절하고 며칠 안지나서 방문하시는 분들도 있으셔서.
팔이년사월생  2013-04-24 01: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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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할 당시하고 다시 방문하는 그 사이에 헤어졋나 보죠..
상대방이 저를 차단하지 않는다면 희망은 있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여자분들 상대 남자가 나에게 호감이 잇다는 걸 알고부터
상대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경우도 잇다고 들엇어요..

여자분이 방문을 자주 한다면 다시 한번 프로포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호돌이  2013-04-24 01: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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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님
정상적인 여성분이라면 남친있는데 여기서 대놓고 낚시지ㄹ 하지 않겠죠.
그래서 그 여성분은 그당시 남친이 있어서 거절한게 아니ㄹ 거에요.
마음에 안들어서 거절을 했겠죠.
그럼 왜 방문했을까?
그건 그분만이 알겠지만 마음이 바뀌어서 방문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왜냐하면 이성에 대한 마음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더구나 짧은 시간안에 그것도 님이 쏟아부은 인퓻도 없고
님의 결혼 조건이 크게 바뀌지 않았다면 거의 일어나기 힘들죠.
분석남  2013-04-24 07: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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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갔다왔다 하시는것도 꼼꼼히 체크하시네요
걍 냅두면 되지않나?
반도흔녀  2013-04-24 09: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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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차단 당하지 않을 자유 만큼이나 차단할 자유 또한 있지 않을까요?
차단 했다고 기분 굉장히 나빠하면서 단지 스펙이 떨어지니 차단했겠지 이런 생각도 그닥 고차원적으로 보이진 않는데요.
모든 사람에게 공개할 무언의 합의? 합의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자유죠.
차단했다고 해서 상대를 비난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힘빠지네님이 차단하고 싶으면 차단하세요.
호감 없는 상대분이 딱히 액션도 취하지 않으면서 님 프로필 방문만 여러번 하는게 불쾌하시면, 차단하고 싶으시면 차단하시면 간단할 문제일 듯 싶네요.

호돌이  2013-04-24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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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댓글 두개는
마음에 걸리는 부적당한 단어가 있어 내리겠습니다.

반도 흔녀님
말씀대로 그런 자유 있을지 몰라요.
하지만 그런 자유권?을 행사하는게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요?
길에 가다 날쳐다보는 사람에게 뭘 쳐다봐라고 말하는 것도 자유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반도흔녀  2013-04-24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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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도움이 꼭 되어야 하나요?

길가다가 누가 날 쳐다보는 것과 프로필 드러나는 것과는 좀 다르다고 봅니다.
호돌이  2013-04-24 10: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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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아는 차단의 이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번 방문만 하고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않는 경우
사회에서 이미 알고 있던 사람을 봤을 때
스토커 짓을 할 때
스펙별로인 사람이 방문할때,
원인 없음
마지막에 해당되는 경우는
한번 방문했는데 바로뒤따라와서 차단하고
가는 경우.
반도흔녀  2013-04-24 10: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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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참고하겠습니다.
호돌이  2013-04-24 1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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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님
거꾸로 물어 볼께요.
차단하는게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된다고는 생각하시죠?
그럼 왜 치단을 해야 되나요?

차단을 하지 않을 때 실제로 나타나는 좋은점은
일단 상대방 기분 나쁘게 하지않아서 좋은게 있고요
둘째로 호감 때문에 방문하는 경우 좋은 인연이 될 수도있죠?

여긴 결혼적령기이거나 적령기를 넘긴 성인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당하는 사람의 기분을 예상하지 못하고 그 자유를 만끽하는 거야
어쩔 도리가 없지만 충분한 사리분별력을 갖춘 사람이 후배에게 추천할 만큼
떳떳한 것인지는 모르겠네요ㅜㅜ
나우  2013-04-24 11: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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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이란건
어쩌면 상대방에게 빨리 단념을 시키기도하는..
순간은 기분 나쁠 수 있겠지만
희망고문이 아닌 또 한편으로는 그시간에 다른 상대를 찾을수있게 해주는
좋은점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됩니다.
모든건 좋은점과 안좋은점의 양면성이 있겠지요
각자 판단하에 여기 주어진 시스템을 잘 활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반도흔녀  2013-04-24 1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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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댓글 달고 있었는데 나우님이 제가 답변드릴 말씀을 대신해 주셨네요.
누구에게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결과적으로 나우님 말씀대로 빨리 단념이 될 것이니 도움이 될 수도 있죠.
일단 불쾌함을 느끼는 힘빠지네님 같은 분들의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차단을 하건 안하건 개인의 자유이고,
차단을 당했다 하여 차단 당한 이유를 스스로 어림짐작하고 불쾌해하며 상대를 비난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저는 스스로 충분한 사리분별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요,
여기서 어느분이 저보다 더 어리셔서 제가 인생 선배의 입장이 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팔이년사월생  2013-04-24 1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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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욧~!! 제가 반도누님보다 더 어려요 ^~^/
호돌이  2013-04-24 12: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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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님, 반도흔녀님,
여기 가입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가입한지 2년 이상 되었다면 "상대를 단념하게 위해서" 차단했다고는 말하지 못할 거에요.
전혀 그런 경우가 없다고는 말하지 못하겠지만, 지금까지 여기에서 행해진 차단들중에서 몇건이나 될까 싶네요.

