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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지 않았다는 자랑은 비난 받을 일은 아니죠.[86]
by 파랑새 (대한민국/여)  2013-06-28 19:52 공감(3) 반대(45)
# 댓글들이 좀 지나친 감이 있네요. 재미있게 넘길 수 있는 내용을 삐딱한 댓글로 채우시니 성격이
거치신 분들이 계셔 보입니다. 몇몇 여자분들 저에게 유감이 있으신것 같은데 댓글이 너무 삐딱하고
공격적인데다가 이유가 터무니 없네요.


여자지만 가슴이 나온게 잘못인가요?
내가 원해서 그렇게 생긴것도 아니고
엉덩이도 제가 나오라고 해서 나온게 아닌데 ㅠㅠ;
같은 옷을 입더라도 내가 입으면 좀 더 야해 보이네요. ㅠㅠ;
전 그냥 살면서 가슴, 엉덩이는 몸에 붙어있는 것 중에 하나이다라는 생각 외에는
다른 생각하지 않고 살았는데 ㅠㅠ;
가끔은 걸리작 거리니 불편하기만 하고..
사진 찍고 나니 내가 여자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얼굴도 아직 칼 한번 대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모르겠어요.
성형외과에 3번 정도 상담하러 갔는데 안해도 된다고 해서요. 그때는 어렸으니까 지금은 모르죠.
피부는 솔직히 여자지만 관리를 별로 하지 않고 살았어요.
거의 일년에 화장품을 두어번 살까말까 하는데 피부 좋다는 말은 많이 들어서요.
구입해도 거의 다 쓴 적이 없어요.
자랑은 아니구요. 원래 제가 좀 남자 같은데가 있어요.
옷도 잠옷으로 남자 흰색 와이셔츠가 탐나는데 오해 살까봐 그냥 참고 있지요.
집안에 남자 옷이 있으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요.

올해 제가 처음으로 여자 같은 옷을 입어봤는데 말들이 많네요.
샤워하고 나서도 바디 로션도 안바르고 살다가 올해 바르기 시작했는데..

그 동안 잘보이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것 같아요.
대신 먹는 것은 자두, 석류,체리, 포도, 앵두, 레몬, 당귀차, 검은콩 이런거 정말 좋아해요.
올 여름 자두 한 박스 선물 받으면 엄청 기분 좋을것 같아요.

자꾸 저더러 가슴 나왔다고 태클걸면 그냥 저 여자 안할꺼예요.
동네 친구랑 농구 한게임 하러 갈까?

나 따라다니면서 반대 버튼 누른 사람이 궁금해.. 프로포즈 거절받았다고 심통난나.
누구나 가끔 거절을 받지 않은지 .. 쿨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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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궁  2013-06-28 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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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타고난 몸매랑 피부를 가지셔서 좋으시겠네요..

근데..남자님 글을 볼때랑 비슷한 느낌이 드는건...
대놓고 본인 자랑글을 쓰셔서일까요..?ㅋ
파랑새  2013-06-28 2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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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이구/ 그런 아니구, 내가 좀 살이 보이는 옷을 입고 보니까 " 내가 여자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쑥쓰럽기도 한데 신체 부위 표현을 하니까 부끄러워서요. 왜 쓸데 없는데 신경을 쓰고 살까?라는 의문이 생겼답니다.
동물의왕국  2013-06-28 2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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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쭉쭉빵빵 하시군요...^^

