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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신세계 라는 프로에서 신혼집 비밀번호 시어머니가 알려달라면[34]
by 요샤라 (대한민국/남)  2013-06-14 23:05 공감(0) 반대(1)
얼마전 신세계 라는 프로에서 신혼집 비밀번호를 시어머니가 알려달라면 어떻게 할거냐

라는 문제로 토론 하는데 보신분 있나여?

선우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떤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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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흔남(사월생)  2013-06-14 23: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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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알려 드려야지요. 시어머니는 가족 아닌가요? 그리고 입장 바꿔서 나중에 아들이 결혼해서 며느리가 들어왔는데 신혼집 비밀번호 안알려준다고 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왜이리 생각들이 단순하신지...
요샤라  2013-06-14 23: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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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객 여성들은 100% 반대 하던데
품절흔남(사월생)  2013-06-14 23: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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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객 여성분들은 나중에 결혼해서 아들 안 낳으시거나 애 가질 생각이 없으신가 보죠..
블루베리얌얌  2013-06-14 23: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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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와 같은 마음에 알려달라시는 것이라믿고 전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오셔서 이것저것 .설령 부적한 모습까지라도 딸같은 마음으로 챙겨주지 않으실까요?
간섭하는것이 간섭하지 않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인데.
비번 까지 물으시며 간섭해 주시겠다는건 감사하죠.철없이 들린지 몰라도요^^
오실땐 전화라도 한번주고 오시겠죠~?불쑥불쑥이면 저희엄마나 시어머니나 두쪽 다당황스럽고요;;
반도흔녀  2013-06-14 23: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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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땡큐~^^
품절흔남(사월생)  2013-06-14 23: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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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 찾아오고 이것저것 간섭하기 위해서 시어머니께 비밀번호 알려주는건 아니죠. 알려줘도 불쑥 찾아오는 시어머니는 없늘듯...비밀번호 알려드리는 목적은 떨어져 있어도 단지 가족이라는 의식을 갖게 해드리기 위함이죠..수십년을 키워주신 부모님인데 마치 남인것처럼 대한다면 서럽지 않으실까요?
반도흔녀  2013-06-14 2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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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래서 도어락을 싫어라 해요 ㅋ
alphinus2  2013-06-15 0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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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도는 세상, 내가 한거 고대로 겪는 세상.
반도흔녀  2013-06-15 00: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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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비밀번호를 굳이 알려달라고 요구하시는 시어머니가 이해가 잘 안간다는~
블루베리얌얌  2013-06-15 00: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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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아이를 낳을 때까지 어른들께 이것저것 계속 배우며 살 것같다는생각이 드는데요.제 주변의 친구들, 친척언니들도 그랬고요. 다 차단하고 척척해낼 자신이 없는지라^^;; 사위이지만 아들과 같이 지내고 싶은 바램인데.
블루베리얌얌  2013-06-15 00:2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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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미친 생각이었군요.....아공~
호돌이  2013-06-15 0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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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
시어머니에게 비번을 알려 주지 않는 여성분들은 친정 엄마에게도 똑 같이 하나요?.
아님 친정엄마에게는 알려 주나요?
지나가가다  2013-06-15 00: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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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비번을 물어 볼 필요가 있을까여???
독립한 자식들인데...
전화로 스케줄 맞추면 될 것을.
혹 밖에서 기다리시는 상황이 염려되어
가르쳐드리는 케이스가 아닌 다음에야
별일 없이 대놓고 물어 본다면 내가 수시로
드나들게 해 달라는 의미???
보통의 시어머니가 아닌 담에야...넘 많은 것을
해주어 며느리가 벌벌 떨 정도로(드라마처럼)
좀 무난하지 않은 설정만 상상되는 되여~
호돌이  2013-06-15 0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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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각에는 안녕님의 방식이 합리적인것 같네요.