예전 시스템에서는 방문하면 그대로 기록이 남았죠. 그리고 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게시판이 현재와 같이 고정닉이 아니고
랜덤닉이었어요. 그때 대단했었죠. 여기 거의 화장실 수준이었습니다. 가진 생각과 감정을 여과없이 드러내는...
지금은 많이 좋아 진거에요.

그때 게시판에서 얻은 느낌으로는 자기 보다 스펙이 못한 사람이 방문했을때 그사람을 단념시키기 위해서 차단을 해주는 아름다운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었거든요. 지금은 지워졌지만, 어떤분(닉은 생략)의 댓글 보면 이분 참 개념 있다 하는 분 같은데도, 어떤 보기 싫은 분 방문하니
차단했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몇번 방문했다해서 이 사람을 단념시켜야 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완전 오바입니다.
그냥 별생각없이 혹은 사진이 이뻐서, 심심해서 와보는 상태이고 아무런 마음도 먹지도 않았는데
호돌이  2013-04-24 1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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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념시키겠다구요? ㅎㅎ

반도흔녀님 말씀대로,
만약 어떤 사람이 사이버가 아닌 일상에서 어떤것을 할 자유가 있고, 그것을 하면 정신적으로 스레스가 조금 풀리고, 다른 사람이 상처를 좀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지만, (굳이 안하는데 주변을 위해서 도움이 됨에도) 그것을 행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주변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까요?
지금 여기와 같이 사이버 상에서는 둘만이 아는 사실이니까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그리고 제가 "어림짐작하여 불쾌해하며 상대를 비난한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제가 어림 짐작으로만 이글을 썼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단정하는 것이야 말로 어림짐작한 것이죠^^

이걸로 저의 댓글은 마칠까 하네요.
댓글달면 하는 일에 방해가 되어서 애써 자제하고 있었는데,
오늘도 아무일도 못할 것 같아서요^^
반도흔녀  2013-04-24 1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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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차단하면 개념없는 것이라는 말씀에 일단 솔직히 별 공감은 안가고요.
호돌이님께서 차단에 대해서 여기 많은 댓글을 다셨는데...
그냥 가입한지 얼마 안된 회원 입장에서 보기에 개인의 안좋은 주관적 경험을 토대로 필요이상으로 과하게 어필하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차단을 하건 안한건 그건 개인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차단하지 마라 해라 이런 주장을 한다 한들 어차피 차단하고 싶으신 분은 차단하겠죠.
제 얘기가 이겁니다.
차단하지 마라, 그건 아주 개념없는 행동이다 이런 주장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본다는 것이죠.

′어림직작하고 불쾌해 하며 상대를 비난한다′ 이건 사실 호돌이님께 드린 말씀은 아니에요.
차단의 경우의 수야 개인마다 다양하다고 생각했을 따름이죠.
호돌이  2013-04-24 13: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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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이 제대로 전달이 안된것 같고 오해의 소지도 있어서
약속을 어기고...

개인의 주관적 경험이라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저의 경험도 있지만 게시판에서 나온 말들을 종합한겁니다.
그리고 저를 막았던 분을 직접 뵌적도 있어서 이야기도 들었구요.

그리고 차단을 하던 안하던 그건 자유라는 것 인정해 드렷어요.
개인의 선택의 문제라는 것도요.

님의 주장은 자유라는 것이 주어지면 마음대로 써도 된다인것 같고,
저는 자유는 인정하지만, 가능하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면 절제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위에 "길가다..." 예를 든겁니다.

님의 생각처럼 자유라는 것이 마치 최고의 선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합법의′ 테두리 안에서
"뭘봐 eighteen" 이정도 말하는 힘센 사람을 제재할 방법이 없죠?

제가 원래 했던 주장을 따라서 마음을 바꾸는 사람이 없을거라고는 생각해요.
그래서 효과없는 주장이라는 것은 인정해요. 하지만 전혀 의미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머릿속에서 차단이 무개념일까? 하는 생각들을 처음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리고 저의 주장이 무의미하다면 반도흔녀님의 주장도 무의미 할테니,
호돌이  2013-04-24 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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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의미하다는 주장은 정말로 무의미인것 같네요.

차단이 개념없는 행동인가?에 대한 문제는 다음과 같이 생각해요.
모든 차단이 개념없는 행동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일례로, 그런게 존재하는지는 모르지만, 상대방 단념시키기위해서
차단한다면 이건 완전 개념있는 행동이죠. 그리고 스토커 짓하는 사람 차단하는 것도
어느정도 개념 있구요.

여러번 보러 왔기때문에 플포나 큐피팅을 예상했는데 아무런 액션이 없는 경우의
차단은 좋게 보아 나름대로 액션을 취했다고 보고 개념의 유무를 판정 불가 한 걸로 하죠.
(당한자는 왜 차단당한지를 모릅니다)

하지만 한번 프로필 봤다고 뒤따라와서 차단하는 경우 이건 개념 없는 행동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님에게는 이게 판정 불가인가요?
호돌이  2013-04-24 14: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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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우에서 한가지만 더 말씀 드리자면,
제가 일기로는 차단하는 결정사는 선우밖에 없는 걸로 아는데요.