훌륭하십니다~

오히려... 납작녀가 경쟁력 없지... 충분히 매력녀 이십니다... ^^

시간님 이정도면 되지요?
호돌이  2013-06-28 20: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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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랑인지 아닌지 독자가 판정하는 법;
글을 읽고 나서
"그래서 뭐 어쩌라구?"
라는 생각이 들면 자뻑하는 글로 보면 됨.
예를들면 남자의 글은 모두 여기에 해당됨.
시간  2013-06-28 2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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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동물님^^
호돌이  2013-06-28 20: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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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 하더니 동물님도
시간님에게는 꼼짝 못하네요 ㅎ.
원래 도발을 목적으로 단 댓글같았는데ㅋ
동물의왕국  2013-06-28 20: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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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 ^^
시간  2013-06-28 20: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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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웃다가 복근 생기겠네
호돌이  2013-06-28 20: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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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밑에 어느 글에 여자가 남자를 변하게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의견이 분분하던데
이제사 알았네요. 남자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그럴 일은 절대 안 일어나겠지만
동물님이 자애롭고 현명한 시간님을 만나면
새로운 사람이 될 것 같군요ㅎㅎ.
동물의왕국  2013-06-28 21: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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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대 누른 사람들은 분명히 납작녀... ^^
시간  2013-06-28 21: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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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형도, 쭉쭉빵빵도, 어린 여자도, 예쁜 여자도............ 아니라서..........(다행^^)
시간  2013-06-28 2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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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혹시... 혹시... 내가 애타게 찾아 헤메는 헐크가 동물님? ㅋㅋㅋ
호돌이  2013-06-28 21: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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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님,
찾아 헤매는 헐크가 동물님이라는 걸 안다면 어떻게 하실라우?
근데 헐크 같은 스타일을 좋아 하세요?
동물의왕국  2013-06-28 2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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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테리우스 인데요.... ^^
동물의왕국  2013-06-28 21: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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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님이 근육남을 좋아하시나 봐요.... ^^
파랑새  2013-06-28 2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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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는 그냥 전 태어난 대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원해서 이렇게 생긴것이 아니니까 쓸데 없는데 너무 많은 생각은 금물인것 같아요.
고기써누  2013-06-28 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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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님~~
가니씨 잡으세요.
제가 눈 여겨 본 아주 좋은 여성분들 중 한분이세요.
^^♥
호돌이  2013-06-28 21: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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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근육을 만들겠어요ㅎㅎ
동물의왕국  2013-06-28 21: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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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님 전 스파이더맨 체형 이에요~ ^^
시간  2013-06-28 2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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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등, 어깨 쫙 펴고 눈이 빛나는 남자가 좋댔더니
동물님이 헐크를 추천해주셨어요
등이랑 어깨도 그렇고 분노로 이글거리는 눈이라고 ㅎ
시간  2013-06-28 21: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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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님
쫄쫄이 타이즈까지 소화 가능한 완벽한 체형이시군요
동물의왕국  2013-06-28 2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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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살짝 나온 스파이더맨 ~ ^^
호돌이  2013-06-28 2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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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추측으로는
동물님 눈은 분노로 이글거리고
뒤에서 보면 스파이더맨 체형인데
옆에서 보면 et 체형이 아닐까...
호돌이  2013-06-28 2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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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쓰는 사이에 동물님 댓글 올라 왔네요.
내 추측이 맞네요ㅎ
시간  2013-06-28 2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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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동물의 왕국^^
동물의왕국  2013-06-28 21: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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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매칭 검색에

36-24-36 바디사이즈...

성형여부도 넣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흐 흐 흐
동물의왕국  2013-06-28 21: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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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현재의 셀프매칭 검색은.... ^^

여자가 남자의 스펙을 알아보기 위한 구조로 되어있지....

남자가 여자의 미모를 파악하는 기능은 빠져 있는것 같습니다....

체중도 미공개가 태반이고....

이것이 사실 중요한 것인데요....
fire  2013-06-28 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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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이 아이디가 2개 있으셨구나?
챔피언  2013-06-28 22: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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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ㅋㅎ
파랑새님 완전 남.자.파.랑.새 .됫.네.
ㅋㅋㅋㅋㅋㅋㅋ
동물의왕국  2013-06-28 22: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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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런 분위기 좋습니다.... ^^

자기 PR이 확실하잖아요....

