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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마음[13]
by 럭셔리 (대한민국/여)  2013-05-19 22:33 공감(0) 반대(6)
제 주위에 아는 친구나 동생 언니들이 많이있는대요. 그중 저희집보다 훨씬 못살거나 완전 뚱뚱하고 못생기고 그런사람 몇명 있구요.또 열등감 있어서 남 잘되는꼴 못보는 그런사람이 있는대요. 저는 저하고 수준이 비슷하고 그런사람이랑 어울리고 싶어요. 쫌 외모나 집안이 뒤떨어지는 애들이 저한테 질투나 시샘한다는 느낌 들때가 많거든요.제가 직접 겪은일도 있구요.원래 여자들이 자기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질투하고 시샘하고 그런게 있지않나요?근데 저는 제현재 자신과 삶에 만족하고 살아서 저보다 나은 사람 부러워하거나 시샘한적은 한번도 없거든요..쫌 황당한 경우를 당해서 이글을 올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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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2013-05-19 22: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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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누가 셔리님한테 뭐라했어요?
동물의왕국  2013-05-19 22: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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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여자의 적은 여자네요... ^^

신문에서 보면...

여학생들이 같은 여자친구를 정말 잔인하게 때리더군요.... 헐...
알콩달콩  2013-05-19 22: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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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은 외모나 집안이 뒤떨어지기 이전에 그분의 마음이 뒤떨어진듯 싶습니다^^
또한 사람의 가치는 외모나 집안보다는 내면으로 따지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알콩달콩  2013-05-19 2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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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리플이 언뜻 딴지 거는것 같아보여서요
님의 내면의 가치가 훨씬 높으니 신경쓰지 말라는 뜻이 였습니당~
우리함께같이  2013-05-19 22: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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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은근히 질투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럭셔리  2013-05-19 23: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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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랑 사는 수준이나 생각하는게 비슷한 사람 하고 어울리고 싶더라구요...제가 스펙이 뛰어나진 않습니다만 저한테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사람이 몇명 있어서요..여자들끼리 질투하고 샘내는것 정말 시러하거든요ㅡ
후후  2013-05-19 23: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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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치한 느낌은 뭔지..
약간의 시기는 있을수있어도 결혼 적령기또래에서 남들이 다들 나를 시기한다라??
얼마나 잘나신분이시길래.
질투가 아니라 싫어하는 것일수도 있죠
굿바  2013-05-19 23: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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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동물의왕국  2013-05-19 23: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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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는 항상 남의 이야기에 시기, 질투를 부리는군... ^^

예전 버릇은 여전하네...
반전  2013-05-20 0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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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샘 안내는 사람이 어딨나요(?) 그건 남자나 여자나 어리나 늙으나 다 마찬가지지만, 샘을 부려도 좋은 방향으로 가느냐 뒷담화로 가느냐의 문제겠지요.
근대 샘 너무 안내는 사람도 솔직히 재미없잖아요(?)
그리고 님 수준하고 비슷한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싶다(?) 사람은 다들 끼리끼리 놀지 않나요(?)
반도흔녀  2013-05-20 11: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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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그냥 그런거 신경쓰지 마세요...
제 친구 중에도 보면 툭하면 누가 자기 질투한다 시셈한다 이러는 친구가 있는데요.
제가 볼 때는 물론 그게 사실일 수도 있지만 오해인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그 친구에게 그냥 그런 사람들은 신경끄고 니 인생 자체에 더 신경써라 이렇게 조언을 해주고는 한답니다.
럭셔리님도 그런 분들은 그냥 제끼시고 님 인생 자체에 더 신경을 많이 쓰시는 분이 되셨으면...하고 바래봅니다.
토마도우 펠리칸  2013-05-20 12: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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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본인 주위에 본인 집보다 부유하지 않고
완전 뚱뚱하고 못 생기고 열등감이 있고
그래서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그런 사람이 정말!!! 있다고 치고

본인은 본인과 비슷한 수준의 그런~ 사람이랑 어울리고 싶다는 뜻을 얘기하신 거라면
지금 본인은 제대로!!!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어울리고 있다고 보여지는군요.
황당해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것으로...
q  2013-05-20 17: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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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밑에 있다고 보시는 나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 5년후 10년후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세상이에요..
현제 삶에 만족하신다고 하시면서 의사 전문직이랑 꼭 하고 싶다는건 뭔지요.
결혼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시는건 아니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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