차단 시스템이 있는 데서 차단하는 것이 뭐가 문제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원래 이스템이 도입될때는 스토커짓 하는 사람 차단하라고 만든 겁니다.

자기 프로필 좀 방문했다고 차단하는 것은 그 취지에 비추어보면 남용하는 겁니다.
아마 선우에서도 이건 예상을 못했을 거고, 차단이 많아지면 질수록 선우에게는
경제적으로 조금이라도 손해이니, 원하는 바도 아닐거에요.


반도흔녀  2013-04-24 14: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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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프로필 봤는데 차단한 경우는, 상대분 입장이 안되봐서 제가 섣불리 뭐라 말씀을 드릴 입장은 아닌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다양한 차단의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차단을 했다 해서 상대를 비난할 이유가 있는가?에 대한 의문 제기를 하고 싶었을 뿐이에요.
시스템 사용을 각자 성인이시니 잘 판단하고 선택해서 사용하시되, 그 결과에 대해서도(님이 말씀하신 인연이 안될 가능성이 커지는 경우) 본인 책임이시죠.

그리고 차단당한 입장에서 기분 나쁘실 수야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너무 그것에 대해서 쌓아두실 필요는 없다고 봐요.
어? 뭐 이런 사람이 있네? 하고 넘어갈 수도 있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수는 없는 거겠죠.
상대가 날 싫어하는 행동을 취했다 하여 상대를 비난하고, 마음 속에 쌓아두는 것은 자신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도 해롭다고 봅니다.
이 멘트 역시 호돌이님께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행여 차단당하고 상당히 불쾌해하며 스스로의 정신 건강에 도움되지 못하는 마음을 가지실 수도 있는,
남녀를 불문한 차단당하신 입장에 계시는 분들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호돌이  2013-04-24 14: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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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비난하는 사람 별로 못봤구요.
대부분은 기분나빠 하지만,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 님이 추천하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저 혼자 오지랖넓게 몇번 문제제기 하고 있지만...

이제 진짜 그만 할랍니다 ㅎㅎ
죽어도 김태희  2013-04-24 17: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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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차단′이라는 단어 어감과 성격으로 봤을 때 당하는 사람 입장은 좋을 리 없겠지만 알아서 적절히 사용하라고 있는 기능이니, 차단 당하는 사람도 차단 하는 사람도 겪는 심리적 부담은 각자가 알아서 해결할 일이고.. 저도 활동하면서 내 프로필을 들락날락 했건 상대 스펙이 낮건 높건 차단 설정한 회원이 없었는데, 프로포즈에 대해 3번 같은 이유로 거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 보내길래 불쾌하고 언짢은 쪽에 가까운 제 심리상태를 표현하고자 차단을 설정한 회원이 한 분 계시지요. 차단은 뭐 따지고 보면 이 선우에서 만큼은 남용할 수도 있는 기능이긴 하지만 순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는 없을 거라고 소심하게 장담해 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내 프로필을 여러번 방문하면서 플포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중이라는 둥, 거절을 해 놓고 얼마 안 있다가 혜어지게 되어 플포 하나가 아쉬운 마음에 들어서라는 둥..
fire  2013-04-24 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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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명예의전당급 분들이 돌아오시는듯 하네요.
다들 빨리 졸업하셨으면 좋겠어요.
게시판 읽는것이 서서히 즐거워지는 내 자신이 두렵습니다.
대발이  2013-04-24 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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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자유지만 솔찍히 일종의 상대방에 대한 무시 아닌가요?
갠적으론 상대방에게 미안해서 그런거 잘못하겠더군요.
암튼 뭐라 할것은 아니지만 차단하시는 분이나 그걸 개인의 자유로 옹호하시는 분이나
참~ 냉정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쩝
닉네임000  2013-04-25 0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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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래요. 같던데 모션 취하지 않고 또 가고, 거절했다가 또 들여다보고. 이런 악순환이 됩니다.
댓글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제가 마음이 불안하고 조급해서 그런것 같아요.
꼴리버  2013-04-25 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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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녀님은 연애보다 게시판글쓰는게 더 즐거워보여요ㅎㅎ
LookingForSpouse  2013-04-25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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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님은 생각을 좀 하고 말을 하세요^^
북한이 미사일을 흔녀님 아파트에 대고 쏘는 것도 자유죠.
너무 자유를 좋아 하시네요^^
반도흔녀  2013-04-25 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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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킹포스파우스님, 지금 님 스스로도 북한이 미사일 아파트에 대고 쏘는 것과의 비유가 부적절하다고 보시죠?
′생각을 좀 하고 말을 하세요′는 님에게 더 해당이 될 얘기신 듯 합니다.
그런 식의 멘트는 본인 얼굴에 침뱉기인 것도 잘 아시리라고 봅니다.
스파이크55  2013-04-26 1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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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로 건강한 ~ 사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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