쭉쭉빵빵....
알콩달콩  2013-06-28 22: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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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님하~ 없는 녀자분들 생각 좀 해주세효~ 이글보고 지금 질투로 분노가 이글 이글 ㅋㅋㅋ
가뜩히나 없어서 기운 빠지는데 걍 부럽다는 한마디~~~
안녕하세요오오오  2013-06-28 23: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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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님은 그 정도 영어 실력으로도 교수님이며 주변에서 그렇게 칭찬 했다는 글만 봐도 이 또한 현실과 얼마나 괴리감이 있을까 싶어요
반도흔녀  2013-06-28 23: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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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진짜 좋은거 많이 드시네요.
과일&채소 좋아하는 여자들이 대체로 피부도 좋고 몸매도 날씬하고 그렇더라고요.
피부관리 안하셨어도 좋은 음식을 많이 드셨기에 유지 가능했던 것이 아닌가 싶네요.
나도 좋은 거 많이 먹어야징~
반도흔녀  2013-06-28 23: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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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집에서 셀프 마사지 일주일에 두번은 꼭 하고,
일단 기본적으로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그렇지 꾸미는 것 자체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의 젠더를 별로 의식 안하고 사는데...살면서 새삼 내가 여자구나를 느낄 때가...블링블링한 보석봤을 때 저절로 눈길이 갈 때,
지나가는 여인네의 가방과 옷, 구두에 시선이 갈 때, 화장이 잘 돼서 기분이 좋을 때,
이쁜 옷 입고 기분이 업되었을 때, 잘 치장하고 거울 봤을 때 셀프 만족할 때 ^^
호돌이  2013-06-29 01: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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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님 원글도 댓글에 한시간 반동안 반대가 12개
두댓글 합치면 총 19표..
댓글에 반대가 12인 것은 처음
보네요. 특별한 것도 없는데...
신기하네요.
파랑새  2013-06-29 01: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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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제 글에 댓글 달아 주신분들 보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가끔씩 들어가서 댓글 달아줘야 하는데 ~
호돌이  2013-06-29 0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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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2~3분 사이에 두번째 댓글에 반대가 7에서 12로 늘어남.
ㄱㅈㅇ의 개입인가??
파랑새  2013-06-29 0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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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흔남/ 전 자랑하려고 쓴 글이 아닌데.. 잘나가신 분들 물론 많죠. 저도 잘 나가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구요. 전 외모로 인생을 승부를 걸고 싶은 사람은 아닙니다. 차단되어서 기분이 언짢으신것 같은데 나이, 종교, 거리나 외모가 험악하거나 까탈스러우신 분은 미리 차단했습니다.
반도흔녀  2013-06-29 01: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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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ㅋㅋ 대박이네요 ㅋㅋ 반대가 12표!! 반대 최다 득표 성공~!
이거 정말 ㄱㅈㅇ 개입인가요? 내가 무슨 대선후보자야 이거 ㅋㅋㅋ
파랑새  2013-06-29 0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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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흔녀/ 우리 같이 다음에 대통령 선거 출마 할까요?
모히칸  2013-06-29 01: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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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분하고 여기 "남자"라는 아이디 쓰는 사람하고 좀 만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둘이서 자랑 배틀 함 붙여보면 볼만 할거 같은데요.
파랑새  2013-06-29 0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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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단한 이유는 프로포즈 했을때 제가 거절하면 더 기분 나쁠 것이고 기한만료 시키면 기다리게 할 것 같아 역지사지 했을때 저 같은 경우 보지 못하게 차단당할때 기분이 훨 나은 것 같아서 그렇게 했습니다. 아무튼 무시해서 그런건 아니고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니거나 거리가 너무 멀거나 프로필을 봤을때 저와 코드가 맞지 않을것 같아서 차단했을 것 같아요. 그냥 알고 지내는데는 별 문제 없는 사람들이겠죠.