저기 위에 사생활 침범의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예를들면 밤에 잠자는데 불쑥 초인종없이 들어 오거나 혹은
아주 낮에 아주 편한 복장으로 있는데 초인종 없이 들어 오는경우?
두번째 예는 같은 여자들이니까 큰 문제는 안될것 같은데...
문제가 된다면 밤에 자고 있는데 침범하는 경우는 문제가 되겠네요.
사생활 침해의 다른 예들은 뭐가 있을 까요?
반도흔녀  2013-06-15 00: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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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는 기본적으로 비번을 물어볼 양반이 아니심~
빙호추월  2013-06-15 00: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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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을 알려달라는 의도가 사전 연락도 없이 허락도 안 받고 불쑥불쑥 찾아오시겠다는 의도로 그런거라면 알려드리기 무서운데요..
그런 의도가 아니라면 알려드려도 상관없지만, 근데 그게 아니라면 알려달라시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아들이던 딸이던 출가시켰으면 적절히 거리를 두는게 맞는 거 같아요.
아이궁  2013-06-15 0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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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내키지 않더라도 남편뜻에 따르겠음. 제가 선택한 사랑하는 남편을길러주신 분이시잖아요..
호돌이  2013-06-15 0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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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님,
문제를 바꾸지 마시고 답변해주세요?^^
예를들면 아주 극단적인 시어머니가 아니면 알려주지만
극단적일경우 고부간의 관계가 망가지더라도 안가르켜준다?
이런식으로...
반도흔녀  2013-06-15 0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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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다큰 자식의 사적인 공간은 존중되어야 함. 미리 시간 약속 잡고 방문하는데 비번을 굳이 알아야 할 이유도 없고, 비번을 모른다해서 가족인데 섭섭하네를 연관짓는 것도 오바스러운 듯~^^
호돌이  2013-06-15 01: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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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어머니 왈
반도야 내가 오늘 너 남동생집에 기본 반찬 좀 해서 냉장고에 넣어 둘려고 너 올케에게 비번 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반찬 필요 없단다. 그놈을 어떻게 키웠는데
반찬도 못 갖다주는 구나ㅜㅜ라고 하면 반도님은
어떻게 반응 할 거에요?
저는 남동생이 없어요 이런 대답말구요ㅎ
요샤라  2013-06-15 0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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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어머니 한테 비번 알려주는 거는 어떻게 생각 하시져??★
반도흔녀  2013-06-15 01: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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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남동생이 없어요 ㅋ
2. 기본적으로 울 엄마는 아무리 자식이어도 다 커서 독립된 가정을 이뤘다면 그 주인 없는 집에 들어갈 생각을 안하는 분이심
3.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돌이님이 말씀하신 상황을 가정한다면?
엄마, 반찬은 뭐하러 해다 바쳐~ 그냥 좋아하시도 않는데 괜히 고생하시지 마세요~ 그리고 미리 시간 맞춰 가면 되는거지 뭘 그런 것 가지고 서운해 해?
호돌이  2013-06-15 0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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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문제에 대해서 아직 의견을 정하지는 않았지만 반도님의 댓글에서는 약간의 모순? 이 있는 것 같아요.
가족이니까 비번을 안알려줘도 섭섭해 하지마라 하면서도 시어머니라는 가족의 일원이 며느리가 없을때 집을
방문하는 것은 무조건 침범이라고 보고 있어요^^
반도흔녀  2013-06-15 0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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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과 비번의 연관 관계를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가족이어서 섭섭하니깐 비번을 당연히 알려줘야 한다???
호돌이  2013-06-15 01: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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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만 물러 갑니다.
모두들 비번걱정은 남친 생기면 하기로 해요^^
반도흔녀  2013-06-15 01: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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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걱정은 뭐 결혼해도 해도 되죠 뭐 ㅋㅋ
저도 이만 자러 갑니다~ 다들 굿나잇 @@
아웅  2013-06-15 03: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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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알려줘야하죠???당연히 결혼했음 독립된공간에서 성인남녀가 사는공간인데..말도안돼죠...
시간  2013-06-15 08: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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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제가 살림이 서툴러서 갑자기 오시면 부끄러울 것 같은데 전날 연락 하고 오시면 안될까요?
청소도 해놓고 맛있는거 사다놓게요 (연습 한번... 나 뭐하니?)
시간  2013-06-15 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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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부모님도 안알려드리는데...
기본적으로 비번을 물어보는 것 자체가 ′불쑥’의 성향과 의도라고 생각되네요
주인 없는 공간에 들어갈 일이 뭐가 있을까
반찬이 그정도 중요한 사유인가...
거듭나기v3  2013-06-15 15: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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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남편 어머니가 지나가다가 아들줄려고 뭘좀 사왔는데 아들에게 비번을 물었죠.. 아들이 와이프 생각해서 비번 안갈켜주면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할까요?
아들만 곤란하게 만드는 짓이죠. 와이프가 된다면 그정도는 감수하셔야 되겠죠. 가사의 총책임자이니.. 남편은 가장으로서 또 다른 책임이 있죠..
현실적으로.. 언젠가 알게될 비번을 그냥 알려주지 밍기적거리다가 이미지만 나빠짐 ㅋㅋ 기본적인 청소 설거지 잘해놓고 하면 될것을.. 뭐 남편이 절반은 해주는거겠지만..
거듭나기v3  2013-06-15 15: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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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자가 일방적으로 불리하냐? 그것도 아니에요 어머니가 수시로 찾아와서 와이프를 힘들게 하니 남편이 평소에 잘 정리를 해놓아야겠죠. 와이프는 총책임자이고 뭐 미리미리 이런 상황을 예상하고 같이 해결해 나가야겠죠. 부모님들의 생각을 이래라 저래라 바꿀순 없잖아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겠죠..뭐.. 그래서 똑똑하고 대화되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거겠지만..
챔피언  2013-06-15 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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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와 같다고 보는데요
주변에서도 보면 청소ᆞ반찬등등 챙겨주신다고 비번물어 시어머니께 알려줬는데 불쑥...불쑥...방문
급당황스러워 연락좀 주시고 오시면 안되겠냐고 말씀드리니 내 아들집에 허락받고 와야되냐고 언짢게 생각하셨다고 하더군요....
결혼한 아들은 독립된 가정이므로 급 시어머니의 방문인경우는 그래도 부인에게 여차한 상황을 알려줘야하는게 남편의 당연한 행동이라고 봐요
만일 집에 갑자기 장모님께서 자주 왔다갔다 하시다면 남자들은 어떨까요?
복장부터 행동까지 편하진 않겠죠?
챔피언  2013-06-15 17: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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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듭나기 님처럼 의식있으신 분이라면 와이프 도와주시겠지만 모든 남편이 그렇지 않을듯~~
그리고 아들이 청소하는 모습 시어머니들은 보기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울 오빠네만 봐도 같이 맛벌이 하는데 도와주는 거 보시곤 집에와서 속상하다 하시던데...울오마니...요즘 그러면 않된다고 말씀드리긴 했지만^^
바람기억  2013-06-15 2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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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안되죠.

가까운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하고 계실 시간을 드리지요.

둘의 공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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