호돌이  2013-06-29 01: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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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근데 어려운 공부하고 차단하는 것과는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파랑새  2013-06-29 01: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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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 오랜만이네요. 저랑 코드가 맞지 않은 사람이 프로포즈 하게 되면 신경이 가기 때문이예요. 거절하기도 미안하니까 그냥 애시당초 차단해놓으면 거절할 필요 없잖아요.
파랑새  2013-06-29 01: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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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히칸/ 저번에는 제가 프로필 방문했다고 태클을 거시더니만 좀 이상하신 분 같아요. 제가 모히칸님에게 잘못한 것은 없는 것 같은데요.
호돌이  2013-06-29 01: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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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군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네요.
근데 글쓰고 사람들 반응하는 것은 신경은 안쓰이세요?
전 선우가 제일에 너무 방해가 되는데 이것도 중독이라 이러고 있긴 한데...
더구나 원문과 같은 논란?이 되는 글은 더 에너지를 소모할 것 같은데...
이런글 쓰고 사람들에게 퉁맞아도 아무렇지도 않은지요?
반도흔녀  2013-06-29 01: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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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아 오늘 무슨 자랑 배틀의 날인가요? 품절님의 깨알 자랑에 야밤에 배꼽잡네요 ㅋ
아 재밌엉 ㅎㅎ
반도흔녀  2013-06-29 01: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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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언제 날짜 정해서 자랑 배틀 한번 했으면 좋겠네요.
그날은 선우 게시판 이용자들 모두 무조건 셀프 자랑하게 하는 거죠. ㅋㅋ
왜 우리 사회는 겸손함이 미덕인지...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것도 특유의 동양권 유교문화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릴 때부터 늘 겸손하게가 좋은 것으로 교육받고 세뇌당한지라...
파랑새  2013-06-29 02: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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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흔남/ 1차, 2차 있는 시험 중에 하나예요. 거기까지만 말할께요. 중요한 사항은 아닌것 같아서요. 아무튼 지금 만나시는 분과 잘 되셔서 좋은 결실 있기를 바래요. 그리고 저의 글에 대해 오해하신것 같은데 제 자랑하는 글은 절대 아니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신체 부위에 신경이 쓰인다는 내용입니다. 자칫 합격하지도 않았는데 잘난체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알려주지 않으시더라도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반도흔녀  2013-06-29 0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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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모 자랑했어요? 흠...머리숱 많고 적정 체중 언저리고 피부 좋다는 소리 듣는 편이라는게 외모 자랑인가용?
저 정도 되는 여자가 바로 반도의 흔녀들입니다.
파랑새  2013-06-29 02: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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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서 아직 성형하지 않은 것에 대해 내 스스로 자부심을 갖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예쁘고 그렇지 않고 떠나서~ 단지 신체 부위에 너무 집착하는 것이 좀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호돌이  2013-06-29 0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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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님은 해명도 자랑으로ㅎㅎ
파랑새  2013-06-29 02: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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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님/ 사람 닉네임 대놓고 코너로 몰아가는 것 좋아 보이지 않네요. 글 내용이 그다지 큰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제가 도덕적으로 잘못 한 것 또한 없는데 호돌님이 읽기에 좋지 않다고 해서 그런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교만해 보입니다.
호돌이  2013-06-29 02: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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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배틀얘기가 나와서 쓴 댓글인데 불편하다니
지워드릴께요.
반도흔녀  2013-06-29 02: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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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때는 품절님이 갑이신 듯 ㅋㅋㅋ
호돌이님 전 배틀표 재밌었어용 @.@
저랑은 코드가 은근 맞으시다는 ㅋ
전 이만 낼 데이트를 위해 꿈나라로~~~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파랑새  2013-06-29 02: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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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님/ 저랑도 코드가 잘 맞을실 것 같아요. 저 의견에 배려해주시고 삭제 해주시는 것 보니 성격은 분명히 좋은 분 같아요. 너무 닉닉하면 재미 없을수도 있거든요. 아무튼 화이팅하시길~
품절흔남(사월생)  2013-06-29 02: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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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에서 자랑질을 하든 그렇지 않든 온라인에서는 결국 그저 의미없는 자기 만족으로 끝날 뿐이랍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오프라인 만남이죠..여기 게시판에 쏟을 열정이 있으면 미래의 남편 또는 아내를 위하여
나를 가꾸고 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실제 남는 장사인 것이죠.
그러니 모두들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 삶을 위하여 사시기를 바래요~
파랑새  2013-06-29 0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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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이 아닌 바판이나 충고는 있을 수 있는거고 생각이 다르더라도 생각을 공유하고 틀린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비난이나 비판이 나쁜건 아니라고 봐요. 댓글들이 재미있는 것 같아 큰 문제는 없어 보이기 때문에 한번 쯤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 기분 나쁜 댓글도 유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행복하고 행운이 깃드시길...
파랑새  2013-06-29 02:5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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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각이지만 일어나서 하루가 시작되면 유쾌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포대  2013-06-29 0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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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나이에 비해서 현재 생각하시는 것들이 사춘기 소녀처럼 여성의 2차 성징에 대한 부끄러움을 표현한 글 같네요.
감성이 소녀같은건 나름 장점이 되겠지만,
사고의 깊이는 나이 40줄 다되가시는데....참..안타깝네요.
설렁탕집 얘기나, 이 글이나 남들이 들었을땐 자랑으로 느껴지는거 같은데요 ?
왜 주위 사람들이 파랑새님에 대한 생각이 부정적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자기의 의도는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남들이 느끼기에 자랑이면 자랑인거에요.
남입장에서도 생각을 해보시는게 어떨지요.
나이 40되셔서 아직 그런 개념이 이해가 안되신다면 답이없네요 ^^
파랑새  2013-06-29 14: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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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꼭 절 아시는 사람 처럼 이야기를 하시네요. 제 주위 사람이라 하심은 누굴 말하시는지요? 전 잘 지내는데 ㅠㅠ; 그리고 제 주변 동성친구에게 제 주변 사람을 소개시켜준 적이 없어서요. 자랑이 꼭 나쁜 건만은 아닌것 같은데요. 그 사람이 싫으면 자랑으로 느껴지는 것이고 좋으면 PR로 느껴지는거라 성형하지 않았다는 것이 왜 나쁜 자랑이 되는지 알 수 없네요.
파랑새  2013-06-29 1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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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제가 아는 동성친구 중 한명이 영어 잘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잘난체가 아니라 저에 대한 PR이라고 했지요. 그런데 하고 나니 또 어떤 분은 잘난체 한다고 합니다. 성형하지 않았다고 자랑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삐딱하게 바라보는 것이 잘못이지 않은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반도흔녀  2013-06-29 14: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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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과 자기 PR은 종이 한장 차이일 듯 한데요...
그것은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인드의 문제일 수도 있고
말하는 사람의 표현의 전달 방식의 문제일 수도 있고
딱 뭐 하나로 규정하긴 어려울 듯 싶네요.

암튼...너무 크게 개의치는 마세요.
이런 저런 사람이 모여서 서로 생각도 말하고 그런게 그냥 재밌잖아요. ^^
아이궁  2013-06-29 14: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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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님.. 정말 모르시는건지 아님 모르는척을 하시는건지 모르겟지만.. 포대님 댓글에 공감수가 파랑새님 글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반영하고있는것 같네요..
잘 모르시는것같아 말씀드리면 성형여부가 문제가 아니고
가슴과 엉덩이가 크신것 피부관리받지않아도 좋다라는것을 본인이 아무렇지 않게 쓰신점입니다. 자랑의 소재이나 자랑이 아닌것 처럼 돌려 쓰시긴 했지만요..그걸 대부분이 자랑이라고 느끼고 있구요. 님께서 남자님의 글을 보실때 기분을 생각해보시면 대충 이해가 되실텐데요..
아이궁  2013-06-29 14: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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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글의 반대수를 보시죠.. 이건뭐...흔녀님 댓글의 반대보다도 많네요 ㅋㅋ
파랑새  2013-06-29 15: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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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반대수가 많은 것은 다른 이유가 있지요. 말씀 드리기가 뭐하니가 생략하기로 하죠. 때로 몰려서 반대를 누르고 다니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뭐 간단히 말하면 자기들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들이라고 ... 그리고 객관적인 판단에서 나오는 의견이 아니라고 봐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제 글에 반대를 누르시는 분들이 몰려다니면서 하기 때문에 개의치 않을 생각입니다.
파랑새  2013-06-29 15: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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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상한 사람들은 뭘 하든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나은 것 같아요. 성형하지 않았다는 자랑이 비난 받을 일은 아니죠. 반대수가 많다고 해서 성형하지도 않았는데 한게 되지는 않으니까요. 뭐 그룹은 아마 못마땅하니까 반대를 누르겠죠.
아이궁  2013-06-29 15: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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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게시판이 정치판도 아니고 떼로몰려다니며 반대를 누르는 사람이 있엇나요..?ㅋㅋ 재미있는 해석이네요 ㅋㅋ
파랑새  2013-06-29 15: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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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하고도 이런 이야기 해 본 기억이 여러번 되는데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하지 않았는데 뭐 약간 별스러운 그룹이라 지금 뵈는게 없어서 제가 미워 보여서 그런거니까 내비둬야죠. 그 그룹이 저한테 한거에 비하면 전 새발에 피죠. 시험을 못보게 한 사연이 있거든요. 그러고도 계속 저러고 다니니 인간의 그룹은 아니라고 여길수 밖에요.
파랑새  2013-06-29 15: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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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재미있는 해석이 아니라 실제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네요.
아이궁  2013-06-29 15: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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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님은 정말 자기만의 세계가 있으신건지...소통하기 힘든 부류의 사람이신지.. 나이에비해 순수하신건지 몰라도..공감하기 힘든 글을 올리실때가 많아요.. 뭐..본인께서 오히려 전혀 문제가되지않고 빋아드리는 사람이 이상한그룹이다 라고 당당하신것 같으니 저도 더 드릴말씀은 없네요.. 
파랑새  2013-06-29 15: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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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하지 않았다는 글은 자기만의 세계의 내용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여자들끼리도 성형이나 미용이야기를 하고 별 문제 없었습니다. 소통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지 않나요? 그냥 전 성형하지 않아서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내용 이외에 없는데 왜 그게 자기만의 세계인가요? 좀 핀트가 나가신것 같네요.
파랑새  2013-06-29 16: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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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좋지 않은 의도로 댓글 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대꾸할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특히 몇몇 여자분들 너무 터무니 없는 말로 공격하시니 보기 좋지 않네요.
아이궁  2013-06-29 16: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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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지 않은 의도는 아니였구요.. 새님께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이해못하시는것같아 말씀드렸는데..
대꾸할 가치도 없는 터무니없는 말로 공격한 보기않좋은 여자가 되어버렸네요 ㅋㅋ
뭐 암튼 님의 그런 부분을 매력으로 받아들일수 있으신분도 있으시겠죠..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파랑새  2013-06-29 16: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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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형하지 않았다는게 별스러운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는지요? 좀 유별난 사람들 아닌가요? 성형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자부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중요한가요? 내용이 그렇게 삐딱하게 댓글을 달 만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 이렇게 공격할 시간에 좋은 짝이나 찾으시는 것이 어떨지요?
블루베리얌얌  2013-06-29 16: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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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원글을 지우셨네요. 바쁘셨겠다... 원글이 더 특이하고잼있어으요~!!!
아이궁  2013-06-29 16: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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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ㅋㅋ 님이 성형을 하건 안하건은 중요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어요 ㅋㅋ
님이 쓰신 글의 내용과 늬앙스가 문제라면 문제겠죠 ㅋ ㅋ 다시한번 말쓴드리지만 남자님의 글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그이유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ㅋㅋ
계속 성형안한게 왜 잘못이냐 라고 말씀하시는데...그게 문제는 아니구요.. ㅋ

그리고 전 반대표를 안눌르면 안눌렀지.. 앞에선 자기의견 말도 못하면서 반대표만 누르는 사람들이 더 찌질한것같아서..
제 생각에 대한 댓글을 단거지 나쁜 의도나 삐딱한건 아니에요 ~
아이궁  2013-06-29 17: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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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새님께 큰관심도 없고 님께서 쓰신들을 몇번보다가 글이 이해도 잘 안가고 내용도 난해하여 나중엔 님글은 일부러 읽지 않았는데..포대님이 설렁탕집 얘기를 하시길래 뭔가해서 찾아보니 ㅋㅋㅋㅋㅋㅋ정말 큰웃음 ㅋㅋㅋ얻어가네요..ㅋㅋㅋㅋ 설마 그모든글들이 고민이신건지?ㅋㅋㅋ남자님도 이쁜여자 매주 몇명씩 만나는게 고민이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파랑새  2013-06-29 18: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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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댓글 다신 분들 이해하니까 댓글 다신거고 님께서도 그래서 댓글 다신건데 사기기질 댓글이 엿보입니다. 미안하지만 저 초등학교때 글짓기 상 두어번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 몇년 지났으니까 말 안해도 알겠죠. 말 요지는 초등학교때 쓴 글도 선생님께서 이해하시고 상까지 주셨는데 아이구님께서 이해력이 부족하신 것 같아요.
파랑새  2013-06-29 18: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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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회사 다닐때 고졸 나오신 사장님도 무역서신 한글로 번역해주시면 한번도 이해하지 못한 적이 없었던것 같고 통역할때도 그 많은 분들 별 문제 없이 지나갔네요. 그리고 이 많은 댓글 중 아이궁님 포함해서 3분이 삐딱하게 나오신 것 같은데 별로 중요하게 받아들일 의견이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럼~
포대  2013-06-29 2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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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성형하지 않았다는게 자랑이라 자랑질하지 말라고 말씀드린게 아니에요.
잘 생각해보세요. 우회적으로 본인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 계세요.
그게 사람들에게 반감을 사고 있습니다.
게시판 사람들중에서 누가 파랑새님에게 가슴크다고 뭐라하던가요?
엉덩이가 많이 나왔다고 머라고 하던가요? 파랑새님을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이사람들이 파랑새님에 대해서 뭘 안다고 이렇게 갑논을박 하면서 얘기 할까요?
파랑새님의 글쓴내용만 가지고 말을 하는 겁니다.
성형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만 쓰셨더라면 전혀 자랑이 아닐 수 있겠지만,
가슴과 엉덩이 부분에 대한 내용으로 인하여 반감을 사신거에요.
이 부분이 PR이 아닌 소위 자랑질이란 것이지요.
이해 가시나요 이제? 왜 자랑으로 사람들이 받아들인 것인지?
이해안가시면 그냥 게시판에 본인 외모에 대한 글 올리지 않는게 마음상하지 않으실것 같아요.

그리고 파랑새님 주위사람들이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면서요
본인이 스스로 그런글 올리셨자나요.
간접적으로 알게 된 사실을 말씀드린겁니다.
파랑새  2013-06-29 23: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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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제가 분명히 성형하지 않은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성형하지 않은 것에 대한 자랑이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는데요. 맞아요 내 PR이고 자랑 맞습니다. 됐죠.
포대  2013-06-30 0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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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성형얘긴 상관이 없다니까요? 가슴얘기 엉덩이 얘기가 자랑한거라구요.
성형얘기가 논점이 아니라구요. 자꾸 그 얘기만하시네요.
알콩달콩  2013-06-30 09: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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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풋~포대님 속 터지겠슈~ 쉼호흡 좀 하셈 ^^
포대  2013-06-30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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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이제 알겠어요 말로 해서 안되는 사람이 있구나 하고 ㅋㅋ
상대 안하려고요
알콩달콩  2013-06-30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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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
그게 젤루 좋은 방법일 듯 해여 게시판에 글올리는것은 자유니 이래라 저래라 강요 할 순 없으니깐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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